의료용 조명, OLED lighting 시장의 돌파구 되나?

의료용 조명시장에서 OLED lighting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ighting Japan 2015에서 Synqroa Corp.는 “Dental-free shadow lamps development and marketing by OLED lighting source”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치과 치료 장비에 사용되는 OLED lamp인 Lucuria를 소개했다.

발표자인 Synqroa Corp.의 vice president Mitsuhiro Koyama씨는 “OLED lighting은 shadow-less와 good color rendering and color temperature, no blue risk의 장점이 있어 LED나 할로겐 램프보다 의료용으로서 적합하다”라고 발표했다. 특히 “의료용 조명에서는 가격경쟁력보다는 의사와 환자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 조명이 더 경쟁력이 있으며, OLED lighting이 의료용 조명에 적용되면 큰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Synqroa는 2013년 기준 전세계 치과 수는 약 40만개로서 각 병원당 3개의 unit(각 unit당 5개의 OLED panel 사용)을 가정한다면 OLED lighting panel의 potential은 약 600만개이며, 유지보수로서 연간 약 25만개의 OLED lighting panel의 수요가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수술실, 병실, NICU 등 의료용으로 적용되는 lighting에 panel에 대한 수요 중 OLED lighting panel은 1,200만개(전체 수요의 25%)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처럼 OLED lighting panel이 health care environment 개선과 환자와 의사의 눈을 보호해줄 수 있는 장점을 바탕으로 의료용 조명시장에 적극적 적용이 된다면 OLED lighting 시장 확대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 조명별 특성 비교 Source : Synqroa >

그림설명 : OLED lighting은  눈에 유해한 자외선과 blue파장이 led lighting과 비교시 거의 없으며, 태양광과 가장 비슷하게 볼 수 있고,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Synqroa의 치과용 OLED lamp Source : Synqr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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