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삼성전자의 키워드는 CURVED

CES2015에서 삼성전자 부스에 전시된 TV와 모니터 디자인은 curved였다. 이미 TV 시장에서 OLED TV를 시작으로 LCD TV도 다양한 curved 디자인과 화면 곡률을 조절 할 수 있는 bendable TV를 선 보였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삼성전자는 모니터에도 curved 디자인을 도입한 SEC790C 모니터 34인치와 27인치를 전시했다.  34인치 curved 모니터는 영상비가 21:9인 ultra-wide 디자인으로서 3440 x 1440 (ultra WQHD) 해상도이며 static contrast ratio는 3,000:1이다. 이 모니터는 곡률이 3,000R이며 wide viewing angle이 178°이다.

삼성전자는 TV와 smart watch에 이어 모니터까지 curve 제품군을 확보함으로써 명실공히 curve 전자 제품을 선도하는 리딩 컴퍼니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삼성전자 curved 모니터(좌)와 일반 모니터로 연결된 멀티 비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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