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ON, 대형 OLED TV 제조용 수직 면소스 증착 기술 개발

중소형 OLED용과 대면적 OLED용 면소스 증착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OLEDON의 황창훈 대표는 최근 77인치 이상 초대형 OLED TV의 제조가 가능한 수직형 면소스 증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수직 면소스 증착 기술을 사용 시, 12세대(3300 x 4000 mm)급 대형 기판의 처짐 문제 없이 77인치 이상의 OLED TV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관련 기술을 소개하였다.

황 대표 설명에 따르면, 기존의 인라인형 증착기로 75인치 이상의 TV의 생산 시 기판의 처짐이 심하고 다수의 리니어 소스 제어가 어려워 생산 수율이 매우 낮을 수 있다. 황 대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12세대용 대면적 클러스터형 증착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수직 면소스 증착 기술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임을 언급하였다.

한편, OLEDON은 면소스 증착 기술의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해상도 AMOLED 제조용 곡면소스 FMM 증착과 대면적 OLED TV 제조용 수직 면소스 증착 기술과 관련 된 특허를 출원하였다.

FlexiGO, 폴더블 소재의 정확한 내구성 평가가 가능한 폴딩 장치 개발

최근 Samsung Electronic와 Huawei가 폴더블 OLED가 탑재된 스마트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폴더블 스마트폰이 주목받고 있다.

디스플레이 업체에서는 기존의 기판이나 커버 윈도우에 적용되었던 유리 소재를 플라스틱 소재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플라스틱 소재의 내구성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내구성 시험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내구성 시험은 폴딩 시험이다. 폴딩 시험은 플라스틱을 포함한 폴더블 소재를 구부리고 펼치는 동작을 반복하는 시험으로서, 대표적으로 폴더블 소재의 일부를 고정판에 고정시키고 나머지는 회동판에 고정시킨 후 회동판을 기계적으로 회동운동 시키는 장치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장치들은 폴더블 소재와 회동판의 축이 서로 달라 회동 운동 시 폴더블 소재가 소재 본연의 회동 경로가 아닌 회동판의 회동 경로를 따라가기 때문에 폴더블 소재에 인장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FlexiGO에서는 폴더블 소재의 폴딩 시험을 위한 새로운 폴딩 장치인 Foldy series를 개발했다.

<FlexiGO의 폴딩 장치, Source: flexigo.co.kr>

 

Foldy series는 기존의 고정판과 회동판 외에 고정판을 진퇴운동 하도록 지지하는 모션 컨트롤러를 추가하여 폴더블 소재가 본연의 회전 경로로만 이동하게끔 유도해 다른 응력이 소재에 가해지지 않도록 하였다. 모션 컨트롤러에 슬라이딩장치가 탑재 되어 고정판은 진퇴운동을 하고 회동판은 회동운동을 하여 폴더블 소재가 회동판에서 슬라이딩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Foldy series에는 micro vision과 surface profiling, colorimeter가 포함되어 있으며, Foldy-10과 Foldy-100 등 제품들에 따라 시험 환경을 달리하여 내구성 평가를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 탑재도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하고 정확한 폴더블 소재의 내구성 시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년 OLED 전체 장비시장 315억 달러 규모 기대

■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체 OLED 장비 시장 1067억 규모 형성 예상

■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이 64%, 한국이 29%의 점유율로 투자 주도 예상

OLED용 장비시장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067억 달러가 형성 될 전망이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1H18 AMOLED Equipment Market Track’에 따르면, OLED용 전체 장비 시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067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2018년 장비 시장은 총 211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9년에는 315억 달러 규모의 가장 많은 투자가 진행 될 전망이다.

<2018~2022년 OLED 전체 장비 시장 전망>

유비리서치 윤대정 연구원은 “향후 5년 중 2019년과 2020년에 한국과 중국 panel 업체들의 가장 투자가 예상된다”며 “2019년까지 한국 panel 업체들은 대면적 OLED 위주로, 중국 panel 업체들은 중소형 flexible OLED 위주로 투자가 진행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본 마켓트랙에서 국가별 OLED 장비 시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이 64%, 한국이 29%의 점유율을 보이며 두 국가가 OLED 장비 투자를 주도 할 전망이다. 2018년과 2019년에 글로벌 panel 업체들은 527억 달러 규모로 가장 많은 투자 할 전망이다.

<2018~2022년 국가별 전체 장비 시장 점유율 전망>

본 마켓트랙에서는 OLED 장비 시장 분석을 위해 장비별과 공정별, 업체별, 세대별, 기판별 등으로 상세히 분류하였다. 각 공정별 물류 장비와 검사 장비를 포함한 투자 비용을 산출하였으며, touch관련 장비는 시장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이 밖에도 장비별 ASP와 2016년부터 2018년 2분기까지 분기별 장비 판매 실적도 다루어 관련 업체들의 향후 개발 방향과 사업 전략 수립, 기술과 시장 트렌드 분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SCREEN Holdings, 시가현 히코네시에 신 공장 건설을 통해 OLED 사업 강화

SCREEN Holdings는 지난 8일, 시가현 히코네시의 히코네 사업소에 디스플레이 제조 장치와 증착 장비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SCREEN Holdings의 신공장 완성 이미지, Source: screen.co.jp>

SCREEN Holdings에 따르면 새로운 공장의 건설은 기존 장비들의 생산량을 강화하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써, 총 공사비는 20억엔이 투입되며 완공 예정은 10월이다.

SCREEN Holdings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미세화가 요구되는 OLED를 비롯한 flexible display 제조 장비 생산에 대응 할 수 있는 청결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SCREEN Holdings 2017년 7월 차량용 OLED 생산 장비를 공개한 바 있으며 11월에는 6세대 OLED TFT용과 TSP용 slit coater를 공개 하는 등 꾸준히 OLED 관련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

<SCREEN Holdings의 차량용 OLED 장비, Source: asia.nikkei.com>

유비리서치, 최신 AMOLED 공정을 수록한 ‘AMOLED Manufacturing Process’ 보고서 발간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full screen OLED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으며, premium TV 시장에서는 OLED TV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Full screen OLED와 UHD 해상도의 대면적 OLED를 구현하기 위해서 이전과는 다른 구조와 공정들이 적용되었으나,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들이 이를 상세하게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유비리서치는 중소형과 대면적 AMOLED의 최신 공정을 분석한 ‘AMOLED Manufacturing Process’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본 보고서에는 AMOLED를 중소형과 대면적으로 나눠 구조와 제조 공정을 분석하였으며 추가로 중소형 AMOLED의 검사 공정도 도식화 하였기에 각 업체에서 AMOLED의 전반적인 구조와 핵심 공정들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보고서의 1장에서는 중소형과 대면적 AMOLED의 기판부터 모듈까지 전반적인 구조를 다루었다. 2장에서는 flexible OLED용 기판으로 사용 되는 2중 PI(polyimide) 공정, LTPS TFT와 oxide TFT 공정, 증착 방식 OLED 화소와 solution process OLED 화소 공정, Encapsulation별 공정, cell 공정, module 공정을 순차적으로 분석하였다. 3장에서는 중소형 AMOLED의 검사·측정 공정과 주요 장비들을 수록하였다.

또한, 4장부터는 Samsung Display의 9 mask LTPS TFT의 pad bending 공정과 13 mask LTPS TFT의 pad bending 공정, LG Display의 대면적 OLED용 oxide TFT 공정을 수록하였다. 공정별로 사용되는 장비와 재료들을 분석하였기에 최신 TFT 공정을 더욱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dd on type의 rigid OLED 구조>

OLED Mobile 기기용 AOI 장비 시장, 2021년까지 23.3억 달러 규모 형성 기대

중소형 OLED 검사에 사용되는 AOI(automated optical inspection) 장비는 제품에 빛을 조사하여 그 반사되는 빛의 광량의 차이를 통해 결함의 유무를 분석하는 비접촉 검사장비다. AOI 장비는 반복되는 패턴의 비교를 통해 차이를 인지하여 패턴 불량을 검출 할 뿐만 아니라 mask 이물과 LLO(laser lift off) 공정 전후로 기판 이물의 검출도 가능하다.

 

이로 인해 AOI 장비는 TFT 패턴 검사와 mask 이물 검사, OLED 화소 검사, encapsulation 검사, LLO 전후 기판 검사 등 거의 모든 OLED 공정에 사용되고 있다.

 

AOI 장비를 생산하는 주요 업체는 HB Technology와 DIT, HIMS, LG PRI가 대표적이다. HB Technology와 DIT, LG PRI는 OLED 공정에 적용 되는 거의 모든 AOI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HIMS는 mask 이물 검사용 AOI를 대표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17 Inspection and Measuring Equipment Report for OLED Mobile Device’에 따르면, OLED 전체 장비 시장 중 검사 · 측정장비 시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66.3억 달러(약 7.3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중 AOI 장비는 23.3억 달러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정별로 살펴보면 TFT에 사용되는 AOI 장비 시장은 13.6억 달러의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분석하였으며 OLED 화소 공정용 AOI 장비 시장 4.3억달러, encapsulation용 AOI 3.9억달러, cell 공정은 1.6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분석했다.

 

유비리서치의 윤대정 연구원은 “OLED 공정 중 AOI 장비를 통해 불량을 검출하고 repair를 하면 수율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결함 제품의 추가 공정을 방지하여 품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AOI 장비의 부가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며 “AOI 장비가 기술적으로도 발전하면서 panel 업체들도 AOI 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검사항목을 점점 강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AOI 시장은 더 큰 규모의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7~2021년 OLED mobile 기기용 AOI 장비 시장 전망>

2017년부터 2021년까지 OLED Mobile 기기용 검사 · 측정장비 시장 66.3억 달러 기대

Mobile 기기의 panel 문제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편이 가중되면서, 최근 각 panel 업체들은 검사 · 측정을 강화하고 있다.

 

검사 · 측정은 제품의 품질과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각 공정에서 제품의 정상 유무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어 공정 안정화를 통한 생산성, 수율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산업리서치가 발간한 ‘2017 Inspection and Measuring Equipment Report for OLED Mobile Device’에 따르면, OLED 전체 장비 시장 중 검사 · 측정장비 시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66.3억 달러(약 7.3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8년에는 14.5억 달러(약 1.6조원)의 OLED 검사 · 측정장비 투자가 진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16억 달러(약 1.8조원)의 가장 많은 투자가 진행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충훈 대표이사는 Samsung Display는 A5 Gen6 flexible OLED line 투자를 진행중이며 LG Display는 OLED 매출 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규모 투자 내용 발표, BOE와 CSOT 등 중국의 OLED panel 업체들도 OLED 라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검사 · 측정장비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검사 · 측정장비 시장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류하여 전망하였다. 본 보고서에 따르면, 기판과 TFT에 사용되는 장비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0.6%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Cell은 29.7%, OLED 화소는 12.7%, encapsulation은 7% 순으로 전망하였다. 검사 · 측정 항목으로 분류한 장비 시장은 패턴검사가 33.1%, repair 21.3%, 점등 16.4% 순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검사 · 측정장비의 핵심 장비인 AOI 장비와 laser repair 장비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각각 23.3억 달러와 14.1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7~2021년 OLED mobile 기기용 검사 · 측정장비 시장 전망>

초고화질 해상도(UHD)의 OLED 스마트폰 시대 열릴까

최근 스마트폰 기기를 통한 VR 컨텐츠 체험이 증가하는 추세로 인해 고해상도 스마트폰이 요구되고 있으나, 2014년 Galaxy Note4에 최초로 QHD OLED가 적용된 이후 3년 동안 OLED 스마트폰의 해상도는 여전히 QHD급에 머물고 있다.

OLED 스마트폰의 해상도를 결정하는 핵심은 발광층의 증착 공정이다. 현재 적용 되고 있는 상향식 증착 방식은 기판과 FMM(fine metal mask)를 수평으로 하여 증착 장비 상부에 배치한 뒤 하부의 리니어 소스에서 유기물을 증발시켜 RGB 발광층을 형성하는 방식이다.

UHD급 이상의 고해상도 OLED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15um 두께 이하의 얇은 FMM이 필요하나 FMM이 얇아질수록 patterning, 인장, 용접등의 기술적인 이슈가 발생하여 양산적용이 어렵다.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수직형 증착과 면소스 증착, 다양한 metal mask patterning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기판과 FMM를 수직으로 배치하는 수직형 증착기는 일본의 Hitachi에서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Canon tokki도 Finetech Japan 2013에서 6세대 수직 증착 방식의 장비를 공개한바 있으나 현재 양산에 적용되고 있진 않다.

 

<Finetech Japan 2013에서 공개 된 Canon tokki의 Gen6 vertical type evaporator>

하지만 최근 전자신문에 따르면 Applied Materials에서 6세대 flexible OLED용 수직 증착 방식의 증착 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으며, 일본의 Japan Display에서 test 중이라고 언급한바 있다.

리니어소스가 아닌 면소스를 이용한 증착 방식도 검토되고 있다. 면소스 증착 방식은 유기물을 금속면에 1차로 증착하여 면소스를 만든 후, 이를 재증발시켜 기판에 유기물 박막을 형성하는 원리로써 지난 iMiD 2017에서 OLEDON의 황창훈 대표는 면소스 증착 방식을 통해 2250 ppi의 고해상도 OLED 구현이 가능하다고 언급하였다.

Metal Mask patterning 기술로는 전주도금(electro forming)과 laser patterning 기술이 주로 거론되고 있다. 전주도금 방식은 Wave Electornics와 TGO Technology, Athene등의 업체에서 개발하고 있으며, laser patterning 기술은 AP Systems에서 개발중에 있다.

이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진행되고 있는 고해상도 OLED 구현을 위한 개발이 현재의 문제를 극복하고 OLED 스마트폰의 UHD 해상도 구현에 기여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OLEDON사가 개발한 면소스 증착 기술 원리>

[iMiD 2017] OLEDON, 2250ppi OLED제조용 면소스 FMM 증착 원리 공개

28일 개최한 iMiD 2017에서 단국대학교의 실험실 벤처 OLEDON사 대표 황창훈 교수는 2250ppi를 구현할 수 있는 면소스 FMM 증착 기술에 대해 발표하였다.

황창훈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 OLEDON에서 개발한 면소스 증착 기술은 기존 유기물 증착 방식과 다르다. 면소스 FMM 증착 기술은 유기물을 금속면에 1차로 증착하여 도너 박막을 형성하고 면소스를 만든 후, 이를 재 증발시켜 기판에 유기물 박막을 형성하는 원리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유기물은 면증발로 인해 수직성 기체빔을 형성하게 된다. (원천특허:1012061620000 대한민국)

OLEDON사가 개발한 면소스로 유기물을 증착 했을 때의 섀도우 거리는 0.38 um – 0.59 um이다. 이는 4 um의 패턴 사이즈를 가지는 2250ppi 소자를 제작할 수 있는 수준이다.

황창훈 교수는 ‘면소스 증착 기술을 적용하면 유기물 기체의 입사각이 줄어들어 마스크에 의한 섀도우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면소스는 수직성 유기물 기체빔이 완전 제로 입사각을 형성할 수 있어 이론적으로 섀도우 거리가 제로 um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OLEDON사가 개발한 면소스 증착 기술 원리>

 

또한, 이번 발표에서 황창훈 교수는 ‘면소스 증착기술은 고해상도용 섀도우마스크의 제작에도 필수적’이라 강조했다.

현재 양산에 적용중인 리니어 소스 FMM의 경우 섀도우 마스크의 오프닝간 거리는 80um이다. 이로 인해 유기물 기체빔의 입사각은 커질 수 밖에 없어 고밀도 패턴을 가지는 섀도우 마스크 제작이 어려운 실정이다.

황창훈 교수는 ‘면소스 증착 기술을 이용하면 섀도우 마스크의 테이핑 각도는 80° 수준이다’며 ‘오프닝간 거리를 20 um미만까지 줄일 수 있어 면소스 증착 기술은 리니어 소스가 가지는 마스크 패턴 밀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OLEDON사는 면소스 증착 기술로 완전 shadow-free 패터닝 조건에 도전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의 진병두교수팀과 공동으로 11K급 마이크로 OLED 소자의 제조가 가능한 면소스 FMM 증착기를 단국대학교내에 개발 설치할 계획이다. (참고:OLEDON사의 홈페이지 www.oledon.co.kr)

 

<면소스 FMM 증착기술을 사용시 섀도우마스크의 오프닝밀도 변화>

 

한편, OLEDON사은 양산용 면소스 FMM 증착기에 대한 13건의 등록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토대로 양산장비 신규특허 7건을 국내출원 하였으며, 3건을 PCT 국제출원 중이다.

[iMiD 2017] AP Systems, USPL을 통해 FMM의 해답을 찾다

28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iMiD 2017에서 AP Systems는 USPL(ultra-short pulse laser)로 1000ppi FMM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FMM은 화소와 RGB 유기물을 증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FMM은 OLED의 해상도와 수율을 결정짓는 요소로서 작용된다. 현재 FMM은 주로 전주(etching)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 방식은 미세 패턴의 정밀도와 두께, 무게에 의한 섀도우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laser 가공, 전해주조(electro-forming)등 다양한 FMM 제조 공정이 개발되고 있다.

이 중 laser 가공 방식은 laser 조사 시 발생하는 열(thermal effect)로 인해 pin-hole 주변에 burr가 형성되는 이슈가 있다. 이러한 burr는 FMM의 섀도우 구간을 증가, RGB 유기물 증착 시 패턴이 겹치는 현상을 야기시킴으로써 OLED의 해상도를 저하시킨다.

AP Systems는 이러한 점을 착안해 burr 현상이 없고, 나아가 taper angle을 제어하는 burr-free laser process을 개발하였다.

Burr-free laser process는 단방향 펄스를 일정 횟수로 나누어 짧게 조사하는 방식으로 연속적으로 laser를 조사하지 않기 때문에 축적되는 열 에너지가 최소화 되어 burr 형성을 막는다. 또한, laser의 energy를 제어함으로써 energy 축적하여 taper를 형성하는 방식이다.

AP Systems는 이 방법을 통해 ‘1170ppi의 FMM 뿐만 아니라 미세 pin-hole의 모양이 사각형 또는 다이아몬드, 다각형 등 다양한 형태를 갖는 FMM도 제작하였다’며 ‘USPL 방식이 적용된 대면적 FMM 제조 장비도 개발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AP Systems는 FMM 제조 장비에 대해 ‘multi-beam과 USPL이 장착되어 있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UHD를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4년 Galaxy Note4 출시 이후부터 아직까지 OLED의 해상도는 QHD 급에 머물고 있다. 고해상도(UHD급 이상)를 가지는 OLED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FMM이 기술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AP Systems의 USPL 기술이 향후 OLED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AP Systems가 제작한 1000ppi FMM>

 

<다양한 형태의 FMM>

OLED Encapsulation, TFE가 대세

■ 모든 edge type과 full screen용 flexible OLED에 TFE 적용 예상

■ PECVD 장비, 전체 encapsulation 장비시장의 62% 점유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Encapsulation Annual Report’에 따르면 OLED encapsulation 기술 중 TFE(thin film encapsulation)가 2021년 전체 OLED panel의 약 70%에 적용될 것이며, 핵심 encapsulation 기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OLED display trend는 최근 edge type에서 bezel을 최소화하여 full screen을 구현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flexible OLED가 full screen 구현에 최적화된 display로 손꼽히고 있다. 따라서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를 비롯한 중국 panel 업체들도 rigid가 아닌 flexible OLED 양산라인 투자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Flexible OLED는 얇고, 휘어질 수 있어야 하므로 glass를 사용하는 frit encapsulation은 적합하지 않아 TFE(thin film encapsulation) 또는 hybrid encapsulation이 적용되어야 한다.

TFE는 얇은 무기물과 유기물을 적층하여 형성하는 구조로 개발 초기에는 11 layers의 유,무기 적층으로 복잡한 공정과 낮은 수율이었으나 현재는 3layers까지 감소시켜 생산성과 수율, 비용을 크게 향상되어 대부분의 flexible OLED에 적용되고 있다.

 

<Thin film encapsulation 개발 history, ‘2017 OLED Encapsulation Annual Report’>

 

 

일부 flexible OLED에는 barrier film을 사용하는 hybrid encapsulation도 적용되고 있으나 높은 가격의 barrier film과 상대적으로 두꺼운 두께 등으로 인하여 최근 진행되고 있는 투자는 모두 TFE가 적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유비리서치의 장현준 선임연구원에 따르면 “TFE encapsulation은 edge type과 full screen type의 flexible OLED panel에 지속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장비와 재료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TFE의 핵심 장비는 무기물을 형성하는 PECVD와 유기물을 형성하는 ink-jet printer이며, 특히 PECVD는 TFE 뿐만 아니라 hybrid encapsulation의 무기막 형성에도 적용된다. 따라서 PECVD 시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68.2억달러의 시장 규모로서 전체 encapsulation 장비시장에서 약 6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PECVD 장비 시장 규모, 2017, ‘2017 OLED Encapsulation Annual Report’>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에서는 encapsulation의 개발 히스토리와 동향, 주요 Panel 업체들의 동향을 비롯하여 encapsulation 관련 핵심 장비들과 재료 시장을 다루고 있다.

OLED 제조 시간 1/10로 줄인다

신속하게 OLED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은 한밭대 윤홍석 교수 연구팀이 고압의 에어젯 분사를 통해 여러 층의 OLED 박막을 원하는 곳으로 효과적으로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고속전사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OLED 전사는 여러 층의 박막을 기판에서 한 번에 떼어 내 다른 박막과 결합시켜 소자를 만든다. 이 때 박막이 찢어지거나 주름이 생기고, 모서리가 뜯기기도 하여 대량 생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에어젯을 이용한 고분자 OLED 다층박막의 전사원리 개념도, 출처: 한국연구재단>

 

연구팀은 신기술인 에어젯을 이용한 고속 박리기법을 고안하여 박막과 기판 사이의 결합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원리를 이용하였다. 음속에 가까운 에어젯을 기판과 OLED 박막 사이에 분사하여 기판과의 결합력을 효과적으로 줄여 박막의 손상 없이 전사할 수 있었다. 에어젯을 통한 고속 전사기법은 OLED를 전사하는 시간만 필요하므로 공정시간이 기존 OLED에 비해 1/10정도만 소요된다. OLED 박막들을 용액으로 코팅하여 저가로 제조할 수 있다.

윤홍석 교수는“이 연구는 OLED 박막을 에어젯을 활용하여 손상 없이 한 번에 효과적으로 전사할 수 있어 OLED 소자를 신속하게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OLED 조명, 광고,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OLED 제조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향후 태양전지, 반도체 소자 등의 기초 전자소자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이 연구 성과는 미래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사업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나노소재응용 분야 국제학술지 나노스케일 (Nanoscale) 6월 9자에 게재되었다.

앞으로의 OLED 시장 실적은?

지난 6월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유비리서치의 상반기 결산세미나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에서 이충훈 대표는 2017년 상반기 OLED 산업 투자와 양산상황 분석을 통해 시장을 전망하였다.

이충훈 대표는 중국 세트 업체들의 OLED 요구 증가로 인해, 2021년까지의 OLED 장비 시장은 중국이 선도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따라 2021년 예상되는 중국 장비시장은 전체 장비 시장의 약 48%를 차지하고, 약 405억 달러의 장비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 예상됐다.

또한, 이러한 중국의 행보는 OLED 스마트폰 시장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 분석됐다. 2019년에는 OLED 스마트폰이 LCD 스마트폰 시장을 역전, 2021년에는 OLED 스마트폰이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flexible OLED에 대해서는 2017년부터 2019년 사이에 삼성전자 그리고 Apple의 flexible OLED 수요 증가에 대응해야 할 삼성디스플레이와 flexible OLED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기 위한 BOE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충훈 대표는 2018년부터 BOE의 Gen10.5 LCD 공장에서 65 inch panel이 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향후 프리미엄 TV 시장은 65 inch 이상에서 형성될 것이라 분석했다. 이러한 여파로 인해 Gen10.5를 가지고 있지 않은 패널 업체들은 Gen8 라인에서 MMG (multi model on a glass) 방식으로 65 inch 패널을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TV용 OLED 생산을 Gen8로 유지한 후, 2020년 이후에 Gen10.5 라인에서 OLED를 생산할 것으로 진단됐다.

한편,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TFT 장비 45%, OLED 화소 형성 장비 17%, encapsulation 장비 13%, cell 장비 13%, module 장비 12% 순으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향후 flexible OLE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면서 cell 장비와 module 장비의 시장 점유율은 25%로서 중요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OLEDON, AMOLED의 미래를 면소스 FMM에서 발견하다!

2014년 Galaxy Note4에 최초로 QHD (약 515 ppi) OLED가 적용된 이후 3년이 흘렀지만 OLED의 해상도는 아직 QHD급에 머물고 있다. UHD 이상의 고해상도 OLED 제조를 위해서는 15um 이하의 FMM이 필요하지만 다양한 기술적인 이슈로 양산에 적용되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6월 30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개최된 유비산업리서치의 “상반기 결산세미나 : OLED 시장분석과 최신기술”에서 단국대학교의 실험실 벤처 OLEDON 대표인 황창훈 교수는 plane source FMM 증착기술이 UHD 이상의 고해상도 OLED 제조를 위한 유일한 해법이라고 제시하였다.

 

황창훈 교수는 “AMOLED의 해상도를 향상하려면, 유기물 분자의 비행각도를 10도 미만으로 줄여야하고, TFT 소자의 종횡비(Aspect Ratio)를 1.0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라며, “현재 알려진 리니어소스의 증발각도(입사각)는 약 40도이며, 이에 따른 셰도우 거리는 약 3um로 SUHD수준의 AMOLED 패터닝 공정시 패턴폭과 셰도우거리의 비율, aspect ratio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결국 현재의 패터닝 기술로는 박막의 평판도를 잃게 된다.” 라고 설명했다.

 

또한, 황창훈 교수는 “리니어소스 증착기술로는 QHD 이상의 해상도 구현에 한계가 있으며, plane source FMM 증착기술 개발만이 2000ppi 이상의 OLED를 제조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다”고 강조하였다.

 

<황창훈 교수가 발표한 2250ppi AMOLED 기술적 문제점, 출처 : UBI 상반기 결산세미나>

 

 

OLEDON사의 plane source FMM 증착기술로 측정한 셰도우거리는 0.68~1.05um, 입사각은 13~19도를 얻을 수 었으며, 이 결과를 해상도로 환산하면 최대 1500ppi 소자 제작이 가능하다. 한편, 새로 개발된 Xplane source로는 셰도우거리 0.38~0.56um, 입사각은 7.2~8.0도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이를 해상도로 환산하면 최대 3300ppi 소자 제작이 가능하다. 지난 SID2017에서도, 진병두교수와 황창훈 교수팀은 plane source 패터닝 증착기술을 사용하여 세계최초로 측정한 서브마이크론 스케일의 셰도우거리 결과를 소개하였으며, 향후 스케일업 개발을 통하여 대면적 OLED 디스플레이 생산산업에 응용될 경우 11K급 (2250ppi) 이상의 수퍼울트라(SUHD) 해상도를 가지는 마이크로 AMOLED소자의 제조가 가능하다고 발표한바 있다. (논문제목: Plane source evaporation techniques for Super ultra high resolution flexible AMOLED)

 

<plane source FMM 증착기술로 얻은 sub-micron 셰도우 데이터와 입사각 데이터 , 출처 : UBI 상반기 결산세미나>

 

한편, OLEDON사는 이번 개발결과를 토대로, plane source 증착기술을 활용한 초고해상도 마이크로 OLED 소자의 제조가 가능한 연구용 plane source FMM 증착기를 단국대학교내에 개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OLEDON사의 홈페이지 www.oledon.co.kr)

유비리서치, OLED 제조용 장비 시장 보고서 발간

 

유비리서치 유비리서치 유비리서치

■ 향후 5년간 OLED 전체 장비 시장 849억 달러 전망

■ 한국과 중국 panel 업체의 장비 투자 점유율 90%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OLED 전체 장비 시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849억 달러(약 93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2017년에는 164억 달러(약 18조원)의 OLED장비 투자가 진행된다.

OLED 장비 시장 분석을 위한 장비 분류는 공정별로 크게 TFT, OLED, encapsulation, cell, module 총 5가지로 장비를 분류하였다. 각 공정별 물류 장비와 검사 장비를 포함한 투자 비용을 산출하였으며, touch관련 장비는 시장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유비리서치 장현준 선임연구원은 OLED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panel업체들의 지속적인 투자와 후발 주자인 중국 panel업체들의 과감한 투자로 한국과 중국이 OLED 장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 국가별 OLED 장비 시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이 48%, 한국이 42%의 점유율을 보이며 두 국가가 OLED 장비 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분석됐다. 2017년과 2018년에 한국과 중국은 328억 달러(약 36조원) 규모로 가장 많은 투자를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시리즈와 애플에 적용될 중소형 OLED 라인 투자를 확대하고, LG디스플레이는 대면적 OLED 라인과 중소형 OLED라인을 동시에 투자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BOE와 CSOT가 OLED 라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BOE는 2017년부터 중소형 OLED 라인에 매년 30K 이상을 투자하기 때문이다.

 

<좌) 국가별 OLED 장비 시장 점유율, 우) 공정별 OLED 장비 시장 점유율>

 

 

2017년부터 2021년까지 TFT 장비 45%, OLED 화소 형성 장비 17%, encapsulation 장비 13%, cell 장비 13%, module 장비 12% 순으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향후 flexible OLE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면서 cell 장비와 module 장비의 시장 점유율은 25%로서 중요도가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Tianma, 중국 최초로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에서 제작 된 패널 선보여

Tianma Tianma  Tianma  Tianma 2017년 4월 20월 중국 Wuhan에서 Tianma는 중

2017년 4월 20월 중국 Wuhan에서 Tianma는 중국 최초로 Gen 6 LTPS AMOLED 생산 라인 제작된 AMOLED 패널 점등에 성공하였다. Tianma의 Gen 6 라인은 2016년 1월부터 투자가 진행되었다.

<Tianma의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에서 제작 된 AMOLED 패널, Source: mp.weixin.qq.com>

Tianma는 중국 최초로 Gen 4.5 AMOLED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였으며, Shanghai에 Gen 5.5 AMOLED 생산라인을 구축하여 small-medium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양산 중에 있다. 이를 토대로 MWC 2016에서는 스마트폰용 5.5인치 HD on-cell rigid AMOLED 패널과 5.5인치 FHD AMOLED rigid 패널, 5인치 FHD AMOLED 패널, 5.46인치 flexible AMOLED 패널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건설 된 Tianma의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은 rigid OLED용과 flexible OLED용 LTPS AMOLED를 생산하여 VR과 AR 관련 기기, wearable 기기, foldable 기기에 적용 될 것으로 예상 된다. Tianma는 이번에 건설 된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을 통해 AMOLED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회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ianma의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 Source: mp.weixin.qq.com>

 

한편 유비리서치가 2017년 2월에 발간 한 ‘2017 OLED Display Annual Report – Samsung Display’s Share in the Smartphone AMOLED Panel Market Will Reach 70% by 2020’에 따르면, Tianma는 2016년 Wuhan에 Gen6 flexible AMOLED panel 양산라인 장비 30K를 발주해 2018년 2사분기에 양산에 돌입 할 것으로 전망했다.

 

 

[Finetech Japan 2017] V-technology, 738 ppi의 UHD가 구현 가능한 FHM공개

<V-technology의 non-tenstion 구조의 fine hybrid mask>

 

5일에 개최된 Finetech Japan 2017에서 V-technology는 738 ppi의 UHD가 구현 가능한 FHM(Fine Hybrid Mask)를 공개하였다.

 
기존의 FMM(Fine Metal Mask)는 가장(架張)과 용접을 통해 만들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제조가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패턴(구멍)과 자중에 의한 처짐 등과 같은 mask의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고해상도 구현이 어려웠다.

 
지난 Finetech Japan 2015에서 V-technology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한 FMM의 컨셉을 공개한바 있다. 그러나 2년 후, 이번 2017에서는 컨셉을 넘어 양산 가능한 prototype의 FHM(Fine Hybrid Mask)를 공개하였다.

V-technology의 FHM은 기존 FMM 제조 방식과 다른 electroforming 방식과 nontension 구조를 채택했다. 해당 관계자는 이를 통해 FMM 무게를 기존 대비 1/10 수준까지 줄였으며, 자중에 의해 mask가 휘는 문제와 이에 따른 그림자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제조 공정 방식을 변경함으로써 FMM의 정밀도 향상시켜 738ppi의 UHD 구현이 가능해 졌음을 덧붙였다.

 

<V-technology의 수직형 증착 시스템(Vertical deposition system) 컨셉>

V-technology는 FHM와 더불어 FHM을 활용할 수 있는 수직형 증착 시스템(Vertical deposition system)의 컨셉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glass 기판과 FHM을 수직으로 반송 할 수 있으며, glass 기판과 FHM 각각 최대 2장까지 넣어 동시 증착이 가능하다.

 
또한, V-technology 관계자는 수직형 증착 시스템은 source와 FHM 사이의 간격을 줄여, 확산광으로 인한 step coverage와 uniformity 저하 문제를 개선하였다고 언급하였으며, 증착 장비가 수직형 타입이기 때문에 particle이 FHM 또는 glass 기판에 부착되기는 어려워 수율 향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근 소비자의 고해상도에 대한 니즈는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업계의 움직이 활발한 상태인 지금, V-technology의 FHM이 어떠한 해결책으로 작용될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OLED 증착장비 시장, Canon Tokki를 대체할 수 있는 후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OLED가 적용된 제품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Apple2017년 하반기 OLED를 적용한 신규 iPhone를 출시할 예정이고, 삼성전자도 모든 스마트폰 제품에 OLED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set 업체들도 high-end 스마트폰에 OLED를 채용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의 중국향 OLED 생산량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높아지고 있는 스마트폰용 OLED 수요에 대응하여 삼성디스플레이와 LG 디스플레이, Japan Display, BOE, CSOT등 주요 Display 제조업체에서 Gen6 규모의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에 대한 투자를 진행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

2017~2018 2년동안 예상되는 panel 업체들의 Gen6 flexible AMOLED 양산라인 규모는 15K 기준 약 20개 라인으로 OLED 양산라인에서 핵심장비중 하나인 증착장비 확보가 이슈가 되고있다.

현재 flexible AMOLED를 양산하고 있는 업체는 Samsung Display LG Display가 유일하며 두업체 모두 Canon Tokki의 증착장비로 양산중에 있다. SNU(SFA에 합병됨)SFA, ULVAC 에서도 중국 panel 업체에 양산용 증착장비를 공급한 이력이 있지만 Gen4~Gen5.5 규모이며, Sunic system 2016년에 LG DisplayGen6용 증착장비를 납품하였지만 아직 양산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 따라서 Gen6용 증착장비를 양산한 업체는 Canon Tokki가 유일하다.

이로 인하여 panel 업체들에서도 Canon Tokki의 증착기 구매를 희망하지만 Canon Tokki의 증착장비 양산 capa가 부족하기 때문에 모든 panel 업체들의 요구를 들어 줄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SFASNU를 인수하며 증착장비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중국의 GVO RoyoleGen5.5 양산라인용 증착장비 수주에 성공하였다. Sunic system 2016년 하반기에 추가 Gen6용 증착장비를 수주하였으며, Applied Materials에서도 증착장비를 panel업체에 납품하기 위해 개발 중에 있다.

이처럼 Canon Tokki가 선점하고 있는 증착장비 시장에 후발 증착장비 제조업체들의 도전이 계속 되고있다. Canon Tokki에서도 순차적으로 증착장비 양산 capa.를 늘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후발 증착장비 제조업체들이 공급한 증착장비로 panel 업체들이 양산에 성공할 수 있는지 여부가 앞으로의 증착장비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OLED를 양산 또는 양산 예정인 panel 업체(좌)와 OLED 증착장비 업체(우)>

 

Cybernet develops the IC of Mura correction for OLED display

Cybernet system Co., Ltd. of Japan revealed that a display driver IC including the function of Mura correction IP for OLED display, has been jointly developed with a semiconductor manufacturer.

<Structure of OLED and Driver IC, Source: cybernet.jp>

Cybernet said, “Through this joint development, OLED panel companies can easily apply the advanced function of Mura correction, and additionally, the use of automatic Mura correction device together which is FPiS™ series provided by Cybernet, can help the stable production by evolving its quality and improving yield. We thus are expecting that this will accelerate the product release in the market.”

The driver IC for OLED display including the newly developed function of Mura correction is scheduled for starting to distribute it from June, 2017 to the market, aiming to a wide use IC and another for specific customers. They have plans to notify later regarding where will be distributed, when will be started for sales and what is the detailed specification of ends product.

<The system schematic diagram of automatic Mura correction device utilizing FPiS, Source: cybernet.jp>

Cybernet, OLED display용 얼룩 보정 IC 개발

일본의 Cybernet system 주식회사는 OLED display용 얼룩 보정 기능 IP를 포함한 display driver IC를 반도체 제조 업체와 공동 개발 했다고 밝혔다.

<OLED와 Driver IC의 구조도 예, 출처 : cybernet.jp>

Cybernet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OLED panel 업체들이 향상 된 얼룩 보정 기능을 쉽게 적용 할 수 있으며, Cybernet이 제공하는 자동 얼룩 보정 장치 FPiS™ series를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품질 향상과 수율 개선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할 수 있다.” 라며, 이를 바탕으로 시장에 제품 출시가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 된 얼룩 보정 기능을 포함한 OLED displaydriver IC 2017 6월부터 범용 IC와 특정 고객을 위한 IC로 판매를 개시 할 예정으로, 상세한 최종 제품 사양과 판매처, 판매시기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PiS를 활용 한 자동 얼룩 보정 장치 시스템 개략도, 출처 : cybernet.jp>

 

[OLED summit 2016]AMOLED panel Application, will it succeed in extension to PC?

On the first day of OLED Summit 2016, presentations on Intel and OTI Lumionics for PC AMOLED panel were held. Both of these two companies presented on topics of current situation analysis for PC AMOLED panel and upcoming opportunities, and noted that there is a long way to go for AMOLED panel for PC.

On January 2016, Lenovo presented the introduction of world’s first OLED laptop ‘X1 Yoga’ with 14-inch 2550×1440 resolution AMOLED panel, and HP also presented the introduction of 13,3-inch 2560×1600 resolution OLED laptop ‘Specter X360 hybrid laptop/tablet’. Also in CES2016 held early this year, Samsung introduced ‘Galaxy Tab Pro S’ where they seem to prove the possibility of AMOLED panel for PC.

However, both Intel and OTI Lumionics explained AMOLED panel lacks in power consumption, brightness, lifespan, and price compared to LCD. OTI Lumionics showed the results of three products, Galaxy Tab Pro S, X1 yoga, and Mac book, emphasizing the need for improvements in AMOLED panel for PC.

Especially, OTI Lumionics CEO Michael G. Helander said, “as a result of burn-in test of AMOLED product for PC, it decreased to under LT97 in 80 hours, and it is an especially important factor for office PC which runs daily average of 7 hours. Considering that products with AMOLED panel are at premium level, it must be improved 10 times better compared to now”, emphasizing the reduction of burn-in phenomenon after the lifespan of PC AMOLED panel being improved.

Intel John F. Jacobs said “although OLED has big issues in lifespan and power consumption in white environment, the recent trend of PC tend to utilize contents with various color compared to existing office or internet-based white environment where the white background tend to decrease. It can be a new opportunity for OLED”, emphasizing the opportunity of OLED.
In order for white realization, AMOLED panel must drive all sub pixel of RGB. So in regular PC environment where white background is normally used such as office program or internet browser, AMOLED panel is mainly applied in special monitors such as medical and broadcasting due to issues of increasing power consumption and comparatively decreasing lifespan.

However, as Intel presented, considering that the PC environment is gradually changing and the lifespan of OLED is continuously improving, it is expected that AMOLED panel will have a bright future with PC as well.

While emphasizing high contrast range, fast response speed, wide viewing angle which are the strength of OLED, it is analyzed that the development of OLED luminescent material must be the main point in extending the OLED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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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s John F. Jac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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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I Lumionics’s Michael G. Helander>

A fabrication of large area OLED TV gets possible by FMM process. DAWONSIS, develops downward deposition method by joule heating.

It is expected that large area OLED panel pixel formation technology, which is possible only using solution based and SMS(Small mask scanning) so far, gets possible using FMM process.

DAWONSIS developed the technology downward deposition method by joule heating, to make mass production of large area display panel possible and to enhance efficiency of material usage more than two times.

Joule heating deposition is the technology that if one induces voltage in conductive film, due to resistance, it can increase surface temperature rapidly only with low energy, so evaporate organic materials films formed on conductive film rapidly only with low energy.

DAWONSIS evaporation technology key concept is followed by:

One forms organic material films on source substrates, and deposits the organic material films on panel positioned at down side whole at a time by using Joule heating.

<Application of organic thin film formation technology>

 

According to DAWONSIS, it is said that

“Compared to point source or linear source, used in conventional deposition process, Joule heating deposition process is very fast deposition rate, more than 100 A/s, due to the use of area source. The efficiency of material usage is about 70~80%, more than two times efficient than conventional method, also downward deposition is applicable to large area FMM process, verification experiment results show that shadow effect dimension is 4um, which enables high resolution process. Therefore JIES evaporation equipment can be an innovative solution to fabricate large area OLED pan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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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onventional OLED TV, due to FMM’s deflection, it has had a problem to fabricate it as RGB method. So OLED TV panel on production line, adopts white OLED + color filter method using open mask

In order to make OLED TV by using RGB method, solution process can be also strong candidate.

But lack of efficiency of soluble luminous material and its life time, it cannot be applicable to mass production.

If one adopts the deposition technology that DAWONSIS developed, real RGB structure can be realized in OLED TV panel by using FMM process, since it uses conventional deposition materials as it is, efficiency and life time can be guaranteed. We expect that DAWONSIS’s new deposition technology can make an impact on large area OLED panel fabrication technology.

대면적 OLED TV, FMM으로도 가능해진다. 다원시스, 주울 가열 하향식 증착 기술 개발

용액공정과 SMS(Small mask scanning)방식으로만 접근되었던 RGB 방식의 대면적 OLED panel용 화소형성 기술이 FMM으로도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원시스는 대면적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에 적용이 용이하고 재료사용효율을 기존 보다 2배 이상 향상시킨 주울 가열 증착 공정 방식의 하향식 증착 기술을 개발하였다.

 

주울 가열 증착 이란 도전성 박막에 전압을 가하면 저항으로 인하여 짧은 시간 안에 적은 에너지로 표면 온도만 빠르게 높여 도전성 박막 위에 형성된 organic material 막을 적은 에너지로 빠르게 증발 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다원시스에서 개발한 증착 기술 컨셉은 다음과 같다. 소스기판 위에 organic materials 박막을 형성하고 주울 가열을 사용하여 소스기판 표면의 organic materials을 전부 한번에 하부에 위치한 panel로 증착 시키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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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증착 공정에서 사용하는 point source 나 Linear source에 비해 주울 가열 증착 공정은 Area source를 이용하기 때문에 증착 속도가 약 100 A/s 이상으로 굉장히 빠르다. 또한 재료사용 효율이 70~80%로 기존 증착공정대비 2배 이상 향상되며 하향식 증착으로 대면적에 FMM 방식이 적용 가능하고, 검증 실험 결과 shadow effect dimension이 4 μm 로서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다. 따라서 JIES 증착 장비는 대면적 OLED의 새로운 solution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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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대면적 OLED TV는 FMM의 처짐 현상으로 인하여 RGB 방식으로의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따라서 현재 양산중인 OLED TV용 panel은 open mask를 적용한 white OLED + color filter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대면적 OLED TV를 RGB 방식으로 제조하기 위해 solution process도 적극적으로 개발 중이지만 soluble 발광재료의 효율과 수명 이슈로 아직까지 양산에 적용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다원시스에서 개발한 증착 기술을 적용하면 FMM을 적용한 진정한 RGB 구조의 OLED TV용 panel 제조가 가능해지며, 기존 사용되고 있는 증착 재료를 그대로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효율과 수명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다원시스의 새로운 증착 기술이 앞으로의 대면적 OLED panel 제조 기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Chinese Gen8 LCD Line, Exceeding Korea…“Complementary Investment is Most Reliable”

Chinese and Taiwanese panel companies’ Gen8 or higher LCD mass production line is 690K in total as of Q1 2016. This is higher than Korea’s Gen8 LCD capa. (Source = BOE)

Chinese and Taiwanese panel companies’ Gen8 is higher than Korea’s Gen8 LCD capa. (Picture Source = BOE)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In order to respond to the outpouring Chinese large area LCD, it is analyzed that carrying out investment to turn large area LCD line into OLED is the most reliable method.

According to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 recently published by UBI Research, Chinese and Taiwanese panel companies’ Gen8 or higher LCD mass production line is 690K in total as of Q1 2016. This is higher than Korea’s Gen8 LCD capa.

Even now, China is showing active movements in additional establishment of large area LCD mass production line. UBI Research forecasts that in 3 years, China and Taiwan’s new large area LCD mass production line will reach up to 80% of the Korea’s current mass production capa. The report emphasizes that to fight against this great supply volume from Great China region, Korean panel companies should change the large area LCD line to OLED.

In case of Gen8 line, unlike small-to-medium size line, the LCD line can be cost effectively transformed to OLED line. As such, it is considered to be the main object for the complementary investment.

Particularly, if oxide TFT, which has few photomask processes, and WRGB+CF technologies are applied, existing large area a-Si LCD line’s manufacturing equipment can continue to be used.

UBI Research explained that an advantage of complementary investment is the fact a-Si LCD line’s backplane equipment and color filter equipment can continue to be used. He further added that in order to maximize a-Si line’s capa., development of TFT process with few photomask processes is a necessity.

 

SDC Urgently Needs Additional Installation of 20-30K Gen5.5 Rigid OLED Line

Source = Samsung

Picture Source = SDC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In order to respond to rapidly increasing OLED smartphone demand, Samsung Display( SDC ) is analyzed to require additional installation of Gen5.5 rigid OLED line and V1 line move.

At present, China’s smartphone OLED demand is explosive. According to UBI Research’s investigation, China needs up to 200 million units of mobile OLED until next year. Therefore, for Samsung Display to produce more OLED panels in A2 factory, V1 line that produces transparent OLED needs to be moved to L8 which is a Gen8 LCD factory.

OLED use V1 line has been using Gen8 manufacturing equipment produced TFT substrate cut into 6. As such, moving the V1 line to Gen8 factory is analyzed to be advisable in terms of panel production and distribution management.

The president of UBI Research, Choong Hoon Yi explained that China’s future mobile OLED demand volume is difficult for China’s key panel companies such as BOE, and even for mobile OLED leader Samsung Display it is not easy to supply sufficient amount with existing mass production line. He estimated that Samsung Display, to meet the demand, will require additional installation of at least 20-30K OLED mass production line to Gen5.5 A2 line.

중국 투자할 대형 LCD 라인, 3년 후면 한국 LCD 라인 80% 달해

Source = BOE

3년 후 중국의 신규 대형 LCD 라인이 3년후엔 한국의 80%에 달할 전망이다. (사진출처 = BOE)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중국이 앞으로 3년후면 한국의 현재 대형 LCD 양산라인의 80%에 달하는 규모의 신규 대형 LCD 라인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유비산업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오는 2018년말까지 중국과 대만에서 투자가 결정되거나 검토되고 있는 대면적 LCD의 양산라인 월 생산능력(캐파)는 총 525k.

이는 유비산업리서치가 BOE, HCK, CEC Panda, CSOT, AUO, Innolux 등 중국과 대만 업체들의 20163분기부터 20184분기까지 투자 계획을 조사해본 결과다.

이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가정하면 20184분기까지 발주를 마치고 이후 장비 설치 등을 거쳐 가동 준비가 완료되는 시기는 지금부터 3년 후인 2019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525k는 현재 한국의 대형 LCD 양산라인의 80%에 달하는 규모다. 525k의 신규라인이 가동을 시작한다면 대형 패널 공급과잉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유비산업리서치 관계자는 중국과 대만의 양산라인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향후 한국과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면적 LCD는 중국 패널에 대한 경쟁력을 갖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Large Size LCD Line to be Invested by China, to Reach 80% of Korean LCD Line after 3 Years

Source = BOE

Source = BOE ( China )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China is expected to possess 80% worth of new large size LCD line of current Korean large size LCD mass production line after 3 years.

According to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 recently published by UBI Research, the total monthly production capa. of large area LCD mass production line that has been confirmed or being considered for investment in China and Taiwan until the end of 2018 is 525K. This is based on the results of UBI Research’s investigation on Q3 2016 – Q4 2018 investment plans of Chinese and Taiwanese companies including BOE, HCK, CEC Panda, CSOT, AUO, and Innolux.

If the plan is carried out without any issues, the order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y Q4 2018, and after equipment installation, the lines are to be ready to operate in 2019.

The monthly capa. of 525K is 80% of the current total LCD mass production line of Korea. Once 525K new lines begin to operate, oversupply of large size LCD panel is expected to actively occur.

UBI Research estimated that if China and Taiwan’s large area LCD investment is carried out according to plan, it will be difficult for Korean and Japanese large size LCD panel to compete against Chinese panel.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for Apple, USD 13,000mn for 5 Years…Half of Total 6G Flexible Equipment

Source = UBI Research

Source = UBI Research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for Apple’s use for 5 years, 2016-2020, is expected to reach USD 13,000 million.

According to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 published on 7 July by UBI Research, the global Gen6 flexible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is expected to record USD 28,411 million in 2016-2020. 47% of this is for Apple’s use with USD 13,000 million. The figure is if Apple applies flexible panel to some new models of iPhone to be released in 2017, and all new models to be released in 2018.

Apple occupies approximately 15% of the total smartphone sales with over 200 million units per year. As such, it is expected to have great impact on future exible panel market expansion.

In 2021, global flexible AMOLED panel shipment is estimated to exceed 1,000 million units. UBI Research forecasts Apple iPhone’s flexible panel will occupy 20% of the total flexible AMOLED shipment in 2017, and exceed 50% in 2021. UBI Research explains that in order to meet Apple’s flexible AMOLED panel demand, the required panel production capa. is analyzed to be 30K per month in 2017, and total 300K per month in 2021.

Furthermore, panel companies’ mass production line is expanding accordingly, and Samsung Display in particular is expected to invest 30K per year directed to Apple.

UBI Research’s latest report forecasts that the total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to record approximately USD 43,927 million in 2016-2020.

애플용 AMOLED 장비 시장, 5년간 15조원 규모…전체 6G 플렉서블 장비의 절반

출처 = 유비산업리서치 '

출처 = 유비산업리서치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Report’

강현주 / jjoo@olednet.com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5년간 애플용 AMOLED 장비 시장 규모는 미화 130억 달러(한화 약 15조140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비산업리서치가 7일 발간한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전세계 6세대 플렉서블 AMOLED 장비 시장은 미화 284억1100만 달러(한화 약 33조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애플용만 130억달러로 47%의 점유율을 차지한다.

이는 애플이 오는 2017년 출시할 신규 아이폰 시리즈 일부 모델에 플렉서블 AMOLED를 적용하고 2018년 출시할 신규모델부터는 전량 플렉서블 AMOLED 패널을 적용한다고 가정한 수치다.

애플은 연간 2억대 이상의 스마트폰 판매량으로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앞으로 플렉서블 AMOLED 패널 시장 확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전체 플렉서블 AMOLED 패널 출하량은 오는 2021년 10억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애플 아이폰에 적용되는 플렉서블 AMOLED 패널은 오는 2017년 2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2021년에는 50%를 넘어설 것이라는 게 유비산업리서치의 전망이다.

유비산업리서치 관계자는 “애플의 플렉서블 AMOLED 패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패널 생산능력(캐파)은 2017년 30k에 이어 2021년 총 300k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에 따라 패널 업체들의 양산라인 투자도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향으로 매년 30k씩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비산업리서치의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OLED 전체 장비 시장은 미화 약 439억2700만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OLED 경쟁력, 제조 비용 줄여줄 장비 기술에 달려”

삼성디스플레이 노철래 상무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철래 상무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강현주 / jjoo@olednet.com

한국 OLED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면 생산 비용을 낮춰줄 수 있는 설비 기술이 관건이라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5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개최한 OLED 프론티어 3차 포럼 ‘OLED 장비산업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서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은 OLED 장비 기술 발전에 방향성에 대해 논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삼성디스플레이의 노철래 상무는 “플렉시블 OLED는 1세대 커브드, 이어 2세대 벤더블, 3세대 폴더블과 롤러블을 거쳐 4세대 디포머블, 스트레처블까지 발전할 것”이라며 “미래 디스플레이인 플렉시블 OLED 시장은 혁신적인 설비 개발이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노 상무는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패는 고품질, 고성능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장비기술의 조기 확보에 달렸다”며 “소재와 공정의 혁신을 통해서 제조원가를 낮추는 국산 장비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사인 Kateeva의 배경빈 부사장은 OLED 생산에 있어서 비용 절감을 위한 설비로 잉크젯 공정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자사가 잉크젯 기반 RGB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부사장은 “2년 내에 양산라인에 잉크젯 RGB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경수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도 “한국이 OLED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가지려면 현재 증착공정 방식을 잉크젯 프린트 공정으로 전환해야 하며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했다.

AMOLED의 roll to roll 비전과 개발 역량에 대해 발표한 성균관대학교 정호균 석좌교수는 “roll to roll이라고 해서 반드시 프린팅이라고만 생각할 필요는 없겠다”며 “한 한국 기업에서 증착을 이용한 roll to roll 장비가 개발되고 있으며 문제는 백플레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중국, 일본이 빠르게 한국의 OLED 산업 추격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한국이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산학연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Applied Materials Q2 Display Equipment Sales Increased by 6 Times, Bolstered by OLED

출처 = Applied Materials

출처 = Applied Materials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Applied Materials is expected to show Q2 display manufacturing equipment sales increased by almost 6 times bolstered by OLED market growth.

Digitimes recently quoted Applied Materials’ greater China account general manager Kuo Yi-tze and reported that the company’s Q2 2016 order value for the display manufacturing equipment is estimated at USD 700 million. This is a 5.8 times increase compared to USD 120 million in Q2 2015.

Particularly, the demand by Korean panel companies, including Samsung Display and LG Display, is rapidly increasing. Furthermore, Chinese panel companies are also actively taking action to catch up to Korean panel companies’ technology and production ability.

Applied Materials estimates that the global shipment of mobile device OLED panel for smartphone, smartwatch, etc. will increase from 2016’s 353 million to 2020’s 799 million units. Furthermore, automotive OLED panel shipment is expected to increase from 2016’s 134 million to 2020’s 176 million units.

Applied Materials has seen orders for OLED equipment increasing, especially from South Korea-based panel makers, and its second-quarter 2016 order value for the display equipment segment is estimated at US$700 million, 5.8 times the US$120 million recorded for second-quarter 2015, according to Applied Materials’ greater China account general manager Kuo Yi-tze for AKT Display Business Unit.

South Korea-based panel makers take significantly lead in OLED technology and production and China-based fellow makers are making efforts to catch up, Kuo said.

Demand for OLED panels mainly comes from growing application to smartphones and smart watches, with global shipments of OLED panels used in mobile devices to increase from 353 million units in 2016 to 799 million units in 2020, Kuo indicated.

In addition, global shipments of OLED panels used in automotive displays will increase from 134 million units in 2016 to 176 million units in 2020, with a CAGR of 9% in unit shipments and 12% in area shipments during 2016-2020 Kuo noted.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OLED 덕에 2분기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 6배 상승

출처 = Applied Materials

출처 = Applied Materials

강현주 / jjoo@olednet.com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pplied Materials )OLED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이 6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디지타임즈는 Applied Materials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회사가 20162분기에 받은 디스플레이 장비 주문이 미화 약 7억달러어치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년동기의 12000만달러보다 5.8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한국의 패널 업체들로부터 장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 중국 패널 업체들 역시 한국 패널 업체의 기술력과 생산력을 따라잡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Applied Materials는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 모바일용 OLED 패널의 전세계 출하량이 201635300만개에서 202079900만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전세계 자동차용 OLED 패널 출하량은 201613400만개에서 202017600만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okki, 올해 진공 증착 장비 생산 캐파 2배 확장…OLED 수요에 주문밀려

출처 = Canon Tokki

강현주 / jjoo@olednet.com

캐논 토키( Canon Tokki )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OLED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진공 증착 장비 생산 캐파를 2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로이터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공 증착 장비 선두 업체인 토키는 OLED 양산을 위한 진공 증착 장비에 대한 주문이 크게 밀린 상태다. 이 회사의 현재 캐파를 기준으로 보면 향후 몇년치의 주문이 밀려있다.

몇몇 외신들에 따르면 토키는 LG디스플레이의 장비 주문을 거절하고 말았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의 주문만으로도 토키의 캐파가 꽉 차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토키는 올해 안에 장비 생산 캐파를 2배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토키의 CEO는 “애플이 차기 제품에 OLED를 채용한다는 소식에 시장이 번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일본의 다이니폰프린팅도 시장의 OLED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착 마스크 생산 캐파를 3배 늘릴 것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한 바 있다. 다이니폰프린팅은 전세계 증착 마스크 시장 5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국내에서는 LG전자로부터 인베니아가 약 320억원 규모, 아바코가 약 52억6천억원 규모의 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이달 수주한 바 있다. 이처럼 OLED 시장의 폭발하는 수요에 장비 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Japan “Catch the OLED Market”… Dai Nippon Printing to Expand OLED Evaporation Mask Capa by 3 Times

Source = Dai Nippon Printing

Source = Dai Nippon Printing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Japan’s Nikkei recently reported that Japan’s Dai Nippon Printing will expand their capa. by 3 times. Dai Nippon Printing occupies 50% of the global OLED evaporation mask market as a dominating leader of the market.

Dai Nippon Printing is planning to invest USD 54.6 million in stages until 2020. Through this, the company is striving to strengthen their position as the evaporation mask leader in the OLED market where a rapid growth is expected.

Evaporation mask is used when red, green, and blue emitting materials are coated in order to produce OLED panel production. The performance of the mask is directly related to increasing the panel resolution. Dai Nippon Printing is aiming to increase their client base in future and achieve revenue of JPY 30,000 million in 2020, which is 3 times higher than the current revenue.

Nikkei also reported that Japan’s Screen Holdings began manufacturing equipment to mass produce OLED panel. The company only handled test production manufacturing equipment, but they recently developed product compatible with Gen6 substrate, and began supplying to panel mass production line from April. The manufacturing equipment is used to coat polyimide, high performance resin to produce OLED panel.

Display related Japanese industry, following Korean and Chinese, is also busy to seize the OLED market, which is expected to rapidly grow.

日 “OLED 시장 잡아라”…다이니폰프린팅, OLED 증착용 마스크 캐파 3배 확대

Source = Dai Nippon Printing

Source = Dai Nippon Printing

강현주 / jjoo@olednet.com

일본도 OLED 시장 성장에 부지런히 대응하고 있다. 일본의 다이 니폰 프린팅( Dai Nippon Printing )이 자사의 캐파를 3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니케이 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다이 니폰 프린팅은 전세계 OLED 증착용 마스크 시장의 50% 점유율을 차지하는 이 시장의 압도적인 리더다.

다이 니폰 프린팅은 오는 2020년까지 5460만달러(한화 약 650억원)를 단계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성장이 예상되는 OLED 시장에서 증착용 마스크 분야 리더의 입지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증착용 마스크는 OLED 패널 생산을 위해 레드, 그린, 블루 발광재료를 코팅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증착용 마스크의 성능은 패널의 해상도를 높이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다이 니폰 프린팅은 앞으로 고객사를 더 늘려 2020년에 현재보다 3배 늘어난 매출인 300억엔(한화 약 3269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일본 교토에 본사를 둔 스크린홀딩스( Screen Holdings )OLED 패널 양산을 위한 장비 생산에 들어갔다고 니케이는 전했다. 그동안 이 회사는 시험생산 장비만 있었지만 최근 6세대 기판과 호환되는 제품을 개발했고 이를 지난 4월부터 패널 양산라인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장비는 폴리이미드, 고성능 레진을 기판에 코팅해 OLED 패널로 만드는데 사용된다.

이처럼 한국, 중국에 이어 일본 디스플레이 관련 업계도 고성장이 예상되는 OLED 시장을 잡기 위해 채비에 분주하다.

D-21 to the 2nd OLED KOREA Conference

The 2nd OLED KOREA Conference, which is receiving much attention as the world’s largest OLED international business conference, is only 21 days away. At this conference, the OLED industry leading panel companies, Samsung Display and LG Display are scheduled to give keynote sessions. Through this, future OLED industry direction forecast is anticipated. UBI Research is to discuss the rapidly changing the OLED industry’s current status and future, and China’s Visionox is expected to examine the flexible AMOLED’s potential and future market.

 

Furthermore, sessions with diverse topics are prepared. These include next generation backplane technology, AMOLED mass production technology, issues facing OLED industry, QLED which is receiving interest as the display after OLED, various applications for OELD, etc. Therefore, this event is expected to be useful for materials and manufacturing companies, as well as display panel companies, university, research lab, and display industry related professionals, providing assistance in responding to the next generation display industry and a place of sharing information and thoughts.

 

Particularly, away from formal discussions, the OLED Reception will prove to be a valuable time through conversations on future of OLED in a comfortable setting.

 

The 2nd OLED KOREA Conference will be held for 2 days on February 24-25 at The-K Hotel Seoul in South Korea. 9 sessions in total will be held with 30 speakers, including Samsung Display and LG Display, and approximately over 200 display related industry/academy players will be in attendance.

 

Advance registration is open until February 23 with approximately 10% discount. As the places are limited, early registration is recommended. Conference registration can be accessed through the 2nd OLED KOREA Conference homepage (www.oledkoreaconference.com). Enquiries can be made to Hana Oh (hanaoh@ubiresearch.co.kr).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 D-22로 다가와

세계 최대의 OLED International Business Conference로 주목받고 있는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가 22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는 OLED industry를 주도하고 있는 panel 업체인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에서 keynote session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OLED industry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전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비산업리서치에서는 급변하고 있는 OLED industry에 대해 현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볼 예정이며   중국의 Visionox에서도 flexible AMOLED에 대한 잠재력과 앞으로의 시장에 대해 다룰 전망이다.

이밖에도 차세대 backplane 기술과 AMOLED 양산기술, OLED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이슈, OLED이후의 display로 주목받고 있는 QLED, OLED가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application등 다양한 주제의 sess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display panel 업체뿐만 아니라 재료업체, 장비업체, 대학, 연구소등 display 산업 관련 종사자들에게 앞으로 다가올 차세대display 산업에 대응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와 의견 교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OLED Reception을 통해 딱딱한 토론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의 대화를 통해 미래의 OLED 그려 볼 수 있는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 는 2016년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The-K Seoul Hotel에서 개최되며, 총 9개 session,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를 포함한 30명의 연사자들이 발표하고 약 200명 이상의display관련 산학연 종사자들 참석할 예정이다.

2월23일까지 사전등록 기간으로, 기간내 등록시 약 10% 할인된 금액으로 등록가능하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빠른 등록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제2회 OLED KOREA Conference‘ 공식홈페이지(www.oledkoreaconference.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사항은 오하나 과장(hanaoh@ubiresearch.co.kr)로 하면 된다.

AIXTRON Supplies R&D Encapsulation Equipment OPTACAP

On 9 September, AIXTRON, a deposition equipment production company, revealed that they supplied encapsulation equipment OPTACAP to a major Asian display maker.

 

OPTACAP encapsulation is a research equipment that handles substrates size of 200mm x 200mm. AIXTRON revealed that this was ordered in the third quarter in 2015 and is scheduled to be deliver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6. The OPTACAP’s PECVD technology enables the deposition of barrier film used in TFE process of OLED display, OLED lighting, organic photovoltaic and flexible electronic device.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of AIXTRON, Andreas Toennis, said, “thin-film encapsulation is an essential step within the OLED manufacturing process. Therefore, we are delighted to be able to provide an innovative solution to the industry which delivers excellent barrier films at high throughput. Therefore, this solution contributes to a significant reduction of manufacturing costs for the critical encapsulation process step within the production of flexible as well as rigid OLED devices”.

 

In April 2015, AIXTRON acquired PlasmaSi, located in Silicon Valley in order to develop OPTACAP encapsulation technology.

AIXTRON, R&D용 encapsulation 장비 OPTACAP 공급

증착장비 생산 기업인 AIXTRON은 9월 9일 OPTACAP라는 이름의 encapsulation 장비를 아시아 주요 디스플레이 생산 업체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OPTACAP encapsulation 장비는 200 mm x 200 mm size이며, R&D에 활용될 것으로 밝혔다. AIXTRON사는 “이 장비가 2015년 3분기에 주문되었으며 2016년 1분기에 출하될 예정이다. 또한  OPTACAP 장비의 PECVD 기술을 통해 OLED 디스플레이와 OLED 조명, 유기 광전지 등의 제조 공정 중 TFE에 사용되는 barrier film을 증착할 수 있다”라고 발표하였다.

AIXTRON SE.의 CTO(최고 기술 책임자)인 Andreas Toennis는 “TFE는 OLED 제조공정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AIXTRON는 고품질의 barrier film을 빠르게 형성하는 공정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였다. 이 솔루션은 rigid OLED뿐만 아니라 flexible OLED의 핵심적인 공정인 encapsulation 과정에 들어가는 생산 단가를 크게 감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OPTACAP encapsulation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AIXTRON은 2015년 4월, 실리콘밸리에 위치되어있는 회사인 Plasma Si를 인수한 바 있다.

If the 600ppi Soluble process OLED is to be possible?

As a company producing ink-jet equipment for the soluble process OLED, Seiko Epson has already developed the ink-jet head which could realize up to 360ppi by arranging the 180ppi nozzles in 2 rows. Given that the resolution of the evaporation method RGB OLED is still in the 260ppi as a real RGB, it is a significantly useful technology in the development of high-resolution display.

Seiko Epson developed the technology to maintain total amount of ink in a fixed rate per pixel with the ink volume control and multiple nozzles, and also holds the technology to apply emissive layer evenly on the entire surface of HTL by making the surface of HTL and the contact angle of separation equal. In addition, the productions of the bottom emission OLED as well as the top emission OLED were succeeded in ink-jet. Top emission is possible when the HIL thin layer is applied extremely evenly using special combination of ink as the thickness of HIL layer influences greatly on the optical character.

Seiko Epson is planning to develop the 600ppi ink-jet head that arranges the 400ppi nozzles in two rows in order to develop the equipment producing hyper-resolution soluble process OLED. It is anticipated if it is possible to manufacture a hyper-resolution OLED of 600ppi, it will be the moment to replace LCD in the mobile display area for it could easily resolve the greatest weakness of OLED which is high-resolution issue.

600ppi Soluble process OLED가 가능해지면?

Seiko Epson은 soluble process OLED용 ink-jet 장비를 만들고 있는 기업으로서 180ppi 노즐을 2열로 배치하여 360ppi 해상도까지 실현 가능한 ink-jet head를 이미 개발하였다. 증착 방식 RGB OLED 해상도가 real로서는 아직 260ppi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에 비교하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개발에 매우 유용한 기술이다.

Seiko Epson은 잉크 볼륨 제어와 복수 노즐로서 화소 당 총 잉크량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HTL 표면과 격벽면 접촉각을 동등하게하여 HTL 표면 전체에 균일하게 발광층을 도포할 수 있는 기술도 가지고 있다.  또한 bottom emission OLED 제조와 함께 top emission OLED 제조도 ink-jet으로 성공하였다.  Top emission은 HIL의 막 두께가 광학 특성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특별히 조합한 잉크를 사용하여 매우 균일한 HIL 박막을 도포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

Seiko Epson은 초고해상도 soluble process OLED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400ppi 노즐을 2열로 배치한 600ppi ink-jet head를 개발할 예정이다. 600ppi의 초고해상도OLED가 제조 가능해지면 OLED의 최고 단점인 고해상도를 문제를 가볍게 해결할 수 있어mobile display 영역에서 LCD를 대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reporter@olednet.co.kr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expected to be about 36 trillion won from 2015 to 2020

According to an equipment report, “2014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Technology Analysis and Market Forecast (2015~2020),” published by a market research firm, UBI Research, the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size will be about 36 trillion won from 2015 to 2020. Stepper appears to be the largest sector in the equipment market by forming about 10 trillion won and taking up about 30 % of market share. Evaporator will take 17% with about 6 trillion.

 

It is forecasted that Chinese makers will start to invest in AMOLED business. Predicted market size is about 6 trillion won in 2015. In 2017, full-scale investment on the AMOLED panel line for TV will be started. About 9.5 trillion won market will be formed and become the largest market size by 2018.

 

From 2015 to 2020, the market share of backplane manufacturing, encapsulation and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will be 69%, 17% and 14%, respectively, in the overall AMOLED equipment market.

 

In the overall AMOLED equipment market by country, Korean market size is expected to grow to about 20 trillion won taking up 55% market share for six years and it is analyzed that Korea will continuously lead the AMOLED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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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20,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market>

reporter@olednet.co.kr

AMOLED 제조장비시장,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약 36조원 전망

시장조사업체인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4 AMOLED Manufacturing Equipment Technology Analysis and Market Forecast(2015~2020)“ 장비 보고서에 따르면 AMOLED 제조장비 시장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약 36조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광기 시장이 약 10조원 30%의 점유율로서 가장 큰 시장규모가 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 증착기 시장이 약 6조원 17%로 분석됐다.

2015년에는 중국업체들이 본격적으로 AMOLED에 대한 투자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어 약 6조원의 시장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에는 TV용 AMOLED panel에 대한 line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 2018년에는 약 9조 5천억원의 시장을 형성함으로써 최대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전체 AMOLED 장비 시장에서 TFT용 backplane 제조 장비가 69%, encapsulation 장비 시장이 17%, OLED 제조용 장비 시장이 1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별 AMOLED 전체 장비 시장으로서는 6년간 한국이 전체 시장의 55%인 약 2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앞으로도 한국이 AMOLED 산업을 지속적으로 리드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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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2020년까지 AMOLED 제조장비 시장 규모>

 

reporter@olednet.co.kr

Samsung leads Flexible OLED, Samsung Display’s investment in A3

As major equipment companies publicly announced their contracts to supply manufacturing equipment for OLED to Samsung Display (SDC), it is expected that SDC will begin its investment in A3 line in full swing.

SDC began its investment with a plan to complete stocking the equipment of A3 line by December. Except encapsulation equipment, PO of the remainder is completed. And order for the encapsulation equipment will be done by August.

A3 Gen6 Phase 1 Line of SDC for this investment is a flexible exclusive line to mainly produce tablet products and a method to divide a 1850x1500mm substrate in to two (1500x925mm) will be used. The investment is expected to consider mass production of 65” OLED TV panel from phase 2.

Currently, the amount that the equipment companies publically announced is about 220 billion won but actual mass production may be possible from 1Q of 2015 if supply of equipment is completed by the end of this year.140718_삼성장비업체공시eng

 

<Equipment Companies’ Supply Contract List announced in June and July>

Flexible OLED는 삼성이 주도, 삼성디스플레이 A3 투자 본격화

주요 장비업체들이 6월과 7월에 삼성디스플레이와의 OLED용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연이어 공시함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의 A3 line의 본격적인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A3 line의 장비 입고를 12월까지 완료하는 것으로 목표로 투자를 시작했다. Encapsulation 장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PO가 완료된 상태이며 8월까지encapsulation 장비 발주도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투자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A3 Gen6 Phase 1 Line은 flexible 전용라인으로서 tablet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기판은 1850x1500mm size로서 2분할(1500x925mm)방식이 적용된다. 또한 phase 2부터는 65inch OLED TV용 panel 양산도 고려하여 투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장비업체들이 공시한 금액은 약 2,200억원 이며 올해 말까지 납품을 완료하게 된다면 실제 양산은 빠르면 2015년 1Q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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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7월에 공시된 장비업체 공급계약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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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 Precision, 일본 장벽 확실히 넘었다!

한국 장비업체인 SNU Precision이 증착장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Tokki사를 제치고 중국 OLED 기업인 Visionox로부터 Gen5.5 증착장비를 수주 하였다.

SNU Precision은 올해 초 BOE의 Ordos 공장에 들어 갈 Gen5.5 증착 장비를 수주하여 입고 완료 한 상태에 있다.

중국에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패널 기업이 있으나 현재 AMOLED 패널 사업을 추진 중인 업체들 중에서 가장 추진력이 있는 기업들에게서는 모두 수주를 확보하였다.

향후 BOE는 Ordos 공장에 총 30K의 증착장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Visionox는 15K이다.  따라서 현재 진행중인SNU Precision의 장비가 원활히 가동되게 되면 추가 장비도 모두 SNU에서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BOE와 Visionox에 입고되는 장비들은 원장 기준으로 각 4K이기 때문에 BOE와 Visionox에서 각 각 7대와 3대를 추가로 발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한국 업체에서 1,000억원대의 증착 장비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다.

한국의 디스플레이 업체가 OLED 패널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재료 업계에 이어 장비 업계에서도 한국 OLED 장비 업체의 질주가 예상되고 있다.

AMOLED 양산용 증착 장비 수주 기업은 Tokki와 ULVAC, YAS, SNU Precision, SFA-Wonik IPS 5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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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방] 동아엘텍/선익시스템 박재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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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후공정 장비 업체인 동아엘텍 박재규 사장은 적자에 허덕이든 선익시스템을 전격 인수했다.  LG디스플레이를 주요 고객사로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와 OLED 열처리 장비가 주요 제품이었던 동아엘텍은 OLED 산업의 성장성을 일찍 파악하고 OLED 장비 업체인 선익시스템을 품었다.

박재규 사장은 선익시스템을 인수한 가장 큰 이유로서는 선익시스템은 국내 토종 장비업체이지만, 네오뷰코오롱에Gen2 양산 장비를 납품한 선익시스템의 기술력을 인정하였고,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OLED 광원 사업의 미래가 밝음을 파악하여 리스크 회피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박회장은 동아엘텍 창사이후 아직까지 적자를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초우량 회사를 경형하고 있으며 적자인 선익시스템을 인수하여 1년만에 흑자 전환시켰다.

박회장이 손대는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이유로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의 대형 사업에 몸담고 있는 장비업체의 사장들은 대부분이 삼성과 엘지, 현대 출신이나, 본인은 어디에도 속해 본적이 없어 이들 업체들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오로지 기술력에만 집중하여 회사를 운영해 온 노력의 결과”임을 조심스럽게 내비추었다.

박회장은 “끈이 없는 한국 시장이지만 기회는 어디든지 있다.  시작한 일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면 된다, 고객이 자기 회사를 찾아오는 이유는 기존 거래처가 만족을 시켜주지 못하기 때문이여, 이때 자신들의 최대 기술력을 보여주며 최선을 다하면 고객 확보가 가능하다”며  선익시스템을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 시킬 수 있음을 피력하였다/

2012년 동아엘텍은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선익시스템은 4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올해 선익시스템의 예상 매출은 550억원이다.

동아엘텍과 선익시스템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원 고색동에 신규 공장 증설을 결정하였다.  선익시스템과 동아엘텍의 신규 공장으로서 각각 150억원과 90억원의 투자를 결정하였으며 공장 규모는 선익시스템이 연건평 2,500평, 동아엘텍은 연 건평 1,500평 규모이다.  동아엘텍의 공장 착공은 이미 시작하였으며, 7월부터 선익시스템 공장 착공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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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 세계 일류 증착장비 회사로 도약

국내 토종 증착장비 회사인 YAS가 LG전자의 OLED TV 출시와 더불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착실히 기술과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M2 라인의 Gen8 증착장비를 제작중인 YAS는 linear source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이미 검증 받았다. 현재 LG디스플레이가 양산중인 M1 라인 증착장비에 YAS의 source가 사용 중에 있다.

일반 증착장비 회사가 다양한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 창출을 목표도 두고 있는 반면 YAS는 고객사의 사업 성공을 목표로 한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YAS의 박영만 전무는 증착장비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정신은 매출이 아니라 자사의 장비를 구입한 고객이 성공적으로 양산에 성공하기 위해 모든 리소스를 동원하여 지원하고, 고객의 사업 성공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확보와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에 LG디스플레이에 납품되는 증착장비로서 양산이 성공하면 추가 발주에서도 YAS가 가장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안정적인 사업성 확보가 가능하게 된다.

현재 YAS가 개발한 Gen8 증착장비에 사용되는 linear source는 organic과 metal의 증착 uniformity가 각각 <±5%와<±3%이며, 재료 사용 효율은 50% 이상이다.  YAS는 Gen2용 source를 삼성디스플레이에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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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TV 생산 최적 라인은 Gen6과 Gen8 혼용

LG디스플레이가 Gen8 라인으로서 OLED TV를 생산하고 있으나 유비산업리서치에서 분석한 최적의 OLED TV 라인은Gen6과 Gen8 2개의 라인을 동시에 보유하는 것이 최상의 조합으로 나타났다.

Gen8 line은 유리기판 1장 당 55인치 6매, 46인치는 8매가 제작 가능하나, 65~95인치까지는 2장 밖에 제작할 수 없어 65인치 생산 시에는 재료 사용 효율이 매우 낮다.  110인치는 1장이 제작 가능하다.  이에 비해 Gen6라인은 65인치가 동시에 2장이 제작 가능하며, 32인치는 8장까지 생산 가능하다.  LG디스플레이 도입한 Gen8 라인은 55인치bottom emission을 고려한 라인이기 때문에 시장이 55인치에서 65인치로 shift하면 유리 기판 당 2장만 제작이 가능하여 제조 원가가 급상승 할 수 있어 추가로 Gen10 이상의 장비 도입이 불가피하다.

현재 TV 시장은 40인치대에서 50인치대로 이동하기 시작했으며, UD가 본격화되는 2014년부터는 65인치가 메인 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Gen6 라인은 65인치 시장과 32인치 시장에 대응이 용이하며, 이미 장비들은 안정화되어 있기 때문에 수율 확보 역시 용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금년부터 판매가 시작된 LG전자의 OLED TV 판매량이 아직 100대 정도에 머물고 있는 것은 1100만원의 가격에서는 고객이 55인치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65인치의 대형 TV 구매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1000만원 이상의 고가 시장에서는 고객 역시 매우 한정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65인치 UD급 AMOLED 생산을 고려한 Gen6 투자와 55인치 Gen8 라인 동시 투자가 바람직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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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 source 개발 시급하다

AMOLED 산업이 급속도로 확장됨에 따라 재료와 부품, 장비의 국산화가 잇따르고 있으나, 핵심 부품인 laser source는 전량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AMOLED에는 다양한 laser 장비가 이용된다. TFT 결정화를 위한 eximer laser를 비롯하여, frit seal encapsulation용 laser, flexible AMOLED를 기판에서 분리하기 위한 LLO (Laser lift off), LITI 전사용 laser, repair를 위한 laser등 다양한 용도에서laser가 사용되고 있다.

이들 장비를 만드는 대표적인 업체들로서는 AP System과 LTS, 참엔지니어링 등이 있지만, 핵심 부품인 laser source는 대부분이 일본 JSW사를 비롯한 해외 업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Laser source는 파장에 따라 분류되며 고가의 eximer laser등은 JSW사 제품이 대부분 사용되고 있다.

최근 AMOLED 산업 성장에 따라 중국등의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에 납품 실적이 있는 laser 장비를 선호하고 있으나, 이들 장비 업체들은 국내 고객사의 요구에 의해 해외 수출은 할 수 없는 형편이다. 또한 기존 장비 업체들 역시 laser장비에 대해서는 아직 개발이 미진한 상태여서 수출을 할 수 없다.

이러한 국내 장비 업체의 틈을 타서 가장 이득을 얻고 있는 업체는 laser source 업체인 JSW이다. 최근에는 laser source 뿐만 아니라 laser 장비까지도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 장비 업체들과의 기술 협력으로 확보한 기술로서 전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국내 장비 업체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핵심 부품에도 눈을 돌려야 한다.

Soft ware와 조립 기술만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장비업체가 보다 원천적인 부품 개발에도 힘을 쏟아야만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과 견제가 이루어 질 수 있다.

대기업과의 상생만 요구하지 말고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개발 매진이 절실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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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LED 결정화 열처리 시장 전망 밝다: 비아트론, 테라세미콘

국내 AMOLED 업체의 투자가 지연됨에 따라 대면적 AMOLED 장비 시장은 한숨 돌리고 있으나, 해외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AMOLED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연이어 LTPS 라인 도입을 서두루고 있다.
AMOLED 장비는 TFT 기판 제조 장비와 OLED 장비, 봉지 장비, 평가 장비, 물류 장비들이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시장이 큰 부분은 역시 TFT 제조 장비이다.

현재 평판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대부분이 TFT-LCD를 제조하고 있는 기업들이나, 삼성과 LG를 제외하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이 AMOLED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LTPS 라인을 신규로 투자하는 방식과 기존 LCD 라인을 보완하여 OLED 라인으로 개조하는 방식이 있으나, 영업 손실이 큰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은 보완 투자가 현실적이다.

신규투자든 보완 투자든 반드시 새로 장비를 구입해야하는 부분에는 a-Si을 결정화 시킬 수 있는 장비와 활성화 장비가 필요하다. 이들 기술에는 열처리 장비, 즉 오븐에 관련된 장비가 필수 장비이다. 마찬가지로 oxide TFT에서도 반드시 열처리 장비가 필요하다.

국내 기업들에는 테라세미콘과 비아트론이 열처리 장비 시장의 맹주로 자리잡고 있다.
테라세미콘은 삼성디스플레이에, 비아트론은 LG디스플레이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어, 이들 2 기업은 삼성과 LG의ㅣ투자에 따라 기업 성장이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열처리 장비는 라인 당 약 4공정에 사용되며, 장비 가격은 Gen8 in-line용으로 대당 약 1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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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55인치 TV용 증착 장비 도입 현황

AMOLED 선구자이며 독점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에 55인치 TV용 AMOLED 생산을 위한 3호기 SMS 증착장비가 올 9월 입고될 예정이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SMS 장비를 2대 보유하고 있으며 ULVAC에서 제작한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장비는 아직 양산성이 확보되지 않아 제품 개발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3호기는 SFA에서 제작 중에 있다.이 장비는 9월중에 입고될 예정이며 시험 테스트를 거쳐 2013년부터는 본격적인 양산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 된다.
SMS 3호기 입고에 맞추어 대부분의 장비들 역시 9월에 입고될 예정이다.SMS 장비는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장비로서 in-line 방식으로 연속 증착이 가능한 장비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LTPS TFT 기판과 SMS 증착장비로서 55인치 패널을 개발중에 있으며, LTPS 기판은 Gen8 (2200×2500) 크기로서 55인치 패널이 6장 제작 가능하다. SMS 장비는 기판 크기가 55인치 1장이 제작 가능한 730×1250 사이즈로 알려져 있다.

SMS 장비는 기존 증착장비 회사가 제작하고 있는 장비와는 달리 증착물질을 증발 시키는 소스와 마스크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으며, RGB를 색상 별로 패터닝하여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 증착방식에서 가장 큰 문제는 대면적용 마스크 제작이 어려운점이나 이 방식은 조그만 크기의 마스크로서도 대면적 패널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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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 조명용 OLED와 테스트용 증착기 시장에서 독주

OLED 증착장비 업체인 선익시스템의 증착장비 시장 점유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PMOLED용 Gen2 양산 장비 납품 실적이 있는 선익시스템은 조명용 OLED 시장에서 국내를 비롯하여 유럽과 중국에까지 Gen2급 장비 시장은 석권하고 있다.

또한 재료업체들이 재료 테스트를 위해 사용하는 200×200 장비 시장은 국내 재료 업체와 유럽, 미국의 재료 업체들 역시 모두 사용하고 있어, 전세계의 재료 업체들이 국내 AMOLED 기업에 재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선익시스템의 장비를 사용하여야 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2013년 현재에도 200×200 장비 발주가 지속되고 있다.

선익시스템은 2011년에 약400억원의 수주를 확보하였으며, 2012년 8월 현재 이미 약 300억원의 장비 수주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중국 조명업체인 First O-Lite에서 선익시스템에 Gen2 장비를 발주하였다. 특히 OLED 조명 시장에서는 Gen5.5급 장비가2013년부터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시장에서는 당연히 선익시스템이 대부분의 장비를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예상 Gen5,5 장비 발주 업체들은 LG화학과 Panasonic 등이다.

선익시스템의 매출 성장에 따라 모회사인 동아 엘텍 역시 후공정 장비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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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2012년 국내 OLED 증착 장비 업체 사업 전망 분석: SNU Precision과 YAS

AMOLED 산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OLED 증착장비 업체의 사업 전망 역시 매우 밝아지고 있다.

AMOLED 패널 제작용 장비는 아직 일본 TOKKI사의 장비가 대부분 사용되고 있으나, 국내 장비 업체의 분발 역시 기대되는 수종 사업 영역이다.

국내 업체들 중에서 AMOLED용 증착장비를 납품한 실적이 있는 회사는 SNU Precision과 YAS 2개 회사가 있다.

SNU Precision은 중국의 Tianma와 BOE에 2세대급 증착장비를 공급하였다. Tianma는 SNU Precision 장비로서 개발한 12인치와 4.3인치 AMOLED를 2012년 3월 개최된 FPD China에서 성공적으로 전시하여 국내 증착 장비로 AMOLED가 제작 가능함을 최초로 입증하였다.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 역시 SNU Precision 장비로서 AMOLED를 개발 중에 있다.

중국 기업의 AMOLED 기술 실력은 국내 기업에 비해 매우 낮지만, 차후 중국 시장에서 SNU Precision은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SNU Precision에서 생산하는 각종 검사장비 사업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NU Precision은 국내 AMOLED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 기업이다. 현재 삼성SMD는 유리 기판을 사용하는AMOLED 만을 생산하고 있지만 2012년 연말부터는 flexible AMOLED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용되는 thin film encapsulation 장비는 SNU Precision의 장비이다. 2012년 연말에 삼성SMD가 성공적으로 flexible AMOLED 생산을 하게 되면A3 라인은 flexible AMOLED 라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A3 라인의 thin film encapsulation 장비 시장은 SNU Precision이 독점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분석된다.

SNU Precision은 중국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OLED 광원용 증착장비 사업에서 적극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YAS는 연세대학교 정광호 교수가 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벤처기업으로서 증착 소스 개발을 전문으로 하였으나, 현재 LGD에서 사용중인 55인치 AMOLED용 증착장비를 직접 제작하고 있는 장비 업체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LGD가 2013년 본격적으로 추진할 대면적 AMOLED용 M2 라인은 YAS가 제작하여 공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LGD는 현재 YAS에 투자를 하여 LGD에 안정적인 장비 공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8세대 장비 사업분야에서 처음으로 성공하는 사례가 될 것이며, LGD의 대면적AMOLED 양산 성공시에는 OLED 증착 장비 시장에서 가장 성공하는 한국 기업이 될 것으로 분석 된다.

이들 기업 외에 성장이 가능한 업체로서는 원익IPS가 있다. 원익IPS는 두산메카텍이 보유했던 4세대급 장비를 인수하여 장비 제작 기술을 습득하고 있으며, 대면적 OLED 장비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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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 Flexible OLED 장비 발주 시작

LG 디스플레이, Flexible OLED 장비 발주 시작
LG디스플레이가 Flexible OLED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를 시작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113억 8500만원, 아바코는 75억9000만원 규모로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주성엔지니어링, 아바코가 LG 디스플레이에 제공할 장비는 경기도 파주 사업장의 3.5세대 Flexible OLED 제조라인에 들어갈 장비이다. 주성엔지니어링과 아바코는 Encapsulation 장비에 주력하고 있다.

 

2011년 LG 디스플레이는 파주 공장에 Flexible OLED 연구개발 라인 (E2)를 구축한바 있다. 이번 투자는 이 파일럿 라인을 증축하기 위함이며, 투자규모는 약 200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LG 디스플레이의 Flexible OLED는 SMD와 같은 RGB 방식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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