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B12 투자의 의미

BOE가 B7과 B11 플렉스블 OLED 공장에 이어 B12 공장 착공식에 들어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하고 있는 플렉스블 OLED 사업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중국과 일본 패널 업체들의 추격이 시작된 가운데 BOE는 자국내 막대한 스마트폰 시장을 노리고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28TH FINETECH JAPAN] JDI와 JOLED, 중형 OLED 시장 공략 위한 협력 강화 발표

2018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8TH FINETECH JAPAN에서 JDI와 JOLED는 중형 OLED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JDI는 JDI만의 설계 노하우와 생산 인프라, 판매 채널을 통해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를 산업기기용 디스플레이 시장이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 등 중형 OLED 시장에 적극 공략할 것을 발표했다.

[28TH FINETECH JAPAN] Denso,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OLED

2018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Makuhari Messe에서 열리는 28th FINETECH JAPAN에서 Denso의 Hiroyuki Hara manager는 OLED가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미래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로 중용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28TH FINETECH JAPAN] Sharp, IGZO와 OLED를 결합한 미래 전략 발표

2018년 12월 5일부터 일본 Makuhari Messe에서 열리고 있는 28th FINETECH JAPAN에서 Sharp의Atsushi Ban 부사장은 keynote session을 통해 IGZO와 OLED를 결합한 미래 전략을 발표하였다.

JOLED, 잉크젯 OLED 기술을 대거 소개

파인텍 재팬에서 JOED가 처음으로 부스를 열었다. 파나소닉의 잉크젯 OLED 기술을 전수 받아 OLED 패널 사업을 하고 있는 JOLED는 올해 초부터 의료용 모니터를 판매하고 있다. 내년에는 Asus에서 JOLED에서 만든 잉크젯 OLED TV도 판매할 예정이다. 전시 제품은 의료용 OLED 모니터와 게임용 OLED 모니터를 포함하여 차량용 OLED, OLED TV 3 종류이다.

OLEDON, 발광물질사용율 4배 향상되는 고해상도 OLED제조용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 개발!

세계최초로 면소스증착 장비를 개발하는 단국대 벤처회사인 OLEDON사 (대표: 황창훈)는 11월30일 코엑스에서 열린 유비산업리서치 2018년 OLED 산업결산 세미나에서 양산용 “초격차” AMOLED 제조 기술인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OLEDWorks, flexible OLED 조명인 LumiCurve Wave 출시

OLEDWorks는 최근 flexible OLED 조명을 이용한 LumiCurve 제품군의 플랫폼인 ‘Wave’의 출시를 발표하였다.

OLEDON, “초격차” AMOLED, “초대면적” QD-OLED TV 제조용 벨트면소스 증착기술 개발중!

신개념의 OLED 증착장비 개발 벤처회사인 OLEDON사 (대표: 황창훈)는 11월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유비산업리서치 2018년 OLED 산업결산 세미나에서 양산용 “초격차” AMOLED 제조 기술인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과....

QD-OLED 기술은 프리미엄 TV를 위한 차세대 기술이 될 수 있을까?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의 프리미엄 TV 패널용 QD-OLED 개발이 디스플레이 산업의 화두가 되고 있다. 현재 TV 용 OLED 패널을 단독 공급하고 있는 LG 디스플레이는 White OLED(WOLED)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RGB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가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사분기 OLED 시장 분석과 향후 전망

2사분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가동율이 매우 낮아 OLED 시장 실적이 1사분기 보다 나쁘게 나타나며 업계를 긴장시켰다. 가동율 저하는 재료 업체들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추후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A5 공장 투자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사분기부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9과 iPhone XS용 플렉시블 OLED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매출이 급증하였다. 작년 3사분기 실적 71.3억달러 보다 11.7달러가 많은 83억달러로서 역대 3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다.

폰은 접고, 화면은 펴고, 갤럭시F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세계 최초의 인폴딩 폴더블 갤럭시F가 공개되었다. 폴더블 OLED의 이름은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다.갤럭시F의 주요 특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하드웨어면에서 7.3인치 폰이 접으면 4.6인치로 변한다. 소형 태블릿PC와 그립감이 좋은 스마트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휴대성과 정보 확장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536 x 2152이며 420ppi이며 4.2:3 비율의 제품이다. 외부 창은 840x1960이며 21:9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 접었을 때 반경이 1.5mm의 디스플레이는 기존 플렉시블 OLED 제조 기술과 소재들로서는 만들 수 없다. 접고 폈을 때 필름들이 손상을 입어 화면에 줄이가는 불량 현상이 발생한다.

2023년 폴더블 OLED 시장 246억달러로 고속 성장

내년부터 도입되는 5G 통신 기술은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외에도 VR 등 더 높은 화질과 대용량 컨텐츠들을 더욱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통신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그래픽이 정밀한 고해상도와 대화면을 요구하는 컨텐츠가 출시될 전망이다.

세계 최초 폴더블폰 플렉시파이의 의미

심천에 Gen5.5 7.5K 라인을 보유한 로욜은 디스플레이 기업 보다는 HMD(head mount display)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2사분기에 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시생산에 들어간 로욜은 7.8인치 태블릿 PC를 타킷으로 패널을 개발해 왔다.로욜은 OLED 분야에서 2가지 특이점이 있다. 폴더블 OLED 세계 최초 양산과 더불어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처음으로 oxide TFT 사용이다모바일 기기들은 대부분 고해상도를 지향하고 있지만 로욜의 7.8인치 flexible OLED 패널은 1440x1920 FHD 보다 조금 높은 해상도로서 300ppi 정도 되는 제품이다. 폴딩 방향은 아웃폴딩이다. 비율은 4:3이다. 본격적인 판매와 생산은 12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128G는 1,588달러이며 256G는 1759달러이다.

유비리서치 2018년 OLED 산업 결산 & 2019년 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OLED는 rigid 타입에서 flexible 타입으로 진화하였고, 이제는 foldable OLED로 진화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도달해 있다. 4G의 스마트폰 시장이 5G로 변경되면 더 빠른 통신 속도를 바탕으로 더 복잡하고 정교한 소프트웨어들이 출현할 전망이다. 스마트폰에서 5G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8인치 정도의 디스플레이가 필수적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foldable OLED 시장 전망과 더불어 foldable OLED 핵심 제조 기술인 최신 encapsulation과 기술과 평가 기술, 제조 경비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레이저 리프트오프 기술이 소개된다.

[IMID 2018] Samsung Display, 5G를 선도할 디스플레이는 OLED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IMID 2018 전시회에서 Samsung Display는 ‘5G 시대에 최적화된 OLED’를 주제로 다양한 OLED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Samsung Display는 ‘realistic multimedia’를 주제로 full screen OLED의 변천 과정과 HDR & true black을 소개하며 OLED의 장점을 강조하였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OLED를 적용한 full screen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으며, OLED는 LCD 대비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하여 더욱 더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IMID 2018] LG Display, OLED만의 장점으로 다양한 활용방안 제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된 IMID 2018에서 LG Display는 OLED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이끌었다. LG Display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18에서 공개한 8K OLED TV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OLED TV 중 가장 큰 크기로써, UHD 해상도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OLEDON, ‘초격차’ OLED 제조용 면소스 증착기술 공개

2018년 10월 2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IMID2018에서 OLED 증착장비 개발 벤처회사인 OLEDON이 ‘경쟁 국가들과의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OLED 제조 기술인 면소스 증착기술을 공개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흑자 전환, 중소형은?

2018년 10월 24일 진행한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LG 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의 흑자전환을 발표하였다. 최근 OLED TV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유일한 TV 패널 공급사인 LG 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보여왔으나 감가상각 등으로 적자를 기록하다 올 3분기 흑자 전환하였다. 이는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디스플레이 산업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인식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적인 추가투자를 진행하는 LG디스플레이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를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최초의 flexible OLED, 드디어 세상에 등장했다

과거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최강국이었던 일본은 브라운관과 PDP, LCD 시대를 거치며 점차 쇠락하여 OLED 산업에서는 중국에 이어 3위의 생산국으로 전락했다.현재 AMOLED를 생산하는 일본 기업으로서는 소니와 JOLED가 있다. 양사 모두 특수 모니터용 OLED를 월 500~1,000대 수준으로 생산하고 있다. JDI는 flexile OLED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사업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제품 생산에 소극적이던 현 일본 제조 환경에서 샤프가 과감히 스마트폰용 OLED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사카이 공장 4.5세대 시생산 장비에서 flexible OLED 생산을 시작한다. 소프트뱅크용 AQUOS zero 모델에 채택된다.

스마트카의 룸미러와 사이드 미러는 OLED로 바뀐다

일본전자전 CEATEC2018이 지난주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되었다. IoT와 첨단 센스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하였다. 일본의 전자 산업이 대형 하드웨어에서 점점 소형 첨단 부품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 감지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도 소개되었다. 쿄세라는 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센싱 기술과 화상 처리 기술로서 사각 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리 예상하고 방지할 수 있는 cockpit 기술을 소개하였다.

[ICEL 2018] 차세대 발광재료로 주목 받는 TADF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0월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ICEL 2018에서 다수의 연사자들은 OLED 시장이 점점 더 성장함에 따라 OLED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재료 개발이 필수적이라 역설하였으며 그 대안이 될 재료로 TADF(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를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