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인 생산 준비중인 블루 TADF(열 활성 지연 형광물질) Em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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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주요 OLED 산업 관계자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제 4 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새로운 기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가장 흥미 있는 새로운 기술 중 하나는 TADF (열 활성 지연 형광) 기술이며, 이 주제는 UBI Research에서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놓치지않고 다루어 질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독주는 올해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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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8년 1사분기 OLED Market Track에 의하면 2017년 4사분기 AMOLED 매출액과 출하량은 각각 88.6억달러와 1.3억개로 집계되었다. 매출액은 2016년 4사분기 대비 100.2% 증가한 수치이다. 전체 AMOLED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매출과 출하량 점유율은 91.6%와 94.5%로서 절대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2018 MWC- LG전자 신규 스마트폰 발표 미루고 V30S 모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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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18 MWC를 통해 그간 다양한 기사들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전면적인 모바일 라인업 업그레이드에 대한 입장을 일부 공개했다. 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전략을 다양하게 시도할 것이며 신모델 출시에 관련해 꼭 경쟁사를 따라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갤럭시S9, ‘엑셀런트 A+’ 최고 화질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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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이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 기관인 미국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평가에서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최고 점수 ‘Excellent A+’등급을 획득했다.

2018 MWC – S9공개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시장유지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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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MWC)는 스마트폰 브랜드들의 그 해 신규 모델을 공개하는 자리로 유명하다. 하지만 올해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큰 변화가 없는 혹은 더 이상 획기적인 변화가 힘든 신규 라인업을 공개 전시하였다.

유비리서치, ‘2018 OLED KOREA Conference’ 3월 7~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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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LED 컨퍼런스인 OLED Korea Conference가 3월 7일 (수)부터 8일 (목)까지 개최된다. 이번 제 4회 OLED Korea Conference는 양일간 서울 노보텔 앰베서더 호텔에서 ‘OLED with opportunity & adding value to your business’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주제별 발표와 함께 다양한 정보와 의견 교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alaxy S9 – 폴더블폰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전략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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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폰에 대한 발표 이후 그 전작으로 나올 갤럭시s9과 노트9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단계적으로 기술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만큼 갤럭시S9과 노트9를 통해 폴더블 폰의 스펙을 예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으로는 폴더블 폰의 스펙 예상은 불가능해 보인다.

UDC, 2017년 총 수익 335.6M US$와 순이익 103.9M US$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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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15.9M U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재료 매출은 2016 년 4 분기 29.2M US$에서 105 % 증가한 59.8M US$이며 영업이익은 2016 년 4 분기 대비 23.1M US$ 증가한 57.9 M US$이다.

삼성전자, MWC 2018에서 Galaxy S9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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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18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9을 공개한다. Galaxy S 시리즈 최초로 듀얼 카메라와 인텔리전트 스캔 등 다양한 신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Galaxy S9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유비리서치, 2017년 OLED 산업의 지표를 분석한 ‘2018 OLED Panel Industry Report’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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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고서는 rigid부터 flexible, solution process OLED 전반에 대해 panel 업체 개발 동향, 핵심 이슈, 적용 제품현황, 시장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여, 향후 디스플레이의 주력이 될 OLED 산업을 전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AMOLED Display Market Track - Market Performance, Market Forecast, ASP, Supply and Demand Analysis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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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가 12일 발간한 AMOLED Display Market Track의 market performance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 전체 AMOLED 출하량은 4.4억 대, 매출액은 271억 달러로 전년 대비 각각 13.6%, 6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Visionox, UDC와 OLED 평가 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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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Universal Display)는 Visionox가 OLED 평가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UDC는 Visionox에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용 인광 OLED 발광 재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의 세부 사항이나 금액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V-technology, 차세대 OLED mask와 증착 기술 개발을 위한 자회사 설립과 OLED 조명 기업 Lumiotec 인수 결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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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echnology는 2월 7일 OLED용 차세대 증착 마스크인 FHM(fine hybrid mask) 제조와 차세대 증착 기술 개발을 위해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에 ‘유기 전자 사업화 실증 시설’을 설립하여 OLED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설립 투자액은 2~3년간 약 50억엔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2018년 4월에 착공하여 8월에 완공, 10월부터 mask 샘플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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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의 사양과 디자인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스마트폰 업체들은 디스플레이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OLED를 적용하여 제한 된 스마트폰 사이즈에서 최대로 큰 화면을 구현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Merck, 양자 물질을 이용한 새로운 고효율 OLED인 ELQ-LED 연구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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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k는 OLED에 양자 물질을 혼합한 ELQ-LED(electroluminescent quantum materials-based light-emitting diode) 연구에 착수 했다고 밝혔다. 독일 연방 교육 연구부(BMBF)로부터 총 550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디스플레이와 조명 산업을 위한 양자 재료를 개발하는 것으로써 프로젝트의 총 예산은 910만 유로이다.

삼성전자, 2017년 디스플레이 사업 연간 영업이익 5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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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1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 65.98조원, 영업이익 15.15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매출 11.18조원, 영업이익 1.41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사업 매출은 전분기 대비 35%, 전년 동기 대비 50.7%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5.4%,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2017년 디스플레이 사업 연간 매출 34.46조원, 영업이익은 5.39조원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OLED 매출은 70% 후반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LG전자, OLED TV 출하량 2020년 500만대 이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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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5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TV 시장의 성수기 수요와 프리미엄 TV 판매에 따라 HE(home entertainment) 사업본부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AMOLED Display Market track - Investment & MP Line Status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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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AMOLED Display Market Track의 투자 동향 데이터에 따르면 전세계 AMOLED 생산 가능 면적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48%로 성장할 전망이다. 장비 capa에 따른 glass 면적을 분석한 결과, 2017년 AMOLED의 양산 가능 면적은 1,300만 ㎡ 이었지만 2020년에는 약 3배 이상 증가한 4,000만 ㎡가 될 전망이다.

LG 디스플레이, 2017년 연간 영업이익 2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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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는 23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7년 매출은 27조 7,902억원, 영업이익 2조 4,616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4.9%, 영업이익은 87.7% 증가했다고 밝혔다. LG 디스플레이가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 10회 CAR-ELE JAPAN에서 다수의 업체들이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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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은 자동차 실내외에 더욱 더 적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ES 2018에서 Samsung Electronics는 OLED가 적용 된 계기판을 선보였으며 LG Electronics는 14 inch대의 OLED가 적용 된 센터페시아를 공개하는 등, OLED 세트 업체들의 자동차용 OLED 어플리케이션 전시는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PMOLED와 micro OLED,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빛을 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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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1월 17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제 4회 wearable expo에서 다수의 업체들이 OLED 웨어러블 기기와 OLED 패널들을 전시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PMOLED와 micro OLED가 적용 된 웨어러블 기기가 다수 전시되어 OLED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