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hem., 런던의 레스토랑 Tincan에 OLED lighting panel 공급

LG Chem.의 OLED lighting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월 IVAAIU 시티 플래닝과 함께 리모델링한 한옥에 OLED lighting panel을 적용하였고, 이태원의 Marley coffee라는 카페에도 240개의 OLED lighting panel을 이용하여 나비모양의 조명을 공급했다. 이어 지난 9월에 오픈한 런던의 pop-up 레스토랑 Tincan에 원형 OLED lighting panel을 공급하였다.

Tincan에 적용된 OLED 조명은 올해 초 LG Chem.에서 최초로 공개한 Φ100 OLED Light panel(N6OA30)이 사용되었다. Panel의 효율은 60lm/W, 최대 CRI는 90이상, 수명은 3,000cd/m2에서 40,000시간으로서, 두께는 1mm 밖에 되지 않는다. Lamp 디자인은 건축 디자인회사인 AL_A에서 디자인 하였으며 3D printing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LG Chem.은 지난 9월, LED 조명에 버금가는 100lm/W와 40,000시간의 수명을 가진 OLED lighting panel을 11월 출시한다고 밝히는 등 가장 적극적으로 OLED lighting panel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Acuity와 Zumtobel등 다양한 조명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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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can에 설치된 LG Chem.의 OLED lighting panel>

reporter@ole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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