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ma, Xiamen에 6G 플렉시블 OLED 생산 라인 투자 확정

Tianma가 Xiamen에 6G 플렉시블 OLED 생산 라인 투자를 확정하였다. Tianma는 보도자료를 통해 Xiamen 지방 정부와 합작 투자를 통해 생산 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며, 예상 비용은 480억 위안이라고 발표했다.

Tianma는 라인 완공까지 총 30개월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하였다. 계획대로라면 초기 양산은 2022년 1분기로 예상된다. Capa.는 월 48K 수준으로서, 16K 규모로 총 3개의 라인이 건설될 예정이다.

Tianma는 현재 Wuhan phase 1에서 플렉시블 OLED를 소량 양산 중이다. 유비 리서치에서 최신 발간한 ‘2019 OLED 장비 보고서’에 따르면, phase 1의 플렉시블 OLED Capa.는 15K이며 현재 건설 중인 phase 2가 완공된다면 플렉시블 OLED의 총 Capa.는 30K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phase 3까지 투자가 확정되면 총 Capa.는 37.5K까지 늘어날 수 있다.

Tianma의 플렉시블 OLED 라인 현황, Source: 2019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report by UBI research

[유비리서치 2019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 발표 내용

  • 2023년 이후 6세대 플렉시블 OLED 장비 시장 사라진다

BOE가 2018년 4사분기부터 화웨이에 플렉시블 OLED 패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BOE는 B7 공장과 B11 공장 가동에 이어 B12와 B15 공장 장비 발주를 서두르고 있다. BOE의 B15 장비 반입 완료가 예상되는 2023년에는 6G 생산 캐파가 180K로 증설되어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는 A3 공장과 A4 공장 합계 165K를 능가하는 규모가 된다. 여기에 Visionox과 CSOT, Tianma를 합치면 중국 패널 업체들의 6G 플렉시블 생산 규모는 한국 패널 업체의 생산 규모 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규모가 된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현재 패널 수율은 70% 정도로 상향되었으며, 모듈 수율까지 합치면 아직 40%수준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최근 수율 향상 속도를 감안하면 2~3년 이내에 70%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수율은 중국 시장의 OLED 패널 사양이 전세계 패널 사양에 비하면 낮은 것을 고려한 수치이다. 하지만 중국 패널 업체들은 중국 정부의 지원으로 한국 업체들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패널을 공급할 수 있어 중국 내수 시장에서 중가의 OLED 패널 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교두보는 확보할 수 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투자에 의해 OLED 패널을 생산하기 위한 각종 부품 재료 시장은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2022년 이후 예상되는 OLED 산업의 위기는 공급 과잉에 의한 장비 시장 급감이다.

2022년 예상되는 전세계 패널 업체의 스마트폰 OLED 패널 공급 가능양은 8.2억대까지 증가하여 30% 이상의 공급 과잉이 예상된다. 패널 판가가 50달러 이하의 시장이 조기에 형성되지 않으면 6G 플렉시블 OLED 제조 라인은 더 이상 투자가 어려워지게 된다. 현재의 플렉시블 OLED 재료비와 판가를 고려하면 2023년 이후에는 6G 투자가 중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7월 12일 개최되는 유비리서치의 [2019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에서 유비리서치의 이충훈 대표는 3년 후의 패널 시장과 부품 소재 시장, 장비 시장에 대해 전망하며, 포화 상태로 접어드는 모바일기기용 OLED 시장에서 한국의 장비 업체와 부품소재가 생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각종 정보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SID 2019] 중국 OLED 패널업체, 다수의 신기술 OLED 패널 선보여

2019년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미국 San Jose에서 열리고 있는 SID 디스플레이위크에서 중국 OLED 패널 업체가 폴더블 OLED 외에도 solution process OLED와 QD-OLED 등을 선보였다.

먼저 BOE는 55인치 UHD solution process OLED TV를 전시했다. 55인치 solution process OLED의 휘도는 100 nits이며, 명암비는 100:000:1, color gamut은 NTSC 100%다. BOE는 2017년 2월 안후이성 허페이시 정부와 ‘프린팅 OLED 기술 플랫폼’을 만드는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018년 11월 solution process OLED TV 개발의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Tianma도 4.92인치 FHD solution process OLED를 공개했다. 해상도는 1728 x 972이며 ppi는 403이다. Tianma는 세계 최초로 400 ppi가 넘은 solution process OLED라고 소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이끌었다.

CSOT는 31인치 UHD solution process OLED와 6.6인치 QD-OLED도 선보였다. 6.6인치 QD-OLED의 해상도는 384 x 300, 휘도는 50 nits이며 3 stack top emission 기술이 적용되었다. CSOT 관계자는 현재 기술의 완성도는 낮을 수 있으나, 모든 application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중국 OLED 업체들은 다수의 폴더블 OLED와 micro OLED 등을 선보였다. 비록 중국 OLED 패널 업체들이 선보인 OLED application들이 완성품이 아닌 프로토 타입이지만, OLED의 후발 주자에서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다.

19년도 중국 OLED Panel업체 장비 발주 현황

국내 OLED Panel업체의 투자가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 OLED 장비 업계의 비수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 OLED Panel업체 또한 19년도 장비 발주 현황을 확인하였을 때 신규라인 증설보다는 새로운 기술에 필요한 일부 장비와 모듈라인 장비 위주로 발주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Panel업체 BOE와 CSOT에서는 Flexible On-cell Touch 기술 개발을 하기 위해 올해 3월에 일부 장비를 발주하였다. 국내 장비 업체는 원익IPS(Dry Etch)과 에이치앤이루자(Sputter)에서 발주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이번 달 들어서는 BOE 청두 라인에서 플렉시블 OLED 양산과 폴더블 OLED 생산 준비를 위해 모듈용 장비가 발주되고 있다. 국내 장비 업체에서도 일부 발주를 받아 장비를 제작 할 예정이다.

<BOE 청두 모듈라인 발주 현황 [UBI Research]>

 올해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Visionox 허베이 라인에서는 이번 달부터 장납기 장비와 자동화 장비가 발주되기 시작하였다. 노광기 (Nikkon)와 Sputter (에이치앤이루자)는 이미 발주되었다. 올해 중에 장비 납기 일정에 따른 장비 검토 및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우한 Tianma의 경우 Flexible 공정 장비 보완 투자가 일부 이루어지고 있고 EDO, Royole, Truly도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서 투자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5월에 발간 예정인 AMOLED 공정장비 산업보고서에서 중국 Panel업체 투자 상황 및 장비 Supply Chain에서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Following OLED, notch design to LCD becomes a marketing trend in 2018?

At the 6th China Information Technology Expo (CITE 2018) held in Shenzhen, Guangdong Province, China from April 8 to 11, 2018, a number of panel makers and set makers exhibited notch-designed display panels and smart phones.

 

In CITE 2018, five panel manufacturers exhibited in CITE 2018; BOE, EDO, GVO, Tianma and CSOT. Among them, BOE, Tianma and CSOT exhibited notch-designed display panels.

 

First, BOE introduced 6.2-inch OLED panels applied with notched design. The OLED panel exhibited by BOE has a resolution of 2992 x 1440 with 537 ppi and 400 nit brightness.

 

LCD panels also began to adopt Notch Design. Tianma presented a 6.18-inch LCD panel with a notch design. CSOT also exhibited two 6.25-inch LCD panels and a 6.18-inch LCD panel applied with notched design.

<’Notch design’ display panels exhibited in CITE 2018>

Vivo, a Smartphone maker, also exhibited the X21 with a notch design. The X21, released in March, has a resolution of 1080 x 2280 with 6.28 inch screen.

<Vivo X21, OLED Smartphone with notch design>

Since Apple first unveiled its OLED smart phone with the notch design on iPhone X, a number of smart phone makers such as Vivo, Oppo, and Huawei have begun to release OLED smart phones. In this exhibition, many panel makers presented a large number of LCD panels to which Notch Design is applied. Attention is growing whether Notch Design can become a trend in the small and medium sized display market in 2018.

OLED에 이어 LCD까지 노치 디자인 적용, 2018년 대세로 자리매김 하나

2018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개최 된 제 6회 중국정보기술엑스포(China information technology expo, 이하 CITE 2018)에서 다수의 패널업체와 세트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디스플레이 패널과 이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전시하였다.

CITE 2018에서는 BOE와 Tianma, CSOT, EverDisplay Optronics, GVO 등 총 5개의 업체가 디스플레이 패널을 전시하였으며, 그 중 BOE와 Tianma, CSOT가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디스플레이 패널을 전시하였다.

먼저, BOE는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6.2인치 OLED 패널을 선보였다. BOE에서 전시한 OLED 패널의 해상도는 2992 x 1440 이며 537 ppi, 밝기는 400 nit다.

LCD 패널도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Tianma는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6.18인치 LCD 패널을 선보였으며, CSOT도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6.25인치 LCD 패널 2개와 6.18인치 LCD 패널 1개를 전시하였다.

<CITE 2018에서 전시 된 노치 디자인 디스플레이 패널>

또한, 스마트폰 세트 업체인 Vivo도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X21을 전시하였다. 3월에 출시 된 X21은 6.28 inch에 1080 x 2280 해상도가 적용되었다.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OLED 스마트폰인 Vivo X21>

Apple이 iPhone X에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OLED 스마트폰을 처음 선보인 이후, Vivo와 Oppo, Huawei 등 다수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OLED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하기 시작하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수의 패널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LCD 패널들도 다수 전시함에 따라, 노치 디자인이 2018년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t the 10th CAR-ELE JAPAN, Many Companies Unveiled Automotive OLED Display and Lighting

By Hana Oh (hanaoh@ubiresearch.com)

OLED display and lighting are expected to become increasingly applied to the interior and exterior of automobiles.

At CES 2018, Samsung Electronics introduced the OLED-applied dashboard. LG Electronics unveiled the center fascia with 14-inch OLED, and OLED set makers continue to exhibit their OLED applications for automobiles.

At the 10th CAR-ELE JAPAN held in TOKYO BIG SIGHT(Tokyo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on 17th, several companies including Tianma and Truly exhibited automotive OLED displays and lighting.

Tianma exhibited 4.2-inch, 5.46-inch and 5.99-inch OLED panels. The 5.99-inch OLED was a full-screen OLED, and the company official said “The full screen will be applied not only to mobile devices but also to automobiles such as CIDs and navigation systems due to the nature of automotive displays sensitive to visual impacts.” It is said they produced the OLED Panel with high luminance, including 5.46-inch and 4.2-inch OLED with luminance of 650 cd/m2, ensuring good high visibility under sunlight. In addition, they announced that they will manufacture unbreakable flexible type of OLED even though the exhibited OLEDs were all rigid type.

<Tianma’s Automotive OLED Panel>

Truly exhibited 5.5-inch OLED panel. The company’s official mentioned that although they can not disclose detailed specifications, it should be further developed in terms of reliability for the application to the current automotive displays. In addition, they announced that automotive potentials such as autonomous vehicles are so huge that the importance of displays that can provide visual information will become even more important, and therefore they will invest in it.

Lastly, Nippon Electric Glass introduced OLED lighting which was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OLEDWorks. “This was created as interior lights and taillights for vehicles.” and “The OLED lighting substrate uses IEL(internal extraction layer) to improve more efficiency when applied to indoor lights, and better visibility when applied to taillights,” explained the company’s official.”

<OLED Lighting exhibited by Nippon Electric Glass>

Meanwhile, in relation to OLED lighting, OLED light source companies such as LG Display and Osram supplied the OLED lights for tail lights to finished car makers such as Mercedes-Benz and BMW.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o start the OLED lighting market in earnest, for example LG Display’s announcement of full-scale operation of the Gen5 OLED light source production line in December.

제 10회 CAR-ELE JAPAN에서 다수의 업체들이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을 전시

By Hana Oh (hanaoh@ubiresearch.com)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은 자동차 실내외에 더욱 더 적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ES 2018에서 Samsung Electronics는 OLED가 적용 된 계기판을 선보였으며 LG Electronics는 14 inch대의 OLED가 적용 된 센터페시아를 공개하는 등, OLED 세트 업체들의 자동차용 OLED 어플리케이션 전시는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 된 제 10회 CAR-ELE JAPAN에서도 Tianma와 Truly등 다수의 업체들이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을 전시하였다.

Tianma는 4.2 inch와 5.46 inch, 5.99 inch OLED 패널을 전시하였다. 5.99 inch OLED는 full screen 형태의 OLED로써, 업체 관계자는 “시각적 영향을 많이 받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특성 상 full screen은 모바일 기기 뿐만 아니라 CID와 네비게이션 등 자동차 내부에도 적용 될 것”이라 밝혔다. 5.46 inch와 4.2 inch OLED 패널의 휘도는 650 cd/m2로, 햇빛 아래에서도 야외시인성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높은 휘도의 OLED 패널을 제작하였다고 업체 관계자는 언급했다. 또한, 전시 된 OLED는 모두 rigid type 이지만 깨지지 않는 flexible type의 OLED도 제작 할 것임을 밝혔다.

<Tianma에서 제작 한 automotive용 OLED 패널>

Truly는 5.5 inch OLED 패널을 전시하였다. 업체 관계자는 자세한 사양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현재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 적용 되기엔 신뢰성 측면에서 좀 더 발전되어야 함을 언급하였다. 이어서, 자율주행자동차 등 자동차가 발전 할 요소가 많은 만큼 시각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중요성도 더욱 더 부각 될 것이기에 이를 위한 투자도 진행 될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Nippon Electric Glass는 OLEDWorks와 협업하여 제작 된 OLED 조명을 선보였다. 업체관계자는 “자동차 실내 조명과 후미등용으로 제작 되었다”고 설명하며, “OLED 조명의 기판을 IEL(internal extraction layer)로 사용함으로써 실내 조명에 적용 시 더욱 더 효율이 향상되고 후미등에 적용 시 시인성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라고 밝혔다.

<Nippon Electric Glass에서 전시한 OLED 조명>

한편, OLED 조명은 LG Display와 Osram 등 OLED 광원 업체들이 Mercedes-Benz와 BMW 등의 완성차 업체에 tail light용 OLED 조명을 납품한 바 있으며, 특히 LG Display는 지난 12월 Gen5 OLED 광원 양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알리는 등 OLED 조명의 본격적인 시장 개화가 기대되고 있다.

 

Chinese panel makers BOE and Tianma started small and medium sized AMOLED production, acceleratedly chasing Samsung.

BOE

It is the first time for China to produce Gen6 flexible AMOLED; it is expected that BOE’s mass production not significantly affected by yield due to the tremendous support from the Chinese government will cause such impact on the small and medium-sized AMOLED market where Samsung has monopolized so far.

B7 line, which was built in May 2015 with the investment of approx. 465 yuan, is expectedly used in high-end mobile display in China, with 48K- large monthly capacity based on Gen6. In Dec last year, 45K investment was confirmed in Mianyang’s Gen6 flexible AMOLED production line B11 and mass production is expected to operate in 2019.

 

<5.5 inch FHDfoldable AMOLED launched at CIDC 2016>

 

In addition, Tianma successfully lighted up the rigid AMOLED panel manufactured in Gen6 LTPS AMOLED production line in Wuhan for the first time in China on April 20th. Tianma has first built the Gen 4.5 AMOLED pilot line in China as well as Gen 5.5 AMOLED production line in Shanghai for mass producing small-medium AMOLED display.

Also CSOT aims to mass-produce in the fourth quarter of 2018 as the investment in Gen6 rigid and flexible AMOLED production lines at Wuhan’s T4 plant has been proceeding. Visionox plans to additionally expand Kunshan’s Gen5.5 line (V1, presently 4K) phase1 11K and Phase2 15K investment is being proceeded. ROYOLE also invested in the Gen 5.5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and LOI of the SFA deposition equipment was announced last January. The expected capacity is 15K.

In the Korea-dominated AMOLED market, Chinese panel makers are taking up the market share rapidly through the Chinese government support and their huge domestic market. Lee Choong-hoon (chief analyst) at UBI Research specialized in AMOLED market predicts that by 2021, Chinese AMOLED panel makers will record their second largest shipment volume with approx. 16% of the entire market share via full-fledged shipment from 2018, followed by Korea by 2021 “.

 

<forecast of AMOLED panel shipment by country>

 

삼성 겨냥한 추격전 가속, BOE와 Tianma 등 중국 패널 업체 중소형 AMOLED 생산 시작

BOE BOE BOE BOE

중국 BOE는 5월 15일 Chengdu에 위치한 Gen6 flexible AMOLED 생산 라인인 B7에서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에서 Gen6 flexible AMOLED를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 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통해 수율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BOE의 양산 특성 상 삼성이 독점하고 있던 중소형 AMOLED 시장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약 465위안이 투입되어 지난 2015년 5월에 착공 된 B7은 Gen6 기준으로 월 48K의 Capa.를 갖추고 있으며 자국 내 하이엔드급 모바일 디스플레이에 주로 사용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12월 Mianyang의 Gen6 flexible AMOLED 생산 라인 B11에도 45K 투자가 확정되었으며 대량 생산은 2019년으로 예상되고 있다.

 

<CIDC 2016에서 공개한 5.5 inch FHD foldable AMOLED>

 

이 밖에 Tianma는 지난 4월 20일 중국 최초로 Wuhan에 위치한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에서 제작된 rigid AMOLED 패널 점등에 성공하였다. Tianma는 중국 최초로 Gen 4.5 AMOLED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였으며, Shanghai에 Gen 5.5 AMOLED 생산라인을 구축하여 small-medium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양산 중에 있다.

또한, CSOT는 Wuhan의 T4공장에 Gen6 rigid와 flexible AMOLED 생산 라인의 투자가 진행 되어 2018년 4사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Visionox는 Kunshan의 Gen5.5 line(V1, 현재 4K) phase1 11K 추가증설과 phase2 15K 투자가 진행되었다. Royole도 Gen 5.5 flexible AMOLED 양산라인 투자를 진행 하였으며, SFA 증착기의 구매의향서(LOI)가 지난 1월에 공시되었다. 예상 Capa.는 15K 이다.

이처럼 한국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는 AMOLED 시장에서 중국 패널 업체들은 정부의 보조금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통해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된다. AMOLED 시장조사업체인 유비리서치의 이충훈 대표(수석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AMOLED 패널 업체들이 2018년부터 본격적인 출하량 증가를 통해 2021년에는 전체시장의 약 16%로 한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가별 시장 AMOLED 패널 출하량 전망, 출처 : UBI research>

CITE 2017을 수놓은 OLED display

CITE 2017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광둥성 선전에서 CITE(China Information Technology Expo, 중국 전자 정보 기술 박람회) 2017이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CITE 2017은 중국 공신부와 선전시 정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전자 정보 전시회로 매년 1,60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16만여 명이 참관하는 세계적인 IT 행사다.

 
이 행사에서 LG Display와 BOE, CSOT, Tianma는 OLED 패널을 전시하였으며, Changhong과 Hisense, Konka, Skyworth가 OLED를 응용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그 외에 중국 OLED 산업 연맹 이름으로 Jilin OLED를 포함한 다수의 업체들이 공동관을 운영하였다.

 

<CITE 2017에서 전시 된 업체별 OLED 제품>

 

대면적 OLED 패널을 유일하게 양산하는 LG Display는 두께 3mm, 무게 7Kg의 초박형 초경량 디자인의 65인치 UHD Wall Paper OLED와 디스플레이 자체를 스피커로 구현하는 Crystal Sound OLED를 핵심 제품으로 전시하였다. LG Display는 Wallpaper TV용 OLED 패널로 기술력을 인정 받아 CITE 2017 기술혁신 금상을 시상 받았다.

<LG Display의 Wall paper OLED(왼쪽)와 Crystal Sound OLED(오른쪽)>

이 밖에도 LG Display는 77인치 UHD OLED 패널 6장으로 구성 된 기둥형태의 OLED Pillar와 77인치 UHD OLED 패널 2장을 붙인 Dual-view flat를 전시하는 등 OLED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12.3인치 자동차용 curved OLED와 smartphone용 2종류, watch용 2종류 plastic OLED를 전시하였다.

<LG Display의 OLED pillar>

중국 OLED 패널 업체인 BOE는 7.9인치 foldable OLED와 5.5인치 edge bended OLED, 1.39인치 rounded OLED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BOE의 foldable OLED(왼쪽)와 edge bended OLED(가운데), round OLED(오른쪽)>

 

이 밖에 OLED TV를 전시한 세트업체는 Changhong과 Hisense, Skyworth로 모두 중국 업체들이며, 프리미엄 TV의 핵심 크기인 65인치 OLED TV를 주력으로 전시하였다. Hisense는 OLED TV 외에도 스마트폰 양면에 OLED 패널과 e-ink 패널을 같이 채택한 제품을 전시하였다.

<Changhong(왼쪽)과 Hisense(가운데), Skyworth(오른쪽)의 OLED TV>

 

OLED Display Embellished CITE 2017

CITE 2017(China Information Technology Expo) was held in Shenzhen, China from April 9 to 11. As the Asia’s largest electronic and information exhibition hosted by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and the local government of Shenzhen, the 5th CITE 2017 is the international IT event in which 1,600 companies participate annually, with 160,000 visitors.

At this expo, LG Display, BOE, CSOT, and Tianma exhibited OLED panel on one hand, and Changhong, Hisense, Konka, and Skyworth unveiled OLED-applied products on the other hand. Besides, many companies including Jilin OLED operated a shared exhibition hall under the name of China OLED Industry Alliance(COIA).

<Different Companies’ OLED Products at CITE 2017>

LG Display, the only large-area OLED panel manufacture unveiled its flagship 65-inch UHD Wall Paper OLED with an ultrathin and ultralight design of 3mm thickness and 7Kg weight, and Crystal Sound OLED displaying itself as a speaker. LG has received CES 2017 Innovation Award for its technology of Wallpaper TV OLED panel.

<LG Display’s Wall paper OLED(Left) & Crystal Sound OLED(Right)>

Besides, LG Display showcased various products applying OLED including OLED Pillar with six 77-inch UHD OLED panels and Dual-view flat with two 77-inich UHD OLED panels, while unveiling a 12.3-inch curved OLED for automobiles, two kinds of smartphones, and two kinds of plastic OLEDs for watches.

<LG Display’s OLED Pillar>

A Chinese OLED panel company, BOE boasted of its technology, demonstrating a 7.9-inch foldable OLED, a 5.5-inch edge bended OLED, and a 1.39-inch rounded OLED.

<BOE’s Foldable OLED(Left), Edge Bended OLED(Middle), Round OLED(Right)>

The other OLED TV set companies are all Chinese companies such as Changhong, Hisense, and Skyworth. They exhibited its flagship 65-inch OLED TV, a key size of premium TVs. Hisense exhibited the smartphone with OLED panel and e-ink panel on its both sides as well as OLED TV.

<Changhong(Left), Hisense(Middle), Skyworth’s OLED TV(Right)>

유비산업리서치, ‘2016 OLED 결산 세미나’ 개최

sem-1

전방 세트 산업에서 애플의 OLED 채택, 중국 세트업체의 공격적인 투자에 힘입어 OLED가 미래의 디스플레이로서 가장 유력하다고 보여지는 가운데 유비산업리서치는 오는 12월 2일 (금)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016 OLED 결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6년에 BOE와 Tianma 가 6G Half, GVO 등이 5.5G Rigid 및 Flexible 등이 투자로 인하여 2017년 설비 입고가 시작되고, 2017년은 CSOT와 GVO 등이 6G Hlaf 투자로 인하여 본격적인 Flexible OLED 시대로 접어들어 중국 업체 간 경쟁이 매우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산업 리서치는 중국 전문가를 모시고 세 가지 양태로 진행되고 있는 중국 OLED 업체들의 투자 동향을 파악해보고 이에 따른 향후 OLED 시장 발전 동향 역시 세 가지 형태로 예측해보고자 한다.

 

또한 Flexible OLED가 갤럭시 스마트폰 플래그쉽 모델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였고 내년부터는 full screen 이라는 진화된 형태로 다시 한번 진화할 예정에 있어 국내 해외 시장에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유비산업리서치 이 충훈 대표는 2016 OLED 어플리케이션별 이슈 분석과 2017 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삼성증권 장 정훈 책임연구위원은 OLED 공급이 수요에게 던지는 이슈라는 대주제를 선택하여 이 이슈가 OLED 밸류체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LG경제연구원 이 우근 책임연구원은 급변하는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16 OLED 결산 세미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유비산업리서치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AMOLED panel for smart phones, just around the corner of 100million-unit shipment in a quarter

According to UBI Research, the shipment amount of AMOLED panel for smart phones in the 3rd quarter of 2016 was announced to be counted as 96million units.

It is the figure increased for 103% compared with the last quarter, and increased for 148% compared with the same period of last year, and it renewed the quarterly highest shipment amount once again, after the last quarter.

The person in charge of UBI Research mentioned that “The output of flexible AMOLED panels for Galaxy Note 7 was reduced compared to the plan due to the discontinuation of the production of Galaxy Note 7, however, the increase in shipments of AMOLED panels for China and Galaxy s7 series is seemed to play a important role in the increase of shipments in the third quarter.”

Currently, Samsung Display occupies more than 91% of the AMOLED panel market for smart phones, and Chinese panel makers such as BOE, EDO, Tianma, and Visionox are conducting mass production with small quantities.

In addition, Apple is expected to apply the flexible AMOLED panel to some models of the iPhone to be launched in 2017, therefore, future AMOLED panel market for smart phones will be increased continuously.

UBI Research expects that the annual shipment amount of AMOLED panel will form the market volume as about 1.4billion units by 2020 with the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41%, and flexible AMOLED panel among them will account for about 61%.

161128

Smart Phone AMOLED Panel Shipment Forecast, Source : UBI research

 

BY HYUNJUN JANG, HANA OH

스마트폰용 OLED panel, 분기 출하량 1억대 눈앞

유비산업리서치에 따르면 2016년 3사분기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출하량이 9,600만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103%, 전년 동기대비 148% 증가한 수치로 지난 분기에 이어 분기별 최고 출하량을 다시 한번 갱신하였다.

유비산업리서치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 7에 대한 생산 중단으로 노트 7용 flexible AMOLED panel 생산량이 계획보다 감소하였지만 중국향과 갤럭시 s7 시리즈용 AMOLED panel 출하량 증가가 3사분기 출하량 상승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91%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BOE와 EDO, Tianma, Visionox등의 중국 panel 업체들이 소량 양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Apple도 2017년 출시될 iPhone 일부모델에 flexible AMOLED panel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의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출하량은 연평균 성장률 41%로 2020년까지 약 14억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중 flexible AMOLED panel은 약 61%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161128

Smart Phone AMOLED Panel Shipment Forecast, 출처: 유비산업리서치

 

AP시스템, 티안마에 469억 규모 OLED용 제조장비 공급하기로

출처 = AP System

강현주 / jjoo@olednet.com
AP시스템이 중국 우한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사에 469억4천만원 규모의 OLED용 제조장비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AP시스템의 이번 공급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6.0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다음 해 8월 10일까지다.
현대증권 김동원 애널리스트는 “AP시스템의 이번 수주가 티안마의 6세대 플렉서블 OLED 신규 투자로 전망하며 향후 2차 신규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016년 AP시스템 중국 OLED 신규수주는 전년대비 (890억원) 2배 증가한 1800억원으로 추정되어 1~6월까지 중국 OLED 누적 수주금액 (680억원)을 고려하면 하반기에 강력한 중국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게 김동원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SID 2016] Tianma Flexible OLED

Tianma is showcasing 5.5“ Flexible OLED at SID 2016


Tianma, Display, OLED, Bendable, SID, SID 2016, Flexible OLED

Not Only Samsung and LG, but BOE and JDI Also Shows OLED Surge in SID

a Flexible OLED Display at BOE Booth (San Francisco = OLEDNET)

During the SID 2016, not only Samsung Display and LG Display, but other companies including BOE, Japan Display (JDI), and Tianma also presented OLED. The extent of OLED by Korea, China, and Japan drew much attention.

In SID 2016 (22-27 May), these companies exhibited many new OLED panels for diverse devices such as smartphone, VR, and TV.

Samsung Display revealed rollable panel, diverse 5 inch level OLED panel products such as VR panel with 806 ppi, the highest value within the industry, and Bio Blue, a VR panel which minimized harmful blue light.

LG Display showed 77 inch UHD OLED panel for TV, 55 inch dual side panel for signage, 65 inch concave OLED, and demonstrated their strength as the leader in large size OLED panel.

a Flexible OLED Display at JDI Booth (San Francisco = OLEDNET)

At this exhibition, BOE revealed flexible OLED display for mobile device. Particularly, the 4.35 inch foldable panel is BOE’s first. The product’s bending radius of 5 mm and has the brightness of 350 nits.  

Tianma displayed 55 inch on-cell touch equipped TFT-HD AMOLED panel. The flexible display has 270 ppi and bending radius of 20 mm.

JDI exhibited flexible plastic OLED (POLED). The 5.2 inch product has 423 ppi with the resolution of 1080 x 1920.

an OLED Display for Mobile at Tianma Booth (San Francisco = OLEDNET)

Quantum dot sector also presented a strong front against OLED in SID 2016. Nanosys and QD Vision exhibited OLED TV and quantum dot TV next to each other and presented merits of quantum dot.

According to QD Vision, quantum dot could consume 50% less power compared to OLED. Nanosys explained that while white OLED panel TV shows brightness of only up to 500 nits, their own quantum dot TV can actualize 1,200 nits of brightness.

삼성 , LG 뿐 아니라 BOE , JDI도 SID에서 OLED 공세

BOE 가 전시한 플렉서블 OLED(샌프란시스코=OLEDNET)

강현주 / jjoo@olednet

올해 ‘SID 2016’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BOE , 재팬디스플레이(JDI) , 티안마 등도 OLED를 선보여 한, 중, 일의 OLED 공세가 관심을 끌었다.

지난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SID(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 국제 정보디스플레이 학회) 2016’에서 이 업체들은 스마트폰, VR, TV 등 다양한 기기를 위한 OLED 패널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롤러블 패널 및 업계 최고 수치인 806ppi의 VR용 패널 및 블루파장을 최소화한 VR용 ‘바이오블루’ 등 다양한 5인치대 OLED 패널 신제품들을 전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LG디스플레이는 77인치 TV용 UHD OLED 패널, 사이니지용 55인치 양면 및 65인치 오목(Concave) OLED 등을 선보이며 대형 OLED 패널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JDI가 전시한 플렉서블 OLED (샌프란시스코=OLEDNET)

BOE도 이번 전시에서 모바일용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특히 4.35인치 폴더블 패널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5mm의 밴딩 반경(bending radius)을 갖췄으며 밝기는 350nit다.

티안마도 5.5인치 온셀터치 기술이 적용된 TFT-HD AMOLED 패널을 전시했다. 이 패널은 270ppi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밴딩 반경은 20mm이다.

JDI는 플렉서블 플라스틱 OLED(POLED)를 전시했다. 5.2인치의 이 제품은 423ppi며 1080×1920의 해상도를 갖췄다.

티안마가 전시한 모바일용 OLED(샌프란시스코=OLEDNET)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OLED에 맞서 퀀텀닷 진영의 공세도 만만치 않았다.

나노시스와 QD비전은 OLED TV와 퀀텀닷 TV를 나란히 전시하며 퀀텀닷의 장점을 내세웠다.

QD비전에 따르면 퀀텀닷이 OLED보다 전력소모가 최대 50% 적다. 또 나노시스는 화이트OLED 패널 TV가 500니트의 밝기에 불과하지만 자사 퀀텀닷 기반 TV는1200nit를 구현한다고 강조했다.

[SID 2016] 티안마, 5.5인치 AMOLED 등 패널 대거 전시

Source : Tianma

Source : Tianma

강현주 / jjoo@olednet.com

Tianma NLT USA ( TNU )가 5.5인치 AMOLED 패널과 다양한 LCD 패널 등 90개 이상의 디스플레이 신제품들을 샌프란시스코에서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Display Week 2016’ 전시 부스를 통해 대거 선보였다.

이 회사는 커팅 엣지 기술이 적용된 중소형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업체다.

이 회사는 온셀터치 기술이 적용된 5.5인치 TFT-HD (720 x 1280) AMOLED 패널을 전시했다. 이 패널은 270ppi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밴딩 반경(bending radius)은 20mm이다.

또 600만화소의 의료용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 12.3인치 자동차용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등 광범위한 산업에서 이용되는 디스플레이 패널들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7인치 WQHD TED LTPS와 5인치 HD Force Touch를 포함하는 터치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도 전시했으며 17인치 SXGA LCD, 터치패널이 포함된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을 보여줬다.

 

[SID 2016] TIANMA Showcasing 5.5“ AMOLED

Source : Tianma

Source : Tianma

Hyunjoo Kang / jjoo@olednet.com

Tianma NLT USA ( TNU ) exhibits 5.5-inch AMOLED panels and a wide variety of new LCD products and technologies at Display Week 2016, Booth 905, San Francisco, California, May 24-26.

TNU is a leading provider of small to medium size display solutions to the Americas, utilizing cutting edge technologies from Tianma Micro-electronics and NLT Technologies Ltd., coupled with the manufacturing resources of the Tianma Group.

TNU exhibits over 90 LCD demonstration units, including new prototypes. Some of the featured products and technologies are:

-More than 20 industrial displays, including TN, transflective, and NLT’s proprietary Super Fine TFT (SFT) and ColorXcell technologies.

-30-inch 6 megapixel high definition medical display prototype with embedded display port (eDP) that incorporates NLT’s new Super Fine TFT 2 (SFT2) technology

-Automotive displays, including monochrome, SFT and HUD

-12.3-inch automotive cluster display

-Touch display prototypes, including 7” WQHD TED LTPS and 5” HD Force Touch

-Five Gen 2 PCAP Touch Displays with Wet and Glove capability

-Five Outdoor Viewable, high bright, high contrast and transflective displays

-5.5-inch TFT-HD (720 x 1280) display with On-Cell Touch AMOLED

-17-inch SXGA LCD with high color rendering LED backlight unit

-Curved display with touch panel

[MWC 2016] Tianma Reveals Their First Flexible AMOLED Panel

In MWC 2016 (Feb 27 – Mar 2), Tianma, a Chinese AMOLED panel company, revealed 5.46 inch flexible AMOLED panel for the first time. This panel has HD resolution (720 x 1280) with the curvature radius of 20 mm. Additionally, Tinama also exhibited 5.5 inch and 5 inch FHD AMOLED panel, and 5 inch HD AMOLED panel.

 

Tianma added that the 5 inch HD AMOLED panel is expected to be actively mass produced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nd it is being produced in smaller quantity and that additional investment will soon be carried out for Gen5.5.

 

Tianma is currently carrying out small volume of mass production using Ulvac Gen4.5 manufacturing equipment. Although Tianma continued presenting their products in display related exhibitions, it is their first time in a set exhibition such as MWC. This activity is analyzed to be a part of Tianma’s effort to further their client base before active AMOLED panel mass production.

 

Tianma’s5.46 inch Flexible AMOLED Panel

[MWC 2016] Tianma, Flexible AMOLED panel 최초공개

MWC 2016에서 중국의 AMOLED panel업체인 Tianma가 5.46inch의 flexible AMOLED panel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해상도는 HD(720×1280)이며 곡률반경은 20mm 이다. Tianma는 이 밖에도 5.5inch 와 5inch의 FHD AMOLED panel과 5inch의 HD AMOLED panel을 전시하였다.

Tianma 관계자는 “5inch HD AMOLED panel은 올 상반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지금도 소량 생산하고 있다.”고 밝히며 Gen5.5에 대한 추가 투자도 곧 진행될 것” 이라고 말하였다.

현재 Tianma는 Gen4.5의 Ulvac 장비로 소량 양산하기 시작한바 있으며 Display 관련 전시회에서 꾸준히 전시를 해왔었지만 MWC와 같은 set 전시회에서 전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같은 Tianma의 움직임은 본격적인 AMOLED panel의 양산을 앞두고 고객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Tianma의 5.46 inch Flexible AMOLED panel

Looking Ahead to 2016 OLED Industry through Keywords

  1. Flexible AMOLED Investment

In 2016,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is expected to be actively carried out by Samsung Display, LG Display, BOE, and Japan Display. For Samsung Display to apply flexible AMOLED panel to the new Galaxy model, the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is necessary. If they supply flexible AMOLED panel to Apple, volume of the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to be invested in 2016 is estimated to be grow significantly. LG Display also is expected to actively carry out flexible AMOLED line manufacturing equipment order for Gumi’s P6 line, as well as additional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following Apple’s demand. BOE is estimated to seriously begin orders for Chengdu’s Gen6 45K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1. P10

With the announcement of new factory establishment and 1.84 billion KRW investment for part of facilities in Q4 2015, as the first step of the investment, LG Display began site construction for P10 line factory that can produce large area panel. However, the investment direction has not yet been decided. P10 could be directed to only producing large area LCD panel, large area OLED panel, small-to-medium size OLED panel, or large area and small-to-medium size OLED panel simultaneously. China’s Gen8 LCD facilities investment is quite advanced and BOE’s Gen10.5 LCD line investment has also been confirmed. As such how much LG Display’s large area LCD can bring profit has to be carefully considered. Additionally, with the increase of OLED TV consumption and the supply of OLED panel to Apple practically confirmed, OLED investment is essential. P10, Gen11 line, is the world’s largest factory site, and depending on the investment direction in 2016, it is estimated to affect OLED market’s opening time.

 

  1. Chinese OLED

Everdisplay is supplying AMOLED panel to some several Chinese set companies, and Visionox is also expected to actively supply AMOLED panel from 2016. As such, most of Chinese OLED panel companies’ OLED mass production preparation is anticipated to conclude in 2016. Accordingly, second investment by companies including Everdisplay, Visionox, and Tianma is analyzed to be possible and serious movement by China’s OLED industry could occur.

 

  1. Evaporation Equipment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by Samsung Display, LG Display, Japan Display, and BOE, and other Chinese OLED panel companies’ additional installation are expected to be actively carried out from 2016. Amidst this, order of evaporation equipment, OLED production’s essential component, is expected to be an issue.

 

Evaporation equipment currently being used in mass production is mostly Japanese Canon Tokki’s. As this evaporation equipment has been verified in mass production, it is estimated that most companies, including Samsung Display, LG Display, BOE, and JDI, will want to order Canon Tokki’s evaporation equipment. However, as the production capa. of Canon Tokki’s evaporation equipment is limited, the issue is expected to be which panel company will be able to order early. At the same time, this could be a new opportunity for Korean evaporation equipment companies.

 

  1. Samsung OLED TV

At present, the TV industry trend is moving to OLED from LCD. Accordingly, Samsung Display is continuing research to resume their large area OLED for TV panel business. It is analyzed that Samsung Display possesses RGB OLED technology that uses SMS evaporation method, white OLED, and solution process OLED technology. However, as each technology has its drawbacks, they are carefully considering future directions. First, RGB OLED technology is estimated to lack Gen8 mother glass substrate evaporation equipment at present. Solution process OLED method has low material performance. For white OLED, as the key patents are owned by LG Display, technology that avoids these has to be first developed. Therefore, much attention is focused on which technology Samsung Display will use and invest in production line to enter the TV market.

키워드로 전망하는 2016 OLED 산업

  1. Flexible AMOLED Investment

2016년에는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BOE, Japan Display의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Samsung Display는 신규 Galaxy모델에 flexible AMOLED panel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양산라인 투자가 필수적이며, Apple에 flexible AMOLED panel을 공급하게 될 경우 2016년에 투자될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의 규모는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LG Display도 구미 P6 line에 flexible AMOLED line 장비 발주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외에 Apple의 요구에 따라 추가적인 flexible AMOLED 양산라인 투자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Japan Display도 Apple의 flexible AMOLED 공급업체 후보로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OE는 청두의 Gen6 45K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에 대한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1. P10

LG Display가 2015년 4분기에 신규공장 건설과 일부 설비투자에 1조84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히며, 투자의 첫 단계로 대형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P10 line의 공장 부지 조성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투자 방향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이다. P10의 투자 방향은 대형 LCD 패널만 생산하거나 대형 OLED 패널을 생산하는 방향, 중소형 OLED 패널만 생산하는 방향, 대형과 중소형 OLED를 동시에 생산하는 방향이 있다. 중국의 8세대 LCD 설비 투자도 상당히 진행되고 있고, BOE의 10.5세대 LCD line도 투자가 결정되어 LG Display의 대형 LCD가 얼마나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 고심해야한다. 또한 OLED TV의 소비가 늘어나고, Apple에 OLED 패널을 공급하는 것이 거의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공급량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OLED 투자도 필수적이다. P10은 11세대 line 크기 공장 부지의 세계 최대 규모로 2016년에 있을 P10의 투자 방향 결정에 따라 OLED 시장의 개화 시기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Chinese OLED

Everdisplay는 AMOLED panel을 중국의 일부 set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Visionox도 2016년부터 AMOLED panel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부분의 중국 OLED panel업체들의 OLED 양산 준비가 2016년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Everdisplay와 Visionox, Tianma등의 2차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의 OLED 산업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 증착 장비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Japan Display, BOE의 flexible AMOLED 양산 라인 투자와 다른 중국 OLED panel 업체의 추가 증설이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OLED 생산의 핵심 장비인 증착장비 발주가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양산에 적용중인 증착기는 대부분 일본의 Canon Tokki사의 증착기로 이미 양산라인에서 검증이 되어있기 때문에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BOE, JDI등 대부분의 업체들에서 Canon Tokki사의 증착기 발주를 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Canon Tokki사의 증착기 제작 capa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panel 업체에서 먼저 선점을 할 지가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국내 증착장비 업체들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 삼성 OLED TV

현재 TV 산업의 트렌드는 LCD에서 OLED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TV용 대형 OLED 패널 사업을 재개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SMS 증착 방식을 사용하는 RGB OLED 기술과 white OLED, solution process OLED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지만 각 기술 마다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심하고 있다. 먼저, RGB OLED 기술은 아직 Gen8 원장 기판에 증착하기 위한 장비가 아직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Solution process OLED 방식은 재료 성능이 낮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White OLED 방식은 핵심 특허들을 LG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회피하는 기술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가 어떤 기술을 적용해 생산 라인에 투자하고 TV 시장에 진입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PD China 2015]Tianma, FHD OLED panel

[FPD China 2015]Tianma, FHD OLED panel

[FPD China 2015]Tianma, FHD OLED panel

Tianma, FHD OLED panel

Chinese Panel Company, Reborn as Center of Mobile Device Display Market?

Truly’s OLED panel mass production is smoothly being carried out. According to OFweek, Zhang Jintao (Senior Manager of Truly) revealed on May 20 that ‘the construction of Phase I of the company’s AMOLED production plant will be completed in June, and the equipment will be installed in October’. He also added that the production line will begin operat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16 after passing through tests.

 

Truly’s AMOLED project was approved by EIA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in May 2014, and began line construction in July. The investment cost is approximately 63,000,000 yuan. For mass production, Truly purchased Samsung Display Gen4.5 line’s LTPS equipment, and ordered SFA’s evaporator. The total area of mass production line is 310,000m2, and total capa. is 30K.

 

Mobile device AMOLED panel companies in China are Visionox, EverDisplay, Tianma, Truly, and BOE. Visionox and EverDisplay are in the process of mass production using evaporators of SNU Precision and ULVA respectively, and supplying panels to several companies. Tianma and BOE are aiming for mass production in the second quarter of 2015.

 

At present, Samsung Display is occupying over 90% of total mobile device display market. However, as Chinese panel companies are expected to actively begin mobile device AMOLED panel mass production from 2016, it is estimated that there will be a significant change to the market flow.

중국 panel업체, mobile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중심으로 거듭날까?

Truly의 OLED panel 양산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OFweek에 따르면 5월 20일 Truly의 Zhang Jintao 주석은 “AMOLED panel 생산 라인의 Phase 1은 6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관련 장비는 10월에 설치될 계획이다. 양산 관련 테스트들을 통과한 후, 생산 라인은 2016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Truly는 2014년 5월에 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로부터 AMOLED project을 승인받았으며, 7월에 line 건설을 시작하였다. 투자비는 약 6,300만 위안이며, 양산을 위해 Samsung Display Gen4.5 line의 LTPS 장비를 구매하였고, SFA의 증착기를 발주하였다. 양산라인의 전체 면적은 310,000m2이며, 총 capa.는 30K이다.

중국의 mobile용 AMOLED panel업체는 Visionox와 EverDisplay, Tianma, Truly, BOE가 있다. Visionox와 EverDisplay는 각각 SNU Precision와 ULVAC의 생산용 증착 장비로 양산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일부 업체에 panel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ianma와 BOE는 2015년 2사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mobile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2016년부터는 중국 panel업체들이 mobile용 AMOLED panel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어 mobile용 AMOLED panel 시장 흐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hinese Companies Begin Active OLED Panel Production Line Operation

The Chinese companies are estimated to begin active production of OLED panels, a market for which used to be dominated by Korean companies. Following this, the market for emitting materials for OLED panels also started shifting.

“OLED Emitting Material Annual Report”, published by UBI Research in March 2015, forecast that Chinese companies will begin mass production of AMOLED panel for mobile in second half of 2015, and large area panel from 2017. Together with China’s mass production of panel, emitting material market is estimated to grow into US$ 560 million in 2015, a 16% increase from 2014, and approximately US$ 2,500 million in 2020.

Emitting material companies that rely heavily on Samsung and LG’s panel mass production are anticipating supply chain advancement to China, and considering business expansion in China in order to increase revenue. Idemitsu Kosan is the most proactive and has already started supplying materials to BOE and Tianma. Duksan Neolux began supplying to BOE’s Ordos factory and deliberating on furthering business in China. (Source: Trend Analysis of Key Material Companies, 2015 OLED Emitting Material Annual Report)

With the expansion of panel market, increased competitiveness by Korean emitting material companies is required to acquire supply chain. This is also when Korean panel production companies need to obtain technology in order to retain their market share against Chinese companies.

Emitting Material Market Share by country: UBI Research

Emitting Material Market Share by country: UBI Research

<Emitting Material Market Share by country: UBI Research>

 

중국 업체들의 본격적인 OLED 패널 생산라인 가동시작

한국기업들의 독점시장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OLED 패널 시장에 중국업체들의 본격적인 생산이 예견됨에 따라 OLED 패널에 사용되는 발광재료시장에도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2015년 3월 발간된 유비산업리서치의 “’OLED Emitting Material Annual Report’’’는 2015년 2분기부터 중국업체들의 Mobile용 AMOLED 패널양산이 시작되며 대면적 패널은 2017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패널 양산과 더불어 발광재료시장 규모는 2015년 전년대비 16% 상승한 $560 M에서 2020년 약 $2,500 M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삼성과 LG의 패널양산에 큰 의존도를 보이고 있는 발광재료 업체들은 중국으로의 공급라인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매출 증가를 위해 중국으로의 비즈니스확대를 고민하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업체로는 Idemitsu Kosan 이 이미 BOE 와 Tianma 에 재료공급을 시작하였으며 덕산 네오룩스는 BOE Ordos 공장의 재료공급을 시작으로 중국 비즈니스 확대를 고민하고 있다. (출처 : ‘2015 OLED Emitting Material Annual Report’ 주요업체동향분석)

패널시장확대에 따른 국내 발광재료 업체들의 공급라인 확보를 위한 경쟁력강화가 요구되며 중국업체들의 패널시장 진출로 위협받는 국내 패널생산 기업들의 시장점유율 유지를 위한 기술력 확보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Emitting Material Market Share by country: UBI Research>

 

 

[SID 2014] Latecomers catching up aggressively

AMOLED latecomers; BOE, AUO and Tianma are rapidly catching up the AMOLED development of Samsung Display (SDC) and LG Display (LGD) at SID 2014.

BOE expressed possibility of investing in TV following mobiles by displaying 55” FHD AMOLED panel. In terms of technology readiness level, it is incompatibly lower than panels of LGD and SDC though, it is considerably fast that it was developed in six months and produced in a pilot line in Hefei.

AUO showed that its AMOLED technology had reached at certain level by unveiling 5.7” WQHD (513ppi) ultra-high resolution AMOLED panel. More attention drew towards AUO’s panel because its production method is RGB+FMM as SDC uses and the high resolution is realized with real RGB strip type rather pentile. AUO also expressed its will on AMOLED business by showing 5” HD flexible AMOLED panel and 1.6” AMOLED panel for a smart watch.

Tianma also unveiled 5.5” HD AMOLED panel. Its performance lags behind the current AMOLED panel, but it ai    ms to supply middle-end and low-end panel targeting mass-production of 5.5” FHD AMOLED through continuous R&D.

Challenges of Chinese and Taiwanese makers become serious in the AMOLED market, where Korean makers, SDC and LGD, are dominant, and the latecomers are about to invest in the sector. Thus, it is expected that the AMOLED industry will constantly grow.

<BOE’s55ich FHD OLED panel>

 <AUO’s 5.7inch FHD AMOLED panel>

<AUO’s 5inch HD flexible AMOLED panel>

<Tianma’s 5.5inch HD AMOLED p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