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중국 OLED Panel업체 장비 발주 현황

국내 OLED Panel업체의 투자가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 OLED 장비 업계의 비수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 OLED Panel업체 또한 19년도 장비 발주 현황을 확인하였을 때 신규라인 증설보다는 새로운 기술에 필요한 일부 장비와 모듈라인 장비 위주로 발주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Panel업체 BOE와 CSOT에서는 Flexible On-cell Touch 기술 개발을 하기 위해 올해 3월에 일부 장비를 발주하였다. 국내 장비 업체는 원익IPS(Dry Etch)과 에이치앤이루자(Sputter)에서 발주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이번 달 들어서는 BOE 청두 라인에서 플렉시블 OLED 양산과 폴더블 OLED 생산 준비를 위해 모듈용 장비가 발주되고 있다. 국내 장비 업체에서도 일부 발주를 받아 장비를 제작 할 예정이다.

<BOE 청두 모듈라인 발주 현황 [UBI Research]>

 올해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Visionox 허베이 라인에서는 이번 달부터 장납기 장비와 자동화 장비가 발주되기 시작하였다. 노광기 (Nikkon)와 Sputter (에이치앤이루자)는 이미 발주되었다. 올해 중에 장비 납기 일정에 따른 장비 검토 및 발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우한 Tianma의 경우 Flexible 공정 장비 보완 투자가 일부 이루어지고 있고 EDO, Royole, Truly도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서 투자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5월에 발간 예정인 AMOLED 공정장비 산업보고서에서 중국 Panel업체 투자 상황 및 장비 Supply Chain에서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2019.04.22] OLED 일간 이슈

▶ OLED도 공급과잉 우려…”中 공장 규모, 한국의 2배” (연합뉴스) Yonhapnews

(기사 전문: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9148900003?input=1195m)

LCD 패널에 이어 OLED 패널에서도 공급과잉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 업체들은 중국이 주도권을 잡은 LCD 대신 OLED를 새로운 ‘캐시카우'(cash cow)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현재 건설 중인 OLED 패널 공장은 월 41만9천장 규모로 한국의 증설 규모인 월 22만5천장의 약 2배에 달한다.

보고서는 그중 LCD 패널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BOE(京東方)가 증설하는 규모만 14만4천장에 이를 것이라고 봤다. 이밖에 CSOT, 비전녹스(Visionox), TCL 등 중국 패널 업체들도 앞다퉈 대규모 증설에 나서고 있다.

국내 업체 중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월 9만장 규모 공장의 가동을 앞두고 있고, 파주에도 총 월 4만5천장 규모의 증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 탕정에 짓게 될 OLED 공장도 월 9만장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에 이주완 연구위원은 “한국과 중국의 OLED 증설 속도가 수요 증가 속도보다 훨씬 빨라 공급과잉이 심화할 우려가 높다”고 예상했다.

 

▶ 갤럭시 폴드 불량 논란 일으킨 ‘화면 보호막’…왜 필요할까(연합뉴스) Yonhapnews

(기사 전문: https://www.yna.co.kr/view/AKR20190421010700017?input=1195m)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이 출시도 전에 화면 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삼성전자는 초기 사용자가 화면 보호필름으로 오해할 수 있는 ‘화면 보호막’을 제거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삼성전자 제공]>

21일 업계에 따르면 기존 스마트폰은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위에 강화유리 소재의 커버 윈도를 부착해 디스플레이를 보호한다.

OLED 패널 자체는 비닐처럼 굉장히 얇고 외부 충격에 약하다. 폴더블폰에 들어가는 POLED(플라스틱 OLED)는 스크래치에 더욱 취약하다. 하지만 접히지 않는 소재인 유리를 씌울 수가 없어 플라스틱 소재의 필름을 붙여 마감한다.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출신인 김학선 UNIST 교수는 “기존에 우리가 아는 화면 보호필름은 스크래치를 막는 부가 제품이지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보호필름은 아주 중요한 디스플레이 필수부품”이라며 “유연하면서 충격에 강한 필름을 개발하기 위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정옥현 서강대 전자공학과 교수도 “POLED에서 보호필름을 뗐다는 것은 디스플레이 부품 자체를 뜯어본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OLED는 유기물로 빛을 내는데, 특성상 산소, 수분 성분에 매우 취약하다. 화면 보호막을 뜯는 과정에서 강한 압력을 받으면 얇은 패널 자체가 틀어지고, 빈 공간에 수분이 들어가 화면 자체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플라스틱은 유리보다 경도가 약해 표면에 흠집이 나기도 쉽다.

블룸버그, 더버지 등 리뷰용 갤럭시 폴드를 수령한 매체는 화면 결함 외에도 이 보호막이 움푹 들어간다거나 흠집이 쉽게 난다는 점을 지적한다. 한 리뷰어는 손톱으로 화면을 톡톡 두드렸는데 항구적인 자국이 남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보호막과 디스플레이 사이에 틈이 있어 먼지 등이 끼기 쉽고, 이 때문에 보호막을 벗기고 싶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리뷰어는 화면 보호막과 베젤 사이의 간격을 보여주는 사진을 제시하며 이것이 떼어내도 되는 것이라는 오해를 일으킬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화면 보호막이 ‘교체용’이라고 설명한다. 기존 유리보다 스크래치 등 파손 가능성이 높으니 그때그때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다만 사용자가 직접 교체해서는 안 되고 서비스센터를 거쳐야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주의사항이 출시 전에 소비자에게 충분히 고지돼야 하고, 초기 사용자들도 1세대 제품을 쓰는 만큼 기본 주의사항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정 교수는 “삼성전자가 화면 보호막에 대한 공지가 부족했던 것 같다. 정식 출시에서는 사전 공지를 강화해야 한다”며 “무게가 일반 스마트폰 대비 100g 정도 더 늘어난 만큼 같은 위치에서 떨어뜨렸을 때 더 파손될 위험이 있다. 이 부분은 사용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필름 자체가 플라스틱 소재이기 때문에 보호필름이 부착돼 있더라도 유리와 달리 뾰족한 바늘 같은 것에 노출되면 뚫리고 찢어질 수 있다”며 “실제 판매할 때 이러한 주의사항이 제대로 안내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문가들은 안으로 접는 방식의 폴더블폰은 안으로, 밖으로 접는 방식의 폴더블폰은 밖으로만 접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OLED 디스플레이는 압축에는 강하지만 늘리면 끊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 SK, OLED사업 투자하나…“소재 부문 키운다” (이투데이) etoday

(기사 전문: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47027)

SK㈜가 OLED 소재 사업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OLED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OLED 소재 산업도 함께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SK㈜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 중장기 경영계획 자료에 따르면 SK㈜는 소재 사업의 확장을 위해 OLED 소재 투자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는 소재 사업에 대해 기존 소재 플랫폼을 활용해 고성장 영역을 확장한다는 중장기 전략을 세웠다.

OLED소재의 경우 기존 SK트리켐의 전구체(Precursor) 등 보유 기술을 연계해 자체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투자도 검토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SK㈜가 투자형 지주사인만큼 투자를 통해 사업 확장에 나설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파트너사 협력 및 기술보유 회사 투자를 통해 고진입장벽 소재 시장을 진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배터리 소재의 경우 2700억 원을 투입해 관련 업체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빠르게 진입했다.

앞서 SK㈜는 지난해 11월 2차전지 필수부품인 동박(Copper Foil)을 제조하는 중국 1위 업체인 왓슨(Wason)사에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SK㈜가 OLED 시장에 관심을 보이는 데는 OLED 시장이 성장세가 가파르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OLED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는 283억1300만달러(약 31조9568억 원)로 전년 대비 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올해 323억달러(약 36조4570억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2023년에는 595억달러(약 67조1636억 원)까지 덩치를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SK㈜ 외에도 많은 업체들이 OLED 소재 부문에 힘을 싣고 있다. LG화학은 이달 초 미국 듀폰으로부터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 플랫폼인 ‘솔루블 OLED(Soluble Organic Light Emitting Diodes)’의 재료기술을 인수하며 관련 사업을 강화했다.

두산 역시 OLED 등 소재사업들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부문 분할을 통해 회사를 신설했다.

한편 SK㈜ 관계자는 “중장기적인 계획이며 아직까지 OLED 소재에 투자하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2019.04.15] OLED 일간 이슈

▶ LG디스플레이, OLED조명 사업 차량용에 집중(전자신문)

(기사 전문: http://www.etnews.com/20190412000284)

LG디스플레이가 최근 일반 OLED 조명 제품군을 축소하고 차량용 OLED 조명 비중을 확대했다. 차량용 OLED 사업에 대응 수위를 높이는 분위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조명용 OLED 브랜드 ‘루플렉스’ 제품군을 줄이고 자동차용 OLED 조명 비중을 늘리는 형태로 라인 생산계획을 조정했다.

LG디스플레이는 5세대 규격(1100×1250㎜) 구미 P5 공장에서 조명용 OLED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일반용 OLED 조명 생산 비중을 줄이고 차량용 OLED 조명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 본격적으로 차량용 OLED 패널 생산에 돌입하면서 조명 제품군도 늘린 것이다. 일반용 OLED 조명은 제품 라인업을 축소해 생산 효율화를 꾀했다.

업계 관계자는 “일반 OLED 조명 제품 라인업을 줄이고 차량용 OLED 조명 생산비중을 높이기로 했다”며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를 본격 생산하면서 차량용 OLED 조명 공급에 힘을 싣는 동시에 확산이 더딘 OLED 조명은 제품군을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차용 OLED는 올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등 본격 매출 발생이 기대되고 있다. 이미 액정표시장치(LCD) 제품으로 다임러벤처, BMW 등 국내외 유수 자동차 제조사와 전장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앞선 디자인과 기능을 요구하는 일부 해외 선두 제조사들이 OLED를 잇달아 채택해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 내부 디자인 혁신을 위한 OLED 패널뿐만 아니라 자동차 후미등과 실내등 용도로 함께 OLED 조명을 공급해 자동차 시장에서 OLED 조명을 확대할 계획이다.

 

▶ AP시스템, 중국 OLED 수주 큰폭 증가 기대-KB證(아이뉴스24)

(기사 전문: http://www.inews24.com/view/1171088)

KB증권은 12일 AP시스템에 대해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의 수혜를 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6천원에서 3만1천원으로 상향했다. 김동원 KB증권 애널리스트는 “향후 최대 규모의 OLED 투자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2015~2017년 동안 과거 3년간 OLED 투자 사이클은 애플과 중국의 투자가 중소형 OLED에만 국한되어 투자 기간이 짧았다. 그러나 그는 “향후 3년간(2019~2021년) OLED 신규 투자는 과거와 달리 애플의 OLED 투자가 큰 으로 증가하지 않더라도 역대 최대 규모로 집행될 것”으로 기대했다. 향후 3년 간 중국의 6세대 플렉서블 OLED 투자 규모가 중국 상위 4대 패널업체인 BOE, CSOT, 비저녹스, 티안마를 중심으로 크게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가 대형 퀀텀닷(QD) OLED 중심의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AP시스팀은 올해부터 신규 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AP시스템의 수주잔고는 2천억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2019년 신규 수주는 큰 폭의 증가세 전환이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는 2분기 중국 비저녹스의 OLED 신규 투자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BOE, CSOT, 티안마 등의 플렉서블 OLED 투자가 전망되어 중국 4대 패널업체의 OLED 투자규모만 월 생산능력 기준으로 11만장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중국 정부가 반도체에 투입될 재원을 OLED 분야로 선회하면서 향후 중국 OLED 투자 규모는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Visionox, UDC와 OLED 평가 계약 발표

UDC(Universal Display)는 Visionox가 OLED 평가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UDC는 Visionox에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용 인광 OLED 발광 재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의 세부 사항이나 금액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2008년 중국 최초로 PMOLED를 양산한 Visionox는 2015년 2분기에 Kunshan에서 Gen5.5 Rigid OLED 양산 라인을 가동하였다. 지난 2017년 10월에 열린 IMID 2017 비즈니스 포럼에서 Visionox의 Xiuqi Huang 박사는 2018년 2분기에 Guan에서 Gen6 flexible OLED 양산 계획과 flexible OLED 개발 로드맵 등을 밝히기도 하였다.

<Visionox의 OLED 라인 현황>

Xiuqi Huang 박사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6 inch에서 8 inch 급의 스마트폰용 full screen OLED와 foldable OLED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2021년 이후부터 6 inch에서 12 inch 급의 스마트폰용과 노트북, 자동차용 flexible OLED 개발 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하였다.

<Visionox의 flexible OLED 제품 로드맵>

Visionox, announced OLED evaluation contract with UDC

UDC (Universal Display) announced that Visionox has signed an OLED evaluation contract. Under the agreement, UDC will supply Visionox with phosphorescent OLED emitting materials for display applications. Details of the contract such as the amount were not disclosed.

Visionox, which had produced the first PMOLED in China in 2008, started the operation of Gen5.5 rigid OLED mass production line in Kunshan in Q2 2015. At IMID 2017 Business Forum held in October 2017, Dr. Xiuqi Huang of Visionox revealed his plans for mass production of Gen6 flexible OLED and flexible OLED development roadmap in Guan in Q2 of 2018.

<Visionox, OLED Line Status>

Dr. Xiuqi Huang said that “from 2018 to 2020, we aim to develop full-screen OLEDs and foldable OLEDs for smart phones ranging from 6 to 8 inches.”  Also he commented that “from 2021, we will develop 6 inch to 12 inch smart phones, notebooks and automotive flexible OLEDs.”

<Visionox, Roadmap for flexible OLED products>

 

Flexible OLED Leading the OLED Panel Market from 2019

■ Flexible OLED is expected to ship 480 million units in 2019, surpassing Rigid OLED shipments.

■ Full-screen OLED among Flexible OLED is expected to have an average market share of 78.3% by 2022, dominating the market.

■ Foldable OLED is expected to ship in earnest from 2019.

Flexible OLED shipments are expected to exceed rigid OLED shipments in 2019. According to the ‘2017 Flexible OLED Annual Report’ published by Ubi Research, flexible OLEDs are expected to ship 480 million units in 2019, surpassing 409 million units of rigid OLED shipments. In addition, flexible OLED shipments will grow at a CAGR of 41% starting in 2018, reaching 1,285 million units in 2022 with forecasted revenue of US$ 59.4 billion.

<OLED Market Share Forecast by Substrate in 2018 ~ 2022>

Recently, as the hardware technology of mobile devices has been leveled up, set makers targeting the premium market are trying to differentiate their products by adopting OLED. Especially, set makers are beginning to introduce flexible OLED capable of full screen, as the needs of consumers who want a wider screen in mobile devices (even in the same sizes) on the increase.

 

Accordingly, panel makers are continuing to invest in flexible OLED mass production. Since Chinese panel makers such as BOE, CSOT and Visionox are expected to start mass production of Gen6 flexible OLED starting in 2018, flexible OLED shipments will likely grow at an average growth rate of 59% per annum, reaching 354 million units by 2022.

 

This report compares the structure and process of rigid OLED and flexible OLED, and analyzes the trends of technology development for foldable OLED implementation by layer. It also compares the flexible OLED application technology of Samsung Electronics, Apple, and LG Electronics which released mobile devices with full screen OLED. The report also forecasts the flexible OLED market from 2018 to 2022 by categorizing into various perspectives including flexible type, country and generation.

 

According to the report, full screen OLEDs of flexible OLEDs will ship 265 million units in 2018 with a market share of 82.1%, and 1,022 million shipments will be made in 2022, accounting for 79.5% of the market, leading the flexible OLED market. In addition, the foldable OLED, which has been receiving a great deal of attention recently, is expected to ship 5 million units from 2019 and 53 million units by 2022.

<Foldable OLED Shipment Forecast in 2018~ 2022>

 

Flexible OLED 2019년을 기점으로 OLED Panel 시장 주도

Flexible OLED 출하량이 2019년에는 rigid OLED의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7 Flexible OLED Annual Report’에 따르면, flexible OLED는 2019년에는 4억 8,000만개가 출하되어 4억 900만개의 rigid OLED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Flexible OLED 출하량은 2018년부터 연평균 41% 성장하여 2022년에는 12억 8,500만개 규모를 형성하고 매출액은 594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2022년 OLED 기판별 시장 점유율 전망, 출처: 유비리서치>

최근 Mobile 기기의 하드웨어 기술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premium 시장을 목표로 하는 set 업체들은 OLED를 채용하며 제품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같은 size의 mobile 기기에서도 더 넓은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set 업체들은 full screen이 가능한 flexible OLED를 도입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panel 업체들도 flexible OLED 양산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BOE와 CSOT, Visionox 등 중국 panel 업체의 Gen6 flexible OLED 양산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국의 flexible OLED 출하량은 연평균 59% 성장해 2022년에는 3억 5,4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본 보고서에서는 rigid OLED와 flexible OLED의 구조와 공정을 비교하고 foldable OLED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 동향을 layer별로 분석하였다. 또한, full screen OLED가 적용 된 mobile 기기를 출시한 Samsung Electronics와 Apple, LG Electronics의 flexible OLED 적용 기술을 비교하였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flexible OLED 시장을 flexible type과 국가별, 세대별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류하여 전망하였다.

본 보고서에 따르면, flexible OLED 중 full screen OLED는 2018년 2억 6,500만개가 출하되어 82.1%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2022년에는 10억 2,200만개가 출하되어 79.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flexible OLED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foldable OLED는 2019년부터 500만개가 출하되고 2022년에는 5,300만개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2018~2022년 Foldable OLED 출하량 전망, 출처: 유비리서치>

 

IoT Era – Smart interface focused on display

 

With the Google’s comments in 2015 that the new IoT era is coming, the 13th China International Display Conference started with the presentation of BOE, a large Chinese display company, with the topic of the era of smart interfaces to be developed in the future.

Randy Chen (BOE, Sales Marketing Executive) shared the overall IT market trend as the first presentation and delivered the BOE’s strategy within it. At the heart of the IOT industry, which is expected to account for around $ 10 trillion in 2050, smart interfaces that link 5G communications and electronics to displays will play a big role and emphasized 8K and flexible display as BOE’s survival strategy. For this, he announced that they are working to build the 8K Industry Alliance and continuing to invest in the production of flexible displays starting with Chendu’s G6 Flexible Line. OLED panels produced in the Chendu B7 line, which began operating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will be supplied to a smartphone maker in Shenzhen and expected to be seen in the market early next year.

Next, Xiuqi Huang (GVO, Vice President) of Visionox, who first started producing OLEDs starting with PMOLED, mentioned the change of smartphone trend and said that a mobile device with a foldable and rollable type using a flexible panel will be introduced in the future. He said that the technological development is required not only in design but also in related equipment and materials and Visionox has also been actively developing its technology.

CSOT, which produces QD-LCDs together with Samsung Display, mentioned the development potential of QLED and OLED TV and said that it was spurring technological development and investment as a latecomer. Especially, it was developing large-area inkjet printing technology that has advantages of relatively high material utilization rate and price competitiveness, on the other hand, it shared the goal of developing a smartphone panel that minimizes Bezel.

Following the presentation of representative panel companies in China, Lee Choong-hoon of Ubi Research, a global OLED research company, forecasted the market size of the OLED market, which is already leading the small-medium-sized panel market and the premium TV panel market and discussed why OLEDs have grown rapidly as a next-generation display. Ubi Research, as an OLED professional research company, is suggesting directions for future growth of OLED based on years of data and research experience.

In current display industry, major global smartphone makers such as Apple, Samsung and Huawei already have plans to apply OLED to all flagship models and TV companies such as LG Electronics and Sony have also shown that OLED TVs can only succeed in the premium market. This is why we expect the development of various types of panels and various applications that maximize the advantages of OLED forward.

IoT 시대 –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인터페이스

새로운 IoT 시대가 온다는 2015년 Google의 말을 빌려 앞으로 진행될 스마트 인터페이스의 시대를 토픽으로 한 중국 대형 디스플레이업체인 BOE의 발표로 13회 China International Display Conference가 막을 올렸다.

Randy Chen(BOE, 영업마케팅 총괄)은 첫번째 발표답게 전체적인 IT시장의 흐름을 공유하며 그 안에서 BOE의 전략을 전달했다. 2050년 약 10 조 달러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되는 IoT 산업의 중심에는 5G 통신과 전자기기를 디스플레이로 연결하는 스마트 인터페이스가 큰 역할을 할 것이며 BOE의 생존전략으로 8K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8K 산업연맹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중이며 Chendu의 G6 플렉서블 라인을 시작으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 했다. 올해 하반기 가동을 시작한 Chendu B7 라인에서 생산되는 OLED 패널은 심천의 한 스마트폰 업체에 공급되어 내년 초 시장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PMOLED를 시작으로 가장 먼저 OLED 생산을 시작한 Visionox의 Xiuqi Huang(GVO, Vice President)는 스마트폰 트렌드의 변화를 언급하며 앞으로 플렉서블 패널을 적용한 폴더블, 롤러블 형태의 모바일 기기가 등장할 것임을 얘기했다. 플렉서블 패널의 다양한 형태 변화를 통해 디자인 뿐만 아니라 관계된 장비와 소재들에도 기술 개발이 필요하며 Visionox 또한 기술개발을 활발히 진행중인 것으로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대표적으로 QD-LCD를 생산하고 있는 CSOT는 QLED와 OLED TV의 발전가능성을 함께 언급하며 후발주자로서 기술 개발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높은 재료 사용률과 가격 경쟁력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대면적 잉크젯 프린팅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한편으론 Bezel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스마트폰용 패널 개발 목표에 대해서도 공유하였다.

중국 대표 패널회사들의 발표에 이어 글로벌 OLED 리서치회사 유비리서치의 이충훈 대표는 이미 중소형 패널 시장과 프리미엄 TV 패널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OLED 시장의 시장규모를 전망하고 OLED가 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 빠른성장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유비리서치는 OLED 전문 리서치 업체로서 수년간에 걸친 데이터와 리서치 경험을 토대로 OLED가 앞으로 성장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디스플레이산업에서는 애플과 삼성, 화웨이 등 전세계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에서 이미 플래그십 모델을 모두 OLED를 적용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LG전자와 소니 등 TV 업체들도 OLED TV가 프리미엄 시장에서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앞으로 OLED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한 다양한 형태의 패널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발전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Visionox Announced OLED’s Own Innovative Technology is Flexible Display

Visionox’s principle researcher Li Lin gave a keynote speech with a theme “Development of Foldable AMOLED Display” at the 3rd OLED Korea Conference held for two days from March 8 to 9 by UBI Research.

Principle researcher Li Lin explained the development trend of flexible display, saying “Initial CRT was originally developed as an oscilloscope, but due to the development of full-color technology, it has been used commonly in our lives. LCD was also developed as a segment display, but due to the development of semiconductor technology, TFT black plane was applied to LCD so that LCD could be able to be used for smartphone and large-screen TV as well. The combination of the latest electronic technology and material technology enables display innovation, and the most innovative technology of OLED different from existing displays is a flexible display, Visionox is intensively developing now”.

In addition, he introduced the development history of Visionox’s flexible display, unveiled touch sensor 7-inch foldable AMOLED display that was developed in November 2016, and announced this module featuring 180° out-folding passed a folding test.

<Flexible AMOLED display with the touch-sensor featuring 180° out-folding, Source: Visionox.com>

He added that in order to develop foldable display, it is very essential to improve reliability of TFT, use durable materials such as strong OCA, scratch-resistant and durable cover window film, thinner circular polarizer layer, and panel-combined touch panel, and decrease module thickness.

Meanwhile, principle researcher Li Lin said “The mass production of Flexible OLED panel finally depends on the yield improvement. But, skills and experience for mass production are still insufficient.” Regarding the question about the development of circular polarizer layer, he answered “Reducing thickness is a key. And, we are considering the way to combine with another layer.” Lastly, regarding the development of Touch panel, “Among various technologies, especially on-cell technology is now under examination”, and regarding materials, “Metal mesh seems to be a good alternative, but there is no specific plan yet” he announced.

Visionox, OLED만의 혁신 기술은 flexible display

유비산업리서치에서 3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한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Visionox의 Li Lin 수석연구원은 “Development of Foldable AMOLED Display” 라는 주제로 keynote 발표를 하였다.

Li Lin 수석연구원은 flexible display의 개발 트렌드를 설명하며, “초기의 CRT는 본래 오실로스코프로 개발이 되었으나, full-color 기술을 개발하며 일상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LCD 또한 세그먼트 디스플레이로 개발 되었으나, 반도체 기술의 발전으로 TFT black plane을 LCD에 적용하여 스마트폰부터 대형 TV까지 LCD가 사용될 수 있었다. 이렇게 최신 전자 기술과 재료 기술의 통합으로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룰 수 있었으며, 기존의 디스플레이와는 다른 OLED만이 할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기술은 flexible display로, 현재 Visionox가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분야”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Visionox의 flexible display 개발 역사를 소개하며, 2016년 11월에 개발 된 touch sensor가 적용 된 7 inch foldable AMOLED display 모듈을 공개하고, 이 모듈이 180°로 out-folding이 가능하고 40k번의 folding test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Touch sensor가 적용 된 180° 접이식 flexible AMOLED display, 출처 : Visionox.com>

Foldable display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TFT의 신뢰성 향상과 더불어 강도가 좋은 OCA와 긁힘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은 cover window film, 두께가 감소 된 circular polarizer layer, 패널에 통합 된 형태의 touch panel 등 내구성이 좋은 재료와 module의 두께를 줄이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한편 Li Lin 수석연구원은 Flexible OLED panel의 대량 생산 문제에 “결국 수율 향상에 달렸다”며, “아직은 대량 생산을 위한 기술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circular polarizer layer 개발 관련 질문에 “thickness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 말하며, “다른 layer에 통합하는 형태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Touch panel 개발 관련 질문에는 “다양한 기술이 있겠지만 on-cell 기술을 검토 중”이라 답하며, “재료로는 metal mesh가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되나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AMOLED panel for smart phones, just around the corner of 100million-unit shipment in a quarter

According to UBI Research, the shipment amount of AMOLED panel for smart phones in the 3rd quarter of 2016 was announced to be counted as 96million units.

It is the figure increased for 103% compared with the last quarter, and increased for 148% compared with the same period of last year, and it renewed the quarterly highest shipment amount once again, after the last quarter.

The person in charge of UBI Research mentioned that “The output of flexible AMOLED panels for Galaxy Note 7 was reduced compared to the plan due to the discontinuation of the production of Galaxy Note 7, however, the increase in shipments of AMOLED panels for China and Galaxy s7 series is seemed to play a important role in the increase of shipments in the third quarter.”

Currently, Samsung Display occupies more than 91% of the AMOLED panel market for smart phones, and Chinese panel makers such as BOE, EDO, Tianma, and Visionox are conducting mass production with small quantities.

In addition, Apple is expected to apply the flexible AMOLED panel to some models of the iPhone to be launched in 2017, therefore, future AMOLED panel market for smart phones will be increased continuously.

UBI Research expects that the annual shipment amount of AMOLED panel will form the market volume as about 1.4billion units by 2020 with the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41%, and flexible AMOLED panel among them will account for about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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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 AMOLED Panel Shipment Forecast, Source : UBI research

 

BY HYUNJUN JANG, HANA OH

스마트폰용 OLED panel, 분기 출하량 1억대 눈앞

유비산업리서치에 따르면 2016년 3사분기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출하량이 9,600만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103%, 전년 동기대비 148% 증가한 수치로 지난 분기에 이어 분기별 최고 출하량을 다시 한번 갱신하였다.

유비산업리서치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 7에 대한 생산 중단으로 노트 7용 flexible AMOLED panel 생산량이 계획보다 감소하였지만 중국향과 갤럭시 s7 시리즈용 AMOLED panel 출하량 증가가 3사분기 출하량 상승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91%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BOE와 EDO, Tianma, Visionox등의 중국 panel 업체들이 소량 양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Apple도 2017년 출시될 iPhone 일부모델에 flexible AMOLED panel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의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출하량은 연평균 성장률 41%로 2020년까지 약 14억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중 flexible AMOLED panel은 약 61%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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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 AMOLED Panel Shipment Forecast, 출처: 유비산업리서치

 

[2nd OLED KOREA Conference] Visionox Reveals Core Keyword for Flexible OLED Surge

On February 24, Dr. Xiuqi Huang, Visionox’s general manager, gave a keynote speech at the 2nd OLED KOREA Conference (Feb 24-25). With the presentation title of Development of AMOLED Display: From Rigid to Flexible, Dr. Huang discussed how the flexible display was introduced and its future.

 

Flexible display is expected to solve CRT’s heavy weight, and FPD’s design limitation. Key issues include thin film formation process, structure that can withstand bending, and materials with high tensile strength. Dr. Huang emphasized that OLED is a display that can solve all 3 issues.

 

In order for flexible OLED to make the leap, Dr. Huang announced that 7 technological developments need to be carried out: encapsulation, TFT backplane, array design, flexible technology, flexible substrate, stress management, and module integration.

 

Visionox first developed flexible OLED in 2001, and revealed 5.2 inch flexible AMOLED of rollable type with 3 mm curvature radius and 20 um thickness in July 2015. They are aiming for mass production within 2 years.

 

Regarding OLED mass production, Dr. Huang revealed that the Gen 5.5 AMOLED mass production line phase1 4K will be increased to 15K until 2016, and Gen 6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s expected to be in operation in 30K volume in 2017.

 

[2nd OLED Korea Conference]Visionox, 플렉시블 OLED 도약의 핵심 키워드를 밝히다.

24일 서울 양재 The K 호텔에서 열린 제2회 OLED Korea Conference의 키노트에서 Visionox의 Xiuqi Huang 박사는 “Development of AMOLED Display: From Rigid to Flexible”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등장한 요인과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CRT의 무거움과 FPD의 디자인의 경직성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디스플레이로, 핵심적인 이슈로는 박막을 형성하는 공정과 구부릴 때 변형을 견디는 구조, 높은 인장강도를 가진 물질을 사용하는 것들이 있다. Huang 박사는 “OLED는 이러한 3가지 이슈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이다.”라고 강조했다.

Huang 박사는 플렉시블 OLED가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encapsulation와 TFT backplane, array design, 유연성 기술, 유연기판, stress management, module integration 등 7가지 기술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Visionox는 2001년 첫 플렉시블 OLED를 개발한 이후 작년 7월에는 3mm의 곡률반경과 20um의 두께를 가진 rollable type의 5.2인치 flexible AMOLED을 공개하며 2년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OLED 양산과 관련해 Huang 박사는 구체적으로 2016년까지 Gen.5.5 AMOLED 양산라인을 phase1 4K를 총 15K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며, 2017년에는 Gen.6 AMOLED 양산라인을 30K 규모로 가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Looking Ahead to 2016 OLED Industry through Keywords

  1. Flexible AMOLED Investment

In 2016,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is expected to be actively carried out by Samsung Display, LG Display, BOE, and Japan Display. For Samsung Display to apply flexible AMOLED panel to the new Galaxy model, the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is necessary. If they supply flexible AMOLED panel to Apple, volume of the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to be invested in 2016 is estimated to be grow significantly. LG Display also is expected to actively carry out flexible AMOLED line manufacturing equipment order for Gumi’s P6 line, as well as additional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following Apple’s demand. BOE is estimated to seriously begin orders for Chengdu’s Gen6 45K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1. P10

With the announcement of new factory establishment and 1.84 billion KRW investment for part of facilities in Q4 2015, as the first step of the investment, LG Display began site construction for P10 line factory that can produce large area panel. However, the investment direction has not yet been decided. P10 could be directed to only producing large area LCD panel, large area OLED panel, small-to-medium size OLED panel, or large area and small-to-medium size OLED panel simultaneously. China’s Gen8 LCD facilities investment is quite advanced and BOE’s Gen10.5 LCD line investment has also been confirmed. As such how much LG Display’s large area LCD can bring profit has to be carefully considered. Additionally, with the increase of OLED TV consumption and the supply of OLED panel to Apple practically confirmed, OLED investment is essential. P10, Gen11 line, is the world’s largest factory site, and depending on the investment direction in 2016, it is estimated to affect OLED market’s opening time.

 

  1. Chinese OLED

Everdisplay is supplying AMOLED panel to some several Chinese set companies, and Visionox is also expected to actively supply AMOLED panel from 2016. As such, most of Chinese OLED panel companies’ OLED mass production preparation is anticipated to conclude in 2016. Accordingly, second investment by companies including Everdisplay, Visionox, and Tianma is analyzed to be possible and serious movement by China’s OLED industry could occur.

 

  1. Evaporation Equipment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nvestment by Samsung Display, LG Display, Japan Display, and BOE, and other Chinese OLED panel companies’ additional installation are expected to be actively carried out from 2016. Amidst this, order of evaporation equipment, OLED production’s essential component, is expected to be an issue.

 

Evaporation equipment currently being used in mass production is mostly Japanese Canon Tokki’s. As this evaporation equipment has been verified in mass production, it is estimated that most companies, including Samsung Display, LG Display, BOE, and JDI, will want to order Canon Tokki’s evaporation equipment. However, as the production capa. of Canon Tokki’s evaporation equipment is limited, the issue is expected to be which panel company will be able to order early. At the same time, this could be a new opportunity for Korean evaporation equipment companies.

 

  1. Samsung OLED TV

At present, the TV industry trend is moving to OLED from LCD. Accordingly, Samsung Display is continuing research to resume their large area OLED for TV panel business. It is analyzed that Samsung Display possesses RGB OLED technology that uses SMS evaporation method, white OLED, and solution process OLED technology. However, as each technology has its drawbacks, they are carefully considering future directions. First, RGB OLED technology is estimated to lack Gen8 mother glass substrate evaporation equipment at present. Solution process OLED method has low material performance. For white OLED, as the key patents are owned by LG Display, technology that avoids these has to be first developed. Therefore, much attention is focused on which technology Samsung Display will use and invest in production line to enter the TV market.

키워드로 전망하는 2016 OLED 산업

  1. Flexible AMOLED Investment

2016년에는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BOE, Japan Display의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Samsung Display는 신규 Galaxy모델에 flexible AMOLED panel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양산라인 투자가 필수적이며, Apple에 flexible AMOLED panel을 공급하게 될 경우 2016년에 투자될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의 규모는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LG Display도 구미 P6 line에 flexible AMOLED line 장비 발주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외에 Apple의 요구에 따라 추가적인 flexible AMOLED 양산라인 투자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Japan Display도 Apple의 flexible AMOLED 공급업체 후보로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OE는 청두의 Gen6 45K flexible AMOLED 양산라인에 대한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1. P10

LG Display가 2015년 4분기에 신규공장 건설과 일부 설비투자에 1조84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히며, 투자의 첫 단계로 대형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P10 line의 공장 부지 조성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투자 방향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이다. P10의 투자 방향은 대형 LCD 패널만 생산하거나 대형 OLED 패널을 생산하는 방향, 중소형 OLED 패널만 생산하는 방향, 대형과 중소형 OLED를 동시에 생산하는 방향이 있다. 중국의 8세대 LCD 설비 투자도 상당히 진행되고 있고, BOE의 10.5세대 LCD line도 투자가 결정되어 LG Display의 대형 LCD가 얼마나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 고심해야한다. 또한 OLED TV의 소비가 늘어나고, Apple에 OLED 패널을 공급하는 것이 거의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공급량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OLED 투자도 필수적이다. P10은 11세대 line 크기 공장 부지의 세계 최대 규모로 2016년에 있을 P10의 투자 방향 결정에 따라 OLED 시장의 개화 시기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Chinese OLED

Everdisplay는 AMOLED panel을 중국의 일부 set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Visionox도 2016년부터 AMOLED panel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부분의 중국 OLED panel업체들의 OLED 양산 준비가 2016년에는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Everdisplay와 Visionox, Tianma등의 2차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의 OLED 산업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 증착 장비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Japan Display, BOE의 flexible AMOLED 양산 라인 투자와 다른 중국 OLED panel 업체의 추가 증설이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OLED 생산의 핵심 장비인 증착장비 발주가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양산에 적용중인 증착기는 대부분 일본의 Canon Tokki사의 증착기로 이미 양산라인에서 검증이 되어있기 때문에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 BOE, JDI등 대부분의 업체들에서 Canon Tokki사의 증착기 발주를 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Canon Tokki사의 증착기 제작 capa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panel 업체에서 먼저 선점을 할 지가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국내 증착장비 업체들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 삼성 OLED TV

현재 TV 산업의 트렌드는 LCD에서 OLED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는 TV용 대형 OLED 패널 사업을 재개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SMS 증착 방식을 사용하는 RGB OLED 기술과 white OLED, solution process OLED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지만 각 기술 마다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심하고 있다. 먼저, RGB OLED 기술은 아직 Gen8 원장 기판에 증착하기 위한 장비가 아직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Solution process OLED 방식은 재료 성능이 낮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White OLED 방식은 핵심 특허들을 LG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회피하는 기술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가 어떤 기술을 적용해 생산 라인에 투자하고 TV 시장에 진입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ew Products to be Released Using Visionox’s AMOLED Display

On Dec. 25th, Visionox announced that two products using its display panels will soon be released, including a 5.5 inch AMOLED display applied to high-end smartphone, and a 1.45 inch AMOLED display applied to smartwatch.

 

5.5 inch AMOLED Display Panel, Source : Visionox

5.5 inch AMOLED Display Panel, Source : Visionox

 

It is noted that the 1.45 inch AMOLED display has a display resolution of 272X340 and pixel resolution of 300 ppi, which reaches the highest pixel resolution in the domestic similar products. The thickness is less than 1 mm and the frame is only 1.5 mm. Furthermore, this display also offers MIPI and SPI interface functionality.

 

1.45 inch AMOLED Display Panel, Source : Visionox

1.45 inch AMOLED Display Panel, Source : Visionox

 

The smartwatch using 1.45 AMOLED display will be on sale in mainland China during the Spring Festival 2016 and the smartphone using 5.5 AMOLED display will be released to overseas market in Mar. 2016

Visionox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신제품 출시 예정

12월 25일, Visionox는 자사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한 2개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시 예정 제품은 5.5inch AMOLED 디스플레이(HD급)를 적용한 스마트폰과 1.45inch 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워치이다.

5.5inch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 Source : Visionox

5.5inch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 Source : Visionox

.1.45 inch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은 272X34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이는 300 ppi로 중국의 비슷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픽셀 해상도이다. 패널의 두께는 1mm보다 얇으며 프레임은 1.5mm이다. 또한 이 디스플레이는 MIPI(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 and SPI(Serial Peripheral Interface)를 지원한다.

1.45inch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 Source : Visionox

1.45inch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 Source : Visionox

1.45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스마트워치는 2016 춘절 기간 동안 중국 본토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5.5 AM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스마트폰은 2016년 3월 해외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Visionox Reveals 604PPI High Resolution AMOLED

On November 12, Visionox announced that they recently developed 604ppi (approximately 4.85inch) high resolution full color OLED panel through FMM (fine metal mask) using evaporation technology.

 

Visionox Z-Type(Source : OLED-info)

Visionox Z-Type(Source : OLED-info)

 

In 2014, Visionox developed 570ppi RGB AMOLED panel with newly developed pixel structure, Z-Type. This Z-Type arrangement had larger blue sub-pixel with green and red sub-pixels beside it. The new panel has resolution of 604ppi which is a 35ppi increase from the 2014 panel. With this new reveal, Visionox displayed their high resolution OLED technology improvement.

 

The 604ppi panel combined the self-developed pixel layout under proprietary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nd co-developed Chinese FMM. The resolution is 2,560 × 1,440, manufactured using real RGB method and not pentile.

 

Chinese companies are developing their high resolution AMOLED panel technology at a fast pace. In August, EverDisplay presented 734ppi 6inch panel, and the technology difference with Korean panel companies is rapidly decreasing.

 

Visionox revealed that this OLED panel shows Visionox’s research development for high resolution OLED is continuing and aptly demonstrated the current results.

 

604 PPI High Resolution Display Panel (real RGB) (Source: Visionox)

604 PPI High Resolution Display Panel (real RGB) (Source: Visionox)

Visionox, 604PPI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다.

11월 12일 Visionox에 따르면 최근 FMM(Fine Metal Mask)을 사용한 증착기술을 통해 604PPI(약 4.85inch)의 고해상도 full color OLED 패널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Visionox Z-Type(Source : OLED-info)

Visionox는 2014년 Z-Type이라는 새롭게 개발한 픽셀구조로 570PPI의 RGB AMOLED 패널을 개발한 바 있다. Z-Type은 blue sub-pixel의 크기를 늘리고 green과 red sub-pixel을 그 옆에 배치한 pixel 구조이다. 이번에 발표한 패널은 이보다 35PPI가 더 높아진 604PPI이다. 이로써 Visionox의 고해상도 OLED 기술이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에 개발된 패널은 자체 개발 pixel 레이아웃과 중국 업체들끼리 공동 개발을 한 FMM을 적용하였다. Pentile 방식이 아닌 real RGB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해상도는 2,560 × 1,440 이다.

 

중국업체들의 고해상도 AMOLED 패널 기술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Everdisplay는 2015년 8월 734PPI의 6인치 패널을 공개 했으며 한국의 패널업체와의 기술격차는 현재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Visionox는 이번에 개발한 OLED 패널은 Visionox의 고해상도 OLED를 위한 연구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현재의 연구성과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술 개발 발표를 통해 유비산업리서치는 고해상도 AMOLED 패널 양산이 한 층 앞당겨졌다고 분석했다.

604PPI High Resolution Display Panel (real RGB)(Source : Visionox)

 

How Can Small and Medium-Sized OLED Panel Companies Survive?

With the great increase of interest in flexible OLED from China and Taiwan’s small and medium-sized panel companies, diverse issues related to this are emerging.

 

Recent smartphone trend is moving from high resolution and specs toward diverse designs such as curved or bendable/foldable and flexible display that can differentiate applications. AMOLED flexible display is currently being applied to smartphone and smartwatch. However, only 2 companies, Samsung Display and LG Display, are supplying these high spec flexible AMOLED panel.

 

Small and medium-sized panel companies do not have the technology to mass produce high performance flexible AMOLED panel and cannot invest in mass production. For these reasons, Chinese and Taiwanese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 are aiming for finding new applications where flexible PMOLED or low resolution flexible AMOLED can be applied and make mass production investment. Accordingly, set companies’ interest in flexible OLED applied application is also increasing.

 

Additionally, companies are in agreement that yield of flexible PMOLED that is applied to some smartbands does not meet demand. Taiwan’s wisechip and RiTdisplay, key PMOLED companies, are concentrating on developing flexible PMOLED and flexible OLED lighting. Taiwan’s AUO and Innolux, and China’s Visionox and EDO are also among those that are developing wearable flexible AMOLED.

 

Diverse application development where lower resolution flexible AMOLED, flexible PMOLED, or flexible OLED lighting, instead of expensive high-end smartphone and smartwatch, can be applied is essential. The outcome of this is forecast to greatly affect the growth of small and medium-sized OLED panel companies.

중소형 OLED panel 업체들의 살길은 어디?

중국과 대만의 중소형 panel 업체들의 flexible OLED에 대한 관심이 증폭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나오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의 트렌드는 고성능 고해상도의 높은 스펙의 high-end panel에서 curved나 bendable/foldable 등의 디자인과 application을 차별화 시킬 수 있는 flexible display 적용에 업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 flexible display로서 AMOLED가 smart phone과 smart watch에 적용이 되어 출시되고 있지만 이러한 고스펙의 flexible AMOLED panel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두 업체에 불과하다.

중소형 패널업체 입장에서는 이러한 고성능의 flexible AMOLED panel 양산할 기술이 없을뿐더러 양산에 투자할 여력이 없기에 중국과 대만의 중소형 업체들은 flexible PMOLED나 저해상도의 flexible AMOLED이 적용될 수 있는 신규 application을 발굴하고 양산 투자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트업체들의 flexible OLED를 적용한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현재 smart band 일부에 적용되는 flexible PMOLED는 생산이 수요에 못 미치고 있다는 것이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대표적인 PMOLED 업체인 대만의 wisechip과 RiTdisplay는 flexible PMOLED와 flexible OLED lighting에 대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AUO와 Innolux, 중국의 Visionox와 EDO등도 wearable용 flexible AMOLED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이다.

고가의 high-end smart phone과 smart watch가 아닌 저해상도의 flexible AMOLED나 flexible PMOLED, flexible OLED lighting등이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application 발굴이 앞으로 중소형 OLED panel업체들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Visionox Unveils Newest Flexible AMOLED Panel

On July 10, Visionox unveiled newest flexible AMOLED panel of rollable type through their website. The unveiled flexible AMOLED has the curvature radius of 3mm with 20um of thickness, and can be curled into a cylinder

Visionox Unveils Newest Flexible AMOLED Panel

On July 10, Visionox unveiled newest flexible AMOLED panel of rollable type through their website. The unveiled flexible AMOLED has the curvature radius of 3mm with 20um of thickness, and can be curled into a cylinder

Visionox Unveils Newest Flexible AMOLED Panel

On July 10, Visionox unveiled newest flexible AMOLED panel of rollable type through their website. The unveiled flexible AMOLED has the curvature radius of 3mm with 20um of thickness, and can be curled into a cylinder.

 

Visionox revealed that they are “concentrating on flexible AMOLED development and aiming for mass production within 2 years”.

 

Not only are Visionox working on flexible AMOLED panel development, they are also participating in international flexible display standardization and diverse international standards establishment on OLED. Visionox is scheduled to begin active mass production of mobile rigid AMOLED panel from Kunshan’s Gen5.5 line.

 

Visionox’s Flexible AMOLED Panel, Source: Visionox

Visionox’s Flexible AMOLED Panel, Source: Visionox

 

Visionox, 신규 flexible AMOLED panel 공개

Visionox는 7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rollable type의 신규 flexible AMOLED를 공개했다. 공개된 flexible AMOLED panel은 3mm의 곡률반경과 20um의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원통모양으로 말 수있다.

Visionox 관계자는 “flexible AMOLED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2년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Visionox는 flexible AMOLED panel 기술개발 뿐만 아니라 국제 flexible display 표준화와 다양한 OLED 국제 표준 제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Kunshan의 Gen5.5 line에서 모바일용 rigid AMOLED panel 양산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Visionox의 flexible AMOLED panel, Source : Visionox

Visionox의 flexible AMOLED panel, Source : Visionox

 

Chinese Panel Company, Reborn as Center of Mobile Device Display Market?

Truly’s OLED panel mass production is smoothly being carried out. According to OFweek, Zhang Jintao (Senior Manager of Truly) revealed on May 20 that ‘the construction of Phase I of the company’s AMOLED production plant will be completed in June, and the equipment will be installed in October’. He also added that the production line will begin operation in the first quarter of 2016 after passing through tests.

 

Truly’s AMOLED project was approved by EIA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in May 2014, and began line construction in July. The investment cost is approximately 63,000,000 yuan. For mass production, Truly purchased Samsung Display Gen4.5 line’s LTPS equipment, and ordered SFA’s evaporator. The total area of mass production line is 310,000m2, and total capa. is 30K.

 

Mobile device AMOLED panel companies in China are Visionox, EverDisplay, Tianma, Truly, and BOE. Visionox and EverDisplay are in the process of mass production using evaporators of SNU Precision and ULVA respectively, and supplying panels to several companies. Tianma and BOE are aiming for mass production in the second quarter of 2015.

 

At present, Samsung Display is occupying over 90% of total mobile device display market. However, as Chinese panel companies are expected to actively begin mobile device AMOLED panel mass production from 2016, it is estimated that there will be a significant change to the market flow.

중국 panel업체, mobile용 디스플레이 시장의 중심으로 거듭날까?

Truly의 OLED panel 양산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OFweek에 따르면 5월 20일 Truly의 Zhang Jintao 주석은 “AMOLED panel 생산 라인의 Phase 1은 6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관련 장비는 10월에 설치될 계획이다. 양산 관련 테스트들을 통과한 후, 생산 라인은 2016년 1분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Truly는 2014년 5월에 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로부터 AMOLED project을 승인받았으며, 7월에 line 건설을 시작하였다. 투자비는 약 6,300만 위안이며, 양산을 위해 Samsung Display Gen4.5 line의 LTPS 장비를 구매하였고, SFA의 증착기를 발주하였다. 양산라인의 전체 면적은 310,000m2이며, 총 capa.는 30K이다.

중국의 mobile용 AMOLED panel업체는 Visionox와 EverDisplay, Tianma, Truly, BOE가 있다. Visionox와 EverDisplay는 각각 SNU Precision와 ULVAC의 생산용 증착 장비로 양산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일부 업체에 panel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ianma와 BOE는 2015년 2사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mobile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2016년부터는 중국 panel업체들이 mobile용 AMOLED panel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어 mobile용 AMOLED panel 시장 흐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Visionox, Close to High Resolution AMOLED Panel Mass Production

Visionox is earnestly developing high resolution flexible AMOLED panel with impending active AMOLED mass production. In CITE 2015 (April 9 – 11), held in Shenzhen in China, Visionox exhibited AMOLED product and OLED lighting.

 

AMOLED Display Panel by Visionox

AMOLED Display Panel by Visionox Source: Visionox

 

According to Visionox, although they cannot reveal detailed specifications as it is a newly developed prototype, they solved color shift issue and produced high resolution panel using high pixel arrangement technology. As a next generation product, flexible AMOLED mass production line is being considered.

 

In April 2014, Visionox developed 4.3inch 570ppi resolution AMOLED panel by developing new pixel formation technology. Additionally, Visionox established first Gen5.5. AMOLED mass production line at the end of 2014 and is preparing for active mass production. Mass production capacity is 15K and the products will be used in devices such as mobile phones.

 

OLED Light by Visionox

OLED Light by Visionox Source: Visionnox

 

Visionox is also focusing on OLED lighting panel industry. In 2009, Visionox produced first OLED decoration lighting products in Mainland China. Visionox is aiming for OLED lighting panel mass production in 2017, and working on improving lifetime and luminous efficiency.

Visionox, 고해상도 AMOLED panel 양산 눈앞

Visionox가 본격적인 AMOLED 양산을 앞두고 고해상도 AMOLED와 flexible AMOLED panel을 적극적으로 개발 진행 중이다. 2015년 4월 중국 Shenzhen에서 개최된 CITE 2015에서 Visionox는 고해상도 AMOLED panel과 OLED lighting을 전시하였다.

The AMOLED display panel of Visionox

The AMOLED display panel of Visionox, Source : Visionox

Visionox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개발된 prototype으로서 구체적인 스펙은 밝힐 수 없지만 color shift 문제를 해결하고 high pixel arrangement technology를 적용하여 고해상도의 panel을 구현하였으며, 차세대 제품으로서 flexible AMOLED panel 양산라인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Visionox는 2014년 4월 새로운 pixel 구조 기술을 개발하여 4.3inch, 570ppi 해상도의 AMOLED panel을 개발한 바 있었다. 또한, 2014년 말에 Visionox는 첫 Gen5.5 AMOLED 양산 라인을 건설하였으며, 본격적 양산을 준비 중에 있다. 양산라인 생산량은 15K이며 생산된 제품은 모바일 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The OLED Light of Visionox

The OLED Light of Visionox, Source : Visionox

Visionox는 OLED lighting panel 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2009년 Visionox는 첫 장식용 OLED lighting을 중국 본토에서 생산하였다. Visionox는 2017년 OLED lighting panel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OLED lighting panel의 수명과 발광효율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By DaRae Kim, reporter@ole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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