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ASIA 2019] 폴더블 OLED 소재로 주목받은 UTG와 실리콘 힌지

현재 폴더블 OLED의 커버 윈도우로 사용되고 있는 colorless PI는 깨지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접힘 흔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UTG가 관심을 받고 있다.

[CES ASIA 2019] CONTINENTAL, 운전석용 플렉시블 OLED 콕핏 선보여

CONTINENTAL의 OLED 콕핏은 PET 소재의 플라스틱 커버 윈도우가 사용되었다. 업체 관계자는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고 유리 소재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보도 자료] OLED 생산 면적 2023년에는 현재의 2배로 증가

OLED 전문 리서치 회사인 유비리서치에서 OLED 장비 시장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총 기판 면적(가동 시점 기준)은 34.9백만 제곱 미터이며 2023년에는 68.5백만 제곱 미터로, 4년 뒤에는 2배가 많아질 전망이다.

1사분기 AMOLED 실적 횡보

유비리서치(대표 이충훈)에서 발간한 2사분기 마켓트랙에 의하면 2019년 1사분기 AMOLED 실적은 2018년 1사분기에 비해 오차 범위에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사분기 출하량은 1억천만대로서 2018년 1사분기와 비교하면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SID 2019] Colorless PI와 UTG,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에 더 적합한 소재는?

Royole이 폴더블 OLED폰인 ‘FlexPai’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와 Huawei도 폴더블 OLED폰을 공개하며 업계와 대중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현재 상용화가 되거나 준비중인 폴더블 OLED폰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플렉시블 OLED에서 사용되었던 유리 소재의 커버 윈도우가 colorless PI 소재로 변경되었다는 것이다. Colorless PI는 기존의 커버 윈도우용 유리보다 얇아 곡률 반경을 줄이는데 유리하고 깨질 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표면의 터치 질감과 스크래치 우려로 인해 기존의 유리를 최대한 얇게 만든 UTG(untra thin glass)도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 소재로 관심을 받고 있다.

[SID 2019] 중국 OLED 패널업체, 다수의 신기술 OLED 패널 선보여

BOE는 55인치 UHD solution process OLED TV를 전시했다. 55인치 solution process OLED의 휘도는 100 nits이며, 명암비는 100:000:1, color gamut은 NTSC 100%다. BOE는 2017년 2월 안후이성 허페이시 정부와 '프린팅 OLED 기술 플랫폼'을 만드는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018년 11월 solution process OLED TV 개발의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SID 2019] 청색 TADF와 hyperfluorescence, OLED의 장수명 이끈다.

OLED 발광재료 중 적색과 녹색은 인광재료를 사용하고 있지만 청색은 인광 재료가 아직 수명이 짧아 형광 재료가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형광 청색 재료는 효율이 낮은 문제점이 대체 재료로서 TADF와 hyperfluorescence 청색 재료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9년도 중국 OLED Panel업체 장비 발주 현황

국내 OLED Panel업체의 투자가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 OLED 장비 업계의 비수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 OLED Panel업체 또한 19년도 장비 발주 현황을 확인하였을 때 신규라인 증설보다는 새로운 기술에 필요한 일부 장비와 모듈라인 장비 위주로 발주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3년 AMOLED 부품 소재 시장 241.5억달러로 성장

삼성전자와 애플의 OLED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중국내의 막대한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점차 OLED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BOE를 비롯한 중국 패널 업체들이 6세대 플렉시블 OLED 공장 건설을 공격적으로 설립하며 OLED 산업을 키우고 있다.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 주목할 만한 부품소재 Cover window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의 출시에 앞서 몇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연일 전세계 언론에서 보도가 되고 있다. 그만큼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출시에 앞서 일부 전문가들에게 선공개를 통하여 발생한 문제점을 받아들이고 출시일 연기의 공식적인 발표와 함께 제품에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JOLED, solution process OLED 후공정 양산 라인 구축 시작

JOLED가 중형 크기의 solution process OLED 양산을 위해 후 공정 라인을 치바 사업소에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는 노미 사업소에서 TFT 공정부터 인쇄 공정까지인 ‘전 공정’이 진행된 뒤, 치바 사업소에서 모듈 공정과 최종 검사까지 진행되는 ‘후 공정’이 실시된다.

[2019.04.10] OLED 일간 이슈

4월 10일 OLED 관련 주요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본격 양산을 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 이동훈)는 지난 9일 폴더블 디스플레이 성공 양산을 기념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한 임직원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아산캠퍼스에서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CITE 2019’참가 중국 OLED 대세화 박차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리는 ‘제7회 중국정보기술엑스포(China Information Technology Expo) 2019’에 참가, 최첨단 OLED 제품 등을 선보이며 중국 OLED 대세화에 박차를 가한다.  

Dell, OLED 게이밍 노트북 ‘Alienware M15’ 출시

지난 2019년 1월에 열린 CES 2019에서 Dell은 OLED 패널을 ‘XPS 15’와 ‘Dell G7 15’, ‘Alienware M15’에 옵션으로 추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그 중 ‘Alienware M15’가 처음으로 OLED 패널을 탑재하여 올 4월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Alienware M15에 적용된 OLED의 크기는 15.6인치에 해상도는 4K, 주사율은 60Hz이다.

LG전자, 2019년형 77인치 OLED TV 초기가격 2018년형 대비 2,000불 인하

LG전자가 2019년형 OLED TV 라인업과 가격, 출시 일자를 공개하였으며, 77인치 모델인 OLED77C9과 OLED77W9의 초기 가격을 각각 6,999불과 12,999불로 확정하였다. 이는 2018년형 77인치 OLED TV 모델 대비 2,000불 인하한 가격으로써, LG전자가 최근 TV 시장에서 불고있는 대형 TV 구입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19년 OLED 발광재료 시장은 11.7억달러로 성장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끌고 있는 OLED 패널 시장에 중국 업체들의 진입이 가시화되며 OLED 발광재료 시장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9년 OLED 발광재료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발광재료 시장은 11.7억달러로 예상되며, 2021년과 2023년은 각각 18.7억달러와 2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 누적 판매 1억대 돌파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올 1분기 차량용 디스플레이 누적 판매 1억대를 돌파했다.2005년 정보안내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 CID)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진출한 이후 14년 만의 성과다.

ASUS. 최초의 solution process OLED 상용화 모니터인 ‘PQ22UC’ 판매 시작

ASUS가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가 적용된 모니터인 ‘PQ22UC’를 호주와 영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2018년에 열린 CES 2018에서 공개된 ‘PQ22UC’는 최초로 상용화 된 solution process OLED 모니터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 중국 상해에서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개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LG전자·스카이워스(Skyworth)·콩카(Konka)·창홍(Changhong)·하이센스(Hisense)·소니·필립스 등 TV 제조사와 수닝(Suning)·징동닷컴(JD.com) 등 유통 업체, 그리고 시상협회·전자상회 및 업계 전문가 등 1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OLED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ighting Fair 2019] NEG, 다수의 조명업체와 협력한 OLED 조명 선보여

2019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Lighting Fair 2019에서 Nippon Electric Glass(이하 NEG)가 Kaneka와 OLEDWorks, Lumlight와 협력하여 제작한 다수의 OLED 조명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9 OLED KOREA] LG Display “8K가 전부는 아니다. OLED는 OLED만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

“8K를 위주로 한 해상도만이 디스플레이의 전부는 아니다. OLED는 고해상도 뿐만 아니라 롤러블과 투명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2019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강남 노보텔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OLED KOREA에서 엘지 디스플레이의 TV사업부 글로벌 프로모션 담당인 고규영 상무는 위와 같이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