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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회전식 카메라를 갖춘 clamshell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 공개

Xiaomi에서 2019년 11월에 출원한 ‘foldable smartphone with twisting camera’ 특허가 공개되었다. 이 특허에서 공개된 스마트폰은 Motorola Razr (2019)나 Galaxy Z Flip과 같은 clamshell 형태이며, 상단에 쿼드 카메라가 수평으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형태이다. 이 폴더블 스마트폰은 접으면 거의 정사각형 형태에 카메라 모듈도 접힌 스마트폰의 두께와 같으며, 카메라 모듈이 회전이 가능하여 셀카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다. 이 디자인의 장점은 전면 카메라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에 노치나 홀 디자인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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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회전식 카메라를 갖춘 clamshell 형태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 공개

Xiaomi에서 2019년 11월에 출원한 ‘foldable smartphone with twisting camera’ 특허가 공개되었다. 이 특허에서 공개된 스마트폰은 Motorola Razr (2019)나 Galaxy Z Flip과 같은 clamshell 형태이며, 상단에 쿼드 카메라가 수평으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 형태이다. 이 폴더블 스마트폰은 접으면 거의 정사각형 형태에 카메라 모듈도 접힌 스마트폰의 두께와 같으며, 카메라 모듈이 회전이 가능하여 셀카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다. 이 디자인의 장점은 전면 카메라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에 노치나 홀 디자인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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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발광재료 수요량 5.6% 증가한 78.6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20년 OLED 발광재료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발광재료 수요량은 78.6톤으로서 작년 74.4톤에 비해 4.2톤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이나 모바일용 OLED에 사용되는 재료는 62.9톤이며, TV용 재료는 15.7톤이 사용될 전망이다. 2019년 전체 발광재료 시장은 12.8억달로 집계되었으며, 전체 금액 중 43%를 삼성디스플레이에서 구입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LG디스플레이가 구매한 금액은 19.4%이며, BOE가 11.6%인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의 발광재료 구매는 TV용이 60.8%를 차지하고 있어, 모바일 기기용 발광재료 구매량 순위는 삼성디스플레이, BOE, LG디스플레이 순이다. BOE가 삼성디스플레이에 이어 모바일용 OLED 생산량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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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2의 모델별 터치 방식과 차이는?

Apple의 2020년 신규 iPhone인 iPhone 12에는 모두 OLED 패널이 사용되며 4모델로 구성된다. 크기는 각각 5.4인치와 6.1인치, 6.7인치 3가지 크기이며, 6.1인치는 2가지 모델로 구분된다. 최근 Apple의 발주가 나와 삼성 디스플레이와 엘지 디스플레이가 양산 준비에 착수하였다. 삼성 디스플레이가 모든 사이즈의 OLED 패널을 공급하고 엘지 디스플레이는 6.1인치 OLED 패널을 공급할 계획이며, 크기별로 터치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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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장을 뿌리째 뒤흔들 신기술 삼성 ‘QNED’

한: 사실 이제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은 그다음 버전의 기술인데. ‘QNED’라는 게 요즘 굉장히 핫하게 사람들 사이에서 얘기가 많이 되는데. 제가 그냥 거두절미하고 이 기술이 제대로 양산이 돼서 워킹이 된다고 그러면 텔레비전 디스플레이업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한마디로 “뒤집어지죠” 한: 정말요? 이: 그렇죠. 근데 조금더 부연설명을 하면 이제는 2013년도에 삼성전자에서 OLED TV를 팔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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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I, Apple향 LCD 실적 악화로 인한 2억 달러 규모의 LCD 설비 정리

경영 재건 중인 JDI가 일본 이시카와현 하쿠산 소재인 LCD 공장의 장비를 일부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매각 금액은 약 2억 달러(약 2,448억) 규모다. 하쿠산 LCD 공장은 Apple향 스마트폰 LCD 패널을 양산하고 있었으나, 최근 LCD 패널의 판매 부진으로 가동이 지지부진하다 2019년 7월부터 생산을 일부 중단하였다. JDI는 실적 부진을 초래한 과잉 설비를 정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