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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 7월 11일 (목) 디스플레이 산업 성공 전략 세미나 개최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7월 1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5년 디스플레이 산업 성공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OLED 기업들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요 패널사들은 플렉서블 OLED, 폴더블 디스플레이, 롤러블 디스플레이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의 OLED 기술은 스마트폰, TV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디바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 AR/VR 디바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디스플레이와 같은 새로운 응용 분야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Tablet PC용 OLED 시장, Apple의 진입으로 2024년, 6~7배 성장

유비리서치에서 최신 발간한 ‘2024 중대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tablet PC용 OLED 패널 출하량은 2024년 1,200만 대에서 연평균 24.1%의 성장률로 2028년 2,840만 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Tablet 용 OLED 패널 출하량은 2022년 130만  대, 2023년 180만대로 작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2024년 출시 예정인 Apple iPad에 OLED가 탑재가 결정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iPad 향 table PC용 OLED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용 OLED 시장 독주 지속

유비리서치에서 최신 발간한 ‘2024 소형 OLED Display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폴더블폰용 OLED 출하량은 2024년 2,740만 대에서 2028년 5,270만 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삼성디스플레이의 폴더블폰용 OLED 출하량은 1,340만대로 2022년 1,260만 대 대비 6.3% 증가했다. 또 중국 패널 업체들 중에서도 특히 BOE는 2022년 190만 대 대비 3배가 넘는 620만 대의 폴더블폰용 OLED를 출하하였으며, TCL CSOT와 Visionox는 각각 110만 대의 폴더블폰용 OLED를 출하하였다.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2024 OLED Korea & 2024 eXtended Reality Korea 동시 개최!

디스플레이 전문 조사 업체 유비리서치가 2024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에 위치한 The-K Hotel에서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OLED Korea와 eXtended Reality Korea를 동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전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과 관련된 기업, 학계 그리고 연구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하고, 최상의 정보를 교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OLED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의 미래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OLED Korea와 eXtended Reality Korea가 그 답을 드릴 것입니다!

한국은 IT 제품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OLED Korea는 OLED가 LCD를 대체할 수 있도록 전 세계 OLED 산업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International Business Conference이다. 150~200명 정도의 업계 전문가들의 참가로 이루어진 이 컨퍼런스는 한국의 OLED와 더불어 전 세계 OLED 산업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위치로 자리 잡고 있다.

IT용 LCD를 Foldable OLED와 Slidable OLED가 대체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작된 Foldable OLED 기술은 notebook 시장에서도 싹이 돋고 있다. Foldable OLED 기술은 스마트폰이나 notebook의 전면을 모두 화면으로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화면을 접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휴대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따라서 점점 고도화되어 가고 있는 정보화 시대에서 필수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23 하반기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 세미나 (2023.11.14)

2023년 11월 14일(화)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3 하반기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 4월에 유비리서치가 주관하는 2024 OLED Korea와 2024 eXtended Reality Kore가 The-K 호텔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유익한 프로그램 및 다양한 업체들의 스폰서 및 전시와 함께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비리서치 “2023 하반기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 세미나” 개최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 업체인 유비리서치가 ‘2023 하반기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 세미나’를 2023년 11월 14일 (화), 한국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해당 세미나는 유비리서치 소속 디스플레이 애널리스트들이 연사로 참여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 2025년에 중국에 역전된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3사분기 OLED 마켓트랙에 의하면, 중국의 스마트폰용(폴더블 폰 포함) OLED 출하량이 2025년에는 한국을 앞설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중국 기업들이 만드는 OLED는 한국 제품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매출액에서는 한국이 2027년까지는 우위를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IMID 2023]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전시한 OLED

8월 22일에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IMID 2023’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다수의 OLED 제품을 전시하였다. 먼저 삼성디스플레이는 ‘IMID 2023’에서 77인치 QD-OLED와 light field display인 ‘2D↔3D Display’, ‘Slidable Flex Solo’와 ‘Slidable Flex Duet’, ‘Rollable Flex’, ‘Flex G’, ‘Flex S’, ‘Flex Note’ 등의 폴더블 및 슬라이더블 제품을 전시했다.

XR 산업 메가 트랜드

현실 세계에 확장 현실을 오버레이하는 XR(extended reality) 기기는 스마트폰이 가져온 디지털 컨버전스를 다시 한번 갱신하는 2차 디지털 컨버전스를 몰고 올 disruptive 디바이스로 등장하고 있다. MR(mixed reality) 기기는 TV와 모니터, 노트북을 컨버전스 할 제품으로, AR(augmented reality) 기기는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테블릿 PC를 통합할 디바이스가 될 것이다.

XR 산업의 메가트렌드 분석: XR 기기와 소프트웨어 산업 정밀 분석

유비리서치는 최근 발간한 ‘XR 산업의 메가트랜드 분석 보고서’에서 웨어러블 기기와 IT 기기 대체를 목표로 서서히 규모를 키우고 있는 XR 기기 산업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미래 시장을 전망하기 위해, 1989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출시된 XR 기기 모델과 사양을 분석하였다. 이 기간 중 출시된 것으로 조사된 XR 기기의 모델 수는 327개이며, 업체 수는 127개이다.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 세미나 (OLED & Micro Display)

2023년 07월 05일(수)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 “2023 OLED & Micro Display 애널리스트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11월에도 유비리서치 애널리스트 세미나가 개최 될 예정입니다.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 “삼성디스플레이, 고부가가치 IT용 OLED 생산으로 수익성 강화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패널 업체들의 flexible OLED 저가 공세로 줄어드는 A2 라인 가동율을 보완하기 위해서 tablet PC와 notebook용 패널 생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3 OLED & Micro Display 애널리스트 세미나’에서 이충훈 유비리서치 대표는 ‘IT OLED 산업 동향과 시장 전망’에 관하여 발표를 진행했다.

Foldable OLED 출하량2027년에 6,100만대까지 확장, UTG 시장도 3배 이상 커진다

OLED 시장 조사 전문 업체인 유비리서치에서 최근 발간된 ‘2023 OLED 부품소재 보고서’에 의하면 2023년 foldable OLED 출하량은 2,200만대를 기록하고, 연평균 29%의 성장률로 2027년에는 6,100만대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비리서치, 2023 OLED & Micro Display 애널리스트 세미나 개최

디스플레이 전문 조사 업체인 유비리서치가 7월 5일 (수),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23 OLED & Micro Display 애널리스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유비리서치는 이번 세미나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및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디스플레이 산업 종사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의 중요한 결정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ID 2023 Keynote] Tianma, ‘2+1+N’ 전략으로 세계 3대 디스플레이 업체로 도약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ID 2023에서 Tianma 회장 Charles Peng이 ‘New Trends and Strategies for the Display Industry’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Charles Peng 회장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LCD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며, AMOLED의 비율은 증가하여 2024년에는 5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Tianma의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 중국업체들 중 BOE 다음으로 많았다

중국 OLED 패널 공급업체인 Tianma가 2023년 1분기에 BOE 다음으로 많은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을 공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동안 중국 업체들 중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은 BOE 다음으로 Visionox가 쭉 두 번째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이번 1분기 처음으로 Tianma에게 자리를 내줬다.

LG디스플레이, 미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와 가장 잘맞는 디스플레이는 OLED

LG디스플레이 유주완 Auto 상품기획팀 팀장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3 디스플레이-모빌리티 데이에서 “정확한 정보의 표현력을 가지고 디자인 차별화를 구현할 수 있으며, 친환경에 최적화된 기술인 OLED가 미래 자동차에 적합한 디스플레이다”고 언급했다.

2023 OLED KOREA Conference “프리미엄 전자제품의 대명사 OLED와 미래 산업의 기대주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시장 조사업체인 유비리서치가 개최하는 OLED KOREA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7회를 맞는 OLED KOREA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와 미국, 유럽 등지의 디스플레이 최고 권위자들이 모인 비즈니스 컨퍼런스이다.

[한국경제TV뉴스] 애플이 뛰어든 마이크로 LED, 대세 될까?/[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초대석]

마이크로 LED가 스마트워치나 가상현실 기기같은 소형 스마트기기를 통해 돌파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가 디스플레이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전문가이신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 모셨습니다.

BOE B20라인의 착공식 2023년 2월 10일에 열린다.

BOE의 6세대 LTPS LCD 라인인 B20이 2월 10일에 북경에서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B20 라인의 캐파는 월 45K이며, LTPS TFT공정 위주지만 월 15K 정도의 oxide TFT 라인도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 제품에는 oxide TFT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터치 필름 없이 터치 되는 노트북 나온다…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대면적’ 터치 일체형 OLED 개발

삼성디스플레이(대표이사 최주선)가 세계 최초로 ‘대면적’ 터치 일체형 OLED 개발에 성공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OLED에 적용해왔던 터치 일체형 기술을 중형 ‘노트북용 OLED’로 확대 적용, 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접고, 늘리고…전시 동향으로 본 폴더블 IT기기 동향

최근 패널 업체들이 폴더블 OLED 개발의 박차를 가함에 따라 폴더블 폰뿐만 아니라 폴더블 태블릿 PC, 폴더블 노트북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패널 업체들의 전시 제품을 기반으로 개발 동향을 살펴본다.

2023년형 Gram에 최초 OLED 탑재, 삼성디스플레이의 rigid OLED 적용

LG전자가 출시하는 2023년형 Gram 신제품 Gram Style과 Gram Ultraslim에 삼성디스플레이 rigid OLED 패널이 탑재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A2 라인에서 스마트폰과 IT 제품용 rigid OLED를 생산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G전자에 OLED 패널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OLED evo, 일본 현지 매체로부터 극찬, OLED TV 경쟁력 입증

LG전자의 OLED evo가 압도적인 화질 경쟁력과 차별화된 고객 시청 경험을 인정받아 일본 최고 TV로 선정됐다. LG전자의 OLED evo(모델명: 42C2)가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AV 전문매체 중 하나인 음원출판(音元出版)이 주관하는 ‘VGP(Visual GrandPrix) 2023’ 어워드의 최고상인 금상과 영상부문 비평가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상반기 내 QD-OLED TV로 국내 시장 진출

삼성전자가 오는 상반기 국내에 QD-OLED TV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이후 10년만의 국내 OLED TV 시장 재진입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55인치 OLED TV(KQ55C95A)의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2022년 출시된 OLED 스마트폰 모델 234개 중, 중국이 202개로 86.3% 점유율 차지

2022년에 출시된 총 234개의 OLED 스마트폰 중 중국에서 출시된 제품은 202개로 86.3%의 점유율을 차지하였다. 반면 한국은 2020년에 39개, 2021년에 20개를 출시한데 이어 2022년에는 11개의 제품만을 출시하며 4.7%의 점유율을 차지하였다.

BOE, Apple 아이폰향 인증 평가용 모듈 라인 투자 검토

BOE가 B11 면양 공장에서 Apple 아이폰향 모듈 골든 라인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에 투자되는 모듈 골든 라인은 아이폰향 인증 평가용 라인이며, 2023년 초 투자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Oppo와 Honor, 이달 말 폴더블 신제품 출시

Oppo와 Honor에서 이달 말 폴더블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Oppo에서는 clam-shell 타입과 book 타입 각각 1종씩, Honor에서는 book 타입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유비리서치 2022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 (11월 09일)

11월 09일(수)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개최될 OLED KOREA와 2023년 상반기 결산 세미나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2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 Merck, 2.5 이하 저유전율 TFE용 유기 재료 샘플 개발 완료

2022년 11월 9일에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유비리서치의 ‘2022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에서 Merck는 SNR을 줄이기 위한 TFE용 저유전율 유기 재료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 상용화 중인 TFE용 유기 재료의 3.1 유전율 값을 2.5 이하까지 낮추는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BOE, 미지급 장비 구매 대금 단계적으로 해결 예정

BOE가 신용도 회복을 위해 장비 업체들에 대한 구매 대금을 단계적으로 해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OE의 디스플레이 CEO Wang Xiping은 BOE가 장비 업체들에게 아직 지급하지 않은 장비 구매 대금을 단계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중국 6세대 flexible OLED 라인 재편되나

유비리서치에서 최신 발간한 ‘2022 OLED 디스플레이 반기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 내 6세대 flexible OLED 라인이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다.

KES 2022 한국전자전, LG전자 전시 동향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KES 2022(한국전자전)’에서 LG전자가 OLED TV와 OLED 모니터, 투명 OLED 사이니지 등을 테마에 맞게 배치해 직접 체험이 가능하도록 전시하였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주도권은 누가 잡나?

9월27일과 28일 양일간 미국 디트로이트의 Sheraton Novi 호텔에서 2022 Vehicle Display & Interface Symposium이 개최되었다. 미국은 코로나 영향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이번 컨퍼런스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와 관련 부품 전시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독일 IFA 전시에 참가한 프리미엄 TV 승자는 누구?! 디스플레이 전문가의 평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에 3년 만에 다녀왔습니다. 생소한 유럽의 가전업체들과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역시 프리미엄 TV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참가 업체들의 전시 동향을 알아보고 프리미엄 TV의 주관적인 순위를 정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