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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19] Colorless PI와 UTG,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에 더 적합한 소재는?

Royole이 폴더블 OLED폰인 ‘FlexPai’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와 Huawei도 폴더블 OLED폰을 공개하며 업계와 대중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현재 상용화가 되거나 준비중인 폴더블 OLED폰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플렉시블 OLED에서 사용되었던 유리 소재의 커버 윈도우가 colorless PI 소재로 변경되었다는 것이다.
Colorless PI는 기존의 커버 윈도우용 유리보다 얇아 곡률 반경을 줄이는데 유리하고 깨질 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표면의 터치 질감과 스크래치 우려로 인해 기존의 유리를 최대한 얇게 만든 UTG(untra thin glass)도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 소재로 관심을 받고 있다.

[SID 2019] 중국 OLED 패널업체, 다수의 신기술 OLED 패널 선보여

BOE는 55인치 UHD solution process OLED TV를 전시했다. 55인치 solution process OLED의 휘도는 100 nits이며, 명암비는 100:000:1, color gamut은 NTSC 100%다. BOE는 2017년 2월 안후이성 허페이시 정부와 ‘프린팅 OLED 기술 플랫폼’을 만드는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018년 11월 solution process OLED TV 개발의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19.05.09] OLED 일간 이슈

올해 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업계 라이벌 삼성과 LG가 글로벌 전시회 참가를 놓고 서로 다른 전략을 내세워 주목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오는 14~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SID 2019’에 참가해 자사 OLED 기술력 과시에 나선다.

[2019.05.07] OLED 일간 이슈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1분기 적자 요인인 LCD 가격 하락은 2분기에 들어 반등하겠지만, 경쟁심화에 따른 가격 압박 속에 실적을 견인할 OLED 디스플레이의 공급확대가 어려운 탓이다.

[2019.05.02] OLED 일간 이슈

단국대 벤처기업 올레드온(대표 황창훈)과 단국대 진병두 교수팀은 현 섀도마스크 기술을 이용해 최대 2250ppi(인치당 픽셀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벨트면소스 증착기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용화된 스마트폰 OLED 해상도는 약 600ppi다.

19년도 중국 OLED Panel업체 장비 발주 현황

국내 OLED Panel업체의 투자가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 OLED 장비 업계의 비수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 OLED Panel업체 또한 19년도 장비 발주 현황을 확인하였을 때 신규라인 증설보다는 새로운 기술에 필요한 일부 장비와 모듈라인 장비 위주로 발주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3년 AMOLED 부품 소재 시장 241.5억달러로 성장

삼성전자와 애플의 OLED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중국내의 막대한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점차 OLED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BOE를 비롯한 중국 패널 업체들이 6세대 플렉시블 OLED 공장 건설을 공격적으로 설립하며 OLED 산업을 키우고 있다.

[2019.04.30] OLED 일간 이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유니셈은 중국 디스플레이 생산업체 BOE와 72억원 규모의 칠러(Chill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칠러는 공정 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비로, 유니셈은 글로벌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기업들에 칠러를 공급하고 있다.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 주목할 만한 부품소재 Cover window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의 출시에 앞서 몇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연일 전세계 언론에서 보도가 되고 있다. 그만큼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출시에 앞서 일부 전문가들에게 선공개를 통하여 발생한 문제점을 받아들이고 출시일 연기의 공식적인 발표와 함께 제품에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2019.04.25] OLED 일간 이슈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을 기록한 가운데 주력 사업인 OLED 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 중국 발 LCD의 물량공세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 OLED를 통해 성과를 끌어내겠다는 복안이다.

[2019.04.24] OLED 일간 이슈

중국 BOE가 네 번째 6세대 플렉시블 OLED 공장을 조만간 착공한다. 총 465억위안(약 7조9000억원)을 투자해 월 4만8000장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디스플레이 시장이 침체하고 스마트폰용 플렉시블 OLED 수요가 당초 기대에 못 미치지만 공격적 투자와 생산능력 확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2019.04.23] OLED 일간 이슈

중국 업체들의 물량공세로 액정표시장치(LCD)에 이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산업도 공급 과잉 문제에 부딪힐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LCD 패널 가격이 급락해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1분기(1∼3월) 실적이 크게 악화된 가운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OLED마저 머지않은 미래에 공급과잉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019.04.22] OLED 일간 이슈

LCD 패널에 이어 OLED 패널에서도 공급과잉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국내 업체들은 중국이 주도권을 잡은 LCD 대신 OLED를 새로운 ‘캐시카우'(cash cow)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19.04.19] OLED 일간 이슈

18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은 지난 2001년 OLED 관련제품을 생산·판매하는 네오뷰를 인수해 네오뷰코오롱을 출범했다.코오롱은 2003년 400억원을 시작으로 총 3000억원을 네오뷰에 투자했다. 그러나 네오뷰는 그룹의 전폭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인수 이후 단 한번도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다.

JOLED, solution process OLED 후공정 양산 라인 구축 시작

JOLED가 중형 크기의 solution process OLED 양산을 위해 후 공정 라인을 치바 사업소에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는 노미 사업소에서 TFT 공정부터 인쇄 공정까지인 ‘전 공정’이 진행된 뒤, 치바 사업소에서 모듈 공정과 최종 검사까지 진행되는 ‘후 공정’이 실시된다.

[2019.04.18] OLED 일간 이슈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 폴드에 사용하는 7.3인치 폴더블 OLED(유기발광디스플레이) 유해 블루라이트를 줄여,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2019.04.17] OLED 일간 이슈

반도체 사업에서 미국의 견제에 막힌 중국이 OLED로 눈을 돌렸다. 중국에 시장 주도권을 내준 LCD 대신 OLED를 차세대 먹거리로 키우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시간에 쫓기기 시작했다.

[2019.04.16] OLED 일간 이슈

미국 TV 제조사 비지오(Vizio)가 내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진영에 합류한다. 비지오는 현재 퀀텀닷(QD) 액정표시장치(LCD) 기반 QLED TV를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내년부터 OLED TV를 첫 출시하고 프리미엄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2019.04.15] OLED 일간 이슈

LG디스플레이가 최근 일반 OLED 조명 제품군을 축소하고 차량용 OLED 조명 비중을 확대했다. 차량용 OLED 사업에 대응 수위를 높이는 분위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조명용 OLED 브랜드 ‘루플렉스’ 제품군을 줄이고 자동차용 OLED 조명 비중을 늘리는 형태로 라인 생산계획을 조정했다.

[2019.04.11] OLED 일간 이슈

LG디스플레이가 파주 P10 공장 10.5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인 투자를 위한 구체 작업에 착수했다.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경기 파주시 P10 공장에 들어갈 10.5세대 OLED 양산라인 장비 구매의향서(LOI)를 지난달 말 핵심 협력사인 야스에 발송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야스 관계자는 “구매의향서는 3~4개월 뒤에 있을 정식발주(PO)에 대비하라는 신호”라면서 “그동안 구매의향서를 받고 정식발주로 이어지지 않은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장비 입고 시점은 내년초로 예상된다.

[2019.04.10] OLED 일간 이슈

4월 10일 OLED 관련 주요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본격 양산을 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 이동훈)는 지난 9일 폴더블 디스플레이 성공 양산을 기념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한 임직원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아산캠퍼스에서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Dell, OLED 게이밍 노트북 ‘Alienware M15’ 출시

지난 2019년 1월에 열린 CES 2019에서 Dell은 OLED 패널을 ‘XPS 15’와 ‘Dell G7 15’, ‘Alienware M15’에 옵션으로 추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그 중 ‘Alienware M15’가 처음으로 OLED 패널을 탑재하여 올 4월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Alienware M15에 적용된 OLED의 크기는 15.6인치에 해상도는 4K, 주사율은 60Hz이다.

LG전자, 2019년형 77인치 OLED TV 초기가격 2018년형 대비 2,000불 인하

LG전자가 2019년형 OLED TV 라인업과 가격, 출시 일자를 공개하였으며, 77인치 모델인 OLED77C9과 OLED77W9의 초기 가격을 각각 6,999불과 12,999불로 확정하였다.
이는 2018년형 77인치 OLED TV 모델 대비 2,000불 인하한 가격으로써, LG전자가 최근 TV 시장에서 불고있는 대형 TV 구입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19년 OLED 발광재료 시장은 11.7억달러로 성장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끌고 있는 OLED 패널 시장에 중국 업체들의 진입이 가시화되며 OLED 발광재료 시장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9년 OLED 발광재료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발광재료 시장은 11.7억달러로 예상되며, 2021년과 2023년은 각각 18.7억달러와 2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 중국 상해에서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개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LG전자·스카이워스(Skyworth)·콩카(Konka)·창홍(Changhong)·하이센스(Hisense)·소니·필립스 등 TV 제조사와 수닝(Suning)·징동닷컴(JD.com) 등 유통 업체, 그리고 시상협회·전자상회 및 업계 전문가 등 1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OLED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OLED KOREA] LG Display “8K가 전부는 아니다. OLED는 OLED만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

“8K를 위주로 한 해상도만이 디스플레이의 전부는 아니다. OLED는 고해상도 뿐만 아니라 롤러블과 투명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2019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강남 노보텔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OLED KOREA에서 엘지 디스플레이의 TV사업부 글로벌 프로모션 담당인 고규영 상무는 위와 같이 강조했다.

[2019 OLED KOREA] 차세대 청색 발광재료인 TADF와 Hyperfluorescence의 최신 성능 공개

2019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강남 노보텔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OLED KOREA에서 CYNORA와 Kyulux가 각각 최신 청색 TADF 성능과 청색 hyperfluorescence의 성능을 공개했다.
CYNORA의 chief marketing officer인 Andreas Haldi는 현재 CYNORA가 개발한 blue TADF emitter의 색좌표는 0.13, EQE는 20%, 수명(LT95@1,200nit)은 5시간이라 밝혔다.

LG Display “OLED TV, TV 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LG Display가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8년 연간 매출 24조 3,366억원, 영업이익 9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 Display는 글로벌 경쟁 심화와 패널 판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OLED TV 및 초대형과 고해상도 등 차별화 제품을 통한 수익 확대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OLED KOREA 2019] 조기 등록 D-4 (1월31일까지)

2018년은 OLED 산업에서 이제까지의 응용제품 시장을 변경시키는 변곡점이 된 해이다. 2018년에새로 등장한 OLED 응용 제품으로서는 폴더블폰과 8K OLED, 롤러블 TV, 잉크젯 기술로 만든 모니터, 자동차용 사이드뷰 디스플레이 5가지이다. OLED KOREA 2019은 이들 5가지 응용제품과 관련된 기업들이 총 출동하여 2019년 시장과 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Samsung Display,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출사표

Samsung Display가 세계 최초로 UHD 해상도의 노트북용 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 프리미엄 IT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Samsung Display는 23일 15.6형 크기의 UHD(3840 x 2160) OLED를 개발했으며,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글로벌 노트북 제조사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초고해상도 기술을 바탕으로 게이밍, 그래픽 디자인, 동영상 감상 등에 특화된 프리미엄 화질을 구현한다.

CES2019, TV의 최대 화두는 엘지전자 OLED TV R

매년 1월초에 개최되는 CES는 그 해의 가전 제품 동향을 모두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행사이다. 올해도 빠짐없이 전세계 TV 메이커들이 행사장에 온 관중의 시선을 끌기 위해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였다.
OLED TV가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자 LCD TV 업계는 CES에 8K LCD TV를 대거 동원하여 OLED TV의 시장 확대를 저지하고자 했다. 하지만 관람객들의 시선과 감탄은 모두 OLED TV R에 몰려 버렸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 “2020년 OLED와 육성사업 매출 비중 50% 만들 것”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미국 ‘CES(Consumer Electronics Show)2018’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부사장, 전략/마케팅그룹장 송영권 전무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9년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2019년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대 이슈는 무엇일까?

2019년은 8K OLED TV와 foldable smartphone 판매가 시작되어 OLED 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가미된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Gen10.5 라인에서 쏟아지는 저가의 LCD 물량으로 무너지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OLED 업체들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8TH FINETECH JAPAN] JDI와 JOLED, 중형 OLED 시장 공략 위한 협력 강화 발표

2018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8TH FINETECH JAPAN에서 JDI와 JOLED는 중형 OLED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JDI는 JDI만의 설계 노하우와 생산 인프라, 판매 채널을 통해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를 산업기기용 디스플레이 시장이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 등 중형 OLED 시장에 적극 공략할 것을 발표했다.

JOLED, 잉크젯 OLED 기술을 대거 소개

파인텍 재팬에서 JOED가 처음으로 부스를 열었다.
파나소닉의 잉크젯 OLED 기술을 전수 받아 OLED 패널 사업을 하고 있는 JOLED는 올해 초부터 의료용 모니터를 판매하고 있다. 내년에는 Asus에서 JOLED에서 만든 잉크젯 OLED TV도 판매할 예정이다.
전시 제품은 의료용 OLED 모니터와 게임용 OLED 모니터를 포함하여 차량용 OLED, OLED TV 3 종류이다.

OLEDON, 발광물질사용율 4배 향상되는 고해상도 OLED제조용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 개발!

세계최초로 면소스증착 장비를 개발하는 단국대 벤처회사인 OLEDON사 (대표: 황창훈)는 11월30일 코엑스에서 열린 유비산업리서치 2018년 OLED 산업결산 세미나에서 양산용 “초격차” AMOLED 제조 기술인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3사분기 OLED 시장 분석과 향후 전망

2사분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가동율이 매우 낮아 OLED 시장 실적이 1사분기 보다 나쁘게 나타나며 업계를 긴장시켰다. 가동율 저하는 재료 업체들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추후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A5 공장 투자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사분기부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9과 iPhone XS용 플렉시블 OLED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매출이 급증하였다. 작년 3사분기 실적 71.3억달러 보다 11.7달러가 많은 83억달러로서 역대 3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다.

폰은 접고, 화면은 펴고, 갤럭시F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세계 최초의 인폴딩 폴더블 갤럭시F가 공개되었다. 폴더블 OLED의 이름은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다.갤럭시F의 주요 특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하드웨어면에서 7.3인치 폰이 접으면 4.6인치로 변한다. 소형 태블릿PC와 그립감이 좋은 스마트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휴대성과 정보 확장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536 x 2152이며 420ppi이며 4.2:3 비율의 제품이다. 외부 창은 840×1960이며 21:9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 접었을 때 반경이 1.5mm의 디스플레이는 기존 플렉시블 OLED 제조 기술과 소재들로서는 만들 수 없다. 접고 폈을 때 필름들이 손상을 입어 화면에 줄이가는 불량 현상이 발생한다.

Foldable OLED 보고서 출간

5G 통신 시대에 가장 필요한 스마트폰은 4K 해상도가 지원되는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이다. 휴대폰 사이즈가 7인치 이상이 되면 소형 table PC와 유사한 크기이기 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진다. 7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며 휴대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마트폰은 접을 수 있는 foldable OLED를 사용한 폴더블폰(foldable phone)이다. 따라서 폴더블 OLED를 생산할 수 있는 패널 업체와 폴더블폰을 팔 […]

유비리서치 2018년 OLED 산업 결산 & 2019년 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OLED는 rigid 타입에서 flexible 타입으로 진화하였고, 이제는 foldable OLED로 진화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도달해 있다. 4G의 스마트폰 시장이 5G로 변경되면 더 빠른 통신 속도를 바탕으로 더 복잡하고 정교한 소프트웨어들이 출현할 전망이다. 스마트폰에서 5G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8인치 정도의 디스플레이가 필수적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foldable OLED 시장 전망과 더불어 foldable OLED 핵심 제조 기술인 최신 encapsulation과 기술과 평가 기술, 제조 경비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레이저 리프트오프 기술이 소개된다.

[IMID 2018] Samsung Display, 5G를 선도할 디스플레이는 OLED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IMID 2018 전시회에서 Samsung Display는 ‘5G 시대에 최적화된 OLED’를 주제로 다양한 OLED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Samsung Display는 ‘realistic multimedia’를 주제로 full screen OLED의 변천 과정과 HDR & true black을 소개하며 OLED의 장점을 강조하였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OLED를 적용한 full screen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으며, OLED는 LCD 대비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하여 더욱 더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IMID 2018] LG Display, OLED만의 장점으로 다양한 활용방안 제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된 IMID 2018에서 LG Display는 OLED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이끌었다.
LG Display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18에서 공개한 8K OLED TV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OLED TV 중 가장 큰 크기로써, UHD 해상도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흑자 전환, 중소형은?

2018년 10월 24일 진행한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LG 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의 흑자전환을 발표하였다. 최근 OLED TV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유일한 TV 패널 공급사인 LG 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보여왔으나 감가상각 등으로 적자를 기록하다 올 3분기 흑자 전환하였다. 이는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디스플레이 산업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인식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적인 추가투자를 진행하는 LG디스플레이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를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최초의 flexible OLED, 드디어 세상에 등장했다

과거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최강국이었던 일본은 브라운관과 PDP, LCD 시대를 거치며 점차 쇠락하여 OLED 산업에서는 중국에 이어 3위의 생산국으로 전락했다.현재 AMOLED를 생산하는 일본 기업으로서는 소니와 JOLED가 있다. 양사 모두 특수 모니터용 OLED를 월 500~1,000대 수준으로 생산하고 있다. JDI는 flexile OLED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사업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제품 생산에 소극적이던 현 일본 제조 환경에서 샤프가 과감히 스마트폰용 OLED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사카이 공장 4.5세대 시생산 장비에서 flexible OLED 생산을 시작한다. 소프트뱅크용 AQUOS zero 모델에 채택된다.

스마트카의 룸미러와 사이드 미러는 OLED로 바뀐다

일본전자전 CEATEC2018이 지난주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되었다. IoT와 첨단 센스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하였다. 일본의 전자 산업이 대형 하드웨어에서 점점 소형 첨단 부품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 감지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도 소개되었다. 쿄세라는 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센싱 기술과 화상 처리 기술로서 사각 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리 예상하고 방지할 수 있는 cockpit 기술을 소개하였다.

지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 황금 시장이 다가온다

커넥티드 카의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정보로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점점 커지고 있다. 일반적인 자동차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는 클러스터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 RSE(rear seat entertainment), RMD(room mirror display)가 있다. 커텍티드 카에는 센터페시아의 각종 버튼이 디스플레이가 되고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를 문에 부착하게 된다. 내년부터 출시되는 아우디의 전기자동차 e-tron에는 사이드뷰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IFA 2018 TV 전시 동향

2018년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2018이 개최되었다. IFA2018에서 전시된 TV는 OLED TV를 비롯하여 LCD TV와 micro LED TV, laser TV 4종류가 있었으며, 전시 참가 업체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TCL, 하이센스, 창홍, 필립스, 베스텔, 메츠, 그룬딕, 레베 등이 있었다.

[IFA2019] 소니 4K OLED TV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AF9 공개

소니가 IFA2019에서 공개한 AF9 시리즈 OLED TV는 차세대 고화질 프로세스 X1 Ultimate로서 약 2배의 리얼타임 화상처리 능력을 실현하여 현실 세계에 가까운 깊은 검정색과 밝은 흰색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향 처리부분에서는 acoustic surface audio+ 기술로서 본체 후면 좌우의 actuator에 더하여 가운데에도 actuator를 설치하였다. 여기에 배면 스탠드에 서브 우퍼를 좌우 설치하여 3.2 채널 98W의 임장감을 표현하는 고화질 […]

[IMID 2018] LG Display와 Samsung Display, 다수의 대형과 중소형 OLED application 전시

LG Display와 Samsung Display가 부산 BEXCO에서 열리고 있는 IMID 2018에서 OLED를 활용한 다수의 application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LG Display는 77인치 transparent flexible OLED와 55인치 video wall OLED 등 대형 OLED application 위주로 전시한 반면, Samsung Display는 자동차용과 가상현실 기기용 OLED 등 중소형 OLED application을 주로 선보이며 뚜렷하게 서로 다른 사업 전략을 선보였다.

2018 imid_ 투명디스플레이와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전시를 통한 신규 사업 방향 제시

2018년 8월 부산에서 개최된 imid는 점점 전시의 규모를 키워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대한민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엘지디스플레이는 모두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시하였다. 엘지디스플레이는 77인치 탑에미션 방식의 투과율40% 투명 디스플레이와 55인치 FHD OLED 패널 3장을 이어붙인 비디오 월을 전시하였다. 비디오 월은 베젤이 3.5mm 에 불과하며 이 외에도 VR OLED 패널을 전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성능이 향상되고 있음을 […]

[IFA2018] 엘지전자 88인치 OLED TV 최초 공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의 엘지전자 TV 부스는 역시 OLED가 TV의 주력을 차지하였다. CES2018에는 전시되지 않았던 88인치 8K OLED TV가 공개상에서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88인치 8K OLED TV는 OLED의 화려한 색상과 완벽한 블랙에 초고해상도가 더해져서 입체감이 한층 살아난 최상의 TV임을 보여주고 있다. 엘지전자 관계자에 의하면 프리미엄 TV 해상도가 4K를 넘어 이미 8K 시장으로 진입을 시작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