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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th FINETECH JAPAN] BOE, 폴더블 OLED 핵심 기술은 on-cell touch

2019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고 있는 29th FINETECH JAPAN에서 BOE는 향후 폴더블 기기용 OLED의 개발 방향을 발표하며 큰 관심을 이끌었다. BOE는 지난 11월 Motorola의 폴더블 폰인 ‘Moto RAZR 2019’에 사용되는 폴더블 OLED를 공급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스마트폰용 OLED 시장의 출하량은 리지드 OLED가 지배

유비리서치의 3사분기 OLED 디스플레이 마켓 트랙에 의하면 스마트폰용 OLED 시장에서 리지드 OLED가 2019년 전체 OLED 시장의 79.2%로서 아직도 리지드 OLED가 주력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3사분기까지의 출하량을 집계하여 분석할 결과에서 총 출하량 3억38백만대중 리지드 OLED가 2억37백만대를 차지했다.

유비리서치 2019년 하반기 OLED 결산 세미나-디스플레이 산업, 위기인가? 기회인가?

2019년 3사분기에 들어서면서 전세계의 LCD 사업의 적자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이에 한국 업체들은 차별화된 기술의 확보와 신규 투자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을 LCD에서 QD-OLED로 전환을 결정하였으며 13.1조원을 투자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2019년 12월 13일(금)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개최되는 “2019년 OLED 하반기 세미나”에서는 OLED 사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

OLED TV 진영, 블랙프라이데이 맞이하여 65인치 TV 시장에서 승부보나

미국에서 1년 중 가장 큰 폭의 세일 시즌이 시작되는 날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이하여, 엘지전자와 Sony가 65인치 OLED TV의 가격을 전월보다 하락시키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을 더욱 더 부추겼다. 반면, 55인치와 77인치 OLED TV 가격은 Sony의 XBR77A9G를 제외하곤 동일한 수준이다.

제8회 고기능 플라스틱 엑스포와 동시개최 (고기능 소재 위크 도쿄 2019내 개최)

제8회 고기능 플라스틱 엑스포(고기능 소재 위크 도쿄 2019내)가 2019년 12월 4일에서 6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주최. Reed Exhibitions Japan Ltd)
플라스틱 엑스포는1,050*개 참가사가 최신 제품 및 서비스/기술을 선보이며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제10회 고기능 필름 엑스포와 동시개최 (고기능 소재 위크 도쿄 2019 내 개최)

제10회 고기능 필름 엑스포(고기능 소재 위크 도쿄 2019내)가 2019년 12월 4일에서 6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주최. Reed Exhibitions Japan Ltd.)
필름 엑스포는 1,050*개 참가사가 최신 제품 및 서비스/기술을 선보이며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Motorola, clamshell 타입의 폴더블 OLED 스마트폰 공개

Motorola가 현지 시간으로 11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발표회에서 clamshell 타입의 폴더블 OLED 스마트폰인 ’Moto RAZR 2019’를 공개한다. Motorola RAZR는 책처럼 세로로 접히는 것이 아닌 가로 방향을 축으로 접히는 것이 특징이며, 지난 10월 삼성전자가 SDC 2019에서 공개한 새로운 폴더블폰 형태와 같다.

삼성전자의 ‘Galaxy Fold’, 60℃/90%RH의 환경 조건에서 10만번 이상의 접힘 내구성 입증

지난 10월 폴더블 기기와 소재의 접힘 내구성을 평가할 수 있는 검사 장비를 제조하고 있는 플렉시고(FlexiGo, 대표 이기용)에서는 환경 조건까지 제어가 가능한 검사 장비인 ‘Foldy-200’을 이용하여 Galaxy Fold의 접힘 내구성을 평가하였다(http://olednet.com/samsung-electronics-galaxy-fold).

삼성전자, 2019년 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 영업이익 1조 1,700억 달성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2019년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 62조원, 영업이익 7조78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에는 스마트폰 등 세트 제품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사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하락했다.

엘지 디스플레이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 5조 8,217억원, 영업손실 4,367억원

엘지 디스플레이가 23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2019년 3분기 매출 5조 8,217억원, 영업손실 4,3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LCD 팹(Fab) 가동률 조정으로 면적 출하가 전 분기 대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면적당 판가가 높은 플라스틱 OLED 사업이 본격화되고 모바일용 패널 판매가 확대되며 전 분기(5조 3,534억원) 대비 9% 증가했다.

삼성 디스플레이, QD-OLED에 2025년까지 13조 1000억원 투자 결정

삼성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프리미엄 TV로 QD-OLED를 낙점하였다. White OLED 기술과 QLED 기술이 양분하고 있는 프리미엄 TV 시장에도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10월 10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열고 2025년까지 QD-OLED 생산시설 구축과 연구개발(R&D)에 총 13조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플렉시블 OLED 올해 예상 시장은 183억 달러로 성장

폴더블 스마트폰이 삼성전자에서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플렉시블 OLED (폴더블 OLED 포함) 산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유비리서치의 이충훈 대표는 플렉시블 OLED 패널 시장은 올해 183억달러로 성장하며 2023년에는 327억달러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프리미엄 TV 시장 가격 경쟁 심화, 3분기에는 OLED TV 가격이 QLED TV 가격보다 낮아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와 QLED TV의 가격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2019년에 출시된 65인치 프리미엄 TV 제품 중, 삼성전자의 4K TV인 QN65Q90과 8K TV인 QN65Q900, 엘지전자의 4K TV인 OLED65C9과 Sony의 4K TV인 XBR65A8G를 Bestbuy 판매 가격 기준으로 월별 가격 동향을 분석하였다.

[SID Vehicle Display 2019] 사이드 미러 대체 디스플레이는 OLED가 제격

지난 2018년 10월, 삼성 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인 Audi의 e-Tron에 사이드 미러 대체용 OLED를 공급한다고 밝혀 많은 주목을 받았다. e-Tron은 기존의 사이드 미러 자리에 카메라가 설치되었으며,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차량 내 설치되어 있는 OLED를 통해 운전자가 주변을 확인할 수 있다.

2사분기 OLED 매출 69억달러로 증가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3사분기 OLED 마켓 트랙에 의하면 2사분기 OLED 매출은 69억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지난분기에 비해 9.5%가 증가한 수치이며, 작년 동분기 보다 18.5% 증가한 금액이다.

삼성전자와 엘지전자의 8K TV 화질 싸움

LG전자는 전시장에 자사의 NanoCell 8K LCD TV와 타사의 8K LCD TV 비교 전시에서 같은 화면을 정밀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확대하여 NanoCell TV의 CM(contrast modulation)은 90% 재현이 가능하지만 타사의 8K LCD TV는 12%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타사는 어떤 업체인지에 대해서는 나타나 있지 않았지만, 최근 엘지전자가 IFA 이후에 삼성전자의 QLED TV를 분해하여 QD 시트를 사용하는 QD-LCD로서는 좋은 화질을 낼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한 점을 미루어 볼 때 타사의 제품은 삼성전자의 QLED TV로 추정이 가능하다.

Fraunhofer FEP shows modular OLED light strips

Almost everyone is familiar with light strips for interior design. LED strips are available by the metre in DIY stores around the corner and are just as often found as under-cabinet luminaires or in decorative articles. But also in the automotive industry the demand for light strips is enormous. Customized strips with additional functionalities play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especially in the area of innovative car designs.

[중국 OLED 동향] 미•중 무역분쟁, 중국 대형 OLED 시장 앞당겨 질까?

최근 미국과 중국간 무역분쟁으로 인하여 중국이 집중 투자육성 산업의 하나인 반도체 산업이 난항을 예고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계획했던 예산의 상당 부분이 디스플레이 산업으로 유입되고 있다. 디스플레이 산업에서도 첨단기술인 OLED쪽에 집중되고 있고 모바일 제품 생산라인인 6세대 라인의 투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에 6세대라인 기준으로 Visionox와 Tianma에서 이미 이루어졌고 BOE와 CSOT도 올해 안에 추가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차기 풀스크린 디스플레이 트렌드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삼성전자의 Galaxy S8과 Apple의 iPhone X 출시 이후, 홈 버튼이 제거된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무한하게 커질 수 없는 스마트폰 특성 상, 제한된 스마트폰 크기 내에서 큰 비율을 갖는 디스플레이 크기는 스마트폰 세트 업체들의 경쟁력과 직결되고 있는 상황이다.

FlexiGo의 ‘Foldy-200’, 폴더블 OLED 신뢰성 확보의 주요 장비 되나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가장 큰 화두는 폴더블 OLED다. 폴더블 OLED의 가장 큰 이슈는 폴딩 내구성으로써, 관련 업체들은 20만번 이상의 폴딩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폴딩 시험은 보통 폴더블 소재의 일부를 고정판에 고정시키고 다른 일부는 회동판에 고정시켜 기계적으로 회동운동을 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폴더블 소재와 회동판의 축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회동 운동 시 폴더블 소재가 소재 본연의 회동 경로가 아닌 회동판의 회동 경로를 따라가도록 유도되어 폴더블 소재에 인장력이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폴더블 소재의 정확한 폴딩 내구성을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다.

[iMiD 2019년] 중국 Visionox, AMOLED의 최신 기술 동향 발표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MiD 2019에서 Visionox의 부사장인 황시우치 박사는 AMOLED의 최신 기술 동향과 기회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먼저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였고 이에 가장 적합한 제품은 자유로운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AMOLED 패널이 가장 적합하다고 하였다.

[IFA2019] 해마다 진화하는 소니의 OLED TV

LG전자와 함께 OLED TV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소니는 OLED TV를 처음 전시한 이후 CES와 IFA에서 새로운 기능이 내재된 OLED TV를 전시하고 있다. IFA2019의 Media Day에 먼저 오픈된 소니 부스에 전시된 OLED TV는 우퍼가 보이지 않았다. 화면에서 음향이 나오는 surface acoustic 기술을 사용하는 소니는 CES2019에서는 OLED 패널 뒷면에 actuator가 4개를 사용하고 우퍼 스피커를 뒷면 받침대로 사용한 모델을 전시하였다. 하지만 IFA2019에서는 우퍼가 사라졌다.

[CIOC 2019] 5G는 OLED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광저우에서 열린 CIOC 2019에서 Visionox와 BOE 등 다수의 패널 업체들은 5G가 OLED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는데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Visionox는 최근 정체되어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OLED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꾸준히 성장했다고 언급하며, 5G가 본격적으로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1년에는 OLED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전체 시장에서 40% 이상을 차지 할 것으로 분석했다.

[IMID 2019] OLEDON, 기존 증착기에서 2250ppi AMOLED 대량 생산이 가능한 “독립형 벨트면소스” 증착원 개발!

세계최초로 면소스와 벨트면소스 증착 기술을 개발하는 OLEDON의 황창훈 대표는 기존 증착기에서 2250ppi까지 고해상도의 AMOLED의 제조가 가능한 stand alone 타입 (독립형)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을 경주에서 열린 IMID 2019에서 발표하여 이목을 끌었다.

LG Display, 새로운 폼팩터의 OLED로 중국의 추격 벗어날 것

윤 연구소장은 “2014년 삼성 전자의 ‘갤럭시S edge’ 모델을 이후로 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의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2017년 엘지 전자의 ‘Wall Paper OLED TV’와 Sony의 ‘Crystal Sound OLED’로 대면적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 진영의 영향력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9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 SKC, 디스플레이의 미래 유망소재 주도할 것

지난 7월 12일 유비리서치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OLED 상반기 결산 세미나’에서 SKC 이중규 연구위원은 현재 디스플레이 산업의 메가 트렌드인 대면적/슬림화와 휴먼 인터페이스, 플렉시블 디자인을 설명하며 SKC가 이와 관련한 대응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2019년 상반기 OLED 결산 세미나] 따라오는 중국, 향후 OLED 시장 전망은?

지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OLED 상반기 결산 세미나에서 유비리서치 이충훈대표는 OLED 시장 현황 및 향후 전망에 대하여 강연하였다. 현 상황에서는 “국내 OLED 시장은 보수적으로 접근이 필요하다”라면서도 제품별로 사업 전략 수립에 필요한 내용과 방향에 대해서 짚었다. 그는 중국의 라인 현황에 대한 점검하면서 “중국 OLED 패널 업체 중 BOE의 경우 예측했던 것보다 6개월에서 1년이상 빠르게 수율 및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다” 이어 “중국 시장의 현재 투자된 OLED 6세대 글라스 생산라인만 해도 월 300K 수준이고 계획된 투자까지 합치면 월 400K 가깝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케파 대비 두 배 이상 규모다”라면서 국내 OLED 시장에 대한 위기감을 전했다.

[CES ASIA 2019] 디스플레이 활용이 돋보이는 Audi의 e-Tron과 AI:ME

2019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CES ASIA 2019에서 Audi는 7인치 OLED 버추얼 익스테리어 미러(virtual exterior mirrors)가 적용된 SUV 차량인 ‘e-Tron’과 컨셉카인 ‘AI:ME’ 등을 선보였다.
먼저, Audi가 선보인 e-Tron은 일반적인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와 차량 내부의 2개의 OLED를 사용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Audi 관계자는 “OLED가 화질 측면에서 우수하고 명암비도 뛰어나기 때문에 야간 주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1사분기 AMOLED 실적 횡보

유비리서치(대표 이충훈)에서 발간한 2사분기 마켓트랙에 의하면 2019년 1사분기 AMOLED 실적은 2018년 1사분기에 비해 오차 범위에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사분기 출하량은 1억천만대로서 2018년 1사분기와 비교하면 0.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SID 2019] Colorless PI와 UTG,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에 더 적합한 소재는?

Royole이 폴더블 OLED폰인 ‘FlexPai’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와 Huawei도 폴더블 OLED폰을 공개하며 업계와 대중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현재 상용화가 되거나 준비중인 폴더블 OLED폰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플렉시블 OLED에서 사용되었던 유리 소재의 커버 윈도우가 colorless PI 소재로 변경되었다는 것이다.
Colorless PI는 기존의 커버 윈도우용 유리보다 얇아 곡률 반경을 줄이는데 유리하고 깨질 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표면의 터치 질감과 스크래치 우려로 인해 기존의 유리를 최대한 얇게 만든 UTG(untra thin glass)도 폴더블 OLED용 커버 윈도우 소재로 관심을 받고 있다.

[SID 2019] 중국 OLED 패널업체, 다수의 신기술 OLED 패널 선보여

BOE는 55인치 UHD solution process OLED TV를 전시했다. 55인치 solution process OLED의 휘도는 100 nits이며, 명암비는 100:000:1, color gamut은 NTSC 100%다. BOE는 2017년 2월 안후이성 허페이시 정부와 ‘프린팅 OLED 기술 플랫폼’을 만드는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018년 11월 solution process OLED TV 개발의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년도 중국 OLED Panel업체 장비 발주 현황

국내 OLED Panel업체의 투자가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 OLED 장비 업계의 비수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 OLED Panel업체 또한 19년도 장비 발주 현황을 확인하였을 때 신규라인 증설보다는 새로운 기술에 필요한 일부 장비와 모듈라인 장비 위주로 발주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3년 AMOLED 부품 소재 시장 241.5억달러로 성장

삼성전자와 애플의 OLED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중국내의 막대한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점차 OLED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BOE를 비롯한 중국 패널 업체들이 6세대 플렉시블 OLED 공장 건설을 공격적으로 설립하며 OLED 산업을 키우고 있다.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 주목할 만한 부품소재 Cover window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의 출시에 앞서 몇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연일 전세계 언론에서 보도가 되고 있다. 그만큼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출시에 앞서 일부 전문가들에게 선공개를 통하여 발생한 문제점을 받아들이고 출시일 연기의 공식적인 발표와 함께 제품에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JOLED, solution process OLED 후공정 양산 라인 구축 시작

JOLED가 중형 크기의 solution process OLED 양산을 위해 후 공정 라인을 치바 사업소에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는 노미 사업소에서 TFT 공정부터 인쇄 공정까지인 ‘전 공정’이 진행된 뒤, 치바 사업소에서 모듈 공정과 최종 검사까지 진행되는 ‘후 공정’이 실시된다.

[2019.04.10] OLED 일간 이슈

4월 10일 OLED 관련 주요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에 탑재되는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본격 양산을 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대표 이동훈)는 지난 9일 폴더블 디스플레이 성공 양산을 기념하고 프로젝트에 참여한 임직원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아산캠퍼스에서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Dell, OLED 게이밍 노트북 ‘Alienware M15’ 출시

지난 2019년 1월에 열린 CES 2019에서 Dell은 OLED 패널을 ‘XPS 15’와 ‘Dell G7 15’, ‘Alienware M15’에 옵션으로 추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그 중 ‘Alienware M15’가 처음으로 OLED 패널을 탑재하여 올 4월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Alienware M15에 적용된 OLED의 크기는 15.6인치에 해상도는 4K, 주사율은 60Hz이다.

LG전자, 2019년형 77인치 OLED TV 초기가격 2018년형 대비 2,000불 인하

LG전자가 2019년형 OLED TV 라인업과 가격, 출시 일자를 공개하였으며, 77인치 모델인 OLED77C9과 OLED77W9의 초기 가격을 각각 6,999불과 12,999불로 확정하였다.
이는 2018년형 77인치 OLED TV 모델 대비 2,000불 인하한 가격으로써, LG전자가 최근 TV 시장에서 불고있는 대형 TV 구입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19년 OLED 발광재료 시장은 11.7억달러로 성장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이끌고 있는 OLED 패널 시장에 중국 업체들의 진입이 가시화되며 OLED 발광재료 시장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9년 OLED 발광재료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발광재료 시장은 11.7억달러로 예상되며, 2021년과 2023년은 각각 18.7억달러와 2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 중국 상해에서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개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LG전자·스카이워스(Skyworth)·콩카(Konka)·창홍(Changhong)·하이센스(Hisense)·소니·필립스 등 TV 제조사와 수닝(Suning)·징동닷컴(JD.com) 등 유통 업체, 그리고 시상협회·전자상회 및 업계 전문가 등 1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OLED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OLED KOREA] LG Display “8K가 전부는 아니다. OLED는 OLED만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

“8K를 위주로 한 해상도만이 디스플레이의 전부는 아니다. OLED는 고해상도 뿐만 아니라 롤러블과 투명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2019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강남 노보텔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OLED KOREA에서 엘지 디스플레이의 TV사업부 글로벌 프로모션 담당인 고규영 상무는 위와 같이 강조했다.

[2019 OLED KOREA] 차세대 청색 발광재료인 TADF와 Hyperfluorescence의 최신 성능 공개

2019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강남 노보텔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OLED KOREA에서 CYNORA와 Kyulux가 각각 최신 청색 TADF 성능과 청색 hyperfluorescence의 성능을 공개했다.
CYNORA의 chief marketing officer인 Andreas Haldi는 현재 CYNORA가 개발한 blue TADF emitter의 색좌표는 0.13, EQE는 20%, 수명(LT95@1,200nit)은 5시간이라 밝혔다.

LG Display “OLED TV, TV 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LG Display가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8년 연간 매출 24조 3,366억원, 영업이익 9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 Display는 글로벌 경쟁 심화와 패널 판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OLED TV 및 초대형과 고해상도 등 차별화 제품을 통한 수익 확대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OLED KOREA 2019] 조기 등록 D-4 (1월31일까지)

2018년은 OLED 산업에서 이제까지의 응용제품 시장을 변경시키는 변곡점이 된 해이다. 2018년에새로 등장한 OLED 응용 제품으로서는 폴더블폰과 8K OLED, 롤러블 TV, 잉크젯 기술로 만든 모니터, 자동차용 사이드뷰 디스플레이 5가지이다. OLED KOREA 2019은 이들 5가지 응용제품과 관련된 기업들이 총 출동하여 2019년 시장과 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Samsung Display,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출사표

Samsung Display가 세계 최초로 UHD 해상도의 노트북용 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 프리미엄 IT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Samsung Display는 23일 15.6형 크기의 UHD(3840 x 2160) OLED를 개발했으며,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가 글로벌 노트북 제조사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초고해상도 기술을 바탕으로 게이밍, 그래픽 디자인, 동영상 감상 등에 특화된 프리미엄 화질을 구현한다.

CES2019, TV의 최대 화두는 엘지전자 OLED TV R

매년 1월초에 개최되는 CES는 그 해의 가전 제품 동향을 모두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행사이다. 올해도 빠짐없이 전세계 TV 메이커들이 행사장에 온 관중의 시선을 끌기 위해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였다.
OLED TV가 2,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자 LCD TV 업계는 CES에 8K LCD TV를 대거 동원하여 OLED TV의 시장 확대를 저지하고자 했다. 하지만 관람객들의 시선과 감탄은 모두 OLED TV R에 몰려 버렸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 “2020년 OLED와 육성사업 매출 비중 50% 만들 것”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미국 ‘CES(Consumer Electronics Show)2018’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부사장, 전략/마케팅그룹장 송영권 전무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9년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2019년 디스플레이 산업의 최대 이슈는 무엇일까?

2019년은 8K OLED TV와 foldable smartphone 판매가 시작되어 OLED 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가미된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Gen10.5 라인에서 쏟아지는 저가의 LCD 물량으로 무너지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OLED 업체들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8TH FINETECH JAPAN] JDI와 JOLED, 중형 OLED 시장 공략 위한 협력 강화 발표

2018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8TH FINETECH JAPAN에서 JDI와 JOLED는 중형 OLED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JDI는 JDI만의 설계 노하우와 생산 인프라, 판매 채널을 통해 JOLED의 solution process OLED를 산업기기용 디스플레이 시장이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 등 중형 OLED 시장에 적극 공략할 것을 발표했다.

JOLED, 잉크젯 OLED 기술을 대거 소개

파인텍 재팬에서 JOED가 처음으로 부스를 열었다.
파나소닉의 잉크젯 OLED 기술을 전수 받아 OLED 패널 사업을 하고 있는 JOLED는 올해 초부터 의료용 모니터를 판매하고 있다. 내년에는 Asus에서 JOLED에서 만든 잉크젯 OLED TV도 판매할 예정이다.
전시 제품은 의료용 OLED 모니터와 게임용 OLED 모니터를 포함하여 차량용 OLED, OLED TV 3 종류이다.

OLEDON, 발광물질사용율 4배 향상되는 고해상도 OLED제조용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 개발!

세계최초로 면소스증착 장비를 개발하는 단국대 벤처회사인 OLEDON사 (대표: 황창훈)는 11월30일 코엑스에서 열린 유비산업리서치 2018년 OLED 산업결산 세미나에서 양산용 “초격차” AMOLED 제조 기술인 벨트면소스 FMM 증착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3사분기 OLED 시장 분석과 향후 전망

2사분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가동율이 매우 낮아 OLED 시장 실적이 1사분기 보다 나쁘게 나타나며 업계를 긴장시켰다. 가동율 저하는 재료 업체들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추후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A5 공장 투자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3사분기부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9과 iPhone XS용 플렉시블 OLED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매출이 급증하였다. 작년 3사분기 실적 71.3억달러 보다 11.7달러가 많은 83억달러로서 역대 3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였다.

폰은 접고, 화면은 펴고, 갤럭시F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세계 최초의 인폴딩 폴더블 갤럭시F가 공개되었다. 폴더블 OLED의 이름은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다.갤럭시F의 주요 특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하드웨어면에서 7.3인치 폰이 접으면 4.6인치로 변한다. 소형 태블릿PC와 그립감이 좋은 스마트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휴대성과 정보 확장성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536 x 2152이며 420ppi이며 4.2:3 비율의 제품이다. 외부 창은 840×1960이며 21:9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 접었을 때 반경이 1.5mm의 디스플레이는 기존 플렉시블 OLED 제조 기술과 소재들로서는 만들 수 없다. 접고 폈을 때 필름들이 손상을 입어 화면에 줄이가는 불량 현상이 발생한다.

Foldable OLED 보고서 출간

5G 통신 시대에 가장 필요한 스마트폰은 4K 해상도가 지원되는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이다. 휴대폰 사이즈가 7인치 이상이 되면 소형 table PC와 유사한 크기이기 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진다. 7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며 휴대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마트폰은 접을 수 있는 foldable OLED를 사용한 폴더블폰(foldable phone)이다. 따라서 폴더블 OLED를 생산할 수 있는 패널 업체와 폴더블폰을 팔 […]

유비리서치 2018년 OLED 산업 결산 & 2019년 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OLED는 rigid 타입에서 flexible 타입으로 진화하였고, 이제는 foldable OLED로 진화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도달해 있다. 4G의 스마트폰 시장이 5G로 변경되면 더 빠른 통신 속도를 바탕으로 더 복잡하고 정교한 소프트웨어들이 출현할 전망이다. 스마트폰에서 5G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8인치 정도의 디스플레이가 필수적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foldable OLED 시장 전망과 더불어 foldable OLED 핵심 제조 기술인 최신 encapsulation과 기술과 평가 기술, 제조 경비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레이저 리프트오프 기술이 소개된다.

[IMID 2018] Samsung Display, 5G를 선도할 디스플레이는 OLED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IMID 2018 전시회에서 Samsung Display는 ‘5G 시대에 최적화된 OLED’를 주제로 다양한 OLED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Samsung Display는 ‘realistic multimedia’를 주제로 full screen OLED의 변천 과정과 HDR & true black을 소개하며 OLED의 장점을 강조하였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OLED를 적용한 full screen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으며, OLED는 LCD 대비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하여 더욱 더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IMID 2018] LG Display, OLED만의 장점으로 다양한 활용방안 제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된 IMID 2018에서 LG Display는 OLED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이끌었다.
LG Display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18에서 공개한 8K OLED TV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OLED TV 중 가장 큰 크기로써, UHD 해상도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LG디스플레이 대형 OLED 흑자 전환, 중소형은?

2018년 10월 24일 진행한 3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LG 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의 흑자전환을 발표하였다. 최근 OLED TV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유일한 TV 패널 공급사인 LG 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보여왔으나 감가상각 등으로 적자를 기록하다 올 3분기 흑자 전환하였다. 이는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디스플레이 산업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인식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적인 추가투자를 진행하는 LG디스플레이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를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최초의 flexible OLED, 드디어 세상에 등장했다

과거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최강국이었던 일본은 브라운관과 PDP, LCD 시대를 거치며 점차 쇠락하여 OLED 산업에서는 중국에 이어 3위의 생산국으로 전락했다.현재 AMOLED를 생산하는 일본 기업으로서는 소니와 JOLED가 있다. 양사 모두 특수 모니터용 OLED를 월 500~1,000대 수준으로 생산하고 있다. JDI는 flexile OLED를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사업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제품 생산에 소극적이던 현 일본 제조 환경에서 샤프가 과감히 스마트폰용 OLED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사카이 공장 4.5세대 시생산 장비에서 flexible OLED 생산을 시작한다. 소프트뱅크용 AQUOS zero 모델에 채택된다.

스마트카의 룸미러와 사이드 미러는 OLED로 바뀐다

일본전자전 CEATEC2018이 지난주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되었다. IoT와 첨단 센스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본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하였다. 일본의 전자 산업이 대형 하드웨어에서 점점 소형 첨단 부품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 감지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도 소개되었다. 쿄세라는 자동차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센싱 기술과 화상 처리 기술로서 사각 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리 예상하고 방지할 수 있는 cockpit 기술을 소개하였다.

지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 황금 시장이 다가온다

커넥티드 카의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정보로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점점 커지고 있다. 일반적인 자동차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는 클러스터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 RSE(rear seat entertainment), RMD(room mirror display)가 있다. 커텍티드 카에는 센터페시아의 각종 버튼이 디스플레이가 되고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를 문에 부착하게 된다. 내년부터 출시되는 아우디의 전기자동차 e-tron에는 사이드뷰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IFA 2018 TV 전시 동향

2018년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2018이 개최되었다. IFA2018에서 전시된 TV는 OLED TV를 비롯하여 LCD TV와 micro LED TV, laser TV 4종류가 있었으며, 전시 참가 업체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샤프, 도시바, TCL, 하이센스, 창홍, 필립스, 베스텔, 메츠, 그룬딕, 레베 등이 있었다.

[IFA2019] 소니 4K OLED TV 브라비아 마스터 시리즈 AF9 공개

소니가 IFA2019에서 공개한 AF9 시리즈 OLED TV는 차세대 고화질 프로세스 X1 Ultimate로서 약 2배의 리얼타임 화상처리 능력을 실현하여 현실 세계에 가까운 깊은 검정색과 밝은 흰색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향 처리부분에서는 acoustic surface audio+ 기술로서 본체 후면 좌우의 actuator에 더하여 가운데에도 actuator를 설치하였다. 여기에 배면 스탠드에 서브 우퍼를 좌우 설치하여 3.2 채널 98W의 임장감을 표현하는 고화질 […]

[IMID 2018] LG Display와 Samsung Display, 다수의 대형과 중소형 OLED application 전시

LG Display와 Samsung Display가 부산 BEXCO에서 열리고 있는 IMID 2018에서 OLED를 활용한 다수의 application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LG Display는 77인치 transparent flexible OLED와 55인치 video wall OLED 등 대형 OLED application 위주로 전시한 반면, Samsung Display는 자동차용과 가상현실 기기용 OLED 등 중소형 OLED application을 주로 선보이며 뚜렷하게 서로 다른 사업 전략을 선보였다.